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몽고메리 한인회

(몽고메리 한인회) 관련 문서 17건 찾았습니다.

이준호 총영사, 몽고메리 한인회와 간담회

의료보험 및 긴급 상황 연락체계 논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대행 백동현)는 지난 3월 5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한인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박기연 경제영사, 손소정 동포영사, 이슬님 경제영사, 김현지 실무관과 총영사 수행원이 참석해 지역 동포들의 다양한 건의와 질문을 들었다.몽고메리 한인사회에서는 백동현 몽고메리 한인회 현회장(대행),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사회 |총영사 간담회, 몽고메리 한인회 |

〈신년사〉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친애하는 일만 몽고메리 한인교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희망찬 새해라고 하기에는 우리 앞에 펼쳐진 예측 할수 없는 암울함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일치 말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겠습니다.지난 한 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 광야처럼 우울하고 불안하고 예측 할 수 없는 날들이었습니다.하지만 페허 속에서도 꽃이 피듯 다시 일어나 희망의 불빛을 향하여 폭풍 속에서도 힘차게 날아오르는 독수리처럼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몽고메리 교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에는 한인회에서 여러분들의 권익과 풍요로운 삶을

사회 |조창원,몽고메리,신년사 |

몽고메리 한인회 조창원 회장 연임

13일 광복절 기념식 및 정기총회 개최 한국학교 이사장 남경희, 교장 구기용 몽고메리한인회는 지난 13일 저녁 페스티벌 드라이브 소재 셰익스피어 파크에서 제76회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정기총회를 통해 조창원 현 회장을 제26대 회장으로 인준했다.이날 행사는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총회보고, 몽고메리 한글학교 개교식 및 기금 전달식, 김기항 박사 장학금 전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천선기 선거관리위원장은 “현 25대 조창원 회장이  26대 회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발표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인준

사회 |몽고메리, 조창원, 광복절, 한국학교 |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시장 방문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시장 방문몽고메리한인회 조창원 회장, 전성훈 부회장, 구기용 사무총장은 29일 오전 신임인사차 몽고메리 시청을 방문해 스티븐 리드 시장, 리처드 볼링거 1지역구 시의원을 면담하고 한인커뮤니티 투표참여 제고 방안, 몽고메리한국학교 수업장소 대관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조를 약속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리터드 볼링커 시의원, 구기용 사무총장, 조창원 회장, 스티븐 리드 시장, 전성훈 부회장. 조셉 박 기자

|몽고메리 시장,조창원 |

몽고메리 한인회장 소송 사태 해결

조창원 당선자 오는 26일 취임식 몽고메리한인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 어번대학교 몽고메리 캠퍼스(AUM) 강당에서 신년회 및 제25대 조창원(사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8월 한인회장 선거에서 조창원 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나 조 후보는 향응제공 등의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한인회 선관위에 의해 당선증을 받지 못했다. 이에 조 후보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카운티 순회법원은 6일 조창원 당선자가 박민성 전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사건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조창원 |

몽고메리 한인회, 의료용 마스크 무료 배부

몽고메리 한인회, 골프협회한인사회 마스크 배부, 기부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해 미국 전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는 한인들에게 의료용 마스크를 무료로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몽고메리 한인회는 (회장 조창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지난 27일 3,000개의 마스크를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약 600 한인 가정에게 안전하게 배포하였다. 한인회 집행부는 몽고메리 지역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3일 부터 한인들이 마스크

|코로나,몽고메리,한인회,골프협회 |

몽고메리 한인회장 경선 '부정선거' 논란

후보 3명 출마... 조창원 후보 당선선거 후 금품향응제공 제보 잇따라 선관위 "구체적 증거 없다" 일축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가 경선 끝에 차기회장을 선출했다. 몽고메리 한인회 제25대 회장으로 현 몽고메리 골프협회 조창원 회장(사진)이 선출됐다. 지난 4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조 후보는 총 455표(3표 무효) 중 183표를 획득해 윤옥화 후보(146표), 김승목 후보(123표)를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다.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 측에 금품

|몽고메리,한인회,회장 |

몽고메리한인회 정상화 됐다

26일 설 한마당 열고 조창원 회장 취임 회장선거 문제로 몸살을 앓던 몽고메리한인회가 정상화 됐다. 몽고메리한인회는 250여 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잔치 한마당 및 제25대 조창원 회장 취임식을 지난 26일 오후 어번대학교 몽고메리 캠퍼스 굿윈홀에서 개최했다.구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1부 행사에서 전성훈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한 후 천선기 비상대책위원장이 “심기일전 해 새롭게 출발하는 조창원 회장과 한인회에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신년축사에 나선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은 “몽고메리

|몽고메리한인회,조창원 회장 |

몽고메리 한인회장 후보에 3명 등록

조창원 윤옥화 김승목씨 입후보4일 한인회관서 투표, 10일 공표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 회장 후보자 등록이 30일 마감됐다. 이번 제25대 회장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3명의 후보자들은 몽고메리 골프협회장이자 현 한인회 협회자문의원인 조창원 후보, 현 한인회 부회장 윤옥화 후보, 지난 3년간 한인회 이사, 이사장직을 맡았던 김승목 후보 등이다. 각 후보들의 선거 공약은 다음과 같다.▲조창원 후보=여름방학 SAT·ACT·한글학교 공부방 운영, 방과후 학교 운영, 동남부 체전 1위 탈환, 매분

|한인회,몽고메리,후보,선거,회장 |

몽고메리 한인회 비대위 조창원 회장 당선 공표

26일 한인 비상총회 거쳐 회장 인증조 당선자 "조속한 정상화 위해 노력"박민성 현 회장은 해임 및 제명 당해   몽고메리 한인회 (위원장 천선기) 26일 테일러 레익스 클럽하우스에서 150여 교민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8월 한인회장 선거에서 1위를 한 조창원 후보를 당선자로 공표했다. 아울러 비정상적으로 한인회를 운영하고 회장 선거관리를 한 현 한인회장 박민성을 해임하고 한인회에서 제명했다.구기용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비상총회에서 천선기 원로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모임

|몽고메리 한인회 비상대책위,조창원,천선기,박민성 |

몽고메리 한인회 분규 끝내 법정가나

현 한인회 재선거 실시 방침에조창원 당선자 소송 불사 시사 비대위, 현 한인회장 해임 추진  한인회장 선거 이후  내홍을 겪고 있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회 사태가 끝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분위기다.  올해 안에  재선거를 치르겠다는 현 집행부와 최다 득표자인 조창원 후보를 회장으로 인정하라는 비대위 측이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동시에 조 후보가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인회 현 집행부는 2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향후 2년간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박민성,조창원,천선기 |

몽고메리 한인회 차기회장에 2~3명 거론

선거관리위, 선거 정식 공고현 박민성 회장 "연임...글쎄"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 제25대 한인회장 선거가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몽고메리 한인회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행락)은 지난주 차기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회장 후보 자격은 35세 이상의 미국 내 합법 거주자 및 한인회 정회원으로, 정관에 따르면 몽고메리와 인접지역 안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한국인 또는 한인 가족은 정회원으로 인정된다. 또 후보자는 선거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서 회원 자격을

|몽고메리,한인회,선거,회장 |

〈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전직 회장 공금유용 공방 2라운드

현 회장단 "안 전 회장 주장 사실 아냐"안 전 회장 "심각한 명예훼손·허위사실"박민성 회장 등 몽고메리 한인회 관계자들은 20일 둘루스 기자회견에서 공금유용 논란과 관련 무고를 주장한 안순해 전 회장의 기자회견 내용(본지 8월 16일 2면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나섰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민성 한인회장, 김승목 이사장, 임행락 감사 등 3명은 이구동성으로 “안순해 전 회장과 김수잔 전 사무장의 공금횡령은 액수도 크지만 교묘하고도 의도적으로 불법을 저질렀다”라며 “경찰에 신고한 것도 안 회장 측에서 먼저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조

|몽고메리한인회 공금유용,안순해,박민성 |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앨라배마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는 27일 몽고메리 어번대 굿윈홀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고메리 한인들과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최동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법인장, 탐 파커 앨라배마 대법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기자랑, 콩쥐팥쥐 공연, 색소폰 연주, 정 태권도장의 시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모습. 조셉 박 기자

|몽고메리 한인회 2019 신년하례식 |

〈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 결국 '무효'

선관위"부정선거 제보 신빙성"구체적 조사·해명절차 없어 '논란'조창원 후보"사실 아니다"반발한인사회 비대위 구성 수습책 몽고메리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행락)가 지난 4일 치러진 제25대 한인회장 선거를 부정선거를 이유로 무효처리 했다. 이 같은 결정에 선거에서 1위를 했던 조창원 후보는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박민성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비롯해 임행락 선관위원장, 김승목 한인회 이사장 등은 20일 조지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무효 결정을  발표했다. 이날 임 선관위원장은 "선거 직후부터 불

|몽고메리한인회 선거무효,조창원 당선무효 |

몽고메리 한인회 "골프 치고 이웃도 돕고"

제1회 카멜리아컵 골프대회 열어타주서도 출전... 우승엔 손영락씨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가 주최한 제1회 카멜리아컵 골프대회가 지난 17일 애로헤드 컨츄리 클럽에서 열려 손영락씨가 영예의 챔피언조 우승을 차지했다.총140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몽고메리 뿐만 아니라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미시시피, 앨라배마 도탄, 어번, 오펠라이카 등지에서도 선수들이 참가했다. 또 소수의 미국인들도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박민성 몽고메리 한인회장은 “1만 2,000여명의 한인을 대표하는 몽고메리 한인회는 앞으로 한인사회의 단합과 화합에

| |

'점입가경'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

향응제공 등 이유 당선자 발표 미뤄한인회 "선거 무효화 새 선거 고려"조창원 후보 "명예훼손... 용납불가"지난 4일 제25대 한인회장 선거를 치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회가 부정선거 시비로 10일 예정됐던 당선자 발표를 취소하는 등 회장선출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는 지난 10일 늘푸른장로교회에서 열린 제74회 광복절 행사에서 한인회장 당선자를 발표하기로 했으나 행사 전날인 9일은 물론 7일과 8일에도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향응 및 금품제공 등에 대한 제보가 들어와 당선자 발표 및 당선증 수여를 미룬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조창원,박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