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올해 알아 둘 보조 프로그램

【버지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Virginia)】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Andy 선생님, 저희 아이가 UVA에 관심이 많은데, 공립대학이니까 사립대학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버지니아 주민이 아닌데도 재정적으로 부담이 덜할까요?"안녕하세요,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 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키는 "Summer 2026 SAT Bootcamp"를 운영하는, Elite Prep의 Andy Lee입니다. 30년 넘게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오면서, UVA에 대한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UVA는 '공립 아이비(Publ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

제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개최

13종목 경기+합창제 등 개최5일 골프, 6일 본경기 예정돼 재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5일과 6일 주경기장인 둘루스고를 비롯해 주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1981년부터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부 한인체전은 25만 동남부 한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동남부체전은 10개 한인회에서 선수 및 임원, 가족 등 12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덩남부 한인사회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불참했던 애틀랜타 한인회가 대규모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차세대와 함께 번영, 둘루스고 |

둘루스에 대형 복합 단지 들어선다

피치트리Ind.Blvd∙프레즌힐Rd.인근주택1,400가구∙의료∙상업시설 조성 둘루스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28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포트만 홀딩스사가 둘루스 시를 통해  27일 주정부에 맥클루 브리지 로드 인근 지역 111에이커 부지에 대한 지역개발영향평가서(DRI)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확인된 DRI에 따르면 개발예정부지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 부근으로 1,4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의료 및 오피스 공간, 8만 평방피트

사회 |둘루스, 포트만 홀딩스,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맥클루 브리지 로드, DRI, ARC |

탄생 150주년…둘루스, 대대적 기념행사

둘루스 시가 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9월 12일 다운타운 일대에서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The Big 150; Off The Rails)'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 역사상 최대 규모로, 라이브 음악 공연, 카니발 게임, 푸드 벤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저녁 메인 공연에는 락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출연한다. 시는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사회 |둘루스,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 다운타운 |

【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Georgetown이요?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우리 애가 정치나 외교에 관심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Georgetown University 얘기가 나오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이렇게 답합니다."Georgetown은 외교관만 가는 학교가 아닙니다. 하지만 워싱턴 D.C.의 힘을 100% 활용하려면, 다른 어떤 학교보다 치밀한 전략이 필요합니다."저는 30년 이상 한인 학생들의 미국 명문대 입시를 현장에서 지도해 왔습니다. Georgetown은 그 어떤 학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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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애틀랜타의 아이비, 에모리에 우리 아이가 갈 수 있을까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에모리 대학교에 대해 말씀하실 때, 저는 공통된 뉘앙스를 느낍니다. “하버드나 예일은 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에모리는 어떨까요?”라는 기대 섞인 눈빛입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에모리는 한국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의대 진학의 명문으로, 또는 아이비리그에 준하는 동남부 최고 명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이 글을 읽고 나시면, 에모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실 것입니다.에모리는 더 이상 ‘노력하면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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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대 입시 경쟁… 꼭 알아야 할 입시 트렌드

전인적 평가 여전히 강조학교 가치관과 부합 여부 비대면 화상 인터뷰 대비진정성 담은 에세이 작성   의대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추세다. 의대 입시를 앞두고 있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주요 입시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로이터] 의과대학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추세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 의과대학 재학생 수는 10만 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몇 년간 지원자 수가 다소 감소했지만, ‘미국의과대학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교육 |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대 입시 경쟁, 입시 트렌드 |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께 둘루스 한 한인마트 주차장에서 한 용의자가 교회 전도지를 들고 한인 노인들에게 접근한 뒤 금품을 강탈해 달아나는 일이 벌어졌다.경찰 추가 조사 결과 이와  유사한 수법의 강도 행각이 이달 들어서만 최소 5건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 관계자는 “용의자들은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종교 홍보물 등 전도지를 이용해

사건/사고 |주차장 강도, 노인, 금품강탈, 조지아, 한인타운, 한인마트 주차장, 둘루스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우리 아이, WashU에 갈 수 있을까요?"많은 한국 학부모님들이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이하 WashU)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WashU가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아이비리그 학교는 아니잖아요?"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WashU는 이미 미국 전국 대학 순위 20위권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 "중서부의 하버드(Harvard of the Midwest)"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합격률은 12%, 조기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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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바지·셔츠 오래 입으려면… 종류별 세탁법 알아야

오염 바지 즉시 분리 세탁 ‘요가복·레깅스’ 매번 세탁 청바지는 5~7회 착용 후건조기 사용시 ‘무열·저온’ 바지를 오래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종류별로 적합한 세탁법을 익혀야 한다. 대부분 바지는 세탁 후 자연 건조해야 색상을 유지하고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로이터] 바지를 오래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자연 건조하거나 건조기에서 무열 또는 저온 건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세탁법은 바지의 색상을 유지하고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바지 세탁 주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없지만, 세탁이 필요한

기획·특집 |애착 바지·셔츠 오래 입으려면, 종류별 세탁법 알아야 |

신선 식자재·둘러보는 재미… 지혜로운 파머스마켓 사용법

‘반려동물·주차’ 규정 확인품목별 ‘용기·봉투’ 휴대먼저 한 바퀴 둘러보기 ‘직거래제’로 사전 주문  지역 생산업자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 방문 전 몇몇 요령을 익히면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 [로이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마켓을 찾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파머스마켓을 찾는 사람들은 굳이 물건을 사지 않고 둘러보는 것만으로 재미를 느낀다. 파머스마켓에서는 지역 생산업자들이 판매하는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파머스마켓 방문 전 몇몇 요령을 익히면 합리적인 가격에

기획·특집 |지혜로운 파머스마켓 사용법 |

【미시간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 – Ann Arbor)】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2028학번 기준, University of Michigan – Ann Arbor(이하 U-M 또는 미시간 대학교)의 전체 합격률은 15.6%까지 떨어졌습니다. 불과 5년 전 2024학번 때의 26%에 비하면 엄청난 하락입니다. 98,310명의 지원자 중 15,373명만이 합격 통보를 받았고, 주 외부(out-of-state) 지원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아이비리그 수준의 경쟁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스테이트(주 내) 학생의 합격률이 약 39~40%인 반면, 아웃오브스테이트 학생의 합격률은 실제로는 15% 이하로 추산됩니다.더구나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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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기능 보조식품 한국 유통 한인 실형

한국에서 판매가 금지된 불법 성기능 보조식품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주 한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한국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장기석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4,700여 만원을 명령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A씨는 2012년 3월부터 2013년 5월까지 항공택배 등의 방법으로 성기능 보조식품을 한국에 반입해 1,413회에 걸쳐 인터넷 샤핑몰 등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한국에서 유통시킨 성기능 보조식품의 거래

사회 |불법 성기능 보조식품 한국 유통 한인 실형 |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4개 ‘빅4’ 규모 7,250억달러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한다. [로이터]  알파벳(구글 모회사)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플랫폼 등 이른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 기업 중 데이터센터 사업자)’ 4사의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도 수천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기업 간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폭증하는 AI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경제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례 APAC 유니티 갈라(Annual APAC Unity Gala)'를 개최하며 아태계 커뮤니티의 강력한 단합력을 과시했다. '공유된 전통, 더 강력한 결속(Shared Traditions, Stronger Bonds)'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아태계 유산의 달(Asian Pacific Heritage Month)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 발

사회 |#APAC, #아시아태평양계, #유니티갈라, #아태계유산의달, #제이슨쿤탈랑시, #박은석한인회장, #앤문소장, #미동남부국악협회, #부채춤, #APAC장학생, #박소윤, #애린주, #켄톤하우스, #둘루스, #커뮤니티어치브먼트상 |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는 주택비용 완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 '지역주택서밋(Regional Housing Summit)'이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주최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정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비영리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ARC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3명 중 1명이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

사회 |주거비, ARC, 지역주택 서밋. 둘루스,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저소득창 임대 아파트, 성공사례, 장기 투숙용 호텔 |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둘루스 카드매장 1만달러어치 도난 둘루스 지역 카드 판매 전문 매장에 무장한 도둑이 들어 1만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9일 새벽 4시 30분께 둘루스 지역 세틀라이트 블러버드에 있는 웨이스트랜드 게이밍 매장에서 일어났다.경찰이 확보한 당시 가게 영상에는 한 남성이 매장 유리문을 깨고 내부로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남성은  곧바로 포켓몬 카드 진열대 문을 총으로 쏴 부순 뒤 카드를 훔쳐 도주했다.매장 주인은 “3년 동안 세번째 칩입 사건이지만

사건/사고 |포켓몬 카드, 둘루스, 카드 매장, 총격, 절도 |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다.CMU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1위, 인공지능 분야 최강자로 꼽히는 대학입니다. 그러나 이 명성이 높아질수록 입시 문턱 역시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9학번 기준 전체 합격률은 약 11%로, 불과 10년 전(2015년)의 22%에서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Early Decision(조기 결정) 합격률은 약 13.8%, 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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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정치 |이민단속, 조지아, 체포, AJC, ICE, 이민구금시설, 287(g) 프로그램, 추방, 현대차 급습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