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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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는 최근 항공업계 진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조종사 양성 과정인 ‘프로페셔널 파일럿 아카데미(Professional Pilot Academy)  프로그램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규 교육 프로그램은 첫 비행 교육부터 항공 커리어에 필요한 각종 자격 취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사회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신규 통합 프로그램, 조종사 양성, 교육생 모집 |

48개주, 주법으로 AI 규제…트럼프 2기 출범 후 30개주 도입"

일본 요미우리신문, AI규제에 신중한 트럼프와 주 정부 움직임 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주(州) 정부 규제에 반대해온 가운데 미국 50개 주 중 48개 주가 이미 AI의 이용이나 개발을 규제하는 주법을 제정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AI 행정명령 서명한 트럼프[워싱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이 신문은 각 주 정부의 발표 자료 등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미국 50개 주 중 알래스카와 오하이오주를 제외한 48개 주가 이미 주법으로 AI를 규제하고 있으며 13개 주는

정치 |48개주, 주법으로 AI 규제 |

〈한인타운 동정〉 '민주평통 애틀랜타 제22기 출범식'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백현미 간사 931-206-9861, 총무 김영기 843-708-2489.   샘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

사회 |한인타운 동정 |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김홍현(Hunter Kim) 초대 회장이 취임했다.취임식은 올랜도 하베스트교회 데이빗 김 목사의 기도로 시작했으며, 김홍현 회장은 플로리다 제9 사법순회법원 데니스 김 비머 판사 앞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조경구 이사장은 참석한 귀빈을 소개하는 순서를 맡았다.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경제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 김홍현 회장 취임 |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008. 바디프렌드 펠리스 네오 더 깊어진 전신쾌감 펠리스 네오 로보를 체험하세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극대화된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경험하세요, 펠리스네오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복부운동, 팔근육 이완, 코어자극 등 신체 컨디션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보완돼 만족을 드린다. 둘루스 매장에서 체험하세요. 문의=678-615-375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BravesVision)'의 출범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2026년 시즌부터 구단의 공식 지역 TV 홈 채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조치는 브레이브스가 올해 초 메인 스트리트 스포츠 그룹의 모회사인 팬듀얼 스포츠 네트워크(FanDuel Sports Network)와의 계약을 해지하면서, 이번 시즌 경기를 어떻게 시청해야 할지 혼란에 빠졌

정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 비전 |

정부효율부 출범에도 지출 더 늘어

주요 활동 오류·과장떠들썩 출범 후 종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수장을 맡아 출범한 정부효율부(DOGE)가 연방예산 절감을 성과로 내세웠지만, 실제 정부 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 보도했다.정부효율부는 올 1월 출범 이후 연방 공무원 대량 해고, 정부 용역 취소, 보조금 삭감 등 2만9,000여건의 감축 조치를 단행했다고 주장해왔다. 지난 10월 4일까지 총 2,140억달러를 절감해 납세자 한명당 1,329달러를 아꼈다는 게 DOGE가

경제 |정부효율부 출범에도 지출 더 늘어 |

[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산하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가 출범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미주 상공인 총연은 물론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와 무역협회, 도매협회, 한국 지·상사 및 각 경제단체들과 상공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무한경쟁시대와 미래를 함께 개척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애틀랜타는 동남부 한인들과 상공인들 덕분에 계속 발전하고 성공리에 시장이 활성화됐다. 앞으로 애틀랜타와 동남부는 계속 발전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

동포청, 유튜브에 ‘동포ON’ 공식 출범

재외동포 전용 소통 채널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유튜브 기반 24시간 방송 플랫폼 ‘동포ON’이 문을 열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달 28일 기존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해 재외동포 전용 소통 플랫폼 동포ON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동포ON은 한국 뉴스와 동포정책 정보는 물론 한국어 교육, 케이팝, 시사·교양, 다큐멘터리 등 재외동포 관심 분야를 아우르는 ‘원스탑’ 콘텐츠 허브를 지향한다. 재외동포 거주 지역별 시차를 반영해 프라임타임 시청이 가능하도록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재외동포청은

사회 |동포청, 유튜브,동포ON |

‘트럼프의 국제기구’ 19개국 평화위 출범… 서방 대거 불참

다보스서 서명식… 트럼프가 ‘종신 의장’의제 승인·해산·후임 의장 지명권 보유 ‘유엔 대체 시도’ 논란… “개인이 장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평화위원회 출범 서명식에서 서명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포럼 행사장에서 각국 정상과 관료들을 초청해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열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서명식으로 헌

정치 |트럼프의 국제기구,19개국 평화위 출범 |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평통 22기 공식 출범... 애틀랜타 회장에 이경철

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11월 3일 오전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취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임명됐으며, 미주지역 부의장에 도전했던 김형률 전 회장은 애틀랜타 평통 사상 최초로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운영위원은 한국 사무처 소속으로 전세계에서 50 명만이 임명되며, 해외지역에서는 6명만이 임명된다.또한 최계은 전 앨라배마 버밍햄 한인회장은 상임위원에 임명됐다.미주 20개 협의회를 대

사회 |민주평통 22기, 이경철 회장, 김형률, 강지니 |

제22기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공식 출범

운영방향, 청년참여, 지역소통, 열린문화 강조회장 강지니, 간사 허영준, 수석부회장 노흥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가 지난 8일 저녁, 탬파 에어포트 웨스트 솔 하얏트 하우스(Hyatt House)에서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황진환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강지니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자문위원들과 지역 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내외빈 소개에서는 한국 민주평통 사무처 박학민 사무차장, 애틀란타 총영사관 손소정 동포영사, 성명환 경찰영사

사회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강지니 호ㅚ장 |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공식 출범

이경철 회장 '실천, 소통, 미래세대' 비전자문위원 76명 위촉, 추가 92명까지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이하 평통)가 지난 6일 오후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문위원 7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출범식에는 22기 자문위원은 물론 전임 협의회장단과 애틀랜타 지역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이경철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기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실천하는 협의회, 소통하는 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 세 가지

사회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공식 출범식 |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6일 22기 출범식 개최

출범식, 정기회의, 평통인의 밤 등 순서박학민 사무차장, 서정일 총회장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오는 6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해외 정기회의‘(이하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등에 이어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3부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으로

사회 |애틀랜타 평통, 22기 출범식 |

국토안보부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불체자 52만여명 추방"

자발적 출국 160만여명 포함해 불체자 200만명 이상 미국떠나 미국에서 불법적으로 체류해오다가 지난 1월 이후 강제 추방된 외국인이 50만명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자발적으로 미국을 등진 160만여명의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할 경우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모두 20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미국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 국토안보부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의 지휘하에 52만7천여명의 불법체류 외국인이 추방됐다며 이는 역대 최대치라고 밝혔다

이민·비자 |국토안보부,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불체자 52만여명 추방 |

동포청 출범 2년인데… 주요 공관 전담영사는 ‘0명’

재외동포청 출범 2년이 지났음에도 미주 주요 재외공관에 동포청 소속 전담 영사가 파견되지 않아 출범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동포재단 시절 7개 주요 공관에 주재관이 파견되었으나, 동포청 설립 후 전원 철수하며 동포 지원 업무가 후퇴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외교부는 주재관 직위 신설에 대해 '영사 업무 중복'을 이유로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재정 의원은 법 제도적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사회 |동포청 출범 2년인데, 주요 공관 전담영사 없어, |

‘AP 한국어’ 도입 한인 추진위 출범

미래교육포럼 등 주도 21일 교육원서 출범식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AP 한국어 도입을 위한 재미 한인 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 LA 한국교육원은 오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교육원 내 이민사 전시관에서 미래교육포럼(위원장 안민석 UC버클리 방문교수, 전 국회의원) 주최로 AP 한국어 도입을 위한 재외동포 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전문가 간담회가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원에 따르면 미래교육포럼 측은 “미국에서 한국어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비한국계 한국어 학습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재미 한인사회가

교육 |AP 한국어 |

‘AP 한국어 도입 추진위원회’공식 출범

“K-컬처 열풍 속 AP 통해  한국어 교육확대 교두보”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 내 한국어 교육 확대와 AP(Advanced Placement) 한국어 과목 도입을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대규모 연대가 본격화됐다. 21일 오전 LA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AP 한국어 도입과 한국어반 확대를 위한 재미동포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교생이 대학 수준의 과목을 수강해 학점을 인정받는 AP 과목은 외국어의 경우 현재 프랑스어·스페인어·독일어·이탈리아어·라틴어·중국어·일본어 등 7개만 개설돼 있다. 한국어가 추가되려면 칼

사회 |AP 한국어 도입 추진위원회, 공식 출범 |

재미과기협 제 54대 ‘류재현 회장단’ 출범

UKC2025, 8월 5-9일 애틀랜타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신임 회장단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류재현 회장(University of Idaho교수)과 윤용규 차기 회장(University of Florida 교수), 김류화 제1 부회장(Wissda Senior Manager), 김성희 제2 부회장 (University of Georgia 교수) 등 신임 회장단을 비롯한 신.구 임원들은 지난 6월 14일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KSEA 사무국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후 54대 회장단 출정식을 갖고 UKC

교육 |재미과기협, KSEA, 류재현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