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75명에 장학금 수여
대학생 58명, 고등학생 10명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7명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조앤 리)는 12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장학생 7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이날 남부지부는 대학(원)생 58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KWVD) 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원)생에게는 3,000달러, 고등학생에게는 5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올해 남부지부 총 장학금 지금액은 20만 달러에 달한다.수여식은 에디 남 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손정훈 목사의 개회기도, 조앤리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