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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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로스 일대서 대규모 이민단속

지난주 뷰포드Hwy등서체포 규모는 확인 안 돼 노크로스 일대에서 대규모 이민단속이 벌어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21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노크로스 지역 지미카터 블러버드와 홀컴 브리지 로드, 피치트리 파크웨이, 뷰포드 하이웨이, 노크로스-터커 로드 등지에서 이민자를 체포하는 있다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이 지역에서 블법이민자 단속에 나선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임시 집결지로 사용한 노크로스 시청 옆 주차장에서 체포한 이민자들을 밴 차량에 태워 구금시설로 이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 |노크로스, ICE, 이민단속, 뷰포드 하이웨이, 지미카너 블러버드, 홀컴 브리지 로드 |

둘루스에 대형 복합 단지 들어선다

피치트리Ind.Blvd∙프레즌힐Rd.인근주택1,400가구∙의료∙상업시설 조성 둘루스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28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포트만 홀딩스사가 둘루스 시를 통해  27일 주정부에 맥클루 브리지 로드 인근 지역 111에이커 부지에 대한 지역개발영향평가서(DRI)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확인된 DRI에 따르면 개발예정부지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 부근으로 1,4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의료 및 오피스 공간, 8만 평방피트

사회 |둘루스, 포트만 홀딩스,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맥클루 브리지 로드, DRI, ARC |

‘추방 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 성공했다

473일 만에 석방…수감환경 폭로걷지 못해 3주 동안 식사 못 받아여름 냉방장치 고장에 곰팡이 물도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위기에 놓여던 50대 남성이 마침내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 체포된 지 473일 만이다.지난해 1월 자택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 의해 체포된 뒤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던 로드니 테일러가 5월 1일 전격 석방됐다.석방된 테일러는 11일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감생황 동안 겪었

사회 |귀넷 이발사, 로드니 테일러, 석방, 두 다리 절단, 이민 구치소, 의족, 폭로 |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생산 및 시험 시설을 6월 30일부로 폐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 회사 댄 머피 사장은 성명을 통해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장 폐쇄로 생산직 근로자 84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직원들의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다만 기

경제 |브리지스톤 골프, 커빙턴, 영구 폐쇄, 골프공, 프리미엄. 실직, 생산직 근로자 |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2세 때 입국 두 다리 절단 수술평생 이발사로 지역 멘토 역할주민들 탄원서…주의원도 가세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 위기에 놓인 50대 남성을 돕기 위해 주민들과 인권단체, 주의원들이 함께 나섰다.26일 오전 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사무소 앞에는 세건 애드이아나와 가브리엘 산체스 주의원 그리고 이민자 권익단체 ‘위 아 카사(We Are CASA)’ 관계자들이 나와 로드니 테일러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이들은 주민 7,600여명이 서명한 테일러에 대한 석방 청원서도 I

사회 |귀넷 이발사, 로드니 테일러, 추방위기. 탄원서, 위 아 카사, ICE, 석방운동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치 |조지아소득세, 조지아정치, 세금개편, 소득세폐지, 사바나총격, 타겟주차장사건, 주차시비, 아틀란타공항, 항공사고, 타이어파열 , 항공안전, ICE단속, 안면인식기술, 모바일포티파이, 이민단속, 조지아뉴스, 애틀랜타뉴스, 애틀랜타한인동정 |

연말 ‘로드레이지’ 비극… 한인 총격 피살

워싱턴주 48세 박찬영씨운전 시비 순간적 총격동반 자녀 눈앞서 참변용의자 살인 혐의 체포 연말을 맞아 도로 위에서 순간적으로 벌어진 운전 중 시비가 40대 한인 가장의 총격 피살 비극으로 이어졌다. 워싱턴주 레이시 경찰국과 서스턴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이 지역 로컬 도로에서 발생한 ‘로드 레이지(road rage)’ 총격사건으로 올해 48세의 에디 박(한국명 박찬영)씨가 숨졌다고 지역 매체 더 올림피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시 경찰국 소속 경관들은 금요일인 지난 19일 밤 9시가 조금 안 된

사건/사고 |로드레이지, 한인 총격 피살, 워싱턴, 반찬영, 운전시비 |

4살 딸 굶겨 죽인 애틀랜타 아버지 유죄 평결

감금된 채 영양실조로 사망여러 번의 종신형 선고 전망 풀턴카운티 배심원단은 4살 딸을 굶겨 죽인 혐의로 기소된 애틀랜타 출신 아버지에게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배심원단은 18일 32세 로드니 맥웨이에게 2023년 12월 딸 트레저 맥웨이의 사망과 관련하여 살인, 납치, 1급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트레저 맥웨이는 2023년 12월 11일 집에서 반응하지 않고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다. 응급 출동팀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녀는 곧 사망 판정을 받았다.체포 진술서에 따르면, 아이들은 불

사건/사고 |로드니 맥웨이, 4세 딸, 꿂어 죽여 |

훈련함, 브루클린 브리지에 ‘쿵’… 20여명 사상

멕시코 해사 졸업생 등   지난 17일 멕시코 해군훈련함에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와 충돌해 있다. [로이터]  지난 17일 멕시코 해군사관학교 졸업생들을 싣고 뉴욕시 이스트강을 따라 운항 중이던 대형 범선이 브루클린 브리지와 부딪히면서 최소 2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0분 멕시코 해군훈련함 ‘ARM 콰우테목’호가 브루클린 브리지 인근을 지나던 중 천천히 다리와 부딪히면서 돛대 3개가 연달아 부러졌다. 이후 다리에 걸려있던 배는 차츰 강 가장자리로 떠밀려갔다. 에

사건/사고 |훈련함,브루클린 브리지 |

도시와 야생, 예술이 한 경관에… 대륙 끝까지 달려볼까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당연한 말이지만 미국은 큰 나라다. 현지인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소도시가 수두룩하다. 미국관광청이 자연 속에서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로드트립’ 도시로 다섯 곳을 꼽았다. 사와로선인장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사막 풍경. 일반 사막과 달리 물이 풍부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사막이다. <미국관광청> ■예술적 영감을 얻고 싶다면, 뉴멕시코주 타오스타오스는 작지만 알찬 도시다. 북미 원주민, 스페인과 백인 문화가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돼 있

생활·문화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

'금융·부동산 전략' 한눈에

한인 위한 자산관리 인사이트 공유한·미 양국의 경제 시장 다룬 강연 턴키 글로벌 리얼티 김효지 대표가 '글로벌 머니 로드쇼'를 지난 27일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했다.지난 25일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애틀랜타에서 두 번째로 열린 릴레이 세미나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흐름 속에서 현명한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첫 강연은 구독자 268만 명을 보유한 인기 금융 유튜브 채널 삼프로 TV의 대표이사이자 이브로드캐스팅 이사회의 김동환 의장이 맡아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날카로운 시각

사회 |글로벌 머니 로드쇼, 애틀랜타, 김효지, 턴키 글로벌 리얼티, 삼프로 TV, 한화 |

〈한인타운 동정〉 '글로벌 머니 로드쇼'

글로벌 머니로드쇼턴키 글로벌 리얼티 등의 주최로 K방산 & 한미 부동산 세미나 글로벌 머니 로드쇼가 27일 오후 6시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주소= 6400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 문의= 678-300-4391, info@turnkeyglobalrealty.com.  기소야 정통 일식기소야가 25여가지의 정통 일식 맛을 선보인다. 소바부터 치즈돈가스, 왕돈가스, 새우 덴푸라 등 여러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주 7일간 운영한다. 주소=1291 Old Pe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I-985 톰슨 밀 로드에 6번 나들목 건설

I-985 톰슨 밀 로드에 새로운 나들목(인터체인지)이 곧 건설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지난 6일 I-985와 톰슨 밀 로드에 나들목을 건설하는 것과 관련된 두 가지 사항을 승인했다. 새로운 나들목 램프는 지역 운전자들에게 교통체증 완화 및 더 쉬운 접근성을 제공할 전망이다. 건설 예정 나들목 남쪽에 있는 가장 가까운 나들목인 I-985 4번 출구와 SR20 뷰포드 드라이브는 하루에 9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다.6번 출구가 유력한 이 프로젝트는 뷰포드 드라이브(4번 출구)과 레이니어 아일랜드 파크웨이(8번 출구)

사회 |톰슨 밀 로드, 나들목 |

경찰 사망케 한 과속 오토바이 운전자 기소

과속 추격 경찰관 사고 사망케 해 지난 1월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다 추격하는 조지아 주 패트롤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 남성이 살인 및 기타 여러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가 목요일 발표했다.거슨 다닐로 아얄라-로드리게스(21세)는 중범 살인, 1급 차량 살인, 증거 조작, 세 건의 도주 또는 경찰 회피 시도 혐의로 수요일 기소됐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 팻시 오스틴-갯슨이 밝혔다.아얄라-로드리게스는 또한 무면허 운전, 과속, 무면허 운전, 무보험 차량 운전, 미등록 차량 운전 혐의로 경범죄 혐의를

사건/사고 |지미 세네스카 경찰관, 아얄라 로드리게스 |

선박충돌에 교량 20초만 '폭삭'…"차량 막아라" 긴박했던 순간

'동력상실' 컨테이너선, 충돌직전 방향전환 시도했으나 교각에 '쾅'"수초간 집 흔드는 소리에 놀라서 깨…지진 일어난 줄 알았다"선박 사전 경고에 교통통제…작업 인부에 알리려던 차 순식간에 다리 무너져 26일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화물선의 충돌로 붕괴한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의 철골 구조물이 화물선 갑판 위에 늘어져 있다. (볼티모어 로이터=연합뉴스)    "키 브리지가 저렇게 무너지는 것을 실제 볼 것으로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항만을 가로지르는 다리인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의 붕괴

사건/사고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붕괴 |

테슬라, 스포츠차 ‘로드스터’ 내년 출시

“역대 가장 놀라운 제품”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내용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신의 X(트위터) 계정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머스크는 로드스터의 생산 디자인이 완료됐으며 연말까지 X에 트윗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머스크는 로드스터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협업의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로드스터의 설계 목표를 근본적으로 높였으며 “역대 가장 놀라운 제품 데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 포스트에서는 로드스터가 0~60mph의 속도를 1초에 도달하는

경제 |테슬라, 스포츠차,‘로드스터 |

"왜 느리게 운전해" 수 발 총격

모녀 탑승한 차량에 총격 후 도주 귀넷 경찰이 고속도로상에서 서행한다는 이유로 한 여성과 딸이 타고 있던 차량에 수 발의 총격을 가한 총격범을 수색하고 있다.귀넷 경찰에 의하면, 피해 여성은 지난 1일 저녁 9:30 스톤마운틴 고속도로 일 차선에서 주행하던 중 뒤따라오던 차량이 차량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성은 차선을 변경하고 속도를 줄여 총격 차량을 피하려 했으나 그 차량은 다시 운전석으로 다가와 창문을 향해 수 발의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다. 여성의 차량에는 6

사건/사고 |로드레이지 |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교생 학년별 로드맵은?

■ 새해 학년별 대입 준비 요령9학년 사실상 대입 레이스 진입,  10학년 대입 로드맵 실천11학년 카운슬러와 점검, 12학년 중요 서류 누락 주의 새해가 밝았다. 고교생들은 ‘대입 성공’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꾸준하게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입 준비를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현명한 답은 ‘빠르면 빠를수록’ 이다. 전문가들은 대입에 있어 지름길은 따로 없지만 꼼꼼하게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하고 있다. 고교 새내기인 9학년부터 사실상 대입 레이스에 진입한

교육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교생 학년별 로드맵 |

학년별 로드맵 작성해 효과적인 대입 준비 기회로

미국의 여름방학은 유난히 길다.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 학생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각 교육구마다 여름방학 시작에 있어 차이는 있지만 5~6월에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들이 방학을 맞이한다. 여름방학은 기본적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대입준비의 관점에 있어서는 자신의 목표에 맞추어 대입 로드맵을 작성하고 차곡차곡 하나씩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달성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는 더 더욱 이 기간이 소중하다. 대학 입학 경

교육 |학년별 로드맵 작성해 효과적인 대입 준비 기회로 |

새내기 9학년부터 대입 로드맵 작성하라

여름방학이 지나면 이제 8학년생들은 마침내 고등학생이 된다. 하이스쿨러는 인생 최고의 황금기인 동시에 치열해지는 대입 경쟁 레이스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어떤 일이든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중요한데 고교 생활도 첫 9학년을 어떻게 시작하는가가 큰 역할을 한다. 특히 고교 새내기에게 대학 입시는 먼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같지만 지금부터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해나가야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고교 새내기의 학교 생활 성공 팁을 소개한다. 관심 많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과외활동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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