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말 온도 90도 이상

애틀랜타 늦더위 기승…이번주 내내 90도대

주 후반 아침∙저녁은 ‘선선’ 9월 중순에도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지역에는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진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북부 조지아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96~97도까지 오른데 이어 주말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90도 이상의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여기에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도 정도 더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무더운 낮 기온과는 달리 아침 저녁으로는 비교적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주 후반에는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습도가 낮아지고 목요일과 금요일 아침 일부

생활·문화 |날씨,무더위, 국립기상청, 습도, 체감온도, 일기예보 |

늘사랑교회 창립 4년 예배처소 이전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예배예배당 이전 기념 말씀잔치도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립 4주년 및 예배처소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1일과 22일 양일간 말씀잔치가 열렸으며, 23일에는 창립기념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코로나 기간 주차장에서 첫 예배를 시작했던 늘사랑교회가 새롭게 이전한 뷰포드(Buford) 지역의 예배당에서 창립기념예배를 드리게 되어, 이번 예배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이상헌 목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성도들에게 전한 목회서신에서 “주차장에서 첫

종교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이상호 목사, 창립 4주년, 예배처소 이전, 말씀잔치 |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가 변경되어 애틀랜타 남서부 구간이 대상이다.조지아주 교통국(GDOT)은 이번 주말 애틀랜타 남서부 지역의 I-285 고속도로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와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의 북행 및 남행 양방향 차선이 전면 통제된다고 채널 2 액션 뉴스의 마이크 쉴즈 기자가 보도했다.남행 차량을 위한 우회로는 I-20 동쪽 방면으로

사회 |I-285 통행금지, 캐스케이드 로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호감도는 46%

루미네이트, 미국시장 조사 결과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내 인기가 수치로 확인됐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4일 밝혔다.글로벌 음악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음악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미국 내 인지도는 42%, 호감도는 46%를 기록했다.루미네이트가 조사한 전체 아티스트 평균 인지도가 24%인 것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의 수치는 평균보다 18%p 높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호감도는 2021년

연예·스포츠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 |

‘이상준쇼’ LA 공연 논란 사과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방송인 이상준이 미국 LA 공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이상준은 4일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이상준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 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라며 "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

사회 |이상준쇼, LA 공연 논란 사과 |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국립기상청은 이 기간 동안 조지아와 앨라배마 북부지역 상공에 머물고 있는 장마성 정체전선이 다량의 수증기를 끌어 오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강수량은 2~4인치 정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체로키와 홀, 포사이스 카운티 등 모두

생활·문화 |국립기상청,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천둥번개 |

'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 날리세요'

개그맨 이상준 내달 8일 애틀랜타 공연 한국의 인기 개그맨 이상준의 ‘2026 이상준 쇼 45 월드투어’가 내달 8일(토)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공연은 이날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리세움(ATLANTA COLISEUM)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이상준이 북미 한인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 일정의 하나로, 애틀랜타 지역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다양한 스탠드업 코미디와 관객 참여형 코너를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이상준은 2006년 SBS ‘웃찾사’를 통해

생활·문화 |이상준 월드투어 애틀랜타, 콜리세움 |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온다...조지아 폭염·이상기후 비상

과거 엘니뇨 현상을 넘어설 것내년까지 이어져 가장 더울 것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기후가 예고됐다. 태평양에서 발생한 엘니뇨 현상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지아주를 포함한 미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목요일, 자연적인 온난화 주기인 엘니뇨가 형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온 상승은 물론 극단적인 기상 패턴이 빈번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NOAA는 이번 엘니뇨가 1997년 당시 폭염, 홍수, 가뭄, 토네이도, 산불 등을 유발했던 기록적인 엘니뇨

생활·문화 |슈퍼 엘니뇨, 폭염 및 이상기후 |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매물로

라스베가스 길목 명물185만불에 시장 등장높이 134피트 랜드마크 베이커 소재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서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운전자들의 상징처럼 자리해 온 ‘세계에서 가장 큰 온도계’가 매물로 나왔다. 가격은 185만 달러로 대형 광고판 활용 가능성까지 더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라스베가스 리뷰저널에 따르면 베이커에 위치한 이 초대형 온도계는 최근 4.3에이커 규모 부지와 함께 매물로 등록됐다. 매물에는 높이 134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온도계와 1,107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용 건

사회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

“비타민D 보충제 한 번에 다량 먹어도 괜찮아”

노인 60% 이상이 결핍뼈·근육 건강·면역력↑ 한국 노인의 60% 이상이 비타민D 결핍 상태로 나타났다. 유럽과 북미 등 온대 지역 국가에서도 고령층의 비타민D 결핍 비율은 높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비타민D는 단지 뼈 건강을 위한 ‘도우미’ 역할뿐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을 조율하는 물질이자, 신경계와 면역계, 근골격계의 균형을 잡는 다면적 조절자 역할을 한다. 뼈에서는 칼슘 흡수를 도와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절을 예방한다. 근육 측면에선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근감소증을 억제하고 근력과 균형을 지켜 낙상 예방에 기여

라이프·푸드 |비타민D 보충제, 한 번에 다량 먹어도 괜찮아, 노인 60% 이상이 결핍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뉴스의 기상학자 애슐리 크램리치는 이번 가뭄이 지난 2011년 이후 우리가 목격한 최악의 수준이라고 경고했다.그렇다면 조지아가 가뭄에서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크램리치는 "향후 몇 달 동안 평년 강우량의 약 1.5배가 필요하다"며 "이는 약 15~25인치의 비가 내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기상 예보에 따르면 향

생활·문화 |조지아주 가뭄, 주말 온도 90도 이상 |

우도환·이상이 액션물 '사냥개들2',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비영어 쇼 부문 주간 1위 오른 '사냥개들' 시즌2[투둠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우도환과 이상이, 정지훈(비)의 강렬한 액션을 담은 '사냥개들 시즌2'(이하 사냥개들2)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의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주(6∼12일) '사냥개들2'의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740만으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공개 첫 주 성적인 2위에서 한 계단 올라선 것이다

연예·스포츠 |우도환·이상이 액션물 '사냥개들2',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사회 |장학천 이상애, 장학기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배우 이상보(45)가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이씨가 평택시 내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1981년생인 이 씨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뒤 '죽어야 사는 남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2022년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으나 우울증 약 복용에 따른 오해로 밝혀져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복귀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연예·스포츠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한인상의 '절세 전략 워크샵' 열어

이상엽 회계사 강사로 절세법LLC, 합법적, 부동산 절세 제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지난 21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이상엽 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절세 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이상엽 회계사는 이날 법인 구조에서 S-Corp과 LLC를 비교하면서 LLC의 장점에 대해 집중 설명했다. LLC(유한책임회사)는 개인 자산을 소송 및 부채로부터 보호하는 유한책임, 이중과세를 피하고 개인 소득세율을 적용받는 세금 혜택(Pass-through), 간편한 설립 절차와 유연한 운영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또한,

경제 |절세 전략 워크샵, 조지아한인상의, 이상엽 회계사 |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에 "재활 치료 중…곧 퇴원 예정"

지난해 허리디스크 수술 후 재활…MBC와 다큐멘터리 촬영 중시사교양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최불암(86) 측이 일각에서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최불암의 아들 최모 씨는 1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버지는) 현재 입원 상태로 재활 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계신다"며 "조만간 퇴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최씨는 "지난해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 중 허리 문제도 일부 있었다"며 "걷는 게 힘들어 지시다 보니 수술 후 재활 치료를 받았다. 조만간 (병원에서) 나오

연예·스포츠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 |

애틀랜타 주말마다 ''틴 테이크오버' 극성

지난주 14명 체포·총기10정 압수경찰, 기마 순찰대까지 투입 단속  애틀랜타가 주말마다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n Takeover)’로 몸살을 앓고 있다.애틀랜타 경찰은 지난주 토요일인 7일 밤 노스 애비뉴 인근지역에서  총격신고를 받고 출동해 5명을 체포하는 등 애틀랜타 벨트라인 일대 등 지역에서 총 14명을 체포하고 총기 10정을 압수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했다.체포된 청소년들은 가중 폭행과 총기소지, 도난총기 수수, 공무집행 방해, 테러 협박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됐다.이번 체포와 총기 압수는 틴 테이크

사건/사고 |틴 테이크 오버, 애틀랜타, 주말, 체포, 기소, 애틀랜타 벨트라인, 쿰버랜드 몰 |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사회 |이상무가간다, UGA의대, 현대일렉트릭, 벅헤드, 가스비폭탄 |

얼음 폭풍 이어 이번 주말엔 '눈발'

지난 주말 얼음 폭풍이 지나간 후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북부 지역에 다시 산발적인 눈발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저기압이 북상하며 차가운 공기와 만나 눈이 내릴 확률이 10~50%에 달한다고 예보했다. 조지아 북동부에는 최대 0.5인치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사회 |국립기상청, 눈발, 저기압, 적설, 메트로 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