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개발 사업을 벌여온 김원석 부동산(Kim Real Estate·이하 KRE)의 투자 파동이 결국 관련 법인들의 연방 파산 신청으로 이어지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KRE를 통해 투자금을 유치해 부동산을 소유·운영해 온 ‘벨라 애셋’과 ‘EWA 캐피탈’ 등이 최근 연방 파산법원에 챕터 7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원석 KRE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