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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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철수 전 회장 추대

특별위 만장일치로 신 전 회장 추대2만불 특별지원금 납부, 내달 취임 신철수 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제32대 연합회장에 추대돼 오는 11월 21일 공식 취임한다.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없어 연합회 리더십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회칙에 의거 2026년 9월 설치된 특별위원회는 10월 24일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공식 대면모임을 갖고, 신철수 제 22대 전 회장을 차기 연합회장으로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합회작으로 재직한 신 전 회장은 이를 수락했으며, 즉석에서 2만 달러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2대 회장, 신철수 추대 |

동남부 한글 글짓기 나예원 학생 장원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가 주관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에서 별무리한국학교 초급2년 나예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이 대회는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키우도록 마련됐으며, 동남부 5개 주에 흩어져 있는 학교들이 거리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동시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했다. 10월 3일 오전 10시 Zoom 실시간 추첨으로 급수별 시제를 정한 뒤, 각 학교가 같은 시간에 현장에서 대회를 주관·

교육 |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나예원 장원 |

"미쉘 강 후보 승리 기원" 한인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힘모아 후원금 전달미쉘 강, "반드시 승리해 보답" 조지아주 민주당 주하원의원 후보인 샘 박과 미쉘 강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12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조지아주 중간선거 조기투표 시작을 하루 앞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인사 30여명이 참석해 6선에 도전하는 조지아주 107지역구 샘 박 의원과 2년 전 621표 차이로 아쉬운 패배를 한 후 재기를 꿈꾸는 99지역구의 미쉘 강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김백규 후원회장은 “10여년 전 샘박 의원이 당선돼 한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다”며 "후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의 밤, 샘박, 김백규 |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옛 전우들의 명복를 기리는 한편 당시를 회상하며 전우애를 함께 나눴다. 모임에 참석한 참전용사들이 모임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참전 유공자회 제공>  제인김 기자  

사회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정기모임, 노병, 미 동남부 |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3일 열린 브룩헤이븐 민주당 모금행사에는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HD99 선거와 조지아주 하원의 민주당 의석 확대를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타냈다.강 후보는 ”귀넷카운티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타 카운티 민주당이 발탁하여 후원회를 열고 지지하는 것은 특히 드문 일이다. 그만큼 본인의 선거가

정치 |디캡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초급1, 초급2, 중급, 고급 부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오는 10월 3일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가 참여하는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 방식으로 개최한다. 각 학교가 정해진 시간에 자체적으로 대회를 주관·감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회가 열린다.참가 대상은 동남부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1~12학년 재학생(조교 참가 가능)으로 초급1(1~3학년), 초급2(4~5학년), 중급(6~8학년), 고급(9~12학년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

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기 마무리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차기 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2일 오후 스와니 라 루체 극장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대 임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안찬모 사무총장과 신지나 사무국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생각은 달러도 연합회 안에서는 하나가 도자”라고 말했다. 조창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연합회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선근 초

정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신동준 회장 입후보 |

차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18일 귀국 후 입후보 서류 제출서류·자격 심사 거쳐 총회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신동준(사진) 전 앨라배마주 버밍햄 한인회장이 입후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 이하 선관위)는 지난 8월 15일 1차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지난 9월 4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으나 등록한 후보자가 없었다. 이후 신동준 전 회장이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연합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출마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선관위는 정관에

사회 |신동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한인들 8만5천 달러 후원금 전달 릭 잭슨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를 후원하는 모금 오찬이 2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홍수정 주하원의원,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 박남권, 폴김, 박효은, 마이클 박, 이상엽, 이창향씨 등이 함께해 약 8만 5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존 킹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도 참석했다.박선근 회장은 “더 나은 조지아를 만들 최적합의 후보가 릭 잭슨”이라고 소개했다.잭슨 후보는 어렸을때 부모에게 버려진 어려운 역경

정치 |릭 잭슨 후원회, 오찬, 박선근 |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이에 따라 후보자 공백으로 인한 선거 일정의 차질을 방지하고 정회원들에게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종 접수 마감을 2026년 9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본인 입후보 또는 정회원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며, 다만 공탁금을 완납한 자에 한하여 입후보 또는 추천 후보자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기한 연장 |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서방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선거 공고를 알렸다.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며 당선자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이다.후보자 자격은 최근 2회 이상 연합회비를 납부한 만 35세 이상 정회원으로 지역회장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친 자이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15명 이상의 추천서와 2만 달러의 공탁금을 제출해야 한다.선거일은 연합회 정

사회 |동남부연합회장, 32대 회장, 선거공고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출범 안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기환 회장은 “동남부체전은 5개 주의 한인들이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다”며 “미래 세대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세대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으며, 우리 동포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이어 천선기 준

정치 |동남부체전 성과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을 위한 축하행사도 겸하여 열렸다.애틀랜타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롤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에스더 한인회 행사위원장이 대회 경과 및 종합성적을 보고했다.이어 김기환 동남부체전 대회장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우승

사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전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 |

〈한인타운 동정〉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6월 6일 둘루스 고등학교 및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12시부터 한마음 합창제가 열리며, 5시에 시상식 및 폐회식을 열릴 예정이다. 2026년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6월 4일(목)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린다.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이 열린다. 금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다. 문의=678-796-3132.  토탈 와이어리스 버라이전 혜택버라이전의 커버리지와 가장 빠른 인터넷 스피드를 토탈 와이어리스에서 가장 저렴한 플랜으로 만나보세요. 한국에서

사회 |한인타운 동정 |

제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개최

13종목 경기+합창제 등 개최5일 골프, 6일 본경기 예정돼 재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5일과 6일 주경기장인 둘루스고를 비롯해 주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1981년부터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부 한인체전은 25만 동남부 한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동남부체전은 10개 한인회에서 선수 및 임원, 가족 등 12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덩남부 한인사회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불참했던 애틀랜타 한인회가 대규모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차세대와 함께 번영, 둘루스고 |

애틀랜타 '종합우승 목표'...동남부체전 발대식

26일 발대식 열고 필승 결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6일 저녁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제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여러분은 우리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선수들로 최고의 경기력과 최선의 결과를 내주길 바란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과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자”고 말했다.조지아 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은 “지난해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저력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종합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