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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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조지아 대규모 무보험 전락 현실화 되나

ACA가집계 결과 19만명 감소최종 46만명 무보험 전락 전망 지난 15일 마감된 2026년 건강보험(오바케어; ACA) 조지아 가입자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조지아 ACA 거래소인 조지아액서스의 가집계 결과 가입자 수는 약 130만명으로 지난 해와 비교해 약 19만명 이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주당국은 자동등록 가입자 가운데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추후 가입이 취소될 가입자를 명단에서 제외하게 되면 실제 감소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조지아의 경우 내년 2월 효력이 발생하는 보험을 대상으로 1월 15

사회 |오바마케어, ACA, 무보험, 보험료, 급등, 연방 보조금 |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 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어번인스티튜트 보고서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보조금 종료 시 19~34세 무보험자 수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세 미만(14%), 35~54세(19%), 55~64세(17%) 등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젊은층의 증가율이 높다. 인종별로는 아시안(9%)이, 소득별로는 연방빈곤선 250~400% 계층(26%)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은 보험료 인상 가능성을 우려했다.

사회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

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되면  조지아 가입자 수십만명 무보험 전락

“보험료 85% 오르고36만여명 보험 해지” 오바마 케어 연방정부 보조금 연장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보조금 중단 시 수십만명의 조지아 지역 오바마 케어 가입자가 무보험자로 전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워싱턴DC에 있는 비영리 건강 및 보건 연구기관인 KFF 는 최근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이 종료되면 조지아 지역 보험료는 평균 85% 오를 것”이라면서 “결국 36만6,000여명의 조지아 지역 오바마 케어 가입자들이 보험을 해지하고 무보험 상태로 전락하고 말 것”으로 예측했다.연방정부는  펜데믹 기간부터 오마바 케어에

사회 |오바마 케어, 보조금, 연방의회, KFF |

ACA 보조금 중단되면… "조지아 37억달러 손실∙ 46만명 무보험 전락"

연방 보조금이 12월에 종료되면 조지아는 37억 달러 손실과 46만 명이 무보험이 될 전망이다. 우드존슨·어번 인스티튜트와 KFF가 이를 예측하고, 공화당은 보조금 연장을 제외하고 민주당은 협상을 시도 중이다. 보조금 만료 시 보험료 급상승과 무보험률 증가가 예상돼 병원 부문은 16억 달러 추가 부담을 입을 전망이다.

사회 |ACA,오바마 케어, 연방 보조금, 중단, 우드손슨 재단, 어번 인스티튜트, KFF, 공동 보고서, 무보험, 가입포기 |

조지아 상원, 무보험차 식별법 추진

경찰차 자동 감지 시스템 적용자동으로 경찰에 통보돼 적발 조지아 상원에서, 무보험 차량, 미등록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술을 경찰 차량에 적용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다. 조지아 상원 랜디 로버트슨 의원은 “매년 조지아 세무 당국에서는 조지아 운전자에게 보험이 만료되었거나 자동차 등록이 만료되었음을 상기시키는 약 백만 통의 편지를 발송한다. 이 중 절반 가량은 여전히 미등록, 무보험 차량으로 남아 있어 수십만 명이 보험 없이 조지아의 도로와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법을 통해 무보험으로 운전하는 심

정치 |조지아 무보험 차량 |

백만명 무보험 전락...전기차업계 일단 '한숨'

▪상원 감세안이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  일반건강보험 31만명 자격상실 오바마케어 가입자 69만명도청정에너지 세액공제 연장으로현대·기아·SK온·큐셀 등 안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핵심 국정 의제를 담은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인 감세법안이 1일 연방상원을 극적으로 통과했다.상원을 통과한 안은 하원안보다 감세폭이 더 크고 메디케이드 삭감 폭도 훨씬 크다.이로 인해 하원이 상원안을 그대로 통과시킬지 혹은 추가 수정해 통과시켜 다시 상원으로 회부할 지 불확실성은 여전하다.상원을 통과한 감세안이 조지아에

사회 |감세안, 상원안, 크고 아름다운 법안, 조지아,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청정에너지 |

무보험자에게도 코로나 백신 무료로

바이든 행정부 발표 코로나19 팬데믹 비상사태가 해제된 이후에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례들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정부가 건강보험이 없는 무보험자들도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 보건부가 운영하는 무보험자 무료 백신 지원 방안인 ‘브릿지 액세스 프로그램’이 올 가을 시작돼 내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연방 보건부는 이를 위해 총 11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 할인된 가격으로 화이자와 모더나, 노바백신 등을 구입한 뒤 전

사회 |코로나 백신 무료 |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 무보험 전락 우려

연방하원 메디케이드 축소추진조지아, DACA 2만여명 포함 최소30만명 자격박탈 전망도 연방하원 공화당이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를 대규모로 축소시키기 위한 개편안 추진에 나섰다. 개편안이 현실화될 경우 조지아에서는 최소 수십만명이 무보험자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연방하원 공화당은  1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세금감면 정책을 위한 재정 확보를 위해 메디케이드 개편안과 SNAP 개편안을 각각 발표했다. 메디케이드의 경우 8,800억 달러, SNAP 프로그램은 3,000억 달러 예산 절감이

사회 |메디케이드, 축소, 연방하원, 공화당, 푸드스탬프, DACA, 조지아 액서스, 자격박탈, 조지아, |

DACA 수혜자 4명중 1명 무보험

15만7,000여 명 건강보험 없어오바마케어·메디케이드 가입자격에 포함 개정안 여론수렴 진행중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 4명 중 1명은 건강보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단체 국립이민법센터가 지난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DACA 수혜자의 약 27%가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DACA 수혜자 약 58만 명 가운데 15만7,000여 명이 무보험자라는 의미다. DACA 수혜자 가운데 건강보험 가입자라고 답한 이들 중 80%는 직장에서 제공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비자 |DACA 수혜자 4명중 1명 무보험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자동차 보험의 무보험자 보상

최선호 보험전문인 최근에는 뺑소니 차사고가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꽤나 많다. 이번에는 무보험자 배상 항목에 대해 알아보자.“주차하다가 당신의 차를 살짝 찌그러뜨렸습니다.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 쪽지를 적고 있는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제가 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이것은 어느 운전자가 샤핑 후 주차장에 나와서 발견한 차창에 붙어 있던 쪽지의 내용이다. 교묘하게 잔머리 굴린 뺑소니 운전자의 얄미운 재치(?)다. 물론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는 아니고,

외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최선호 보험전문인 |

귀넷 무보험자 돕는 웹사이트 개설

귀넷 코얼리션 '귀넷헬스파인더' 오픈 귀넷의 건강보험 무보험자들이 의료 센터를 찾는 것이 조금 더 쉬워질 수 있다.지난 8월, 지역사회 개발 단체인 귀넷 코얼리션(Gwinnett Coalition)은 무보험 및 저보험 주민들이 인근 보건소를 찾을 수 있도록 모바일 친화적인 웹사이트인 귀넷헬스파인더(Gwinnett Health Finder)를 출시했기 때문이다.웹사이트는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귀넷 공중 보건국과 협력하여 만들어졌다. 귀넷 코얼리션의 회장이자 CEO인 리니 버드-루이스는 “우리는 건강 형평성을 위

사회 |귀넷 코얼리션, 귀넷헬스파인더 |

차보험료 급등에 무보험 운전자 증가

보험사, 비용증가 반영·재난손실 만회 이유로 올해 평균 16% 인상뉴욕 보험사 조사에서 "응답자 17% 지난해 보험없이 운전" 미국의 고속도로[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자동차 없이 생활하기 힘든 미국에서 올해 자동차 보험료가 크게 오르면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아예 보험 가입을 포기하는 미국인이 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5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올해 7월 차보험료가 작년 7월보다 평균 16%, 2013년보다 70% 더 비싼 것으로 집계됐다고 분

경제 |차보험료 급등,무보험 운전자 증가 |

억만장자 ‘세기의 우주여행’은 무보험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모두 우주여행에 대한 보험을 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보험 업계를 인용해 브랜슨 회장과 베이조스가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버진갤럭틱의 비행체에 탄 6명은 브랜슨 회장을 포함해 전원이 버진갤럭틱 종사자다. 앞서 버진그룹은 우주여행을 가는 승객들은 안전과 관련해 모든 책임을 승객 자신이 질 것이라는 서류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법은 국제선 항공에 탑승하는 승객들에 대한

경제 |우주여행,무보험 |

무보험자에 코로나 검사·치료·백신접종 지원 중단

예산안 의회 통과 실패하면서 자금 부족 봉착 미국에서 의료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치료비 지원이 중단됐고 백신 접종비 지원도 곧 끊길 예정이다.CNN 방송은 코로나19 검사나 치료를 받은 의료보험 미가입자의 비용을 약국이나 의원, 병원 등에 보전해주는 미 연방정부의 프로그램이 지난주부터 중단됐다고 2일 보도했다.이 프로그램에 쓰이는 자금이 고갈된 탓이다. 또 오는 5일부터는 의료보험 미가입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비용을 변제해주는 청구도 접수가 중단된다.CNN은 이 프로그램이

사회 |무보험자에 코로나 검사·치료·백신접종 지원 중단 |

‘무보험 영주권 제한’ 또 제동

미국에 오려는 이민 희망자들이 건강보험 가입 및 의료비 지불 여력을 증명해야만 영주권을 발급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규제 정책이 연방항소법원에서도 제동이 걸렸다.  연방 제9항소법원은 4일 무보험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규정에 대해 시행 중단 가처분 판결을 내린 1심 법원의 결정을 유지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영주권을 신청하는 이민자는 미국 입국 30일 이내에 건강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반드시 밝히도록 하고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이민자는 자비로 의료비용을

이민·비자 |무보험,영주권제한,제동 |

코로나19 알약, 저소득·무보험자엔 '그림의 떡'

NBC "의사만 처방권한…의료기관 접근 어려우면 제때 복용 못해"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화이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 알약의 처방 권한이 의사에게만 있어 미국의 저소득층과 무보험자는 복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미국 NBC 방송이 6일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선 코로나19 알약 치료제는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와 화이자의 팍스로비드가 보건당국의 허가를 받아

사회 |코로나19 알약, 저소득·무보험자엔 그림의 떡 |

무보험자 코로나 치료비 연방정부가 지급

 1,000억달러 기금 배정 미국 정부가 비보험자의 코로나19 검사 및 치료비용을 대신 지급해줄 전망이다.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2일 백악관 기자회견서 “미국인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는 비용을 걱정하지 않았으면 한다”면서 비보험 환자의 치료비용 지원을 위해 1,000억 달러 규모 연방기금 중 일부를 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병원비는 정부가 병원에 곧바로 지급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3일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연방 의회에

|코로나,치료비,연방정부,지급,무보험자 |

한인 불체자 5만명 중 30% 무보험

가주내 추산 집계비영리기관 통한 혜택불이익 당할까 기피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인 불법체류자가 약 5만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중 30%는 보험이 없어 건강 관리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데일리 브리즈의 보도에 따르면 UC 샌디에고 톰 웡 정치학 교수는 “한인이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불법체류자들 중 굉장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지만 지금까지 연구에 기반해 추산해볼 때 약 4만9,092명의 한인 불법체류자가 캘리포니아주에 거주 중이며, 이들

|한인불체자,무보험 |

‘무보험 영주권 제한’전격제동

이민규제 시행 하루 앞연방법원‘효력정지’판결 미국에 오려는 이민 희망자들이 건강보험 가입 및 의료비 지불 여력을 증명해야만 이민 비자(영주권)를 발급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합법 이민 규제 정책(본보 10월7일자 보도)이 시행 하루전 전격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이 정책을 3일부터 시행키로 예고한 가운데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연방 법원은 시행 하루 전날인 2일 이 규정에 대한 효력을 정지시키는 가처분 예비명령을 내렸다.7개 이민자 권익 단체들은 지난달 31일 포틀랜드 연방 법원에 해당

이민·비자 |무보험,영주권,제한,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