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피겨선수·임원

추락기에 피겨선수·임원 20명 탑승…한국계 포함설, 확인안돼

세계 피겨대회 챔피언 출신 러 부부도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참사"피겨 선수 중 1명, 덩치 개 때문에 비행기 탑승 거부돼 구사일생"  29일 오후 8시53분께 워싱턴DC 인근 공항에 착륙 도중, 군헬기와 충돌 후 추락한 소형 여객기에는 미국내 경기에 출전했다가 복귀하던 전·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일각에서는 한국계 선수도 여기에 포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 공식 확인은 안된 상태다.로이터 통신, 러시아 국영 언론, 미국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사고

사건/사고 |추락기, 피겨선수·임원, 탑승,한국계 포함설, |

테네시 한미상공회 창립, 임원진 구성

회장에 박기철씨 취임테네시 한미상공회 임원진들. 좌로부터 회장 박기철, 사무총장 허민희, 부회장 심순덕, 이사장 손광남, 부회장 김율태. 테네시 한미상공회는 지난 5월 15일 창립돼 6월 7일 상공회 사무실에서(405 Kimberly Dr. Clarksville Tn 37043) 주요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요 임원으로는 회장 박기철(전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전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 회장, 전 애틀란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자문위원장, 전 애틀란민주평통 회장특보), 이사장 손광남(전 클락스빌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경제 |한미상공회, 박기철 회장 |

전직 한인회 임원들 '재정 투명성 요구'

재정부회장이 재무 총괄해야보험보상금 아무도 몰랐다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이홍기 회장과 함께 집행부를 구성했던 임원진 9명은 8일 오전 스와니 순베이커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도 모르게 진행된 동파 보상금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한인회 재정이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이미셸 전 수석부회장은 "한인회 재정 상황에 대한 접근권이 한인회장과 사무장 이외에 임원진 누구도 접근할 수 없었다"고 실토하며 "한인회 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인회 회칙에 명시된대로 한인회장과 협의해 재정부회장이 재무를 총괄하고 사

사회 |35대 한인회 임원진, 재정투명성 요구 |

한미경찰자문위 조지아지회 임원진 구성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 서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회장 민정기)는 지난 23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임원 위촉식을 갖고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서, 홍보위원장 이지현을 임명했다.이 자리에는 민주평통 애틀란타협의회 오영록 회장과 권영일 상임위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이날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1호 키즈 회원 임명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지누김 학생의 갑작스러운 건강상 문제로 불참하여 불발됐다. 샌디서 사무총장은 앞으로 많은 키즈회원과 고등부 회원을 모집하여 경찰서 또는 셰리프국과 같이 어린이

사회 |한미경찰자문위, 민정기 |

"머스크, 여성 임원에게 정자 기증해 쌍둥이 얻어…출산율 우려"

아이작슨이 쓴 전기 출간…"10대 때는 아버지 폭언에 시달려""극단적인 부친 성격 일부 닮아…배우 앰버 허드와는 고통스러운 연애"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시본 질리스(36) 뉴럴링크 임원과의 사이에 둔 쌍둥이 자녀는 정자 기증을 통한 것이었다는 전기 내용이 공개됐다.이 전기에는 또 머스크가 10대 시절에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 부친과의 사이가 좋지 않지만, 그 역시 부친의 극단적인 성격 일부를 닮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소개됐다.아울러 머스크는 결혼하거나 사귄 여러 여성과의 관계도 불안

사회 |머스크,정자 기증,쌍둥이 |

애틀랜타한인회 임원 심폐소생술 교육 받아

귀넷카운티 소방 및 응급서비스(서장 코미 러트리지) 팀은 지난 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귀넷 소방서의 한인 커뮤니티 교육은 이번에 세 번째다. 러트리지 서장이 직접 한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활기차고 열정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소아과 전문의 이무희 박사가 60년 넘게 사용한 의료용 가방을 들고와 교육생들에게 시범을 보였다. 이 박사는 지금까지 비행기에 탄 3명을 포함해 10명의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냈다고 밝혔다.

사회 |CPR, 한인회 임원진 |

부동산협회 사업계획 및 금년 임원진 구성

한인부동산협회 제1차 정기총회이사회 회칙 개정, 회원교육 실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리)는 2023년 제1차 정기 총회를 2월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행사에서 23대 부동산협회 조앤 리 회장은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는 조지아의 부동산 침체기 시기를 맞아 위기가 기회라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세심한 케어를 제공해 위기를 돌파하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이 날 총회에서는 2022년 예산 집행 결산 보고와 심사가 진행됐으며, 2023년 주요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부동산 |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반토막’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이 아시아 지역 임원들의 보수를 절반가량 삭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그룹,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무 이사 보수를 작년보다 40∼50%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 선임 이사의 경우 연간 보수가 80만∼150만 달러, 1년 차 이사는 60만∼100만 달러로 각각 줄어들었다. 그 결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담당 최고 IB 임원들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를 받고 있다

경제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 반토막 |

머스크, 15살 연하 임원과 비밀연애…쌍둥이까지 둬

36살 뉴럴링크 이사 시본 질리스와 교제…작년 11월 아이 출산세계 최고 부자, 여성 편력 추가…자녀 9명 아빠 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트위터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1)가 15살 연하 30대 회사 임원과 비밀 연애를 하고 이 임원과 사이에서 쌍둥이까지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6일 텍사스주 법원 문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머스크가 비밀리에 교제한 여성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사회 |머스크,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 신년하례식 개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2일 2021년 새해를 맞아 둘루스 클라리온 스위트 호텔에서 임원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매년 개최하던 대대적인 신년하례식을 생략한 연합회는 2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간략하게 신년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마친 후 함께 떡국을 들면서 새해에도 25만 한인을 위해 섬기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최병일 회장은 "지난 한해 팬데믹으로 많이 만나지 못하고 비즈니스도 힘들어 지난 날의 소소한 일상이 그리운 새해"라면서 "2021년 새해에는 동포들이 건강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신년하례식,임원진 |

불체 직원 고용한 닭공장 임원들 기소

수백여명의 불체자를 고용해 온 미 육류가공업체의 간부급 직원들과 인사 관계자들이 연방 당국에 대거 기소됐다. 이들은 직원들의 불체신분을 알고서도 신분도용이나 위조에 적극 가담하고 이들을 불법고용한 것으로 드러나 중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연방 법무부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은 6일 지난해 8월 미시시피 주 곳곳에서 실시한 대규모 불체자일터 단속 작전으로 680명의 불체 노동자들이 구금된 미시시피 육가공공업체의 매니저와 감독관 등 간부 직원들과 인사 담당자들을 대거 기소했다고 밝혔다.연방 당국은 지난해 미시시피 육가공

이민·비자 |닭공장,불체직원,기소 |

국제 오엠 선교선 미국본부 임원회 개최

 26일 애틀랜타 갤러리아 파크웨이에 있는 르네상스 웨이버리 호텔에서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플로렌스에 있는 국제선교선(OM Ships International)  미국 본부가 주최하는 연례 임원회 및 선교 모금행사를 개최됐다.'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사역으로 다시 모이자'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미국본부 재정부 부회장(Myles Toews)씨를 비롯해 지역 책임자(Shinee Eric, Joe Parker)등 미국 본부의 주요 임원 및 목사 등이 다수 참석했다.이날 한인으로는 애틀랜타 한인 선교선 사역에 17년

|오엠선교선,미국본부,임원회 |

한인 피겨선수 주니어 국가대표 발탁

롱아일랜드 오드리 신양‘2019 U.S. 피겨 챔피언십’ 주니어 부문 은메달 획득롱아일랜드 거주 한인 피겨 선수 오드리 신(한국명 신수민·14·사진)이 ‘2019 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주니어 부문 은메달을 차지하며 3년 연속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돼 화제다.오드리 신은 지난 1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9 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주니어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은 미국 올림픽 대표선수로 활약했던 대표적인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 미셸 콴과 애덤 리펀

| |

PCUSA 대서양한미노회 새 임원진

미국장로교단(PCUSA)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가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지난 3일(월) 노스캐롤라이나주 훼이빌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이날 노회에서는 30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노회장 남윤상 목사(사바나장로교회), 부노회장 김세준 목사(갈릴리장로교회), 김춘호 장로(훼잇빌장로교회), 사무총장 강기석 목사, 부서기 김정숙 목사,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 회계 윤치현 목사(헤거스타운장로교회) 등이다.대서양한미노회는 델라웨어에서 조지아주까지 동부지역에 산재한 미국장로교단 32개 한인교회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

종교 | |

동남부무역협회, 박종오 체제 출범

"차세대 창업 적극지원""한국 청년 고용운동도"동남부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박종오)가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추진사업 방향을 발표했다.3일 둘루스에서 열린 19대 회장 취임식에서 박종오 신임 회장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무역스쿨을 통한 차세대 무역인들의 창업을 돕는 한편 기성세대와 차세대의 소통과 대화를 늘리고 네트워킹 강화에 힘쓰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또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청년 고용 운동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빈 차세대 대표는 “매주 수요일 점심모임, 월 1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박종오 회장 임원단 선임 |

비리혐의 GT〈조지아텍〉 임원들 줄줄이 해임

부총장급 2명 포함 모두 4명 기금유용·벤더와 부적절 관계조지아텍 최고위직 임원들이 대거 비리혐의로 해임돼 교내외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조지아텍의 캠퍼스 관리 부총장 퍼로 스트라우츠와 주차 및 교통 서비스국장 랜스 런스웨이, 디지털 네트워크 디렉터 톰 스타이페스는 이번 주 일제히 사직을 발표했다.실질적으로 해임의 성격을 띤 이들의 사임은 최근 진행된 내부감사 결과 드러난 비리혐의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라우츠는 캠퍼스 내 서점 계약과 관련해 해당 벤더에게 캠퍼스 풋불 스타디움 스위트룸 관리비용 명

| |

한인 목사회, 영적무장성회 개최

내년 4월... 신임 임원진 구성도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는 18일 노크로스 실로암한인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성탄예배를 개최하고 2018년 임원진을 인준했다.류도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신현국 목사가 기도, 김성범 목사가 성경봉독, 글로리아 합창단이 특송을 맡았다. 이어진 설교에서 류재원 회장은 “성탄절은 아기예수가 아닌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를 깨닫는 절기”라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자기 몸을 아끼지 아니하고 이 땅에 오신 그 주님을 알게 해 영생을 얻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종교 |목사회 18년도 임원진 |

우버 이번에는 존스 사장 사임… 임원들 속속 떠나

차량공유서비스 선두업체 우버(Uber)의 고위급 임원들이 속속 회사를 떠나고 있다.우버의 최고경영자(CEO)인 트래비스 칼라닉은 19일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제프 존스 사장의 사임 소식을 통보했다고 월스트릿 저널 등 언론들이 20일 보도했다.칼라닉은 “존스가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면서 “우리가 최고운영책임자(COO) 영입 계획을 발표한 이후에 존스가 우버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존스의 사임과 관련해 IT전문매체인 레코드는 존스가 “우버에서 보고 느낀 것은 나의 리더십에 대한 믿음과 일치하지

|존스,우버 |

한인청년회의소 새 임원진 '힘찬 출발'

이웅재 신임회장 등 임명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는 지난 22일 둘루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회장단에는 이웅재 회장, 김용환 부회장, 이윤 이사장, 윤범현 사무국장이 임명됐다.김재훈 전임 JCI 회장은 “JCI는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 수 있는 단체”라며 “이웅재 신임회장이 회원들에게 그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지역사회

|청년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