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대홍수 남일 아냐… 여행 계획에 재난 대비 포함해야
휴대전화 배터리 항상 충전현지 재난경보 시스템 숙지대피 대비 필수품만 챙기기스마트 트래블러 프로그램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지난 3일 구조대원들이 트리슐리강을 건너기 위해 임시 짚라인을 설치하던 중 파손된 건물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로이터] 최근 몇 년 사이 갑작스러운 홍수와 폭우, 대형 산불, 극한 폭염이 인기 관광지를 잇따라 강타하면서 여행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달에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수십 명이 대피했고, 이 사고로 2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