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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디지털 면허증으로 주류·담배 구입 가능

소매점 재량 따라 mDL 인정 조지아주 운전면허국(DDS)은 조지아주 운전면허국에서 발급하는 디지털 운전면허증(모바일 운전면허증(mDL)이라고도 함)이 이제 소매점에서 연령 제한이 있는 제품을 구매할 때 유효한 신분증으로 인정된다고 발표했다.이로 인해 소비자는 mDL을 허용하는 사업장에서 연령 제한이 있는 제품을 구매할 때 mDL을 신분증으로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mDL 인정 여부는 개별 사업체(소매점)의 재량에 달려 있다. mDL은 실물 신분증을 보완하는 용도이며, 특히 운전 시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mDL은

사회 |조지아, 디지털 운전면허증, |

실물 운전면허증 소지 당분간 ‘필수’

디지털 운전면허증 사용가능 불구실물 면허증 제시 못하면 법 위반  조지아에서는 7월 1일부터 관련법안(HB296)이 발효되면서 디지털 운전면허증 사용이 가능해졌다.하지만 당분간은 디지털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실물 운전면허증도 소지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된다. 모든 경찰관이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인식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조지아 운전면허 서비스국(DDS)에 따르면 디지털과 실물 운전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하는 소위 과도기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2027년 7월1일부터는 조지아의 모든 지역

사회 |디지털 운전 면허증, HB296, 실물 운전 면허증, 교통단속, DDS |

원아에 약물투여 데이케어 센터 영구 퇴출

주 보육부, 면허 취소 결정원장·교사등 3명 이미 체포 원아들에게 강제로 약물을 먹인 혐의로 잠정 폐쇄된 교회 운영 데이케어 센터에 대해 최종적으로 면허취소 결정이 내려졌다.조지아 조기 보육 및 학습부(DECAL)는 먼로 카운티에 있는 포사이스 감리교회 데이케어 센터 시설 운영 면허를 공식으로 취소했다고 7일 밝혔다.DECAL은 면허취소 통지문에서 “아동의 신체와 정신 건강 및 안전을 해치는 고의적이고 무모한 행위가 확인됐다”며 면허 취소 사유를 밝혔다.해당 데이케어 센터는 원아들을 강제로 낮잠을 재우기 위해 최소 두차례

교육 |데이케이센터, 아동학대, 약물 투여, 포사이스, 감리교회, 면허취소, 조지아, 애틀랜타, 먼로카운티 |

무더기 의료소송 성형외과 의사 면허갱신 논란

주메디컬 이사회 “공식 조치 없어 허가”소송대리인 “환자들 큰 상처 받아”비난시술 중 환자사망도···10건 의료소송 중 10명의 환자로부터 의료소송을 당한 애틀랜타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의사 면허를 별탈없이 갱신해 논란이다.조지아 메디컬 이사회에 기록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인 하비 칩 콜의 의사면허가 지난달 2년 연장된 것으로 확인됐다.콜은 2024년 2월부터 9월 사이 성형수술과 관련 4건의 소송을 당했고<본보 10월5일 보도> 이후 2025년 1월까지 6건의 소송을 추가로 당했다.소송을 한 환자 중

사회 |의료과실, 소송, 성형외과 의사, 조지아 메디컬 이사회, 의사면허, 갱신, 하비 칩 콜 |

BTS 슈가,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면허취소 처분

한남동서 음주 상태로 타다가 넘어져…슈가 "매우 무겁고 죄송한 마음"도로교통법상 '차' 해당돼 형사 처벌 대상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31·본명 민윤기)가 술을 마신 채 전동 스쿠터를 몰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았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오후 11시 27분께 용산구 한남동 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연예·스포츠 |BTS 슈가,음주 킥보드 |

면허없이 총기휴대 법안 주하원도 통과

면허 없이 자유롭게 휴대 가능하원 수정 가결, 상원 통과 남아  조지아 주하원은 30일 주민들이 면허 없이도 숨겨진 권총을 휴대할 수 있는 법안을 승인했다.공화당 의원들이 찬성하고 민주당이 반대한 이 법안(SB319)은 하원을 100-67표로 통과했다.공화당의 맨디 빌링거 의원은 “이 법안은 제2 수정헌법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를 없애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SB319는 ‘합법적 무기 휴대자’가 휴대가 허용되는 모든 곳에 숨겨진 권총을 휴대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 |총기휴대, 라이선스, 조지아 법안 |

한국 운전면허증 영문공증 없어도 미 애리조나 면허증 교환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앞으로 영문번역 공증문서 없이도 한국 운전면허증만 제시하면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됐다.애리조나주 재외국민 업무를 관할하는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9일 이러한 내용으로 운전면허 상호인정·교환 양해각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애리조나주는 2017년 6월부터 한국과 약정을 맺고 필기·실기시험 절차 없이 한국 면허증을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해주고 있지만, 한국 면허증에 대한 영문번역 공증 문서를 함께 제출해야만 현지 면허증을 발급해줬다. 영문 공증의 번거로움을 없

|한국운전면허,재외국민 |

부재자투표 신청 시 면허증 번호 제출해야

공화, 주지사 법안 찬성 입법 가능성↑면허증 없는 20만명은 다른 서류 제출 조지아주 유권자들은 다음 선거에선 부재자투표 신청 및 투표용지 반송 시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운전면허증 번호를 반드시 기입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조지아주 공화당 의원들 대부분이 찬성하는 것은 물론 주지사와 부주지사, 주하원의장과 주무장관이 이 같은 내용의 선거법 변경에 지지의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운전면허증 혹은 주발행 신분증이 없는 등록 유권자의 3% 정도는 추가적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들은 여권, 군 신분증, 유틸리

정치 |부재자투표,운전면허증 번호,서명 대체 |

마스크 쓴 면허증 사진… DMV 어이 없는 실수

캘리포니아주 차량국(DMV) 직원의 실수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한 주민의 사진이 마스크를 쓴 모습이 들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17일 CBS 방송에 따르면 새크라멘토에 사는 레슬리 필그림은 최근 리얼 ID 발급을 위해 DMV에 가서 마스크를 벗은모습을 포함 사진 2장을 찍었는데 면허증을 받고 보니 하필 마스크 쓴 사진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CBS>마스크 쓴 면허증 사진… DMV 어이 없는 실수 

사회 |마스크쓴,운전면허증,사진 |

코로나시대 새 알바는 면허시험장 줄서기…"앞번호 200달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운영을 중단했던 미국의 관공서들이 다시 문을 연 뒤 일부 지역에서 줄서기 아르바이트가 유행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20일 페이스북이나 인터넷 개인 거래 전문 사이트인 크레이그리스트에 뉴저지주(州) 관공서 민원을 위해 대신 줄을 서주겠다는 광고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코로나19 사태 초기 뉴욕과 함께 집중 발병지역이었던 뉴저지는 운전면허증 발급과 차량 등록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차량국(DMV)의 운영을 지난 7월 재개했다. 문제는 뉴저지에서 39개 장소에서

사회 |코로나시대,새알바,면허시험장,줄서기 |

월남 유공자회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발급 착수

협회 서류 취합 일괄 접수 예정내년 3·23일 참전기념행사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26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금년도 3분기 제36차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주의회를 통과하고 주지사가 서명한 HB819에 따른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발급의 시작을 전했다.유공자회는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협회에 제출하면 일괄적으로 접수해 발급받을 예정이다. 조영준 회장은 “현재 협회의 주도로 면허증 발급 절차를 밟아가고 있지만, 그동안 이번 일을 도왔던 자원봉사자 브라이언 김씨도 마지막으로

|월남전 유공자회,조영준,베테랑 표기 면허증 |

월남참전 면허증 베테랑 표기법안 4일 주지사 서명

내달 4일 주지사 HB819 서명 예정서명식 참석자 선정 놓고 잡음 일어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조지아 주의회를 상대로 오랬동안 추진해온 베테랑 표기법안이 마침내 주지사의 서명으로 시행에 들어간다.30일 월남참전유공자회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다음달 4일(화) 오후 2시30분 주지사실에서 한인 월남참전용사 면허증 베테랑 표기법안(HB819)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공자회 이춘봉 전 회장과 김성용 전 사무총장, 그리고 여봉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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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참전용사 ‘베테랑 면허증(HB 819)’ 최종 통과

켐프 주지사 서명만 남아…상·하원 모두 만장일치 통과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주정부의 ‘베테랑(참전용사) 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는 내용의 법안(HB 819)이  조지아 주 상·하원을 최종 통과했다.지난 25일  주상원 본회의에서 50대0 만장일치로 통과 됐지만 상원에서 자동차 번호판에 만기 시효를 두자는 조건부 수정안으로 통과됐기 때문에 26일 오후 9시 상원에서 수정안으로 보내온 법안을 160-0으로 하원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지난 1월27일 한인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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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행시험 봐야 면허증 발급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도로주행 시험을 면제해 신규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다시 이전 상태로 정상화 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켐프 주지사의 행정명령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도로주행 시험을 면제했다. 현재 조지아에서 약 2만 명의 10대 운전자가 4월 행정명령에 의해 시험 면제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켐프 주지사가 12일 내린 새로운 행정명령에 따라 면제 혜택을 본 10대들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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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당분간 주행시험 없이 면허증 발급

비상사태 종료 때까지10대 등 도로 주행 면제 조지아주가 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도로주행시험을 면제하고 신규 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오피스는 켐프 주지사가 지난 23일 발표한 행정명령에 따라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해제될 때까지 10대 운전자가 운전면허 발급요건을 갖추면 도로주행시험이 면제되고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10대 운전자에게 매주 5,000건의 도로주행시험이 시행됐지만, 이후 중단돼 약 3만건의 도로주행시험이 적체된 상황이다.조지아 운전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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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표기 면허증 법안 통과 지지 호소

월남전유공자회 한인사회 지지 호소"우린 명예(honorary)군인이 아니다" 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최근 조지아 주의회에서 발의된 참전용사 표기 면허증 발급법안(HB819)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조영준 회장은 10일 둘루스에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가 나서 주의회 의원들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법안 통과를 촉구해달라고 호소했다.한국계인 샘 박 주하원의원은 앞서 지난달 28일 전쟁 또는 분쟁 지역에서 미국의 동맹으로 군 복무한 미국 시민과 조지아주 거주민의 참전용사 면허 발급을 허

|월남전참전유공자회,조영준 회장,HB819 |

캘리포니아 한인의사 17명 면허박탈 등 중징계

 작년 가주 메디칼보드백지처방전·사망사고 불법비윤리적 행위 5명은 주정부 고발 한인 의사 17명이 지난해 불법행위나 비윤리적 행위 등을 이유로 의사면허가 박탈되는 등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징계를 받은 한인 의사들 중에는 고발을 당한 사례도 있었다.7일 캘리포니아 메디칼 보드의 2019년도 징계 자료를 이름을 통해 분석한 결과, 백지처방전을 발행하거나 환자 사망의료 사고, 진료비 과다청구 등의 불법 또는 비윤리적 행위 등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한인 의사는 1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징계

|가주,병원 |

뉴저지주 불체자 면허증 발급 청신호

주의원들“이제 때가 됐다”5일 선거서 민주당 우세  뉴저지주에서 불법체류자 등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법안의 통과 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뉴저지 주의원들은 지난 7일 트렌튼 주의사당 앞에서 운전면허 취득 자격 확대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만나 “이제 때가 됐다”며 법안 처리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법안은 필 머피 주지사 등 민주당의 핵심 공약이었지만 지난 5일 실시된 본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처리가 지연돼왔는데 민주당이 다수당 지

이민·비자 |뉴저지,불체자,면허증,발급 |

보잉 737 맥스’ 참사 관련 미 정비업체 면허 취소

플로리다 소재 ‘엑스트라’ 미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10월 탑승자 189명이 전원 사망한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소속 보잉 737 맥스 여객기 참사 사고와 관련해 항공기 정비업체인 엑스트라 에어로스페이스의 정비 면허를 취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엑스트라 에어로스페이스는 미 플로리다주 소재 정비업체로 보잉 항공기 일부 기종의 정비를 담당하고 있다.FAA는 “조사결과 엑스트라 측이 정비에 필수적인 요건을 준수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엑스트라 측이 사용한 부품 적합성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보이,737맥스,정비업체,면허취소 |

“구걸도 면허증 있어야…"

복지국가의 대명사 스웨덴이 노숙자들의 구걸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 수년 전부터 동유럽 주민, 시리아 난민 등이 스웨덴 사회에 유입되면서 이같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급기야 스웨덴의 한 도시에서 ‘거지 면허증’을 발급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수도 스톡홀름 서쪽에 있는 소도시 에스킬스투나 시정부는 올해 8월1일부터 구걸 허가제 시행에 들어갔다. 거리에서 구걸하려면 250크로나(약 26달러)를 내고 시 당국이 발급하는 ‘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또 구걸 행위를 계속하려면 3개월마다 250크로나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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