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7살에 최연소 박사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 사임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대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사진·로이터)이 이달 말까지 일하고 퇴임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딸을 출산하고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백악관 대변인에게 요구되는 끊임없는 시간과 에너지, 주의를 쏟으면서 두 어린 자녀가 마땅히 받아야 할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며 “바로 그 점이 결국 백악관을 떠나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한 달콤씁쓸한 결정을 내린 이유”라고 적었다. 레빗은 지난 2024년 대선 승리 후 트럼프

정치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 사임 |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1114(HR1114)호는 2032년까지 주택 재산세를 현행 평가액의 40%에서 10%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래 제안은 재산세를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었지만, 하원 규칙위원회가 수정안을 제출했고, 이에 따라 표결이 진행됐다.HR 1114호는 2026년 11월 투표에 부쳐질 주민투표 안건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헌법 개정안은 의원 3

정치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부결,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신임 선출직’ 전문 교육과정에 참석했다. 조지아에는 약 536개의 시가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시장과 시의원 약 250여 명이 1차 교육에 참여했다. 본 과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무를 넘어 시정 운영 전반을 다루는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 과정의 시작이다.교육에서는 ▲토지 이용 계획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신임 선출직 전문교육 과정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도

비키니 여성들 사진 논란  엡스타인 파일에 포함된 스티븐 호킹과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 [연방 법무부 제공]  최근 공개된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에 물리학자인 고(故) 스티븐 호킹이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과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영국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는 호킹이 여성 두 명과 함께 있는 사진이 포함됐다. 사진을 보면 호킹은 선베드에 누워있고 그의 양옆에서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칵테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

사회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도 |

[경제 트렌드] 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

석·박사가 아닌 ‘중퇴’‘창업신념 자격증’역할 미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창업자 학력’은 박사도 석사도 아닌 중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최근 투자자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행사 등에서 자신의 중퇴자 신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창업자가 부쩍 늘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1분 발표 등에서 자신이 대학이나 대학원을 중퇴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내세우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들이 학업을 마치지 않기로

경제 |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 석·박사가 아닌 ‘중퇴’ |

귀넷서 역대 최연소 주의원 탄생

106지구 주하원 결선투표서민주당 21세 알리 후보 당선 귀넷에서 조지아 의회 역사상 최연소 주의원이 탄생했다.2일 치러진 조지아 지방선거 주하원 106지구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소속 무하마드 아크바르 알리(사진)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이로써 알리 당선자는 올해 21세로 조지아 의회 사상 최연소 주의원 자리에 오르게 됐다.지금까지는 23세의 민주당 소속 브라이스 베리 (애틀랜타)주하원의원이 최연소 의원이었다.이날 개표 결과 알리 당선자는 경쟁 후보인 같은 당 마커스 콜 후보를 득표율 54.4%대 45.6%로 누르고 당선을

정치 |알리, 106지구, 역대 최연소 의원, 주하원 |

[애틀랜타 뉴스] 박사라, 둘루스 첫 한인 시의원 '쾌거'…애틀랜타 '수돗물 냄새'·환율 급등 이슈 총정리 (영상)

'아틀란타 이상무' 11월 첫째 주 주간 종합 뉴스는 조지아 한인 사회의 역사적인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 11월 4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당선, 둘루스 시 첫 한인 시의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이번 영상에서는 박사라 당선자의 생생한 소감과 더불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돗물 흙냄새' 문제,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논란 등 주요 핫이슈를 심층 보도한다."시정의 문턱 낮추겠다"…박사라, 둘루스 새 역사 쓰다지난 4일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는 현직 의

사회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Sarah Park Duluth, 둘루스 한인, 애틀랜타 수돗물 냄새 |

22세 대학생, 조지아 최연소 흑인 시장에

스톡브지시 최연소 시장 탄생 마레에타선 첫 흑인시장 무산  4일 치러진 조지아 지방선거에서 대학졸업반 흑인학생이 스톡브리지 시장에 당선돼  화제다. 그런가하면 마리에타에서는190년 시 역사상 최연소이자 첫 흑인시장이 탄생할 뻔 했다.이번 스톡브리지 시장 선거에서는 22세의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 졸업반인 제이든 윌리암스가 당선됐다. 시 역사상 최연소 시장이자 조지아 전체로는 최연소 흑인시장이다.윌리암스는 개표 결과 54% (2,909표)득표율로 46%(2,489표)득표율에 그친 앤서니 포드 현시장을 누르고 승리했다.윌리암스

정치 |스톡브리지, 흑인대학생, 시장, 최연소, 흑인시장, 마리에타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조지아 전역서 조기투표 일제히 시작

14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8일간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에서는 다양한 선거와 더불어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전 투표소는 12곳에서 운영되며, 시별 투표 일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치 |2025 지방선거, 귀넷, 교육특별목적세, 시의원, 시장 선거, PSC, 둘루스 시의원 선거, 박사라 후보 |

박사라 후보 8일 ·15일 주민 대상 만남 행사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사라 후보가 10월 8일과 1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Meet & Greet 행사를 개최한다. 낸시 해리스 전 시장과 함께하는 행사와 신앙인, 봉사자들과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며, 투표 관련 정보와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가 제공된다. 문의 sarahparkforduluth@gmail.com

정치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

둘루스 유력 인사들 잇달아 '박사라 지지선언'

16년 재임 낸시 해리스 전 둘루스 시장22년 조지아주 하원의원 페드로 마린 둘루스를 대표하는 두 정치인인 낸시 해리스 전 둘루스 시장과 페드로 마린 전 주하원의원이 둘루스 시의원에 도전하는 사라 박 후보를 공식 지지해 큰 힘이 되고 있다.사라 박 후보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둘루스와 우리 지역사회를 건설하고 형성하는데 오랜 기간 헌신한 두 분의 훌륭한 지도자의 지지를 받게돼 깊은 영광”이라며 두 지도자의 공개 지지를 알렸다.박 후보는 “겸손과 헌신을 바탕으로 그들의 헌신적인 봉사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정치 |사라 박 후보, 낸시 해리스, 페드로 마린, 지지선언 |

"둘루스 한인 시의원 꼭 배출" 한인 후원 열기

16일 한인사회 후원회 2만 달러 모금"출마는 소명...반드시 당선돼 인사"  조지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박사라(박유정) 후보가 16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2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선거 전망을 밝게 했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린 한인사회 후원모임에는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50여명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접수된 후원금은 2만600달러이다. 하지만 약정된 금액이 추가로 도착하면 후원금 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이승희씨의 사회로 열린 후원행사에서 박사라 후보는 “한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후원회 |

오픈AI, 최신 모델 ‘GPT-5’ 공개… “박사급 전문가 수준”

일반·추론 모델 함께 통합 “더 똑똑하고 더욱 빨라져”   오픈AI의 챗GPT 로고. [로이터]  오픈AI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기반이 되는 최신 AI 모델 ‘GPT-5’를 7일 공개했다. ‘GPT-5’는 오픈AI의 일반 모델과 ‘o’ 시리즈의 추론 모델을 통합한 것으로, 플래그십 일반 대화형 모델인 ‘GPT-4o’와 추론 모델 ‘o3’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통합했다. 이에 앞으로 이용자들은 챗GPT 이용시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일반 모델이나 추론 모델을 선택하지 않

경제 |오픈AI, 최신 모델 ‘GPT-5’ 공개 |

웬디 그램 박사에 올해 '이민자 영웅상' 수여

평생 업적상 마이클 시글 육군 준장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1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웬디 리 그램(Wendy Lee Gramm) 전 선물 거래위원회 위원장에게 '2025년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했다.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프랭크 블레이크 한미우호협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박선근 회장이 유명을 달리한 이사들을 추모하고 시상식을 후원한 단체와 기업들을 소개했다.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협회는 202

사회 |웬디 리 그램, 마이크 시글,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

27세 최연소 대변인 백악관 데뷔

인플루언서 등 출입 허용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백악관이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 등 ‘1인 미디어’에 백악관 출입·브리핑 취재의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28일 백악관 언론 브리핑실에서 열린 자신의 첫 브리핑에서 “백악관은 (언론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제1조를 강력하게 믿고 있다”며 “우리는 이 브리핑실을 뉴스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는 뉴미디어와 이 방에서 기자석을 확보하지 못한 매체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독립 언론인

사회 |27세 최연소, 대변인, 백악관 데뷔 |

“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논란

동국대 LA 캠퍼스 대상한인 등록자 주당국 신고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LA 캠퍼스(DULA)가 박사과정 학생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자격 조건을 충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학자금 보조신청서(FAFSA)’를 받을 수 있다며 신입생을 유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주 교육 당국이 동국대 측에 행정조치를 내리고 벌금을 부과했지만, 학교 측은 교육국의 탁상행정으로 인한 행정처리 오류일 뿐 기만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제보자 A씨는 DULA가 지난 2022년 3

사회 |동국대학교 LA 캠퍼스,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

한인 남매 '17세에 변호사시험 최연소 합격' 기록 잇달아 경신

작년에 최연소 합격 오빠 이어 올해 동생이 3개월 일찍 캘리포니아주서 합격남매 근무 툴레어카운티 지방검찰청 "자랑스럽다"…NYT 등 소개해 화제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의 피터 박 검사(왼쪽)와 동생 소피아 박(가운데)[툴레어 카운티 지방검찰청(Tulare County District Attorney's Office) 페이스북 게시물. 재판매 및 DB 금지] 캘리포니아주에서 '최연소 변호사 시험 합격' 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운 한인 남매가 화제다.캘리포니아주 툴레어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지난 13일 "남매 라이벌! 툴레어

정치 |한인 남매,17세 |

타일러 리, 조지아 민주당 청년위 최연소 임원

조지아 청년위 프로그램 부위원장전국학생협의회 집행위원도 선임 한인 차세대로서 총기폭력 예방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타일러 리(피치트리릿지고 12학년) 군이 아시안으로 유일하게 조지아 민주당 차세대 임원에 선출된데 이어 민주당 전국학생협의회 조지아주 대표로 선임돼 화제다.타일러는 지난 2일 경쟁을 거쳐 조지아 민주당 청년위원회(YDG) 차기 프로그래밍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타일러는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조지아 청년위 최연소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봉사할 수 있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젊은 민주당원들을 섬기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정치 |타일러 리, 민주당, 초연소 임원 |

[올림픽] 하계대회 '최연소 금메달' 반효진 "자만하지 않을게요"

1988년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윤영숙 넘어 36년 만의 신기록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사수로 우뚝 선 반효진(16·대구체고)이 가장 어린 나이에 하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나라 선수로 기록됐다. 36년 만에 나온 새 역사다.반효진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

연예·스포츠 |최연소 금메달, 반효진,100번째 하계올림픽 금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