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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남일 아냐… 여행 계획에 재난 대비 포함해야

휴대전화 배터리 항상 충전현지 재난경보 시스템 숙지대피 대비 필수품만 챙기기스마트 트래블러 프로그램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지난 3일 구조대원들이 트리슐리강을 건너기 위해 임시 짚라인을 설치하던 중 파손된 건물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로이터]  최근 몇 년 사이 갑작스러운 홍수와 폭우, 대형 산불, 극한 폭염이 인기 관광지를 잇따라 강타하면서 여행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달에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수십 명이 대피했고, 이 사고로 2명이

기획·특집 |여행 계획에 재난 대비 포함해야 |

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포브스 전국 400대 부호 선정 발표블랭크, 자산132억달러…전국 99위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애서 블랭크(사진)가 2026년 조지아 최고부자에 올랐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400대 부호 명단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모두 9명이 포함됐다.이중 블랭크는 순자산이 지난해 114억달러에서 올해에는 132억달러로 늘어 전국 99위, 조지아 1위에 올랐다.지닌해 조지아 최고부자였던 칙필레 소유주 버버 캐시와 댄 케시, 트로디 캐시 일가는 올해 순자산 120억달러로 전국 116위, 조지아 2위로 순위가 내려

경제 |포브스, 부호, 조지아 최고부자, 애서 블랭크, 칙필레, 순위 |

〈포토뉴스〉 한복 차려 입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14일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에게 한복을 증정했다. 또한 정민우 화백은 코페재단에 코리안 페스티벌 서화를 기증했다. 헨드릭슨 의장과 정민우 화백, 그리고 코페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복, 헨드릭슨 귀넷 의장, 정민우 화백 |

〈비즈니스 포커스-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이 활기찬 삶의 원동력"

피콜로 보청기(Piccolo Hearing)는 건강한 청력이 충만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믿는 기업이다. 청력 손실은 인지기능 저하 및 사회적 교류 감소와 연관돼 있으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뇌 건강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조지아주 둘루스 H마트 몰에 위치한 피콜로 보청기는 지난 10년 동안 이종일 원장을 중심으로 최첨단 보청기, 전문적인 피팅,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청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다국어 사용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에 힘써 왔다. 이제 이 원장과 앤

업소탐방 |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 |

〈포토뉴스〉남대문마켓, 풀무원 고페재단에 각 1만 달러 후원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후원하는 기업들의 동참이 늘고 있다. 남대문 파머스마켓과 식품기업 풀무원은 3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각각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남대문 파머스마켓은 둘루스 매장 안에서 후원금을 재단 임원들에게 전달했으며(사진 왼쪽), 풀무원도 사무실에서 재단 측에 1만달러 후원 수표를 전달했다(사진 오른쪽). 박요셉 기자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후원, 남대문마켓, 풀무원 |

〈포토뉴스〉 월드옥타 골프대회로 회원 교류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박)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이어 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회원과 지역 경제인들이 친목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해 마련된 이날 골프대회는 4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오전 10시 시작했다. 대회 후에는 인근 코리아 가든에서 만찬을 즐기며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골프대회 |

〈포토뉴스〉조지아한인상의, 진주시와 업무협약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최연철)은 1일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조지아를 방문 중인 조규일 진주시장, 허성두 진주시상공회의소 회장 등 일행을 맞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경제 및 무역협력, 비즈니스 상호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최연철 조지아한인상의 회장. 박요셉 기자    

경제 |조지아한인상의, 진주시, 진주시 상의, 업무협약 |

〈포토뉴스〉 박은석 한인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은석, 코리안페스티벌 후원, GMC 블루 서비스 |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뉴저지주 입양 이미현씨인권보호·빈곤퇴치 힘써“친부모에 대한 애틋함”  미국 입양 한인 이미현 씨의 현재 모습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친부모를 만나지 못하더라도 두 분 삶의 이야기와 가족의 건강 기록이 담긴 편지라도 조심스럽게 부탁드리고 싶어요.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두 분을 사랑합니다.” 미국 입양 한인 주디 리 앨로웨이(한국명 이미현·51·사진·연합)씨는 지난달 30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을 통해 친부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사회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교통사고 보상부터 형사·DUI까지한인 맞춤 법률 조력 나선 서조은 법률 그룹대형 로펌과 차별화된 밀착 서비스 제공 미국 생활 중 마주하는 교통사고나 형사 분쟁은 초기 대응 방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조지아주는 단순 교통위반 티켓도 형사법 체계에 속하는 등 현지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신속한 조력이 필수적이다. 둘루스에서 의뢰인 중심의 1대1 밀착 법률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서조은 법률 그룹(JS LAW GROUP LLC)'을 찾아가 주요 업무와 전문 법률 서비스를 살펴봤다.지난 2023년 문을 연

업소탐방 |서조은, 변호사, 애틀랜타 형사 분쟁, 교통사고, DUI |

왜 이렇게 가렵지?… 포이즌 아이비 접촉 시 대처법

접촉 시 ‘피부·옷’ 빨리 씻어야접촉 물건도 장갑 착용 세척해야증상 없다고 안심하면 안 돼‘고름·통증’증상 반드시 피부과   포이즌 아이비에 접촉했다고 생각된다면 이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심한 가려움과 발진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접촉 사실을 알게 된 즉시 피부와 접촉한 물건을 적절히 세척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권한다. <사진=Shutterstock>  여름철에는 등산을 하거나 정원을 정리할 때, 또는 야외를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온 반려동물을 만지는 과정에서

기획·특집 |포이즌 아이비 접촉 시 대처법 |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제조사 점유율 싸움 ‘치열’한국차 상반기 4위 ‘굳건’3개 브랜드 총 92만대 판매SUV·친환경차 격전지 부상 차 제조사들의 시장 점유율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로이터]     올해 상반기에도 인구 3억4,000만명의 미국 자동차 내수 시장을 놓고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고금리 환경에다 자동차 관세 및 중동전쟁 불확실성, 전기차 보조금 종료 등 시장 변동성이 어느 때보다 컸던 상반기 이었지만,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 전략을 앞세워 각자

경제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조지아주 남부에서 아르헨티나산 침입 외래종인 거대 도마뱀 '테구'(tegu)의 목격과 번식이 급증하면서 주 당국과 주민들이 포획 및 사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체 크기가 4피트를 넘는 테구는 토종 생물을 위협하고 반려동물과 가축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살모넬라균과 기생충을 옮기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와 주민들은 트랩, 소총, 산탄총 등을 동원해 지금까지 약 50마리를 제거했으나, 높은 적응력과 번식력으로 인해 박멸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테구, 도마뱀, 조지아 |

새 ‘포에버 스탬프’ 출시…린다 매카트니 기념우표

연방 우정국(USPS)이 오는 9월 유명 사진작가이자 동물보호 활동가였던 린다 매카트니를 기념하는 새로운 ‘포에버’ 우표를 출시한다. USPS에 따르면 이번 우표는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 작품과 예술적 업적을 기리는 기념우표다. 1960년대 음악계 인물들의 모습과 자연, 정물 등을 담은 사진들이 우표 디자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총 5개의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20장짜리 한 묶음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현재 포에버 우표와 같은 장당 82센트, 20장 한 묶음은 16.40달러

사회 |포에버 스탬프, 린다 매카트니 기념우표 |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배추 싱싱하게 보이려고”… 중국 발암물질 ‘충격’

중앙정부, 특별조사 지시“신선도 유지에 불법사용”“중국산 김치 괜찮나”우려 중국서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려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는 모습.<중국 더우인 영상 캡처>  중국 일부 농촌 지역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중국 중앙정부가 직접 특별조사를 지시했다. 24일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 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식품안전판공실, 농업농촌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발생한 ‘포름알데히드 배추’

경제 |중국 배추 발암물질, 배추 싱싱하게 보이려고, 포름알데히드 |

헉! 집 뒷마당서 거대한 흑곰이 ‘어슬렁’

포사이스서…며칠 새 두번째 포사이스 주택 뒷마당에 대형 흑곰이 출몰해 화제다.17일 폭스5 뉴스에 의하면 포사이스 카운티 소니 마운틴 인근 지역 한 주택 뒷마당에 거대한 크기의 흑곰이 나타났다.집 주인인 마크 히치콕은 흑곰을 발견하자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조지아 천연자연부(DNR)에 신고했다.DNR 관계자는 “곰을 자극하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지켜 보라”고 조언했고 문제의 흑곰은 조언대로 곧 사라졌다.히치콕은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의 곰은 며칠 전에 와서 새 모이통을 뒤졌던 녀석”이라고 말했다.DN

사건/사고 |흑곰, 주택, 뒷마당, 포사이스, DNR |

〈포토뉴스〉사라진 한인회관 내 김백규 회장 사진

 애틀랜타한인회관 내에 전시된 역대 한인회장 사진 중 김백규 전 회장의 사진 쏙 빼내 사라진 사실이 15일 확인됐다. 상단 사진은 2022년 촬영된 것으로 아래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백규 전 회장 사진이다. 그러나 15일 촬영된 하단 사진에는 김 회장의 사진이 쏙 빠져있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한인동포들은 언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유진철 한인회가 해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전직회장은 “애틀랜타 한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이름과 모습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한 단체장은

사회 |한인회장 사진, 애틀랜타한인회관, 김백규 회장 사진 사라져 |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만나는 북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를 한 번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프리미엄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여행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톨레도,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 정열의 도시 ​세비야 등을 둘러본다. 특히 사그라다 파

생활·문화 |여행상품,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드림투어 한국일보 |

스타트업부터 전문직까지 모두를 위한 업무 공간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달구는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소상공인 허브 뜬다   최근둘루스 한인타운에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서밋 포인트(Summit Point)'가 정식 출범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1인 기업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초 가 오픈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이곳은, 파격적인 부대시설과 유연한 임대 조건을 내세워 한인 비즈니스 업계에 새로운 업무 환경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서밋 포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예산과 규모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다. 공용 공간 이용이 가능한 기본 멤버십은 월 399달러에 제공된다.

업소탐방 |맞춤형 오피스, 서밋 포인트, 1인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