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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전국 ‘탑’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선정알파레타 24위 ∙ 로즈웰 52위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잔스크릭이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20일  ‘2025~26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50’를 발표했다.유에스 뉴스는 이번 평가를 위해 전국 850개 이상의 도시를 대상으로 고용시장과 가성비, 삶의 질, 선호도 등을 분석 지표로 사용했다. 이 후 수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중치를 매겨 최종 순위가 산정됐다. 조사 결과 조지아에서는 모두 5개 도시가

사회 |잔스크릭, 알파레타,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살기좋은 도시, 조지아, |

FBI, 잔스크릭 은행강도 수배 중

FBI가 잔스크릭 은행강도를 수배 중이다. 사건은 29일 오후 1시 잔스크릭 크로거(10945 State Bridge Road) 내 피프스서드뱅크(Fifth Third Bank)에서 발생했다. 당시 용의자는 총을 들고 은행원에게 접근해 돈을 원한다는 노트가 적힌 비닐 봉지를 건넸으며, 강도에 성공해 현장을 떠났다. 피해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FBI는 용의자를 5피트 8인치~5피트 10인치의 키를 가진 20대 남성으로 묘사했다. 당시 그는 어두운 색의 후드로 얼굴을 감싸고 있었으며, 후드 위로 어두운 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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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잔스크릭 치과(Brighter Smiles)〉 "소중한 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만"

1987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한 애틀랜타 토박이 치과의사 곽상범 원장은 “늦게 얻은 딸과 가족이 매년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여행을 갑니다. 일년 동안 환자를 돌보면서 딸과 함께 보내는 휴가는 항상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다시 한 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사랑과 힐링의 시간입니다. 가정의 화목과 일을 잘 병행해서 밸런스있게 삶을 살아서인지 일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치과의사 14년차인 곽 원장은 에모리대 학부, 보스톤 치대(BU)를 졸업했다. 졸업 후 뷰포드 치과 등에서 닥터로 일하다 브룩 헤이븐 플라워리 브랜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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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새 서장 물색에 시민 참여

잔스크릭시 차기 경찰서장 선발과정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21일 시가 국제경찰서장협회(IACP)를 고용해 최적의 후보를 찾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스모어는 시민 대표가 이르면 11월에 경찰서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크리스 바이어스 전 경찰서장은 지난 8월 10일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부하 직원에 대한 부적절한 성적 발언에 대한 두 달간의 조사 끝에 사임했다.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6월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에 관한 글을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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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마스크 의무화 조례 투표 연기

노동절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잔스크릭시가 8일 마스크 의무화 조례에 대해 논의했으나 투표를 9월 21일 회의로 연기했다.마이크 보드커 시장은 마스크 의무화 조례 제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풀턴카운티 보건국통계에 의하면 잔스크릭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월 말 14일간 10%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7월말에 비해 25% 낮아진 것이다.보드커 시장은 노동절 연휴로 인해 확진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마스크 의무화 목적이 확진자 커브를 평평하게 하기 위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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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마리화나 비범죄화 투표 ‘부결’

잔스크릭 시의회가 마리화나 비범죄화를 부결시켰다. 24일 열린 회의에서 시의원들은 “마리화나가 더욱 위험한 마약으로 가는 ‘관문(Gateway)’이라며 마리화나 단순 소지 경범죄 처벌 면제에 반대했다. 이날 크리스 커프린, 에린 엘우드, 스테파니 엔드레스 의원은 1온스 미만의 마리화나 소지자를 감옥에 보내지 않고 벌금을 75달러 미만으로 책정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조지아는 마리화나 소지자에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달러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특히, 마리화나 소지로 인한 처벌을 받는 사람들이 유색인종에게서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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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마리화나 비범죄화 추진

잔스크릭시가 마리화나 비범죄화를 고려 중이다. 당국은 “앞으로 1온스 미만의 마리화나를 소지한 자는 감옥에 들어가지 않고, 75달러 미만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조지아법은 단순 마약 소지자를 1년 이하의 징역과 1천 달러의 벌금에 처벌하고 있다. 잔스크릭의 마리화나 비범죄화 논의는 오늘 오후 5시 시청에서 이어진다. 단 이번 변화로 마약이 합법화되진 않는다. 조지아법에 의하면 카운티나 시는 마리화나 소지를 합법화할 수 없다. 지난 2017년 크리스 커프린 의원은 마리화나 비범죄화 계획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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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서장 합의금 32만달러에 시민 강력 항의

잔스크릭 주민들 시의회서 항의시정부 비리 입 닫는 조건 의혹 잔스크릭 주민들이 24일 개최된 시의회 회의에서 전직 경찰서장 크리스 바이어스(Chris Byers)에게 지급된 32만5천달러의 합의금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앞서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6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비난하며 ‘흑인뿐 만 아니라 백인 및 경찰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글과 흑인 운동을 지지하는 목회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또, 직원을 상대로 성적인 발언을 했던 혐의가 인정돼 직무가 정지됐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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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생명도 중요' 잔스크릭 서장 결국 사임

'흑인운동' 관련 페이스북 글 물의직무정지 중 성 관련 문제 제기돼  잔스크릭시는 크리스 바이어스(사진) 경찰서장이 10일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어스 서장은 지난 지난 6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비난하며 ‘흑인 뿐만 아니라 백인 및 경찰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글과 흑인 운동을 지지하는 목회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직무가 정지되고 조사를 받아왔다.그의 사임은 11일자로 적용된다. 7월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페이스북 게시 이후 제기된 성관련 문제에 관해 시가 조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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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서장 결국 '직무 정지'

시위 관련 게시물 물의 빚어직무 떠나 개인시간 갖기로 최근 페이스북에 인종차별, 경찰폭력 항의시위와 관련해 “백인과 경찰의 생명도 소중하다”며 시위대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들을 비난해 물의를 빚은 크리스 바이어스 잔스크릭 경찰서장이 당분간 직무에서 떠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게 됐다.사실상의 정직인 셈이다. 바이어스의 전임자이기도 한 에드 덴스모어 시 매니저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바이어스 서장에게 당분간 직무에서 손떼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라고 권했고, 이에 그가 동의했다”고 밝혔다.   바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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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흑인운동 비난 게시 서장 조사 착수

흑인운동 지지하는 목회자 비난"나는 무릎꿇기 동참 않겠다"  잔스크릭시는 페이스북에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 운동을 지지하고 법집행관 커뮤니티에 소홀한 교회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시 경찰서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잔스크릭시 에드 덴스모어 매니저와 마이크 보드커 시장은 8일 크리스 바이어스(사진) 경찰서장의 개인 페이스북 게시에 관해 성명을 발표했다. 덴스모어는 “포스팅 내용과 달린 코멘트를 면밀하게 검토해 적절한 조치 혹은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드커 시장도 “’흑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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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잔스크릭서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1만5,000여명 참가 기대한인회·메가마트도 참여 잔스크릭시와  아트센터, 관광청 등이 주최하는 제2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열린다.'테이스트 오브 더 월드(Taste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27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50여개의 리테일 벤더들과 30여개의 푸드 벤더들이 각종 상품과 먹거리, 그리고 마실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에디 댄 잔스크릭시 대변인은 "작년 경우 8,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축제를 준비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2만2,000여명이 참가해 행사 진행 과정에서 크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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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에 새 '피클볼' 코트

잔스크릭에 새 '피클볼' 코트잔스크릭시가 지난달 27일 피클볼 코트를 오픈했다. 모두 4면을 갖춘 이번 피클볼 코트는 올드 앨라배마 로드의 뉴톤 파크 안에 있다. 시가 2만5,000달러의 예산으로 만든 이 피클볼 코트는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추진됐다. 피클볼은 배드민턴과 테니스를 합친 경기로 1965년 워싱턴에서 시작된 이래 시니어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잔스크릭시>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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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밀턴, 조지아서 가장 '안전'

■안전한 도시 전국 '탑100'잔스크릭 41위 · 밀턴 54위 조지아 도시 두곳이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인터넷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네이버후드스카우트(neighborhoodscout.com)는 최근호에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100개의 도시 리스트를 선정해 발표했다.네이버후드스카우트는 미국 내 가장 안전한 도시들의 순위를 매기기 위해인구가 최소 2만 5,000명 이상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인구 1,000명당 범죄 발생률, 2018년 총 범죄건수, 범죄의 피해자가 될 확률 등을 분석한 기준으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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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인종적 다양성 '최고'

잔스크릭이 조지아에서 인종적으로 가장 다양한 곳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는 '인종별 다양성'을 주제로 종교, 문화, 정치 3개의 기준 지표로 나눠 지역별 다양성을 평가했다. 월렛 허브는 인종 및 민족의 다양성, 언어의 다양성, 출생지의 다양성 등의 3개의 기준 지표를 근거로 조사를 진했다. 주별 순위에서 조지아는 50개주 중 13번째로 인종적 다양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시별로는  조지아 10개의 도시가  순위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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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터 45위·잔스크릭 61위

■살기좋은 교외 도시 전국 순위 알파레타는 93위 올라'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교외도시' 100위 내에 조지아주 교외지역 3곳이 올랐다.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교육평가기관 '니치'가 최근 공개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교외지역으로는 디케이터, 잔스크릭, 알파레타가 순위에 올랐다.먼저 디케이터는 인구 2만 1,210명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중간 주택 가격 34만 4,300달러, 중간 가계소득 8만 1,598달러, 공립학교 평가 A+, 안전도 B-로 전체순위 45위에 올랐다.한인들이 많이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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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사라 서 지점장

재작년 8월부터 지점 이끌어"기존 고객 서비스 제고 주력"  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지점은 2007년 첫 문을 연 이래 최근 6개월간 예금고 1억 이상을 유치해 '수퍼 점포' 중 하나로 등극했다. 잔스크릭 사라 서(사진) 지점장은 2010년부터 둘루스 지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은행업계의 베테랑이다. 2016년 8월부터 잔스크릭점을 이끌고 있는  서 지점장을 10일 본점에서 열린 상패전달식에서 만났다. ▲예금고 1억달러 달성을 축하드린다. 비결이 있다면?"사실 이렇다 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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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잔스크릭 잇는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 탄력 받는다

연방정부 그랜트 50만 달러 확정환경영향평가등 마치면 추가기금차타후치강을 사이로 둘루스시와 잔스크릭시를 잇는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이 점차 탄력을 받고 있다.둘루시는 26일 이번 사업을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50만 달러의 그랜트 기금 수령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이번 50만 달러 그랜트는 이번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둘루스와 잔스크릭시, 풀턴과 귀넷 카운티가 10만달러,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가 40만 달러 등 모두 50만 달러를 조성한 데 따른 매칭 펀드의 성격을 띠고 있다.둘루스시 등은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을 위해 연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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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아시안 가정집에 무장강도

 현금∙보석 등 1만 달러 이상 피해 경찰"운영업소부터 쫒아와 범행""이름 정확히 발음"계획범죄추정 잔스크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여성의 집에 무장강도가 침입에 현금과 보석을 빼앗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잔스크릭 경찰과 이웃 주민 그리고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9시께 피해 여성이 자신의 집 차고 쪽을 걸어 가는데 갑자기 얼굴에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권총을 들이 대며 “다치고 싶지 않으면 순순히 지시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이어 범인은 집안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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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시 임시청사로 이전

이달 18일부터 ... 신청사 이주 앞두고 잔스크릭시가 다음 달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하다.시 관계자는현재 핀들리 로드에 있는 시청 본관 건물과 소방서 근무인력이 9월 18일부터 애보츠 브리지 로드에 마련된 임시청사로 이주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3일부터는 시청 별관에 있는 경찰과 법원 인력이 역시 임시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해 말 940만 달러를 들여 테크놀로지 파크 내 종합청사 (11360 Lakefield Driv)구입계약을 맺은 뒤 올 2월 클로징을 마치고 리노베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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