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2월 육군 현역 입대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독립기념일 연휴 레이크 레이니어 ‘무료’

3~5일…알라투나 호수 등도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레이크 레이니어 당일 이용요금이 면제된다.육군 공병단은 7월3일부터 7월 5일까지 공병단이 전국에서 운영 중인 휴양시설의 당일 이용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조지아에서는 레이크 레이니어와 알라투나 호수, 웨스트포인트 호수, 하트웰 호수 등이 해당 기간 당일 이용요금이 면제된다.단, 캠핑 이용료와 예약 수수료, 단체 피크닉 쉼터 등 특수시설 이용료, 특별행사 참가비 등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육군 공병단은 미국 최대 규모의 연방 야외 및 수상  레저 시설

생활·문화 |독립기념일, 육군공병단, 당일 이용요금, 면제, 무료, 레이크 레이니어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12월 17일 ‘출범’

한국 국토교통부 승인받아‘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12월 16일까지 효력 유지마일리지 적립·사용 가능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서 지난달 14일 합병 계약을 맺고 국토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했다. 국토부는 대한항공의 합병 신청에 대해 항공산업, 소비자, 고용, 법률 및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

집 언제 내놔야 하나?… 봄철이 늘 정답은 아냐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집 상태‘최상’으로 유지한 뒤집 팔 준비부터 돼 있어야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셀러의 개인적인 준비 상태도 고려해서 집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한다.<사진=Shutterstock> 집을 언제 내놓는 가에 따라 얼마나 빨리, 얼마나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지가 좌우된다. 그러나 가장 적절한 주택 매매 타이밍은 한 가지 공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온라인부동산 플랫폼 리얼터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한 주가 주택 매매에 가장 유리한 시기로 꼽

부동산 |집 언제 내놔야 하나, 12월~3월이 더 유리할 수도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침내 하나… 12월 통합사 출범

14일 양사 합병계약 체결아시아나 자산·직원 승계 ‘탑승 마일리지 1대1 전환’마일리지, 10년간 별도 유지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후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소비자 선택권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대한항공(왼쪽)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각각 이륙하고 있다.<연합>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지난 2020년 11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에 양사 통합이 사실상 최종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침내 하나, 12월 통합사 출범 |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부동산 |애틀랜타 12월 주택시장 동향 |

12월 소비자 심리 5개월 만에 개선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올릴 것이란 우려가 다소 누그러들면서 경제 심리가 개선됐다. 9일 미시건대는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2월 53.3으로 전월 대비 2.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가 개선된 것은 지난 7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5∼7월을 제외하고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 [로이터] 

경제 |12월 소비자 심리 5개월 만에 개선 |

〈한인마트정보〉벌써 12월! 한인마트 다양한 연말연시 선물세트 ‘눈길’

시온마켓정육 코너에서는 소등심LB  6.99, 돼지갈비 구이용LB 3.99, 돼지 항정살 (홀) LB 7.99, 양념 닭 불고기LB 4.99, 차돌배기 샤브샤브 LB 14.99, 닭 넓적다리 LB 7.99 에 판매된다.생선 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 - 800)LB  3.99, 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2.99,  깐새우 (51-60)  2LB PK 9.99, 바지락 살 (200-300) LB 4.99,  은대구 몸통LB 11.99, 한국 민물 장어   EA 19.99, 제주 은갈치 (330G) PK 9.9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연말연시 선물세트 |

‘골드카드 영주권’ 내달부터 시행 추진

 외국인 부유층 대상 100만불 내면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는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영주권 취득 경로인 ‘골드카드’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핵심 절차를 진척시키면서 오는 12월 시행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연방 이민국(USCIS)은 최근 골드카드 신청자 전용 신청서류인 I-140G 양식 초안을 백악관 산하 예산관리국(OMB)에 제출했다. 해당 서류 양식이 OMB의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비자 |골드카드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

메시아 연주회, 12월 21일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징징 추이, 크리스틴 정 2천석 전석 무료, 사상 최대 무대에서 "할렐루야"등 메시아 연주 2025 메시아 대연주회가 오는 12월 21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린다.올해로 32주년을 맞은 이 음악회는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음악회 중 하나로 32주년을 맞아 2000석 규모의 벧엘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음악회는 유진 리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페라 가수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노 칸장징 추이,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이 곡중 솔로를 맡고,

생활·문화 |메시아 연주회, 벧엘교회, 유진 리 지휘 |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 12월 영주권 문호1~4순위 승인판정일 제자리 걸음취업영주권 문호는 소폭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되면서 이 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게 됐다.연방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1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전월 대비 1개월 개 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결됐

이민·비자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12월 영주권 문호 |

NCT 도영·정우, 12월 8일 나란히 입대…"별도 행사 없어"

도영은 육군 현역·정우는 군악대 복무 왼쪽부터 NCT 도영, 정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12월 나란히 군에 입대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등을 통해 "도영이 오는 12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SM은 "정우는 12월 8일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함께 밝혔다. 도영과 정우의 입대 당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진행되지

연예·스포츠 |NCT 도영·정우, 12월 8일 나란히 입대 |

연준, 2연속 금리인하…12월에 양적긴축 종료

연 4.00∼4.25%→3.75∼4.00%로 0.25%p 내려…한미 금리차 1.50%p로 줄어올해 두번째 금리 인하 단행…'트럼프 책사' 마이런, 또 '빅컷' 주장연준의장 "12월 추가인하, 기정사실 아냐"…12월 인하 두고 내부 이견 커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했다.지난 달 0.25%포인트를 인하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2회 연속 금리 인하를 단행한 것이다.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00∼4.25%

경제 |연준, 2연속 금리인하 |

한인회·코페재단 12월 12일 합동 송년회

애틀랜타한인회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12월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합동 송년회를 개최한다. 1부에는 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2부에는 코페 감사의 밤, 3부에는 송년의 밤으로 진행된다. 두 단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사회 |한인회;, 코페재단, 송년회, 합동 |

미주소상공인총연, 12월 애틀랜타서 갈라 및 총회

내년 8월 올랜도 대규모 엑스포 개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장마리아)가 오는 12월 애틀랜타에서 정기총회 및 갈라를 개최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련한다.미국 내 6만여 한인 스몰비즈니스 제조업자 및 서비스유통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국의 소상공인들의 미국진출 기회를 돕는 소상공인엽합회는 지난 2021년 출범했다.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다.12월 총회와 갈라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장마리아 회장은 “내년 8월 4천-5천명이 참가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월마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 장마리아 회장, 갈라 및 정기총회 |

육군기지 총격사건 용의자 개인무기 사용

용의자는 레드퍼드 병참 하사군, 총기 반입과정 답변 유보피해병사 중 3명은 당일 퇴원 6일 사바나 인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는 군용화기가 아닌 개인 소지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용의자가 엄격한 부내 내 무기반입절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총기를 반입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미 육군은 사건발생 다음날인 7일 오전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 신원 및 사건 정황, 부상을 입은 5명의 병사에 대한 상태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현장에서 체포된 총격

사회 |총격사건, 포트 스튜어트, 레드퍼드 하사, 훈장, 무기반입, 개인 총기 |

조지아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병사 5명 부상

6일 낮 포트 스튜어트 기지28세 병장이 권총 발사…"부상자 5명 모두 안정적인 상태"총격 용의자 현장서 체포 조지아 포트 스튜어트-헌터 육군 항공기지에서 6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기지 측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2기갑여단 전투단 구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포트 스튜어트 기지가 오전 11시 4분에 폐쇄됐으며 경찰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공보 담당자인 존 루바스 준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기지에서 복무중이던 쿼넬리우스

사건/사고 |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 |

“메타플랜트 공장용수 개발허가 문제 없다”

육군공병단,환경영향 재검토 뒤“경미하고 장기적 영향만” 결론 연방정부가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 부지에 대한 수자원 및 환경관련 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미 육군공병단은 지난달 25일 브라이언 카운티 2,906에이커 규모의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부지에 대한 습지개발 허가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에서 육군 공병단은 “기존 개발허가가 유효하며 변경이 필요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다만 공병단은 현대차 공장이 해당 인근지역 수자원에 “경미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면서 “전반적으로 환경에 미

경제 |메타플랜트, 현대, 육군공병단, 소송, 환경영향 평가, 재검토, 지하수,오기치 리버키퍼, 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 |

둘루스 모병관, "육군 입대해 많은 혜택 누리세요"

학비, 의료 보험 지원 상시 입대 지원 가능 둘루스 모병소에서 미 육군 입대 신청을 받는다.지난 30일, 한인 모병관들이 둘루스 모병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복무 혜택 홍보와 입대 지원을 독려했다. 미 육군 입대는 17세에서 34세까지 가능하며, 35세부터 42세까지는 면책(Waiver) 서류를 통해 입대할 수 있다. 입대 대상자는 해외 혹은 미국 내 고졸 이상의 학력자와 고등학교 졸업과 같은 학력 수준을 인정받는 미국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 소지자, 미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로 제

사회 |육군, 둘루스, 모병관, 모병소, 입대, 지원, 혜택 |

12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2%↑… 예상치 하회

 [로이터]연방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상승했다. 도매 물가로도 불리는 생산자 물가는 소비재 가격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소비자 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진다. 테네시주 폭스바겐 자동차 공장의 모습. 

경제 |12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예상치 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