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정후·김하성 선수 차량 후원

"미쉘 강 후보 승리 기원" 한인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힘모아 후원금 전달미쉘 강, "반드시 승리해 보답" 조지아주 민주당 주하원의원 후보인 샘 박과 미쉘 강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12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조지아주 중간선거 조기투표 시작을 하루 앞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인사 30여명이 참석해 6선에 도전하는 조지아주 107지역구 샘 박 의원과 2년 전 621표 차이로 아쉬운 패배를 한 후 재기를 꿈꾸는 99지역구의 미쉘 강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김백규 후원회장은 “10여년 전 샘박 의원이 당선돼 한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다”며 "후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의 밤, 샘박, 김백규 |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총격을 가한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이 현장에서 제압되고 있다. 현장 영상 캡처.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던 중 5세 어린이가 타고 있던 차량에 총격을 가해 운전자가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9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전날

사건/사고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구체적인 부상 경위에 대해 ICE는 지역경찰과 다르게 설명한 것으로 드러나 은폐논란도 일고 있다.AJC가 24일 조지아 주순찰대(GSP) 보고서와 관계 당국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9월 17일 새벽 알바니에서 일어났다.당시 ICE 요원들이 지나가던 밴 차량을 정차시키자 차량에 타고 있던 3

사건/사고 |ICE, 단속, 검문, 도주, 중상, 골절, 충돌, 불법체류자, 추방, 알바니, 도허티 경찰, 조지아 주순찰대 |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3일 열린 브룩헤이븐 민주당 모금행사에는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HD99 선거와 조지아주 하원의 민주당 의석 확대를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타냈다.강 후보는 ”귀넷카운티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타 카운티 민주당이 발탁하여 후원회를 열고 지지하는 것은 특히 드문 일이다. 그만큼 본인의 선거가

정치 |디캡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애틀랜타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 치고 끝내기 득점

 전날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를 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연장 11회말 패배 직전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끝내기 결승 득점을 올리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김하성은 11일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뒤진 9회말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26에서 0.135(104타수 14안타)로 올랐다. 타점은 9개로 늘었다. 김하성은 9회말 동점 적시타를 때린 션 머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 치고 끝내기 득점 |

아마존 화물기, 착륙도중 활주로 이탈 차량과 연쇄 충돌…5명 사망

활주로 이탈해 차량과 연쇄충돌한 아마존 화물기 [로이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화물기 '프라임 에어'가 6일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차량과 연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미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오후 2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한 화물기가 활주로를 빠른 속도로 지나쳐 나갔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엑스(X)를 통해 발표했다. 이 사고로 5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2명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사망자들이 화물기에 타고 있었는지, 화물기가

사건/사고 |아마존 화물기, 착륙도중 활주로 이탈,차량과 연쇄 충돌 |

공공 공사로 주택피해…4건 중 1건만 보상

애틀랜타시, 보상청구 74% 거부 불량도로 차량 훼손 14%만 보상  공공사업으로 인해 주택이 피해를 입어 보상 청구를 한 애틀랜타 주민 4명 중 3명이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WSB-TV 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청구를 토대로 확보한 애틀랜타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5년 사이에 접수된 주민들의 주택피해보상청구 575건 가운데 약 74%가 거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상을 청구한 주민 4명 중 1명 만이 보상을 받은 셈이다.방송은 사우스풀턴에 거주하는 한  80대 여성 주민의 사례를 전했다. 이

사회 |애틀랜타시, 공공 공사, 주택피해보상, 거부, 도로불량, 차량훼손, 주택보험 |

애틀랜타 김하성, 353일 만에 3안타 경기…타율 1할 돌파

이정후는 1볼넷 1타점, 송성문은 대타 무안타 부상 여파로 고전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3안타 경기를 펼쳤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를 쳤다. 타격 부진과 함께 1할에도 못 미치는 타율을 전전했던 그는 이날 경기로 시즌 타율을 0.112(89타수 10안타)로 끌어 올렸다. 김하성의 한 경기 3안타는 지난해 9월 15일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김하성, 353일 만에 3안타 경기 |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한인들 8만5천 달러 후원금 전달 릭 잭슨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를 후원하는 모금 오찬이 2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홍수정 주하원의원,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 박남권, 폴김, 박효은, 마이클 박, 이상엽, 이창향씨 등이 함께해 약 8만 5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존 킹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도 참석했다.박선근 회장은 “더 나은 조지아를 만들 최적합의 후보가 릭 잭슨”이라고 소개했다.잭슨 후보는 어렸을때 부모에게 버려진 어려운 역경

정치 |릭 잭슨 후원회, 오찬, 박선근 |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연예·스포츠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MLB 다저스 상대로 끝내기 안타

이정후, 몸 맞은 공 여파로 결장…샌프란시스코는 역전패 끝내기 안타 주인공 김하성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운 MLB닷컴[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계륵 신세로 전락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모처럼 백조로 환생했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벤치를 덥히다가 5-5로 맞선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김하성은 볼 3개를 침착하게 지켜본 뒤 파울 3개를 걷어내며 3볼 2

연예·스포츠 |김하성, 끝내기 안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88양궁 아카데미 선수들 전국대회 대거 입상

JOAD 타겟 내셔널 대회서 7명 메달 조지아주 스와니 88양궁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지난달 22~26일 네브래스카주 링컨에서 열린 2026 주니어 올림픽 양궁 디벨롭먼트(JOAD) 타겟 내셔널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예선전(Qualification round)에서는 U18 정시우, 아바니시 선수가 금메달을, U13 권세빈 선수가 은메달, 고도윤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본선(Eliminationround) 경기에서는 U21 매튜 터들 선수가 동메달, U15 윤동하 선수가 은메달, U13 권세빈 선수가 동

연예·스포츠 |88양궁 아카데미, 전국대회 입상, 윤영숙 감독 |

BTS 공연 앞두고 뱅크오브호프 후원행사 성황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글로벌 팝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오는 8월 1일과 2일 뉴욕 공원을 앞두고 BTS와 함께 진행중인 특별 후원 행사가 화제다. 30일 이번 후원행사의 공식 베뉴로 선정된 뱅크오브호프 맨해튼 지점에 많은 팬들이 BTS 스탬프 카드를 받고 경품에 응모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경제 |BTS 공연 앞두고 뱅크오브호프 후원행사 성황 |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경,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Northside Gwinnett Hospital) 응급실 건너편 직원 주차장에 반응이 없는 아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했다.응급 구조대원들이 차량을 강제로 개방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 구호 조치를 시도했으나, 유아용 카시트에

사건/사고 |차량방치, 사망, 노스사이드병원 직원 |

김하성, 타구 속도 빨라져…애틀랜타 잔류냐 이적이냐 곧 판가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당분간 재활 경기를 치르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에 계속 머물 것으로 보인다.MLB닷컴은 21일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소식을 전했다. 김하성은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이달 5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치료와 재활을 병행한 뒤 14일부터 팀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에서 루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이어 18일 그위넷으로 승격해 빅리그

연예·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냐 이적이냐 곧 판가름 |

기아, 이정후·김하성 선수 차량 후원

 기아 미국법인이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왼쪽) 선수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김하성 선수에게 2027년형 텔루라이드 모델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차량 지원 프로그램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에 대한 기아 미국법인의 지속적인 응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고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두 선수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는 2024년에도 김하성 선수와 고우석 선수에 각각 텔루라이드 차량을 지원했었다. <기아 제공>

경제 |기아, 이정후·김하성 선수 차량 후원 |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통상 LPR는 매일 수백만대 차량 경로 등 이동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수사기관은 이 정보를 활용해 범죄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수사에 활용한다.그러나 AJC가 3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여러 지역에서 경찰관들이 부서 규정과 관련법을 위반하면서까지 LPR 정보를 이용해

사회 |LPR,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오남용, 경찰관, AJC, 이동정보, 방지대책 |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전국 10위 카 푸어 주로 나타나보험+개스+정비 합하면 더 올라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유지 비용이 가계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소비자 권익 보호 기관인 '컨슈머 어페어스(ConsumerAffairs)'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전국에서 10번째로 '카 푸어(car poor)' 비중이 높은 주로 나타났다. 조지아 운전자들은 자신들이 인지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비중의 소득을 자동차 할부금 상환에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분석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중간 차량 할부금은 월 660달러에

경제 |조지아 운전자, 차량할부금, 전국 10위 카푸어 주 |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한인 지항 오테가(55·Jihang Ortega)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께 아스토리아 34애비뉴와 38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보행자 녹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남쪽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쉐보레 말리부 차량에 치였다. 오테가 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가해 차량 운전

사건/사고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