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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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가정불화로 인한 총격 추정주민들에 실내 대기 명령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시 주택단지 안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주택단지 일대 도로는 수시간 동안 전면  통제되는 한편 해당 주택단지 거주 주민들에게는 실내 대기 명령이 내려졌다.포사이스 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와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은 30일 오전 8시께 커밍시 배럿 다운스 주택단지 안에서 가정 폭력으로 인한 총격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당시 집 안에 있던 한 명은 탈출에 성공했지만 현재 용의자가 여전히 집 안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과

사건/사고 |총격, 포사이스, 커밍시, 바리케이드, 대치. 주택단지 |

주택단지 개발 놓고 데큘라 주민∙업체 대립

주민들  “마지막 낙원..지켜야”소유주∙업체 “이젠 개발할 때”귀넷 커미셔너위 ”원점 재검토”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 주택단지 개발을 놓고 주민들과 토지 소유주 및 개발업자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4일 저녁 데큘라 지역 루크 에드워즈 로드 일대 79에이커에 대한 토지용도변경 신청을 심의했다.이번 토지용도변경 신청은 해당 부지 소유주와 이 부지에 148채 규모의 주택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개발업체에 의해 이뤄졌다.하지만 이날 회의장에는 인근 주민들이 대거 몰려와 개발 계획을 강하게 반대했다

사회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데쿨라, 주택단지. 개발, 낙원, 환경보전, 반대 청원서 |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개발업체 미들버그 커뮤니티가 '옐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인접 부지에 280가구 규모의 임대형 주거단지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주거단지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및 듀플렉스가 혼합된 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개발 계획이 전해지자 야생동물 보호소 소유주 조너선 오드웨이는 “해당 개발이 승인돼 실제 시행되면 시

사회 |엘로우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 귀넷, 주택단지 걔발, 존폐 위기 |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올랜도 인근에 있는 비에라는 항공 우주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 조이얼 홈즈, CDS 빌더, 스탠리

경제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

‘아찔’ 총격 대치 현장에 웨이모 차량 진입

애틀랜타서…승객 태운 채작전현장 한가운데서 멈춰  애틀랜타에서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이 경찰의 총격사건 작전 현장 한가운데로 진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웨이모 차량에는 승객이 탑승한 상태여서 자칫 인명사고로도 이어질 뻔 했다.사건은 지난주 7일 애틀랜타시 체서 브리지 로드에서 일어났다. 당시 이 일대에서는 한 남성이 SWAT팀 및 중무장한 경찰관들과 대치 중이었다.이 남성은 아파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했고 이로 인해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은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이때 갑자기 뒷좌석에 승객

사건/사고 |웨이모, 자율주행차량, 애틀랜타, 총격, 대치현장, 위험상황 |

'젊은 동네' 애슨스에 '시니어' 몰린다

인근 지역에 시니어 주택단지 붐복잡하지 않고 의료·문화 접근성↑ 전통적 인구구조도 변화 가능성  조지아 인구구조의 노령화와 함께 애슨스 인근 지역이 새로운 시니어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전통적으로 젊은층이 많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와 오코니 카운티 경계 지역에 최근 시니어 주택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 인구구조가 급속하게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신문은 분석했다.현재 애슨스가 속한 클라크 카운티는 중위 연령이 30세 미만인 미 전국 7개 카운

사회 |시니어 주택단지, 애슨스, 클라크, 오코니, 고급형, 노인아파트, 인구구조 |

백악관 근처서 무장남성 경호국과 대치하다 총맞아 병원 이송

 백악관 근처에서 무장한 한 남성이 9일 오전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경호국과 대치하다가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SS가 밝혔다고 CNN 등이 이날 보도했다.SS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인디애나주에서 워싱턴DC로 여행했을 수도 있는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는 남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SS는 같은 날 자정 무렵 백악관 서쪽 아이젠하워 행정동 근처에서 해당 남성의 차량을 발견했으며 이후 차량 근처에서 해당 남성도 찾았다. 해당 남성은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SS 요원이 접근하자 무기를 보였으며 이에 따

사건/사고 |백악관 근처,무장남성, 경호국과 대치, 총맞아 |

성탄절 이브 귀넷 주택단지 화재

3채 피해···인명피해 없어단지 주민들 한때 공포감  성탄절 전날인 지난 24일 귀넷 카운티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전소되고  2채가 피해를  입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발생하지 않았다.귀넷 소방국은 이날 정오께 그레이슨시 스완리지 서클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출동 당시 이미 한 주택이 불길에 완전히 휩싸였고 불은 인근 주택으로 확산 중이었다.화재는 현장에 출동한 11개 소방서 33명의 소방대원에 의해 45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건/사고 |귀넷 카운티, 화재, 성탄절 이브, 그레이슨시, 귀넷 소방국 |

미드타운 고급호텔서 총격 대치극

70세 안과의사 총 쏘며  난동SWAT 저격수 총 맞고 체포 미드타운 호텔에서 70세 남성이 경찰과 총격 대치 끝에 저격수가 쏜 총에 맞아 결국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대치 과정에서경찰관 1명도 총격 피해를 입었다.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9일 오전 10시께 일어났다. 주거와 숙박시설이 함께 있는 미드타운 포시즌 호텔에 거주하는 제이 스티븐 버거(70)라는 남성과 호텔 직원 사이 언쟁이 일어났다.당시 이 건물 33층에서 버거가 물건을 버리는 등 소동을 피우자 호텔직원이 현장에 도착했고 버거는 총을 겨누며 직원을 위

사건/사고 |미드타운, 포시즌 호텔, 총격 대치극, 안과의사 |

귀넷카운티 소규모 주택단지 개발 예정

750sqf 소규모 주택단지 건설 디캡, 풀턴 카운티에 이어 귀넷 카운티도 소규모 주택 단지 건설에 나선다.귀넷 카운티 주택공사(Gwinnett Housing Corporation)는 14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다양한 주택 유형을 건설하는 비영리단체 마이크로라이프(MicroLife)와 파트너십을 맺고 14채 소규모 주택 단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주택단지는 단독주택과 4-5층 규모의 아파트 사이의 소형주택으로 정의된다.2월 초 귀넷카운티는 주택공사에 5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해 소규모 주택단지 부지를 구

경제 |귀넷, 소규모 주택단지 |

시카고서 이틀간 8명 총격사망…용의자 경찰과 대치하다 자살

피해자 중 7명 일가족으로 추정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 안 돼 동부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주택에서 잇따른 총격 사건으로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 현지 경찰이 밝혔다.[WLS-TV ABC 7 시카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동부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주택에서 잇따른 총격 사건으로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2일 로이터, AP 통신이 보도했다.용의자로 지목된 23세 로미오 낸스는 이날 오후 경찰과 대치 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경찰은 밝혔다.범행이 벌어진 시카고 교외 졸리엣 지역의 윌리엄 에반스 경찰

사건/사고 |시카고서 이틀간 8명 총격사망 |

50대 한인, 경찰과 총격 대치중 폭발 사망

워싱턴 DC 주택가 조명탄 30여발 터뜨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지난 4일 밤 제임스 유씨의 주택이 폭발하는 모습. <트위터>5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안에서 총격을 가하고 조명탄을 쏘며 경찰과 광란의 대치극을 벌이다 대형 폭발이 발생하면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워싱턴 DC 근교 알링턴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일어났다.앤디 펜 알링턴 카운티 경찰국장은 5일 기자회견에서 전날 밤 발생한 알링턴 지역 2층 주택 폭발 사건으로 용의자인 제임스 유(56)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유씨는 폭발이 발생한

사건/사고 |50대 한인, 경찰과 총격 대치중 폭발 사망 |

은행직원(뱅크오브호프) 침착 대처 큰 사고 막았다

은행강도 대치극 현장 13일 뱅크오브호프 올림픽/버몬트 지점 은행강도 용의자가 체포된 모습. [박상혁 기자]13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벌어진 뱅크오브호프 지점 은행강도 대치극 사건으로 한인타운이 발칵 뒤집힌 분위기였다.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 넘게 은행강도 용의자와 경찰 간 대치극이 이어지면서 올림픽 블러버드와 뉴햄프셔 일대 교통이 전면 차단된데다 경찰과 TV 방송 헬기들까지 출동한 비상상황이 이어지면서 상당수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고, 주변의 한인 업소들은 출입이 통제되면서 비즈니스

사건/사고 |뱅크오브호프, 은행강도 대치극 현장 |

캐나다-미 국경다리 인근서 대치하는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

캐나다-미 국경다리 인근서 대치하는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12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통로인 온타리오주 윈저의 앰버서더 국경다리 앞에서 경찰이 저지선을 구축한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캐나다 법원은 시위대에 다리 봉쇄를 풀고 해산할 것을 명령했고, 온타리오 주정부는 명령을 거부하는 시위자에게 최대 1년의 징역과 함께 10만 캐나다달러(약 9천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캐나디안 프레스 제공] 

사회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 |

의회 인근서 폭발물 소지 주장 남성, 경찰 대치끝 체포

5시간 대치하며 소셜미디어 중계도아프간 철수 비난·민주당 혐오폭발물 소지 주장한 남성이 탄 트럭 [AP=연합뉴스] 19일 수도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폭발물을 소지했다고 주장하는 40대 남성이 5시간 가까이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워싱턴포스트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께 한 남성이 번호판이 없는 검은색 픽업트럭을 몰고 와 의회도서관 앞 인도 위에 주차했다.그는 폭탄을 가졌다고 주장하면서 현장에 있던 경찰에게 기폭장치처럼 보이는 물건을 보여줬다. 당국이 연

사건/사고 |폭발물소동,의회 |

수배중 절도범 한인아파트서 대치극

 14일 라미라다 지역, 5시간만에 강제 제압  한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수배 중이던 절도범이 침입해 경찰 무장기동대과 장시간 대치극을 벌여 한인 등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도주중이던 절도 용의자가 라미라다 지역 오카소 15000블럭에 위치한 타운홈으로 침입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무장기동대와 5시간 이상 대치극이 벌어졌다.이 절도 용의자는 이날 오전 7시께 열려있던 타운홈의 차고 틈 사이로 침입했고, 이내 천장과 지붕사이 빈 공간에 숨었다. 당시 집

|절도범,한인아파트,대치극 |

노스우드 골프장 대규모 주택단지로 탈바꿈

주택단지로 재개발 유력 귀넷플레이스몰에서 불과 3마일 떨어진 클럽 드라이브에 위치한 225에이커의 골프장 노스우드 컨트리클럽이 주택가로 변모할 전망이다.귀넷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클럽인 노스우드 컨트리클럽은 지난 9월 골프장 폐쇄 발표 후 지난 14일 영구적으로 문을 닫았다. 카운티 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향후 귀넷의 인구증가에 대비한 대규모 주택단지로 재개발 될 것이 유력하다.노스우드의 지주회사인 클럽코프 규정상 거래가 완료될 때 까지는 판매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상례다. 회사가 언제 시장에 부지를 내놓을지는 불

|노스우드 컨트리클럽,주택단지 조성 |

애틀랜타 저소득층 위한 주택단지 조성된다

2020년 가을 착공2023~25년 완공 예정  저소득층 가족에게 집을 지어주거나 기존 거주지를 리모델링 해주는 등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애틀랜타 해비탯 포 휴머니티'가 2,500만달러 규모의 주택단지를 조성한다.이 단체는 최근 "30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1~2층, 3~4 베드룸 주택 100여채를 지어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주택단지 '브라운즈 밀 빌리지'는 2020년 가을 착공에 들어가 3~5년의 기간에 걸쳐 완공될 것으로 기대된다.주택 가격의 경우 1

부동산 |애틀랜타,해비탯,휴머니티,저소득층,주택단지 |

둘루스 대형 주택단지 개발 난항 

피치트리 골프장  150에이커 부지개발계획에 주민들 거세게 반발고밀도에 따른 환경·교통문제 심각규모 대폭 축소 불구 반대 여전   둘루스 차타후치 골프코스와 피치트리 골프장 150 에이커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계획이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규모가 크게 축소되는 등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둘루스 도시계획 위원회는 1일 애쉬톤 우즈사가 제출한 소위 ‘앙코르’ 프로젝트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첫 공청회 이후 세번째다.애쉬톤 우즈사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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