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고객 데이터로 혜택 차별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조지아 파워는 5일 “최근 온라인 포털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을 감지해 조사한 결과 제 3자가 고객 계정 정보에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출된  정보는 고객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소셜번호 마지막 4자리가 포함됐다.회사 측은 고객정보 유출 확인 즉시 접근 차단 조치를 취하고 사법당국에도 이를 신고했다고 전했

경제 |조지아 파워, 서던 컴퍼니, 개인정보, 유출, 사이버 공격, 소셜번호, 고객정보 |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금융 동반자”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당신과 PCB의 시너지’각종 첨단 서비스 강조 PCB 은행이 제공하는 각종 첨단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는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 브랜드 캠페인 ‘당신과 PCB 의 시너지’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PCB’와 ‘Possibility’를 결합한 브랜드 키워드 ‘PCBility’를 중심으로, 고객의 가능성이 PCB 은행의 금융 서비스와 만나 더 큰 가치로 확장되는 과정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왜

경제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 |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일부 멤버쉽 고객정보 유출이름∙생일 등…카드번호도 조지아 소재 기업들의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칙필레의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칙필레사는 이번 주 발표를 통해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은 일부 멤버쉽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피해 고객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회사 측에 따르면 유출된 고객 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저장된 신용 혹은 직불카드 마지막 4자리 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이번 유출사고는 2016년 도입된 칙필레 고객

경제 |칙필레. 해킹, 고객정보 유출, 코카콜라, 페어라이프, 개인정보 |

“고객사 우선순위 오판”… IBM, AI 인프라도 안 팔렸다

■ 주가 25% 급락… 58년래 최악2분기 잠정 실적 예상치 밑돌아고객사“더 오르기 전 컴퓨팅 확보”추론특화 대형서버‘z17’마저 뒷전SW주 약세… 위기론은 과도 분석도   미국의 대표 기술기업인 IBM 주가가 하루 만에 25% 폭락했다. 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가 칩플레이션(반도체 가격 인상)에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며 매출 부진을 고백했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정보기술(IT) 예산이 칩 확보에 집중되면서 IBM으로 대표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외면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IBM은 14

경제 |IBM, AI 인프라도 안 팔렸다 |

“와플하우스, 흡연직원 차별했다” 집단소송

직원100여명 소송 제기“건강보험료 추가 부과” 귀넷 노크로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남부의 대표적 외식업체 와플하우스가 흡연 직원들에게 추가 건강보험료를 부과해 차별했다는 내용의 집단소송에 직면했다.최근 와플하우스 직원 100여명은 회사 측으로부터 흡연을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와플하우스는 직원들에게 건강보험 가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해당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흡연여부를 공개하고 흡연자일 경우 매당 92달러, 연 1,104달러의  담배 할증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사회 |와플하우스, 건강보험, 차별, 집단소송,흡연, 추가보험료 |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연방 법무부 조사 결과“인종 고려한 입학 지속”대법원 판결 위반 주장UC, DEI 정책 논란 확산 UCLA 데이빗 게펜 의대 건물 모습. <UCLA 의대 홈페이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UCLA 의과대학의 입학 전형이 인종을 기준으로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위법 판정을 내리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경고하면서, UC 계열 대학들을 둘러싼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논란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고 6일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특히 연방 법무부는 UCLA 의대가 지난 3년간 백인과 아시아계 지원자들

교육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IMIT1. 34.99에 제공된다.과일 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카키 단감(BOX) EA 15.99, 사수마 만다린LB 2.29, 이스라엘 만다린LB 2.79, 신고배LB 1.79, 아보카도EA  0.79에 판매된다 야채 코너에서는 그린상추   EA/BUNCH 1.19,총각무 EA/BUNCH 0.79,동치미 무EA/BUNCH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 |

코스코, 관세로 가격 올리고 정부 환급까지?

고객들 집단 소송 제기혜택없이 가격상승 부담 전국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코가 관세를 이유로 가격을 올린 뒤, 동일 비용을 정부로부터 환급받으려 했다는 의혹으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시애틀 연방법원에 지난달 28일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원고 측은 코스코가 2025년 2월부터 시행된 연방 관세 조치로 인해 수입 상품 가격을 인상했으며, 이후 해당 관세가 불법 판결을 받자 정부 환급까지 신청해 이중 이익‘(double recovery)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송에는 워싱턴주를 비롯,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펜실베이니아

경제 |코스코, 관세로 가격 올리고 정부 환급까지, 고객들 집단 소송 제기, 혜택없이 가격상승 부담 |

제일IC 고객들 전산망 통합에 혼란, “일시적 문제”

메트로시티은행 지점 방문 변경해야“일시적 문제...방문해 바꾸면 해결”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수합병 후 인터넷 뱅킹과 앱 사용이 막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황을 알 수 없고, 은행을 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전산망 통합운영, 제일IC은행, 고객 혼란 |

〈롯데마켓정보〉롯데카드 고객에겐 쌀∙양념LA갈비 더 싸게

롯데마켓 세일정보 1/30/26~2/5/26   롯데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양념 LA갈비 LB 9.99/ PK 14.99, 한국 선물용 고구마 BOX 14.99, 이천쌀 15LB 11.99, 하림 즉석 삼계탕 9.99,  피쉬 소스 9.99, 담터 꿀유자차 6.99에 제공된다.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이스라엘 석류 BOX 29.99, 카키 단감 BOX 19.99, 로켓 사과PK 9.99, 한국 양배추 LB 0.79, 해산물 버섯 PK 0.99, 표고버섯 LB 5.99, 한국 신고배 BOX 24.99, 한라봉 BOX 9.99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멤버십 카드 고객 |

〈롯데마켓 정보〉 멤버십 카드 고객에겐 종가 맛김치가 9.99달러

롯데마켓 세일정보 1/23/26~1/29/26 롯데 플러스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완도 자숙 전복 PK 11.99, 빨간 양파 1+1 BAG 1.99, 종가 맛김치 42.3OZ 9.99, 닥터 정스 푸드 배지밀 9.99, 아씨 아보카도유 67.6OZ 6.99, 가도야 참기름 56OZ 16.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이스라엘 석류 BOX 29.99, 카키 단감 BOX 19.99, 후지사과(대) LB 0.99, 한국 샤인 머스켓 포도 PK 12.99, 한국 고구마 BOX 14.99, 한국 신고배(3과) PK 7.99, 골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멤버십 카드 고객 |

〈한인마트정보〉물건 사고 포인트 쌓고…‘고객카드’ 경쟁 '후끈'

애틀랜타 지역 한인 마트들이 스마트 카드 및 고객 포인트 제도를 앞세워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씨마켓은 70달러 이상 구매 시 햇반 등을 할인가에 제공하며, H마트는 스마트 카드 소지자 전용 할인을 진행한다. 시온마켓, 메가마트, 남대문마켓 또한 정육, 해산물, 생활가전 등 품목별로 신년 맞이 대규모 세일을 이어가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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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

 대한항공이 새해 1일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 첫 고객은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쉬 쑤앙옌 씨였다. 대한항공은 쉬 씨에게 베이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와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했다. 대한항공은 “대표 국적 항공사이자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라는 위상에 걸맞게 새해에도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운항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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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할인·마감비용 지원… 건설업계 고객유치 ‘총력’

건설사 10곳 중 4곳 할인65%는 금리인하·비용지원   건설업체들이 모기지 금리인하와 가격 할인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가주 내 한 주택 신축 단지 전경. [로이터] 건설업체들이 전례없는 인센티브 전쟁에 돌입했다. 주택 시장이 차갑게 얼어붙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초강도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11월 신규 주택 건설사 중 무려 41%가 가격 인하에 나서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의 최고치를

경제 |가격할인·마감비용 지원 |

“서류미비 대학생 학비 혜택은 위법” 소송

가주 정부·UC 등 대상트럼프 행정부가 제기가주 드림액트 수혜자 주내 학생 8만명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서류미비 신분 대학생 대상 학비 및 재정 지원 정책이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법무부는 캘리포니아가 불법체류자에게 주내 거주자 학비 혜택과 장학금·보조 대출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미국 시민을 역차별하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소송은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동부 지법에 접수됐으며, 피고에는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주요 주정부 관리들,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두 공립대학 시스템인 U

이민·비자 |서류미비 대학생 학비 혜택은 위법 |

‘충성’ 할수록 불리… 허울뿐인 ‘리워드 카드’

더 구입할수록 할인 혜택↓고객 데이터로 혜택 차별‘스타벅스·크로거’등 논란‘데이터 요구·불만’제기 리워드(멤버십) 카드를 찍을 때마다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많은 기업이 포인트,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이른바‘충성 고객’에게 보상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소비자의 구매 행동을 면밀히 추적해 소비자가 얼마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분석해 그에 맞춰 가격을 차별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 많이 구입할 수록 할인 혜택↓워싱턴포스트 기자는 최근 스타벅스의 리워드 앱에서 그

기획·특집 |리워드 카드, 더 구입할수록 할인 혜택, 고객 데이터로 혜택 차별 |

아마존, 프라임 고객에 15억달러 환불

아마존이 연방거래위원회(FTC)와 25억달러 규모 합의 후 프라임 고객에게 15억달러를 환불한다. FTC는 아마존이 고객의 완전한 동의 없이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해지를 어렵게 만든 혐의로 조사했다. 환불 대상은 2019년 6월 23일부터 2025년 6월 23일 사이에 프라임에 가입한 고객이며, 최대 51달러까지 환불받을 수 있다. 환불 방식은 자동 환불과 청구 양식 제출로 나뉘며, 프라임 서비스 이용 빈도 및 해지 시도 이력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다르다. FTC는 이번 조치를 소비자 권리 무시 관행에 대한 경종으로 강조했다.

사회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 환불, 동의 없는 가입, 해지 방해 |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고객확보 ‘비상’

WSJ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수익을 압박해 산업에 경고 신호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는 세액공제 마감 전 구매 급증해 9월 28% 성장했지만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은 2.5% 하락 전망이다. 제조사는 리스·할인 프로그램과 할부를 제공하며, 군인·졸업생에게 현금 보너스를 주고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중고차 시장은 카맥스 매출 급락, 트라이컬러 파산, 혼다 전기차 SUV 사업 접수 등 악재가 이어진다.

경제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

조지아 대학들 성소수자 차별 조장하나

UGA 등, 차별금지 정책 조항서성소수자 관련  문구 삭제 나서“캠퍼스 안전 악화 우려"반발↑ UGA와 조지아 서던대가 대학 내 차별 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소수자 보호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단체들은 해당 대학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괴롭힘과 차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최근 공식 확인된 바에 따르면 UGA는 올해 3월 대학의 차별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과 ‘성별 정체성(gender identity’) 문구를 삭제했다 .이어 몇 개월 뒤

사회 |UGA, 조지아 서던대 USG, 성소수자 보호, 차별금지 정책 |

AT&T, 고객에 최대 7,500달러 보상

개인정보 유출에 합의 전국 이동통신사 AT&T가 2024년 발생한 두 건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총 1억7,700만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에 도달했다. 첫 번째 유출 사건은 2024년 3월 공개됐으며, 당시 다크웹에 생년월일·사회보장번호(SSN) 등이 포함된 7,300만명의 현·전직 AT&T 계정 보유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어 두 번째 사건은 같은 해 7월에 발생, 해커들이 제3자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AT&T 데이터를 불법 다운로드해 거의 모든 AT&T 이동통신 고객

경제 |AT&T, 고객에 최대 7,500달러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