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운전대 없는 미래 성큼 연방 규제 당국이 핸들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까지 없앤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용하는 등,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마존의 완전 자율주행 자회사인 '죽스(Zoox)'의 독특한 상자형 차량이 30일 주(State) 및 지방 정부의 승인을 받는 대로 고객을 태우고 유상 승차 서비스(요금 청구)를 시작할 수 있는 승인을 획득했다. 내부가 서로 마주 보는 4인용 좌석으로 설계된 이 차량은 이미 작년부터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무료 시승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미국 도로교통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