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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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박요은 향군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 박관영 예비역 기독군인회 부회장의 기도, 미재향군인회 기수단의 국기 입장, 유니스 강의 양국 국가 선창, 전쟁터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

사회 |한국전쟁 76주년 기념행사,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에 위치한 벤처 드라이브 컨퍼런스 룸에서 제11대 미남부지회 회장 선거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장경섭 제10대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했기 때문이다.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 결과 보고를 통해 “40명의 참석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표를 던져 장 후보가 제11대 미남부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장경섭

사회 |장경섭, 연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

향군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퍼레이드 베스트 밴드상 수상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지난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도 기념과 퍼레이드는 물론 저녁에 열린 프리덤볼 행사에 참가했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렸다. 피치트리 스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8일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한인 참여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오는 11일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앞두고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린다.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부터 5번가까지의 퍼레이드를 통해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알리는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또한, 8일 저녁 조지아 아쿠아리움 오션스 볼룸(Ocea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6.25 참전용사는 모두 영웅, 자유 승리 전쟁"

향군 미남부지회 6.25 75주년 추모식한미 양국 참전용사 등 120여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2일 로렌스빌 소재 귀넷카운티 재향군인 기념 박물관에서 제75주년 6·25한국전쟁 추모식을 갖고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강화에 한목소리를 드높였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양국의 향군 회원들 외에도 신혜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보훈영사, 케리 다이어 조지아 보훈처 부처장, 시어도어 R. 스캇 주방위군 사령관, 재스퍼 왓킨스 III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조지아 재향군인회 부회장, 맷 리브스 주하원의

사회 |6.25 75주년 기념식,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

향군 미남부지회 정기총회 개최

"향군 발전 위해 함께 하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9일 오후 스와니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정기총회는 박호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효은 자문위원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장경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항상 함께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보훈영사는 "3년 전에는 향군이 많이 어수선했는데 장경섭 회장 취임 후 많이 단단해졌으며, 장 회장이 향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홍수정 의원 결의문 발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로 다가온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정치 |음력설 선포문, 장경섭, 홍수정, 브라이언 켐프 |

"한국전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 잊지 않겠다"

23일 한인회관서 6.25 기념식 열려참전용사 및 가족, 동포 200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6.25 한국전쟁 제74주년을 맞아 2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한미 양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한인동포, 한국 복무 미군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의 대북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박효은 자문위원장의 개회 선언, 윤도기 예비역 기독군인회장의 개회 기도 후에 민간항공순찰대(Civil Air Patrol) 기수단이 강단에 올라선 뒤

사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 74주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남부지회 우수모범지회 표창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이 지난 달 8일 한국 서울의 양재동 한국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열린 제71주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창립 기념식에서 ‘2022년 우수모범 지회’로 표창을 받았다.장경섭 회장은 “23개 해외 지회 중 한 곳만 선정해 표창하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회원들의 협력으로 표창을 받게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 아니라 지부에게 주어진 상이라 더 영광이다”고 밝혔다.미남부지회는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플로리다, 테네시, 조지아주 등 총 6개주에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우수모범지회 |

〈신년사〉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동포 및 재향군인 여러분!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포와 재향군인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공포스런 코로나도 이젠 적응이 되어 우리의 일상생활이 된듯 합니다, 올해에는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남부지회의 새해 목표는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에 더욱 봉사하는 향군으로 거듭날것이며, 6.25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교훈삼아 자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미 재향군인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한

사회 |장겹섭, 신년사 |

"당신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6.25 한국전쟁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양국의 한국전 참전용사 20여명과 정관계 인사, 포트베닝에서 연수 중인 한국군 장교, 한인동포, 공연 출연진 등 300여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김영배, 박청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남진상 이사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애국가와 미국국가를 선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개회기도는 한국의 백진현 목사, 미국의 윌리엄 스투바 목사가 각각 맡았다.

사회 |6.25 기념식, 72주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

30일 한인회관서 취임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제10대 장경섭 회장의 취임식이 30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50여명의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박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여봉현 월남참전 유공자회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문대용 전 회장의 지회장 승인장 전달 및 격려사, 정두성 전 회장 권한대행의 이임사 및 향군기 전달식, 그리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의 취임축하 선언문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장경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미 남부지회를 정상화

사회 |장경섭, 미 남부지회, 재향군인회 |

향군 미남부지회장에 장경섭씨 당선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본부 인준 |

향군 미남부지회 12일 개선총회, 회장 선출

장경섭 회원 회장 단독 입후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본부의 승인을 받아 개선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3월 전임 이춘봉 회장의 별세 이후 본부 행정의 혼선으로 내홍을 겪은 끝에 별도의 조직인 재미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가 출범하기도 했다.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이 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장 후보는 해병대 사관 73기 출신 예비역 중위로 현재 애틀랜타에서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단독 입후보 |

향군 미남부지회 선거 이춘봉 후보 승리

24표로 18표의 장경섭 후보에 승리개선총회 후 선거, 4년 임기 곧 시작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6일 개선총회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하고 이어 회장선거를 실시해 이춘봉 후보를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6일 둘루스 파라곤몰 소재  사무실에서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47명 가운데 43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이춘봉 회장대행은 24표를 얻어 18표를 얻은 장경섭 후보에 근소한 표차로 승리했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12월 이춘봉 회장직무대행을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나 한국

사회 |재향군인회,미남부지회,이춘봉,당선,장경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