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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간호사 부족 현상은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최근 간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한 대학은 머서대와 조지아대학교(UGA)다.머서대는 기존 애틀랜타 캠퍼스 외에 지난해 가을학기부터는 메이컨 캠퍼스에서도 학부 간호학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메이컨 재학생들은 2학년

사회 |간호사, 조지아, 인력부족, 간호사 부족,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조지아대학교, 개설 |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 후보 레마리오 브라운(사진) 후보가 36.9%(7,946표)득표율로 5명의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1위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위는 21.3%(4,58표) 득표율의 공화당 스티븐 맥닐 후보가 차지했다. 두 후보는 다음 달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이번 보궐선거는 공화당 소속 존 F. 케네디 전 주상원의원이 올해 부지사 선

정치 |보궐선거, 18선거구 , 주상원, 메이컨, 레마리오 브라운 |

“배고파! 햄버거 좀…” 맥도널드에 악어 ‘어슬렁’

조지아 메이컨 인근 맥도널드 주차장에서 12피트 길이 대형 악어가 출몰해 28일 오후 사건이 발생했다. 셰리프국과 소방대가 즉시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야생동물 전문가는 악어를 무사히 포획했다. 포획된 악어는 연못으로 옮겨졌으며, 조지아 천연자원부가 승인한 안전지역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일부 주민이 악어를 덕트 테이프로 감싸 셀카를 찍으려는 위험한 행동을 보였고, 셰리프국과 야생동물 전문가는 자력 제압 금지와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사건/사고 |악어, 출몰, 맥도널드, 주차장, 셀카, 메이컨, 빕 카운티 |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긴급대피령

27일 오전 총격위협 전화 개강을 맞아 전국적으로 대학을 상대로 총격 위협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에 총격 위협으로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당국은 27일 오전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보낸 비상문자를 통해 “캠퍼스에 위협이 보고됐다”며 대피령과 함께 실내에 머물 것을 공지했다.머서대 대변인은 “캠퍼스에 총격 위협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즉각 캠퍼스 수색에 착수했다”고 전했다.27일 오후 현재 수색 결과에 대한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하루 전인 26일에는 센트럴 조지아

사건/사고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대피령, 총격위협 |

메이컨 술집서 총격…9명 사상

18일 새벽에…경찰 “조사 중” 메이컨의 한 술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빕 카운트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번 총격은 18일 새벽 메이컨에 있는 미드타운 다이커리 바 앤 그릴에서 발생했다.총격으로 3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6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 3명 모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9일 오전 현재까지 용의자 체포나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한 공

사건/사고 |메이컨, 총격사건, 살인사건, 술집, 주류먼허, 빕 카운티 |

메이컨서 총격사건···1명 사망∙7명 부상

올 초 같은 곳서 총격살인사건  메이컨의 한 주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6일 새벽 메이컨 남부 빕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총격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부상을 당한 8명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다.하지만 이 중 34세 남성은 이날 새벽 3시 병원에서 숨졌고 33세의 또 다른 남성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부상자들은 회복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사건이 발생한 주택은 올해 초에도 총격 사건으로 빕 카운티 2024년 첫 살인사건을 기록한 장소다

사건/사고 |메이컨, 총격, 살인사건, 빕카운티, 불법 술 판매 |

어빙 티슈, 메이컨 공장 증축 계획 발표

조지아주, 목재 산업 중심지로 부상 관리직·기계공 등 100여 직원 채용 어빙 티슈(Irving Tissue)가 메이컨 공장의 증축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번 증축은 소프키 산업단지의 앨런 로드에 위치한 공장 설립 5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공장은 400명 이상의 직원이 고용되어 있으며, 확장을 통해 최소 1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어빙 티슈가 2017년 메이컨에 진출한 이후로 대규모 일자리 제공과 지역사회에 약 15만 달러를 투자했다"며 "어빙 티슈가 이번

사회 |어빙 티슈, 메이컨 공장, 100개 일자리 창출 |

메이컨 교사,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로 징역형

아동 성학대 및 착취 동영상 등 압수자원봉사자, 코치 등으로도 활동해  메이컨의 한 교사가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중부지방 검찰청에 의하면 판사는 20일, 작년 7월에 디지털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메이컨의 교사(28세)에게 6년 징역형과 출소시 성범죄자 등록 및 25년의 보호관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 교사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메이컨에 있는 퍼스트 프리스비테리언 데이 스쿨 교사이자 코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메이컨에 위치한 노스웨이 교

사회 |디지털 아동 포르노, 징역형, 메이컨 교사 |

애틀랜타 공항 전기차 이용 더 쉬워진다

50개 이상 충전시설 추가키로FHA 1,200만 달러 예산 지원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 50개 이상의 전기차 충전시설이 추가로 설치된다.연방 고속도로 관리청(FHA)는 27일 애틀랜타에 약 1,200만 달러, 메이컨에  1,500만달러 규모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기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만 50개 이상의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신규로 설치되는 고속 전기차 충전시설은 일반 여행객뿐만 아니라 렌터카, 우버 등 공유차량, 공항 호텔 셔틀차량, 공항 직원 및 애틀랜타

사회 |전기차 충전시설, FHA, 애틀랜타 공항, 메이컨 |

기도한 뒤 벽돌로 노숙자 내리쳐 살해

경찰, 사건발생 두달 반만에  공개수사 노숙자를 시멘트 블럭으로 내리쳐 살해한 용의자를 경찰이 사건 발생 2달 반 만에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용의자는 범행 직전 기도를 하는 등 엽기적인 행동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빕 카운티와 메이컨 경찰은 지난  메모리얼 데이 주말인 5월 24일 메이컨 시내에서 발생한 노숙자 살해사건 용의자가 감시 카메라 찍힌 사진을 최근 공개하며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경찰이 확보한 사건 당시 감시카메라에 담긴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거의 2시간 동안 노숙자 알버트 나이트 주니어(59)를 쫒은 것으로

사건/사고 |메이컨, 노숙자 살해,공개수배 |

메이컨 벚꽃축제 17일부터 열흘간

35만 그루의 벚꽃 활짝 만개매일 다양한 이벤트 펼쳐져  메이컨시의 자랑인 제41회 국제벚꽃축제(Inter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가 17일 개막해 26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매년 평균 3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명실공히 동남부 최고 봄축제로 손꼽히는 메이컨의 벚꽃 축제는 USA투데이 선정, 남부 지역의 최고 톱10 문화 축제 리스트에 포함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약 35만여 그루의 벚꽃 나무가 일제히 분홍빛 아름다운 꽃송이를 만발하는 아름다운 축제이다.축제는 이전에 센트

생활·문화 |메이컨 벚꽃축제 |

트럼프 후보 16일 다시 조지아주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6일 다시 한번 조지아주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30년 만에 조지아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쥐려는 민주당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오후 7시 메이컨 소재 미들조지아 리저널 에어포트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난 2018년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를 위해 지원 유세를 했던 장소다.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진단 이후 처음으로 지난 12일 샌포드에서 열린 선거유세에 복귀했다. 주치의가 이틀 연속 그가 코로나 바이러

정치 |트럼프,조지아 방문,메이컨 |

주말 '메이컨 벚꽃 죽제' 개막

조지아주 메이컨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의 국제 벚꽃축제가 오는 22일 개막해 31일까지 진행된다.올해로 37회째인 이번 축제 기간동안 메이컨에는 30~35만 그루의 벚꽃나무들로 장관을 이룰 것을 보인다. 벚꽃 트레일 투어, 밴드 공연, 놀이공원 개장, 각종 퍼레이드, 도그레이스 등 여러 행사들도 함께 열린다.작년 11월에 열린   '벚꽃미인대회' 입상자들도 센트럴시티 공원에서 진행되는 개막식과 함께 여러 퍼레이드에 지역 대표 미인으로 참석하게 된다. 자세한 행사일정은 cherryblossom.com에서 알아

|메이컨,벚꽃,축제 |

30만 그루의 장관...메이컨 벚꽃축제

16-25일까지...국제적 인기벚꽃투어·놀이공원 등 다양메이컨에서 열리는 국제 벚꽃축제가 오는 16일 개막해 25일까지 열린다.올해로 36회째인 이번 축제 기간동안 메이컨에는 30만 그루의 벚꽃나무들이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벚꽃 트레일 투어, 오케스트라 공연, 놀이공원 개장, 각종 퍼레이드 등의 행사도 함께 열린다.지난 2월 17일에는 행사의 일환으로 '벚꽃미인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선발된 미인들은 센트럴시티 공원에서 16일 열리는 개막식과 함께 여러 퍼레이드에 지역 대표 미인으로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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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메이컨공장 노조가입 부결

반대 164표 찬성 138표로전미철강노조"이의 제기"금호 타이어 메이컨 공장 근로자 노조 가입이 무산됐다.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은 지난 주말 실시한 투표를 통해 반대 164표, 찬성 136표로 전미철강노조(USW) 가입 안건을 부결시켰다.그러나 USW 관계자는 “우리는 회사측이 많은 불공정 행위를범했다고 믿고 있다"면서  "연방노동관계위원회(NLRB)에 이의를 제기할 방침"이라고 지역신문 텔레그래프에 밝혔다.무기명 비밀투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공장에서실시됐으며, 투표의 전 과정을 NLRB에서 주관했다.4억 5천

|금호타이어 메이컨 공장 노조 가입안 부결,전미철강노조 이의 제기 |

수감 중 무기수가 거액 배상금 받은 사연

 당뇨병 제 때 치료 못받아 다리 절단 조지아 주정부, 55만 달러 극적 합의   교도소 복역 중 의사의 부주의로 다리를 절단한 무기수에게 주정부가 거액을 보상하기로 합의했다.조지아 주정부는 25일 메이콘 주정부 교도소에 복역 중인 마이클 타버(55)가 교도소 의사와 주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 트레버에게 소송 취하를 조건으로 55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타버가 제기한 소송은 이날 정식으로 첫 심리를 개시할 예정이었다. 이번 재판을 담당한 마크 트데드웰

|종신형,무기징역수,합의금,메이컨 주 교도소,마이클 타버 |

메이컨, 여행 가치 높은 곳 전국 4위에 뽑혀

'원주민 문화 녹아있는 도시'호텔, 호스텔 등 숙박시설의 요금을 비교하는 메타서치엔진 '트리바고(Trivago)가 최근 50개주 주요 여행지들을 대상으로 '가격대비 가장 여행가치 있는 도시'를 선정한 결과 조지아주 메이컨시가 4위를 차지했다.트리바고는 메이컨시를 "북미 원주민들의 문화와 역사, 음악적 유산들이 녹아있는 도시"라고 설명했다. 메이컨 방문시 꼭 둘러봐야 할 관광명소 네 곳을 소개한다.▲오크멀기 네셔널 모뉴먼트=1만 7천여년의 북미 원주민들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6마일의 트레일을 따라 걷다보면 북미 원주민의 무

|여행,문화,인디언 |

메이컨 등 중부지역 '패닉'가짜약 피해 확산...4명 사망•30여명 입원

입원환자 중 사망자 더 나올 수도GBI ,가짜약 성분•유통과정 조사 중부 조지아 지역에서 발생한 가짜 불법약품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와 입원환자가 늘어나는 등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본지 6월 7일 기사 참조>조지아 주정부에 따르면 7일 오전 현재 사망자는 당초 보고된 2명에서 4명으로 늘어났고 입원환자도 최소 6명이 더 늘어 총 입원환자는 30명에 달하고 있다.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메이컨의 한 병원 의료진은 “이처럼 짧은 기간에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약물과다복용을 호소하는 것은 생전 처음 본다”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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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메이컨 벚꽃축제' 24일 개막

주 전역서 오는 27일쯤 만개조지아주 메이컨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의 국제 벚꽃축제가 오는 24일 개막해 4월2일까지 열린다.올해로 35회째인 이번 축제 기간동안 메이컨에는 30만 그루의 벚꽃나무들이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벚꽃 트레일 투어, 오케스트라 공연, 놀이공원 개장, 각종 퍼레이드 등의 행사도 함께 열린다. 행사일정은 https://cherryblossom.com/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올해 대부분의 조지아주 벚꽃은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1주일 가량 늦은 오는 27일쯤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인락

|벚꽃축제,매이컨 |

메이컨서 여성 5명 감금·성매매 적발

조지아에서 3월 들어 성매매 범죄가 2건이나 적발됐다. 빕 카운티 경찰은 17일 메이컨의 로드웨이 모텔에서 여성 5명을 강제로 감금하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나지 윌리엄스(34·사진)를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들은 윌리엄스를 온라인을 통해 만났으며 윌리엄스는 직업을 알선해준다며 접근, 납치한 후 성매매를 시켰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샌디스프링에 있는 고급 주택에 여성 8명을 불법감금해 성매매한 혐의로 켄드릭 로버츠(33)가 체포된 바 있다. 한편 조지아에서는 2016년에만 190건의 인신매매 사건이 발생해 ‘인신

|성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