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뭄 모니터 센터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센터건립∙차세대 참여' 비전

16년 봉사 제임스 송 회장 이임이은자 신임회장 새 비전 선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 16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미션아가페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송 회장은 “지난 20여년간의 추억이 떠오른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후원, 지도가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마디는 ‘감사’라는 말뿐이며, 이은자 회장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사회 |미션아가페, 회장 이임 및 취임, 제임스 송, 이은자 |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했다.전미 가뭄 모니터링 센터는 이번 주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서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뭄 상태는 완화된 것으로 판단했다.그러나 현재 가뭄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표는 주로 농업 상황을 평가위한 것이라는 것이 관련 전문가의 설명이다.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의 수자원 전략 담당 케서린 지치는 “현재  주목해야 하는 것은 농업 상황보다

사회 |조지아, 가뭄, 가뭄 모니터링 센터, 비, 완화, 진행형, 레이크 레이니어, 수위, 식수공급 |

한타 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 조지아 주민 귀국

보건당국 “2명 모니터링 중”“모두 건강…감염징후 없어” 한타 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조지아 주민 2명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지아 보건 당국은 이들을 모니터링 중이다.주 보건당국은 최근 “2명의 조지아 주민이 네덜란드 선적 ‘MV 혼디우스’에서 하선한 뒤 귀가했다”고 확인했다.그러나 이들의 구체적인 거주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의 건강 상태는 모두 양호하며 감염 징후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들은 연방질병예방센터(CDC) 권고에 따라 주 보건당국의 모니터

사회 |한타 바이러스, 크루즈선, 조지아 주민, 귀국, 모니터링 |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예보됐다. 비 소식은 남동부 지역까지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 진화에 일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조지아 전역의 극심한 가뭄 상황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전망과 함께 주 정부는 가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비 예보국립 기상청은 28일 애틀랜타 일원에 내린 비에 이어 29일부터 이번 주 일요일인 5월 3일까지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사회 |비 소식, 단비, 가뭄대응 1단계, 야외 물사용 제한, 국립 기상청, 조지아 산림청, 산불, 확산 |

애틀랜타 일부 지역 '극심한 가뭄' 단계

애틀랜타 일부 지역이 2019년11월 이후 처음으로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단계인 D3에 진입했다. 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는 풀턴, 페잇, 카웨타, 더글러스, 헨리, 스팔딩, 파이크, 메리웨더 카운티를 D3 단계로 분류했다. 가뭄 D3 단계에서는 농업 생산 및 경제적 손실 발생, 토양 균열 확대, 초지 소실, 강과 저수지 수위 저하, 산불 위험 증가 등의 피해가 발생한다. 현재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 급수 금지 조치 외 별다른 대응은 없다. 주말 북부 조지아 지역에 단비 예보가 내려졌으나 가뭄 완

사회 |매트로 애틀랜타, 가뭄, 3단계. 극심한 가뭄, 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 |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 가뭄 ‘심각’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에 가뭄이 급속하게 확산되며 심각한(Severe) 수준(D2)을 보이고 있다. 남서부 일부 지역은 극심한(Extreme) 가뭄 상태(D3)까지 도달했다. 애틀랜타 지역은 예년 평균 강수량의 4%에 불과하며, 파이크 카운티는 급수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저수지 수위는 양호하나 산불 위험성은 증가했다. 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가 가뭄 현황도를 공개했다.

사회 |메트로 애틀랜타, 가뭄, 가뭄 모니터 센터, 산불 |

조지아 가뭄 확산...20년래 강수량 최저

조지아 가뭄이 남부 지역에서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북부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현재 조지아 남부 및 남서부는 심각한 가뭄 상태, 북부는 보통 가뭄 상태로 분류됐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9월 강수량은 0.16인치로 2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립 기상청은 다음 주 중반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나, 강수량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간헐적인 비로는 가뭄 해소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화재 예방 및 수자원 관리를 당부했다.

사회 |가뭄,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국립 가뭄 모니터 센터, 강수량 |

“7년뒤 소행성 지구 충돌?” 확률 1.3%… “모니터링중”

약 7년 뒤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이 발견됐다. 현재로선 충돌 위험이 낮지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어 전문가들은 모니터링을 계속할 방침이다. 4일 BBC에 따르면 유럽우주국(ESA)은 2032년 12월22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 ‘2024 YR4(YR4)’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소행성의 크기는 약 40~90미터이며,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은 1.3%로 추정된다. ESA는 “YR4가 2032년 12월 22일 지구를 99% 확률로 안전하게 지나갈 것이라고 예상한다”면서도 “충돌 가능성을

사회 |7년뒤 소행성 지구 충돌 |

애틀랜타서도 조류독감 감염 발생

클레이턴 농장서 닭∙오리 감염 접촉주민 모니터링∙검사  착수 루이지애나선 첫 인간 사망사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조류 독감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조지아 농무부와 연방 농무부는 “클레이턴 카운티의 한 사육장에서 지난 6일 13마리의 닭과 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이하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에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확인된 것은 2022년 2월 전국적인 조류독감 발생 이후 이번이 세번째다.조류독감 감염이  확인된 문제의 농장은 상업시설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 운영하

사회 |조류독감, 애틀랜타, 클레이턴, 주 농무부, 모니터링, 인간 감염 |

백악관, 계엄 관련 "한국정부와 연락중…상황 긴밀 모니터링"

바이든 행정부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에 대해 "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계엄령 선포와 관련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행정부는 한국 정부와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다.윤 대통령은 3일 심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계엄사령관에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임명했다.<연합뉴스> 

정치 |백악관, 계엄 관련,한국정부와 연락중 |

인공지능으로 치매 조기발견 한다… AI ‘뇌 건강 모니터링’

미국내 65세 이상 580만명 치매 앓아AI 이용 알츠하이머 감지“90% 정확성”“아직 초기 단계$ 추가 연구개발 필요”인공지능(AI)을 이용한 뇌파 분석은 뇌 건강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하여 일부 신경학적 질환 연구를 급격히 발전시키고 있다.<Mayo Clinic College of Medicine /워싱턴포스트>  작고 정교한 전극들이 내장된 헤어밴드나 모자를 닮은 휴대용 기기가 있다고 상상해 보라. 머리에 착용하면 이 센서들이 미세한 뇌파 활동을 감지하는데, 이는 마치 스마트워치가 맥박을 측정하거

기획·특집 |인공지능, 치매 조기발견,AI ,뇌 건강 모니터링 |

조지아 북부 올 가을 단풍 구경 비상

가뭄 심화∙∙∙나뭇잎 일찍 떨어져 조지아 북부지역 가뭄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19일 발표된 전국 가뭄 모니터링 상황에 따르면 조지아 북부 데이드와 워커 카운티가  가뭄 상황 3단계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단계는 극심한(Extreme) 수준의 가뭄 상태다,심각한(Severe) 수준을 나타내는 2단계 가뭄 상황도 북서부와 북중부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패닌과 길머, 고든, 피킨스, 도슨, 타운스, 유니온 카운티가 2단계 가뭄 지역으로 분류됐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지난 주까지 이어진 허리케인 프랜신의 영향으로 아

생활·문화 |가뭄, 조지아 북부, 전국 가뭄 모니터링 , 단풍 |

메디케어 수혜자 시니어 센터서 무료건강검진

풀턴 카운티·그래디 병원 파트너십 풀턴 모든 시니어센터서 검진가능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수혜자는 앞으로는 지역내 모든 시니어 센터 등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풀턴 카운티 당국과 그래디 헬스 시스템은 29일 “두 기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앞으로는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파트 B 가입자들은 카운티 내 7개 모든 시니어 센터와 4개 대형 다목적 센터 그리고 3개의 지역 센터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시니어 센터 내 무료건강검진은 이번 주부터 즉시 시작

사회 |메디케어, 파트B, 풀턴 카운티. 그래디 병원, 무료건강검진 |

가뭄에 ‘통행차질’ 파나마운하…“새로운 저수지 확보”

강수량 적어 최근 물류대란 지난해와 올해 초 가뭄으로 인한 수량 부족으로 물류 병목 현상을 빚은 파나마 운하에 새로운 물길이 건설된다. 2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리카우르테 바스케스 파나마 운하청장은 지난 26일 운하 주변 저수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스케스 청장은 “강우 패턴과 엘니뇨·라니냐 기상현상 빈도를 고려할 때 향후 4년 이내에 다시 파나마 운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뭄이 올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밝혔다. 

경제 |가뭄,파나마운하,새로운 저수 |

타는 더위와 가뭄에 속타는 조지아 농민들

조지아 북부 폭염 역대 최고강수량 거의 없어 생산 차질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조지아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다고 애틀랜타 저너 컨스티튜션(AJC)이 28일 보도했다.조지아대(UGA) 농업 및 천연자원 에이전트인 루시 레이는 현재 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모건 카운티의 대부분의 옥수수와 건초 밭이 어떻게 보이는지 설명하는 한 단어를 "바삭바삭(crispy)"라고 표현했다. 몇 주 동안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메트로 애틀랜타 주변의 잔디밭이 갈색으로 변했지만 극도로 덥고 건조

경제 |조지아 농장, 폭염, 가뭄 |

가뭄에 단비 같은 세금 환급금 빨리 받으려면

사소한 실수 없도록 세금 보고 양식 정확히 기재전자 보고하고 환급금은 계좌 이체로 받아야 미국 납세자들은 매년 세금 보고 시즌이 돌아오면 애증이 교차한다. 모든 납세자가 기다리는 세금 환급을 받으려면 반드시 세금보고를 실시해야 하는데 보고 절차가 번거롭기 때문이다. 지난해 세금 보고를 마친 납세자에게 돌아간 세금 환급액은 평균 3,167달러였다. 올해 평균 세금 환급액은 약 3,500달러로 작년보다 약 10% 늘어나고 환급 절차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연방국세청’(IRS)는 2023년도 세금 보고를 지난달 29일부터 접

기획·특집 |세금 환급금 |

‘부정맥’, 확장 심전도 모니터링으로 잡는다

 “갑자기 심장이‘두근두근’거리고‘쿵쾅쿵쾅’ 뛰는 것 같거나, 불규칙적으로‘탕탕’ 치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가슴속에서 심장이 한 번 혹은 연달아 가볍게 덜컹대는 듯하다.” 이유 없이 심장이 갑자기 빠르거나 느리게,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不整脈ㆍarrhythmia)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부정맥 증상이 발생해도 심전도 검사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때가 많다. 확장 심전도 모니터링, 24시간 홀터 검사보다 더 정확 강기운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발작성 부정맥은 다양한 심혈관 질환 증상으로 지속적이지 않고

라이프·푸드 |부정맥,확장 심전도 모니터링,심장이 두근두근 |

깐깐한 심사… 대출 가뭄에 업계 “피말라”

은행들 심사기준 강화, 한인은행도 대출 줄여  고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전국 은행권이 신규 대출 심사를 깐깐하게 하면서 비즈니스 업주들이 자금난을 호소하고 있다. [로이터]고금리 장기화로 한인 비즈니스 업계의 대출 가뭄이 극심해지고 있다. 한인 은행을 비롯 금융 기관들이 심사 기준을 까다롭게 하면서 신규 대출은 물론 론 연장도 힘든 상황이라 일부 사업자들은 어쩔 수 없이 신용카드 대출로 자금을 융통하는 상황이다. 8일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에 따르면 FRB가 최근 집계한 금융기관 고

경제 |대출 가뭄 |

애틀랜타로 데이터 허브 센터가 몰린다

대규모 센터 2개 프로젝트 확정데이터 센터 도시로 부상 중 메트로 애틀랜타에 대형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유치되며 애틀랜타가 데이터 센터 허브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애틀랜타에 새로 들어서게 될 데이터 센터는 Taylor & Mathis 개발회사의 데이터 센터로 더글라스 카운티에 총 4개 건물 규모와 74에이커에 이르는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건설할 예정이며, T5 회사는 코웨타 카운티에 200에이커의 광활한 부지에 7개 건물 규모의 대형 데이터 캠퍼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 두 개의 데이터 센터가 애

경제 |애틀랜타, 데이터 허브 센터 |

귀넷, 원스톱 센터빌 확장공사 착수

시니어센터와 도서관 연결시민 공간 확장 귀넷 카운티가 지난 28일, 원스톱 센터빌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이번 확장 공사는 원스톱 센터를 센터빌 시니어 센터와 베다니 교회 로드 상에 있는 도서관을 서로 연결하는 공사로서 사우스 귀넷 카운티 주민들과 신체장애 및 정신 장애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추가로 보강하는 작업이 포함된다.센터빌 확장 공사 착공식에 참석한 니콜 핸드릭스 귀넷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확장 공사는 지역 사회의 자원과 로컬 정부와 주 정부, 연방 정부의 자원들을 연계하는 작업으로 귀넷 주민들은 불필요한 장

사회 |귀넷, 원스톱 센터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