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당 투어 '서울 오브 더 사우스' 인기 개최 중
토 낮에 이어 목 저녁 투어 추가사라 박 시의원이 투어 가이드 귀넷 카운티 관광청인 '익스플로어 귀넷(Explore Gwinnett)'이 올여름과 가을, 인기 프로그램인 '서울 오브 더 사우스(Seoul of the South)' 한국 음식 투어에 목요일 저녁 옵션을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의 토요일 오전 투어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어지면서, 더 많은 참가자에게 몰입형 미식 탐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익스플로어 귀넷은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일부 투어 날짜에 대해 현재 잔여 티켓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