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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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SG)이사회는 14일 컬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주내 25개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조지아 거주 학생 등록금은 1%, 타주 거주 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록금은 3% 인상된다.등록금 인상으로 조지아텍 학생(주내 거주 기준)은 약 53달러, 조지아대학(UGA) 학생은 약 50달러를 더 내게 된다. 나머지

교육 |조지아 공립대,USG, 이사회, 등록금, 인상, 학생부담, 학자금, 부채 |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사회봉사, 그리고 회원들이 어머니 문예원을 통해 AI시대에 맞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어머니회관은 스와니(302 Satillite Blvd.)에 있으며, 이곳에서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4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문의=678-978-4377박요셉 기자 사진 왼쪽부터

사회 |헬렌 김 이사장,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 |

부동산협회 1차 총회 및 연장교육 개최

레이첼 김 회장, 김수영 이사장 취임조지아 부동산 계약서 변경사항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가 2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 및 연장교육(CE)을 개최했다.이날 2026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레이첼 김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겨준 여러분께 감사하며,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협회, 이사진 및 스폰서와 함께 가는 협회,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김수영 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이사장을 맡아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레이첼 김 회장, 김수영 이사장 |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애틀랜타 Korean Festival 재단 이사장 안순해    

사회 |안순해 신년사 |

남대문마켓 앨리스 김, 귀넷 CID 신임 이사에

남대문마켓의 앨리스 김 재무이사가 귀넷 플레이스몰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의 신임 이사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사임한 이준 전 이사의 후임으로, 김 이사는 귀넷 CID의 핵심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 비즈니스 업계의 이해관계를 대표한다. 20년 이상 남대문 마켓의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귀넷 CID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 |귀넷 CID, 남대문마트, 앨리스 김. 이준, 신임이사 |

강원도민회 새 회장 이기선·이사장 성성모

미동남부 강원도민회는 둘루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기선(뉴욕 라이프 애틀랜타 재정 전문가)씨를 신임 회장으로, 성성모(포트랜드 한인 TV 방송국 설립자)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단은 회원 확보와 강원도 특산품 구매, 정보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회 |동남부 강원도민회, 이기선, 성성모 |

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에도… 이사들 시각차 ‘변수’

연준 금리인하 전망은3개월 전보다 1회 늘어   연준 워싱턴 DC 청사. [로이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17일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4.25∼4.50%에서 4.00∼4.25%로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연내 2회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해 오는 10월과 12월 남은 두 차례 통화정책 회의에서 연이은 금리 인하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커졌다. 다만, 2026년 추가 금리 인하는 1회만을 예상한 데다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둘러싸고 연준 내부에서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관한 견해

경제 |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

애틀랜타한인회 신임 이사장에 강신범 씨

이사 48명 위촉, 44명 참여 '열정' 확인8.15 광복절 경축식 한인회관서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6월 출범 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강신범 WNB팩토리 공동대표를 선출했다.48명의 이사 중 44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 박은석 한인회장은 “아직 한인회라고 주장하는 불법 세력들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단합하고 뜻을 모은다면 곧 정상화되고, 정의가 실현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을 확신한다”며 “오늘 선출되는 이사장님과 이사회를 중심으로 저와 함께 신뢰받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강신범 이사장 |

PCB뱅크 이사장, 직원 자녀에 장학금

17명에 8만5,000달러 수여 PCB 뱅크의 이상영 이사장이 설립한 ‘Lee & Lee 재단’이 23일 본점에서 제4회 ‘2025년 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영 이사장은 올 가을에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는 직원 17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8만5,000달러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이사장은 2022년부터 직원 자녀 장학금을 설립, 올해까지 4년간 46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23만달러를 지원하고 격려했다.'Lee & Lee 재단'과 PCB 뱅크는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 외에도

경제 |PCB뱅크, 이상영 이사장, 직원자녀 장학금 |

임윤아 “낮에는 청순한 소녀..밤에는 강렬하게” 꽃사슴의 반전 매력

 배우 윤아가 9일(한국시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7.9 [연합]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그리고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연예·스포츠 |임윤아, 악마가 이사왔다 |

“월드옥타 명칭 변경 추진”… 회원·이사진 반발

박종범 회장 일방 공표“45년 정체성 훼손 우려” 박종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이 협회 명칭을 이사회 검토도 없이 변경하려다 내부 반발에 직면해 사과문을 발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박 회장은 “회원 여러분께 혼란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 신중히 논의해 결정되어야 한다”는 글을 최근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고 한 상임이사가 20일 전했다.박 회장은 지난 11일 언론 인터뷰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로 협회 명칭을 바꾸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며 배경 설명을 했다. ‘한국 경제 7

경제 |월드옥타, 명칭 변경 추진 |

조지아 공립대 올 등록금 작년 수준 동결

USG 평의회…지난 10년간 연평균 1%↑타주학생∙유학생은 각 2~3% 인상키로 올해 조지아 대학 등록금이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평의회 이사회는 15일 투표를 통해  2025-26학기 조지아 거주자 학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조지아 서던대에서 열린 이날 평의회 이사회의 등록금 동결 결정은 지난 10년 동안 일곱번째 조치다.이번 동결조치로 조지아 26개 공립대락 등록금 인상률은 2016년 이후 연평균 1%에 그쳤다.소니 퍼듀 USG 의장은 “USG와 이사회는 조

교육 |조지아대학시스템, 평의회 이사회, 등록금, 동결 |

무더기 의료소송 성형외과 의사 면허갱신 논란

주메디컬 이사회 “공식 조치 없어 허가”소송대리인 “환자들 큰 상처 받아”비난시술 중 환자사망도···10건 의료소송 중 10명의 환자로부터 의료소송을 당한 애틀랜타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의사 면허를 별탈없이 갱신해 논란이다.조지아 메디컬 이사회에 기록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인 하비 칩 콜의 의사면허가 지난달 2년 연장된 것으로 확인됐다.콜은 2024년 2월부터 9월 사이 성형수술과 관련 4건의 소송을 당했고<본보 10월5일 보도> 이후 2025년 1월까지 6건의 소송을 추가로 당했다.소송을 한 환자 중

사회 |의료과실, 소송, 성형외과 의사, 조지아 메디컬 이사회, 의사면허, 갱신, 하비 칩 콜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민족학교 장학생’ 모집 고 최진환 이사장 기려

민족학교(KRC)가 한인 및 아시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민족학교 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장학금은 창립자 중 한 명이자 전통문화 유산과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최진환 박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운영된다. 한인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아시아·태평양계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뿌리, 홍익, 드림 장학생 3명을 선발하며, 각 2,000달러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교 재학생 또는 2025년 가을학기 입학 예정자이며, 드림 장학금은 서류미비 학생을 위해 별도로 마련되었다. 유학생의 경우 최

교육 |민족학교 장학생 모집 |

트럼프 이번 ‘문화 전쟁’ … 스스로 케네디센터 이사장에

트럼프 ‘DEI 폐기’ 기조, 문화예술계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도 워싱턴의 대표적 공연장인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케네디센터) 이사들을 해고하고 자신을 이사장으로 ‘셀프’ 선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면에 내세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 폐기 기조가 문화예술계로 확대된 셈이다. CBS뉴스·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지난 12일 만장일치로 트럼프 대통령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네디센터 이사장이 되는 것은 큰

사회 |트럼프,케네디센터 이사장 |

조만간 이사해야 하는데… 보유 주택 팔까? 임대할까?

이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자녀를 더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전근 명령을 받아서, 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결정해야 한다. 이사를 앞둔 주택 보유자들은 한 가지 고민이 생긴다.‘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아야 하나?’ 아니면‘임대해야 하나?’란 고민부터 해결해야 이사 준비를 할 수 있다. 주택 처분과 임대 중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간단하지 않다. 현재 처한 재정 상황, 지역 주택 시장 상황, 세금 문제, 처분과 임대에 따른 비용 등 여러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        임대료로 최소‘모기지

부동산 |보유 주택, 팔까?, 임대할까? |

"이사회에 여성 많을수록 회사 실적 좋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보고서 이사회에 여성이 많을수록 회사 실적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블룸버그 산하 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가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은 2010년 9%에서 지난해 26%로 거의 3배 늘었다.또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이 높은 상위 20% 기업들이 하위 20% 기업들보다 선진국 시장에서 2~5% 더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이사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은 유럽과 미국, 아시아의 관련 규정이 글로벌 기업들에 미

사회 |이사회, 여성 많을수록, 회사 실적, 좋네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송년회 개최

페스티벌 총수입 36만 달러 지난 10월 5-6일 슈가로프 밀스 야외 주차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했던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7일 둘루스 '더파티'에서 재단이사회, 품평회, 송년회를 열었다.이사회에서 이미셸 사무총장은 총수입 36만6,977달러, 총지출 33만9,620달러, 잔액 2만7,356달러의 재정을 보고했다. 수입내역은 이사회비 1만4,000달러, 후원금 11만6,700달러, 부스판매대금 10만6,255달러, 티켓판매 12만3,652달러 등이다.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한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회, 품평회, 송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