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진익재 담임목사

제너레이션교회 김대기 목사 취임, 임직식도

김대기 목사 취임, 류계환 목사 이임집사, 권사, 명예장로 임직식도 열려 둘루스 소재 제너레이션교회는 지난 16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둘루스 고등학교 씨어터에서 개최했다.제너레이션교회는 연합감리교 아틀란타한인교회의 동성애 이슈에 대한 대처에 반발한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2023년 창립된 교회로, 복음적 가치와 세대 간 연합을 추구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초대 담임이었던 류계환 목사는 현재 글로벌감리교회(GMC) 교단 감리사로 섬기기로 하면서 이날 이임식을 가졌다.남성원 목

종교 |제너레이션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임직식 |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한인타운 동정〉제너레이션교회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

제너레이션교회 취임예배제너레이션교회가 11월16일 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장소 3737 Brock rd., Duluth, GA 30096. 문의=470-292-3285.  최선호 보험 설명회최선호 초이스 보험은 12월 설명회를 12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사무실(둘루스 H마트 쇼핑센터 내 115호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내용은 소셜시큐리티 제도, 메디케어 제도, 오바마케어 가입, 스쿨택스 면제 등의 내용이다. 전화=770-234-4800.   발아건강식품 11월 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이동훈 베다니감리교회 목사〉 "성도 섬기며 교회 도약 이끌겠다"

7월 1일자로 새 담임목사로 부임 아틀란타 베다니연합감리교회가 이동훈(사진) 담임목사를 파송받아 제2의 도약과 비상을 꿈꾸고 있다.베다니감리교회는 1997년 8월 24일 첫 예배를 가진 이후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앞두고 있다. 교회를 개척해 성장시킨 남궁전 목사가 2년 전 은퇴한 후 연합감리교회 원로목사인 홍연표 목사가 지난 1년 반동안 임시 담임목사로 섬겼다.북조지아연회의 파송을 받아 7월 1일자로 부임한 이동훈 목사는 올해 나이 40세가 된 젊고 전도유망한 목사이다. 이 목사는 부임 4주차를 맞아 “이제 성도들의 얼굴

종교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이동훈 담임목사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취임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일 최선 다할 것"김영복 목사·김치문 목사 공로 목사 추대 아틀란타 성문교회는 2일 성문교회 본당에서 진익재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감사예배를 진행했다.이날 김치문 목사는 진익재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축하를 전하며, ‘온유함을 통해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목사’로 거듭나기를 권면했다. 진익재 성문교회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는 일이라면 모든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가 공로목사로 추대됐

종교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선교사, 공로목사, 김영복 목사, 김치문 목사 |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

홍 목사,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자!"김은수 목사 권면, 서삼정 목사 축사 전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홍종수 목사를 세우는 위임예배가 PCA 장로교단 소속 한인동남부 노회 위임국주관으로 교단헌법(BCO)에 따라 본당에서 3일 열렸다.이날 위임예배는 PCA 한인동남부 노회의장이며, 아틀란타 밀알 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이석주 장로의 기도, 이재룡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주제로 한 말씀, 위임목사 및 교인들에게 서약과 선포, 김은수 목사의 권면, 서삼정 목사의 축사 및 축복, 홍

종교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목사 |

오케스트라 숲 한국선교연주단 발대식 개최

'오티즘 엑스포'에 초청받아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  애틀랜타의 발달장애 선교기관 'The SOOP(더숲)'이 한국에서 열리는 '오티즘 엑스포(Autism Expo 2024)'에 초청받아 한국 순회연주를 떠난다.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일 오후 4시 둘루스 스윗러브 베이커리 카페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성결교회 김종민 목사의 기도로 발대식을 시작했다. 김 목사는 기도에서 “오늘 이 자리가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함께 떠나는 임

사회 |The SOOP(더숲), 오티즘 엑스포, 윤보라 오케스트라 단장, 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류근준 교회협의회 회장, 김창근 선교 연주단 대표, 최승혁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6대 담임 목사 취임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의 6대 담임 목사로 김영필 목사가 취임했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는 5월 19일 오후 5시 교회 성도들과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필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김성훈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샬롯장로교회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나성균 목사가 ‘열매맺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한편, 미주 밀알 총단장인 최재휴 목사와 훼잇빌 새생명장로교회 김 철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임시 당회장으로 섬겼던 나성균 목사

종교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김영필 목사 |

카터 고향교회 첫 여성 담임목사 청빙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교회여성 담임 애슐리 구타스 임명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교회로 유명한 조지아주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침례교회가 최초로 여성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했다.교회는 애슐리 구타스(41) 목사를 담임목사로 임명했다. 구타스 목사는 애틀랜타의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침례교회에서 아동 및 청소년 가족 담당 부목사로 재직해왔다.구타스 목사는 오는 6월 2일 부임 첫 설교를 할 예정이다.마라나타교회는 최초의 흑인 담임목사이던 토니 로우든 목사가 2021년 10월 떠난 후 순회 방문 설교자들이 예배를 진행했다.

종교 |지미 카터, 마라나타침례교회, 애슐리 구타스 |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12일 제2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제2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오후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장인 강윤구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김동민 목사가 기도를, 이혜진 목사가 성경봉독을 맡았다. 강윤구 목사는 ‘위선에서 낮춤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않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위선에서 해방돼 계속적으로 개혁하는 아름다운 교회와 자기를 낮춰 주님 닮아 교를 섬기길 바란다”고 설교했다.안성찬 목사는 취임선서 후 치리권을

종교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26일 오후 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치유목회와 기도회복 사역에 중점" 애틀랜타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인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오는 26일 오후 4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다.지난 1월부터 교회에 부임해 목회하고 있는 권 목사는 21일 오후 취임 감사예배를 앞두고 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의 목회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목사는 “지난 몇 년간 교회에 아픔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안정을 찾아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예배

김충배 목사 3대 담임 목사로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가 제3대 담임 목사 위임 예배를 3월5일(일) 오후 4시에 갖는다. 제일장로교회는 3대 담임 목사로 김충배 목사를 위임했으며, 이번 위임 예배는 PCA한인동남부노회 위임국 주관으로 열린다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발표했다. 위임 예배가 열리는 제일장로교회 주소는 6175 Lawrenceville Hwy, Tucker, GA  30084이고, 위임 예배에 관한 문의는 교회 전화 770-934-8282로 하면 된다. 김영철 기자애틀랜타 제일장로

종교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 |

교회 내 성폭력 29%가 담임목사 목회자·신도 간 성폭력 47% 달해

교회 내 성폭력 가해자 중에 담임목사가 가장 많다는 피해상담 분석 결과가 나왔다. 25일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낸 ‘2021년 상담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12월 센터가 접수한 개별 교회, 선교단체, 신학교 등 교회 내 성폭력 피해 신고는 총 45건이었다. 성폭력 피해자가 지목한 가해자의 교회 내 직분으로는 ‘담임 목회자’가 13명(2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성도’(신도)가 12명(27%), ‘부목회자’ 8명(18%), ‘선교단체 리더’ 6명(13%), ‘교수’ 3명(7%) 등의 순이었다. 가해자와 피해자 관계로는

종교 |교회 내 성폭력 |

주님의교회 유혁재 담임목사 부임

몽고메리 한인 UMC 1월부터 사역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새 담임목사로 유혁재 목사가 부임했다. 미 연합감리교회(UMC) Alabama-West Florida 연회에 소속된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는 2005년 6월 첫 주에 시작된 젊은 교회다. 이번에 부임한 유 목사는 부임 전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에 위치한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로 파송을 받아 1월26일 첫 주일 예배를 시작으로 사역하고 있다유 목사는 공주대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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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용환 화평장로교회 담임목사] "자녀들을 위한 교육공간을 최우선으로"

창립 13년 만에 자체 성전 마련오는 3월 15일 헌당예배 예정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화평장로교회가 최근 교회 창립 13년 만에 매들락 브릿지 로드와 맥기니스 페리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 자체 성전을 마련하고 힘찬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새 성전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김용환 담임목사를 만나 교회 이전 배경과 목회 비전을 들어봤다. ◊ 오랫동안 소망하고 기도하던 자체성전을 갖게 되었는데…이전 로렌스빌 지역 예배 장소도 감사했지만,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하며 찾던 중 기도제목과 여건이 맞는 존스크릭

종교 |화평장로교회,김용환 목사 |

‘담임목사 공금유용 혐의’ 고발…OC 나침반교회 내분 격화

 친-반목사파 양분…민경엽목사 “사실무근”   교회 건물 매각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오렌지카운티의 나침반 교회가 이번에는 일부 신도들이 공금유용을 이유로 목회자를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져 교회 내분이 격화되고 있다.나침반 교회의 ‘평신도소통위원회’(이하 평소위) 측은 교회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이 교회 담임목사인 민경엽 목사를 지난 달 브레아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본보에 밝혔다. ‘평소위’는 민 목사 퇴진을 주장하며 교회건물 매각에 반대해온 이 교회 일부 신도들의 모임이다.

|나침판교회,내분 |

플로리다〉 탬파제일장로 정지현 목사 취임

지난달 24일 취임예배 가져 탬파제일장로교회 정지현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달 24일 교회 예배당에서 거행됐다.해외한인장로회총회(KPCA) 동남노회 남부시찰장 함철호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날 예배는 하늘소리찬양대의 찬양, KPCA 동남노회장 김치문 목사의 말씀 순서로 이어졌다.김 목사는 “탬파제일장로교회 성도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매일 매일 친밀한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를 바란다”며 “취임하는 정지현 목사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모이기에 힘쓰고 말씀을 공급받기를 사모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이어 김치문 목

종교 |탬파제일장로교회,정지현 담임목사 |

〈미니 인터뷰〉 연합장로교회 담임 취임하는 손정훈 목사

다음 세대 세우는 목회에 전념할 터고 정인수 목사 설교 들으며 대화중 24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제7대 담임목사로 위임예배를 갖는 손정훈(사진) 목사가 22일 본지와 만나 간단한 소감과 향후 목회 비전을 밝혔다.손 목사는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뒤 장로회 신학대학원(M.p)과 탈봇신학대(Th.M)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탈봇신학대 박사과정(D.Min) 중이다.손 목사는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2003~2004, 2008, 2012~2019)와 2009~2011년 샌디에이고 온누리비젼교회 담임목사, 20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7대 담임목사 |

연합장로교회 24일 손정훈 목사 위임예배

제7대 담임목사 공식 취임…오후 5시 본당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24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손정훈(사진) 제7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개최한다.지난 9월 15일 손 목사는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찬반 투표에서 참여 교인 770명 중 찬성 752표, 반대 17표, 기권 1표를 얻어 97.8%의 압도적 찬성률로 제7대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손 목사는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 지난 8일 미국에 입국했다. 연합장로교회는 2016년 4월 정인수 목사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공석이 된 &nbs

|연합장로교회,손정훈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