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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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말 조지아 외곽의 한 곳간에서 생활하던 중 화재를 당해 심각한 화상을 입고 차량까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올해 1월 7일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의 후원으로 밴 차량을 지원했다. 해당 차량은 필수 정비와 차량 등록, 태그 발급까지 모두 마친 상태로 전달돼 즉시 운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됐다. 한인회는 지난 13일 박은석 회장과 이미쉘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화재피해 |

133년 역사 법원건물 화재로 붕괴

23일 오후 롬 법원 건물에 불주민들 “역사 한 부분 무너져” 플로이드 카운티 롬 다운타운에 있는 133년 역사의 법원 건물이 화재로 소실됐다.화재는 23일 오후에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롬-플로이드 소방당국은 건물 처마 아래에서 연기가 치솟고 창문 여러 곳에서 치솓는 불길을 확인하고 즉시 진화작업에 들어갔다.그러나 사다리차 2대가 동원된 진화작업에도 불구하고 강풍으로 인해 불길은 건물 전체로 확산됐다. 결국 불은 목조 다락 공간까지 번졌고 지붕이 뒤틀리면서 건물은 붕괴됐다.불길은 오후5시

사건/사고 |롬, 플로이드 카운티, 법원 건물, 화재, 붕괴, 개보수 공사, 역사 |

테슬라 화재로 또 사망… 문 안 열려 못 빠져나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충돌 사고로 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서 탑승자가 차 문을 열고 나가지 못해 숨지는 사고로 또다시 소송을 당했다.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보스턴에서 약 30마일 떨어진 이스턴 지역의 한 도로에서 20세의 새뮤얼 트렘블렛이 몰던 테슬라 모델Y가 나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트렘블렛은 당시 충돌 사고 후에도 의식이 있었으며 911에 연락해 “사고 후 차 안에 갇혔고, 차량이 현재 불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사건/사고 |테슬라 화재로 또 사망 |

바디프랜드, '메디컬 팬텀' 특별 프로모션

겨울철 목과 허리 집중 케어프리미엄 케어, 쟁쟁한 특가 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겨울철 추위로 인해 목과 허리의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헬스케어 마사지체어 ‘메디컬 팬텀(MEDICAL PHANTOM)’을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겨울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기 쉬워, 목과 허리의 뻐근함이나 일상 동작 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바디프랜드 메디컬 팬텀은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온열, 스트레칭, 전자기장 케어를 결합한 홈

생활·문화 |바디프렌드, 겨울철 목, 허리 집중 케어, 메디컬 팬텀 |

불과 사흘 새 화재로 최소 5명 사망

애틀랜타 일대...이재민 수십명난방기기·성탄절 장식조명 위험  최근 잇단 화재로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지역에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재로 인해 집을 잃은 이재민도 수십명에 달하고 있다.각 지역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에는 칼리지 파크에서 발생한 화제로 여성 한 명이 숨졌고 15일 새벽에는 스넬빌 주택 화재로 역시 여성 한 명이 사망했다.같은 날 유니언 카운티 이동식 주택에서 불이 나 어린이 두 명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15일 오후에는 스톤마운틴 인근

사회 |화재, 겨울철 화재, 사망, 이재민, 난방기기,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 |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겨울철 따뜻한 식탁 책임지는 프리미엄 K-푸드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한인 식품 전문 기업 왕글로벌(Wang Global Net)의 스테디셀러 ‘순도미살 어묵’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건강 식품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왕글로벌의 '순도미살 어묵'은 신선한 도미살만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생선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철에는 따뜻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왕글로벌  측 담당자는 "도미살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하여 추위를 이기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경제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프리미엄 K-푸드 |

겨울철 심장 관리… 오메가3·크릴오일 질환 예방 효과 ‘글쎄’

 낮은 온도 심장에 부담주는 환경 채소·과일 갈아서 섭취 지양해야 겨울은 심장 건강에 부담이 되는 시기다. 찬 공기가 피부에 닿으면 체내의 교감신경이 자극돼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증가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또한 온도가 낮아지면 소변량이 늘면서 혈액 내 수분이 빠지는 탓에 혈액이 끈적끈적하게 되는데, 이 역시 심장에 부담이 된다. 강동경희대 심장혈관내과 박창범 교수는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은 관상동맥질환”이라고 말했다.관상동맥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다. 관상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이 협심증이고

라이프·푸드 |겨울철 심장 관리, 오메가3·크릴오일, 질환 예방 효과 |

“테슬라 급발진 화재에 문 안 열려 희생됐다”

작년 사고로 부부 사상유족, 제조사 상대 소송“차량 설계 결함” 주장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발생한 테슬라 차량 화재 사망 사고와 관련해의 희생자의 남편이 차량 설계 결함을 이유로 테슬라를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작년 1월 테슬라 사고로 사망한 웬디 데니스의 유족 측 변호인은 지난 22일 연방 법원 워싱턴주 서부지법에 소장을 제출하며 “테슬라 모델 3의 치명적 설계 결함이 사고를 불러왔다”고 주장했다.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1월7일 부부는 평범한 주말 장보기를 위해 타코마 시내를 운전하던 중 테슬라 차량이 약 5초

사건/사고 |테슬라 급발진 화재에 문 안 열려 희생됐다 |

조지아 중북부에 '화재 위험 주의보'

건조한 날씨 속 강한 바람 예고  이번 주 조지아 전역에 건조한 날씨와 함께 강한 바람이 예고되면서 중북부 지역에는 화재 위험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17일 “낮은 습도와 바람, 건조한 지면 상태가 겹치면서 불이 쉽게 발생하고 빠르게 번질 수 있고 특히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국립기상청은 “낮 시간 동안 습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반면 잔디와 낙엽, 덤불 등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불을 일으킬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어 화재 위험이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조지아 당국은 화재 예방을

사회 |화재위험 주의보, 국립기상청, 건조한 날씨. 야외소각 금지 |

“바이오랩 벌금액 SK온 보다 적다”

OSHA 6 만달러 벌금 부과 계기지역언론, SK온 사례 다시 소환 지난해 9월말 공장 화재로 인한 대량의 유독가스 발생으로 1만7,000여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까지 내리게 했던 커니어스 소재 화학물 제조공장 바이오랩에 대해 당국이 6만1,473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연방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청(OSHA)는 7일 “바이오랩 공장 화재 조사 결과 위험 화학물질을 부적절하게 보관한 것이 화재 원인이었다”며 이 같은 규모의 벌금부과를 통지했다.OSHA 는 벌금부과 통지문에서 “4건의 중대한 위반 사례와 2건의 경

사회 |바이오랩, 화재사고,OSHA, SK온, 벌금 |

조지아 중북부에 화재위험 경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플로이드 카운티 주민대피령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이 잇따르면서 조지아 중북부 지역에 화재위험 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5일 조지아 중북부 지역과 캐롤라이나 지역에 화재 위험 경보를 발령하며 야외소각 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화재위험 경보는 일단 이날 오후 8시까지이지만 연장될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덧붙였다.국립 산불대응센터(NIFC)도 25일과 26일 조지아 전역의 화재발생 위험도가 ‘보통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측했다. 24일 ‘낮음’보다 한 단계 올라간 수준이다. 

사회 |산불, 화재위험 경보, 국립 기상청, 국립 산불대응센터, 주민대피령 |

'날개 위로 탈출'…덴버공항 보잉여객기 화재에 12명 경상

엔진 진동 감지돼 회항하자 활주로에서 불붙어최근 수개월 사고 빈발에 미국내 항공안전 우려 13일콜로라도주 덴버 공항에서 화재가 난 비행기 날개 위로 탈출하는 승객들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6시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여객기에 화재가 발생해 탈출한 승객들이 비행기 날개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등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이 일로 승객 1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망자는 없다고 덴버 공항은 밝혔다. 미국 연방항공국(FAA) 성명에 따르

사건/사고 |덴버공항, 보잉여객기, 화재 |

아파트 화재로 어린이 3명 사망 참극

애틀랜타서∙∙∙각 3세∙2세∙10개월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린이 3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애틀랜타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19일 오후 3시께 애틀랜타 남서부 지역에 있는 컨트리 오크스 아파트에서 일어났다.화재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에는 이미 아파트 2층에서 거센 불길이 치솟고 있었고 주민들은 대피한 상태였다.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화재로 발생한 유독가스로 인해 쓰러져 있던 3명의 어린이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각각 3세와 2세 그리고 10개월 된 사망 어린

사건/사고 |아파트, 화재, 어린이 사망, 참극, 질식사 |

내일 애틀랜타 눈비∙∙∙조지아 북부엔 눈

주 북부 겨울철 기상주의보 19일 새벽1시를 기해 24시간 동안 조지아 북부 지역에 겨울철 기상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18일 예보를 통해 기상주의보 발령과 함께 눈과 우박 등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피해를 초래할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기상청에 따르면 멕시코만에서 유입되는 저기압 영향으로 19일 오전 6시께부터  조지아 북부 지역에는 눈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지역에는 눈비가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남부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에서는 눈이 쌓이지는 않겠지만 조지아 북부지역에서는 최대 1인치 정

사회 |겨울철 기상주의보, 국립기상청, 눈, 눈비. 메트로 애틀랜타 |

겨울철 심장 관리… 오메가3·크릴오일 질환 예방 효과‘글쎄’

낮은 온도 심장에 부담주는 환경채소·과일 갈아서 섭취 지양해야 겨울은 심장 건강에 부담이 되는 시기다. 찬 공기가 피부에 닿으면 체내의 교감신경이 자극돼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증가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온도가 낮아지면 소변량이 늘면서 혈액 내 수분이 빠지는 탓에 혈액이 끈적끈적하게 되는데, 이 역시 심장에 부담이 된다. 강동경희대 심장혈관내과 박창범 교수는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은 관상동맥질환”이라고 말했다. 관상동맥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다. 관상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이 협심증이고

라이프·푸드 |겨울철 심장 관리,오메가3·크릴오일 |

“리튬 배터리 화재사고, 국내선 평균 주 2회 발생”

2015년 이후 388% 증가 한국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사고의 원인이 기내 수하물 속 보조 배터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내 항공편에서도 평균 주 2회가량 리튬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다는 연방항공청(FAA)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CBS방송은 지난달 18일 FAA의 자료를 인용해 2015년 이후 미국 항공편에서 발생한 리튬 이온 배터리 화재가 388% 증가했으며,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가량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AA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2006년부터 발생한 리튬 배터리 관련

사회 |리튬 배터리 화재사고, 평균 주 2회 발생 |

사람은 대피했지만…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새·햄스터 등 연기에 질식사  댈러스 쇼핑몰 화재서 구조된 동물 치료하는 소방관[댈러스 소방서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쇼핑몰 내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5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4일 ABC·CBS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아침 댈러스 북서부의 '플라자 라티나'라는 쇼핑몰에서 불이 났다.당국은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쇼핑몰 내 반려동물 가게의 동물 579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동물들의 폐사 원인은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

사건/사고 |쇼핑몰 화재,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 |

겨울철 ‘삐끗’ 급성 허리통증 예방하려면…“따뜻하게 입으세요”

추운 날씨 근육 위축으로 발생↑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급성요통(급성요추염좌)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추워진 날씨 때문에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진 탓이다. 보통은 근육통으로 끝날 수 있지만, 평소 척추가 약해진 상태라면 추간판탈출증(일명 디스크)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급성요추염좌는 요추(허리뼈) 부위의 뼈와 뼈를 잇는 섬유조직인 인대가 손상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추운 날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미끄러운 곳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허리에

라이프·푸드 |급성 허리통증 예방,따뜻하게 입으세요 |

겨울철 건강한 목 관리… 물 자주 마시고 가습기 틀어야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급성 후두인두염 주의를목에 가래 낀 듯 답답함음식물 삼키기 곤란 증상우리가 숨을 쉴 때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인 기도의 입구에는 인두와 후두가 있다. 인두는 음식이 지나가도록, 후두는 우리가 숨을 쉬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 목에 가래 낀 듯 답답하고 음식을 삼키기 곤란한 급성 후두인두염이 자주 발생한다. <사진=Shutterstock>  -후두인두염이란▲인두와 후두 점막에 염증이 발생한 증상을 후두인두염 또는 인후염이라 부른다.쉽게 목감기라고 칭

라이프·푸드 |겨울철, 목 관리 |

[한인마트 정보] 마트마다 겨울철 먹거리 모음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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