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6시 둘루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재단 측은 이날 재정보고에서 지난해 생방송 등을 통해 약정된 6만 2,900달러 중, 실제 입금된 6만 1,000달러의 성금을 올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우선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6개 단체에 천사포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성금 수혜 단체는 노숙자와 무연고 노인 보살핌에 앞장서온

사회 |사랑의 천사포, 천사 장학생 |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관하고 새교회, 실로암교회, 벧엘교회, 벧엘믿음침례교회, 연합장로교회, 새날장로교회, 새빛장로교회, 페이스 루터교회가 후원했다.오전 8시30분에 시작된 이 행사는 이중원 목사가 인도하여 예배를 드린후 새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여러 교회에서 준비한 선

종교 |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사회봉사, 그리고 회원들이 어머니 문예원을 통해 AI시대에 맞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어머니회관은 스와니(302 Satillite Blvd.)에 있으며, 이곳에서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4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문의=678-978-4377박요셉 기자 사진 왼쪽부터

사회 |헬렌 김 이사장,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 |

한인회, 삼일절 기념식∙걷기대회∙나눔 장터 개최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콜로세움걷기대회, 3월 28일 스와니 공원사고팔고 나눔장터, 5월 9일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사고팔고 나눔장터’를 개최한다.한인회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나누는 행사”라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지역사회 따뜻한 순환경제 실천의 자리”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준비하는 장터,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기회, 즐거운 추억만들기의 자리라고 부연했다.무료 부스도 설치 운영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나눔장터, 걷기대회, 삼일절 기념식 |

성탄절 이브에 18억 잭팟 터졌다

아칸소서 파워볼 1등 당첨 지난 9월 6일 이후 46회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던 파워볼 추첨에서 마침내 잭팟이  터졌다. 복권 당국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24일) 추첨에서 아칸소주 리틀록 인근 캐벗(Cabot)에서 판매된 티켓 한 장이 18억 1,700만달러에 당첨됐다. 이는 미국 복권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금액이자 2025년 최대 규모 당첨금이다.  당첨자는 일시불 수령 시 8억 3,490만달러를 받게 된다.크리스마스 이브에 파워볼 잭팟이 터진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조지아에서는 둘루스 등에서 판매된

정치 |18억불 잭팟, 파워볼 1등, 아칸소서 |

〈한인마켓정보〉성탄절 ∙연말! 선물세트∙고국 특산품전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구매시팔도 비락식혜 12캔 8.99,  농협 생배  12X8.1OZ  7.99,  삼육 검은콩/호두/아몬드 두유 20X6.6OZ 13.99,  아씨 맛 굴비2.75 LB 17.99 ,배추BOX/LIMIT1.15.99에 제공된다.과일 코너에서는 한국 신고배(BOX,9과) EA 34.99, 후지사과 (BOX)EA 17.99, 사수마 만다린 LB  2.49, 맛있는 사과(3LB,BAG)EA 10.99, 멜로골드LB 1.19, 레몬LB 3.00,생밤LB  3.99에 판매된다.야채 코너에서는 그린상추   EA/BU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성탄절 ∙연말, 고국 특산품전 |

사랑의 천사포 6만5,700달러 모금 성과

연말까지 성금 계속 접수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자선 구호 프로그램인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가 지난 19일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모금 생방송을 펼쳐 6만5,700달러를 모금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덟 시간 동안 ‘사랑의 천사포 성금 모금을 위한 특별 생방송’에는 천사포 위원들을 비롯해 지역 교회와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자선 단체 미션아가페는 둘루스 H마트 일대에서 가두 모금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19일 저녁까지 집계된 모금액은 총 6만 5천 700달러에 달

사회 |사랑의 천사포, 라디오코리아, 김백규 이원장 |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

연합교회, 지역 단체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총 2만 달러 성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지역사회와 봉사단체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바스켓’은 교회가 매년 성탄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봉사 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역으로, 올해도 총 2만 달러의 사랑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졌다.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경찰서·소방서,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 구세군 로렌스빌(사관 김민기),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한정숙)

종교 |사랑의 바스켓,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연휴 ATL공항 이용객 팬데믹 이후 최대

공항, 530만명 이용 전망26일 최대...35만명 예상  올 성탄절 등 연말연시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 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17일 성탄절과 새해 연휴 기간 동안 모두 530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공항 당국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 이용객 수 기준으로는 성탄절 직후 금요일인 26일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당국은 이날 하루에만 35만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연방교통안전청(TSA)의 보안검색

사회 |연휴, 성탄절, 연말연시. 애틀랜타 공항, 이용객, 공항검색 대기시간,주차장 |

사랑의 천사포, 올해도 19일 모금 생방송

올해 가정·단체에 6만여 달러 지원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한인 구호 프로그램인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는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 생방송을 오는 19일 전개한다.'사랑의 천사포'는 질병, 실직, 사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애틀랜타 한인 동포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연말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와 협력하여 생방송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천사포 재단은 지난 한 해 동안 17개 가정의 어려운 한인 동포를 지원했으며, 미션아가페, 디딤돌선교회, 밀알선교회, 꽃동네, 노인회 등 지역 단

사회 |사랑의 천사포, 모금 생방송 |

커밍 성탄절 행사 돕던 은퇴 경관 숨져

퍼레이드 차량에 치여  지난 주말 커밍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행사를 돕던 은퇴 경관이 행사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포사이스 카운티 셰리프국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밤 커밍 크리스마스 퍼레이EM 행사 현장에서 교통 통제 업무를 돕던 로버트 머스(사진)가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끝에 결국 숨졌다”고 발표했다.셰리프국에 따르면 숨진 머스는 사고 당시 캐슬베리 로드와 뷰포드 댐 교차로에서 자원봉사활동 중이었다.머스는 사고 직후  응급조치를 받은 뒤 인근 노스풀턴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지만 14

사건/사고 |은퇴경관, 커밍, 성탄절, 퍼레이드, 포사이스 카운티 셰리프국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

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나눔실천

4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미션아가페 등에 4,000달러 기부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샤론 황)가 4일(목) 저녁 6시, 스와니 ‘더 리버 클럽’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회원 및 스폰서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송년모임에서는 총회 및 감사패 증정, 친목 도모를 위한 디너와 노래 경연, 퀴즈, 베스트 드레서 수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크리스틴 여 총무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협회의 지난 1년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했다. 샤론 황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회원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 나눔실철 |

귀넷, 전통의 성탄절 트리 점등식

27일밤 히스토릭 코트하우스서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광장에서 귀넷 카운티 전통의 성탄절 트리가 드디어 불을 밝혔다.추수감사절인 27일 밤 열린 올해 성탄절 트리 점등식에는 수많은 주민들이 참가해 올해 홀리데이 시즌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올해로 38번째인 귀넷 카운티 성탄절 트리 점등식은 이날 저녁 산타와 미세스 클로스, 요정들 그리고  미키 마우스와 함께 조명으로 장식된 썰매 등장과 함께 시작됐다.광장 정자에서는 밴드 음악이 연주됐고 법원 건물 안도 다양한 성탄절 트리와 장식물로 꾸며져 주민들을 즐겁게 했다.

사회 |성탄절 트리, 점등식, 귀넷,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

미션아가페, 감사절 맞아 다양한 구호활동

'사랑의 자켓' 다양한 곳에 기부감사절에는 호세아 헬프와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추수 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자켓' 나눔 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지난 21일에는 도라빌 경찰서를 방문해 자켓을 전달했다. 도라빌 경찰서 찰스 앳킨슨 서장은 “마르타 도라빌 역에 있는 많은 홈리스들에게 자켓을 전달하겠다”며 미션 아가페와 상호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약속했다.또한 22일에는 사우스 디캡 몰에서 열린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행사에 참여해 자켓을 나누어 주었다.추수감사절 오전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호세아 헬프 |

독일풍 성탄절 분위기에 흠뻑…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 귀넷서 오픈

이달 28일부터 로렌스빌서 환상적 원터라이트 워크도 독일풍 성탄절 분위기를 흠뻑 즐길 수 있는 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이 올해에는 귀넷에서 열린다.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은 비영리단체인 독일미국인 문화재단(GAC)가 10여년 전부터 매년 11월 말께부터 성탄절 전까지 한달여 기간 동안 운영하는 연례 행사다.2021년부터는 벅헤드에서 열리다가 교통혼잡과 주차 문제로 인해 올해는 귀넷 로렌스빌 다운타운 잔디광장 일대에서 열린다.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28일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약 15만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주최

사회 |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 로렌스빌, 잔디 광장, 귀넷 사법행정센터, 윈터라이트 워크,독일풍 성탄절 |

"성탄절·연말 선물 늦지 않게 부치세요"

USPS, 권장 배송 일자 발표 연방우정국(USPS)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 등 우편물을 제때에 맞춰 보내기 위한 권장 배송 일자를 공개했다.USPS에 따르면 그라운드 어드밴티지(Ground Advantage)서비스와 1급 우편(First-Class Mail)으로 발송하는 경우는 12월 17일까지 보내야 배송 지연 사태를 피할 수 있다.또 프라이어리티 우편(Priority Mai)은 12월 18일까지. 프라이어리티 익스프레스 우편(Priority Mail Express)은 12월 20일까지 부쳐야 배송 물건이  제때

사회 |성탄절, 연말연시, 선물, 배송, USPS,우정국, 지연, 권장 배송 일자 |

15일 조지아 몰 성탄절 트리 점등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조지아 몰(Mall of Georgia)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가 15일 열린다.이날 행사는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트리 점등식 외에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퍼포먼스 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12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산타크로스와의 사진촬영 행사도 15일부터 시작된다.트리 점등식에 이어 23일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타와 사진을 찍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 행사는 행사 당일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JC페니 매장

사회 |조지아 몰, 성탄절 트리, 점등식, 산타 사진, 반려동물 |

둘루스·귀넷 경찰 "취약아동에 장난감을"

성탄 맞아 장난감 수집 캠페인  둘루스 경찰과 귀넷 경찰이 지역 아동을 위한 장난감 수집 행사를 벌인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주부터 ‘홀리데이 토이 드라이브’ 행사를 시작했다. 연말과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 가정 아동에게 장난감을 나눠주기 위한 행사다.주민들은 12월 3일까지 둘루스 경찰 본청과 둘루스 시청에 비치된 수거함에 포장하지 않은 새 장난감을 넣으면 된다.온라인에서 구매해 직접 경찰서로 배송하는 아마존 위시리스트(온라인 주소 amzn.to/495NCZI)도 함께 운영된다. 귀넷 경찰도 이번 주부터 장난감 집

사회 |성탄절, 장난감, 귀넷 경찰, 둘루스 경찰, 취약아동, 불우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