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제네시스 PGA 후원 연장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후원을 연장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7일 올해 대회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이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이 타이거 우즈, 현대차와 PGA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제네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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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후원을 연장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7일 올해 대회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이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이 타이거 우즈, 현대차와 PGA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제네시스 제공]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4시 둘루스에서 개최된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지난 2024년 11월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상원에서 주목받는 의정활동과 역할을 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김 상원의원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 준비위원회 책임자는 공화당 소속인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이 주도해 주목을 받고 있

챔블리, 도라빌 경찰 등에 후원금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익,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을 하였으며, 이날은 새로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했다.강 목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할 것”이

샘 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터 1인당 최고 3,300달러 후원 가능. 문의=김백규 404-259-0361.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

1만 달러 후원금 지원 20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기념식에는 제임스 송 대표와 이은자 VP 커뮤니티 어페어 그리고 정규수 미션아가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조 회장은 후원금을 제임스 송 대표에게 전달하며 “꾸준히 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 아가페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틀랜타에 처음 왔을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2025 코리안 페스티벌(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 개최 전, 하나팩토리·WNB 팩토리·시스콘 등 한인 기업이 후원금을 기탁했다. 11일 하나팩토리(대표 안순해)와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가 각각 2만 달러를, 시스콘(대표 김성도)은 1만 달러를 전달했다. 22일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은석(대표 GMC 블루 서비스)은 안순해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에게 1만 달러를 전달했다. 김백규 전 한인회장 등도 기여해 후원금이 쇄도한다.

한인사회와 미션아가페가 협력해 래리 존슨 후보를 지지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26일 저녁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개최됐다. 윤미 햄튼 전 릴번시의원은 존슨 후보를 ‘미션아가페 사역을 돕는 하나님의 자녀’라 소개했고,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원로회장은 ‘한인사회에 늘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며 당선 기대를 표했다. 미션아가페 제임스 송 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은 래리 존슨의 지난 15년간의 활동을 회고하며 ‘반드시 당선시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존슨 후보는 ‘조지아에서 혐오 범죄는 사라져야 한다’며 ‘한인 커뮤니티와 교계·봉사단체와 함

9월 26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애틀란타 한인 동포 사회와 오랜 기간 깊은 인연을 맺어온 래리 존슨 후보가 조지아 상원 제10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존슨 후보는 지난 22년간 디캡카운티 커미셔너로 재임하며 수많은 한인 비즈니스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을 뿐 아니라 전 미국 커미셔너 협회 회장으로서 미국 전역의 지방정부 발전에 헌신해왔다.특히 한인 사회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조지아 내 대표적인 친한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한 존슨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응원하고자 김백규 한인회 원로회장, 제임스 송 미션아가페 대

16일 한인사회 후원회 2만 달러 모금"출마는 소명...반드시 당선돼 인사" 조지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박사라(박유정) 후보가 16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2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선거 전망을 밝게 했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린 한인사회 후원모임에는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50여명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접수된 후원금은 2만600달러이다. 하지만 약정된 금액이 추가로 도착하면 후원금 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이승희씨의 사회로 열린 후원행사에서 박사라 후보는 “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16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이사장에게 올해 페스티벌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늘 수고가 많은 재단에 미력이나마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한인회 중심 후원회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12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11월 선거에 나선 크레이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 한인사회 후원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한인사회에서 박은석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김백규 원로 한인회장단 회장, 최병일 한인회 자문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박은석 회장은 “한인사회를 후원하고 도와주는 뉴턴 시장의 당선을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뉴턴 시장은 인사말에서 “노크로스를 참다운 공동체로 만들어 주신 한인들에게 감사하며 여러분의 친구로 남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현대차 1대가 팔릴 때마다 소아암 후원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념행사가 3일 워싱턴 DC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렸다. 소아암 관련 병원과 연구기관을 지원하는‘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 캠페인은 올해로 27년째를 맞았다. 1998년 첫발을 뗀 이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지원된 기금은 2억7,700만달러다. 현대차와 딜러들은 올해도 2,700만달러를 병원들과 연구에 후원했다. <현대차>

양로원, 홈리스, 난민 사역 등 봉사자원봉사자·정기 후원자 모집 중 조지아 꽃동네가 지난 2005년 설립 이래 사랑의 결핍으로 버려진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이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여 입혀주고, 치료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사역을 한 지 올해로 꼭 20년째다.조지아 꽃동네는 무연고 오갈 데 없는 분, 의지할 곳 없는 분 등을 수용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돌보는 양로원 사역을 하고 있다. 수용자들에게는 24시간 간호, 영양 및 투약 관리, 건강관리, 일상생활 및 목욕 보조 등의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화물운송 트럭 및 건축자재용 강판 절곡 사업체인 앰펠러스(Ampelus Inc) 윤종섭 대표는 25일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에게 한인회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사진은 윤 대표(오른쪽)가 박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박요셉 기자

40여 한인 강 후보 승리 격려 후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둘루스, 스와니, 슈가힐) 선거에 재도전하는 미쉘 강 후보의 한인 후원행사가 29일 저녁 스와니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에서 열렸다.이날 후원회에는 한인 4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621표 차이로 석패한 강 후보를 격려하고 힘을 실어줬다.1992년 조지아로 이민 온 강 후보는 다양한 시민운동 활동가로 아시아계 이민자 여성으로 소수계의 이익과 권를 대변하는 활동을 해왔다.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승리

SCE 고발 뉴난 소재 ‘퍼스트 리버티’공화인사 ∙ 극우단체에 140만 달러 주지사 ∙ 연방하원의원 의장도 포함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로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고발당한 조지아 소재 대출업체가 조지아 공화당 정치인들과 극우단체에 거액을 지원해 온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SEC는 지난 11일 뉴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이하 퍼스트 리버티)사를 폰지 사기 혐의로 고발하면서 피해금액 중 최소 57만달러가 정치 기부금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이후 언론 등의 추가 취재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이 조지아주 상원 제10지구에서 선거에 출마하는 래리 존슨 전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후원에 나섰다. 후원에 동참한 인사는 김백규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남권 전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한병철 애틀랜타중앙교회 담임목사, 제임스 송 미션아가페 회장, 이창우 본부장 등이다.래리 존슨은 20년 넘게 디캡카운티의 지칠 줄 모르는 커미셔너로 활동해 왔으며, 전국 카운티 협회(NACO)의 위원을 역임하고 회장으로서 수백만 명의 미국인을 대표해 왔다. 이제 그는 조지아 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자신의 경험

29일 오후 6-8시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 2026년 조지아 주하원의원 조지아 99지역구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한인 미쉘 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한인 후원회가 7월 29일 화요일 6시 – 8시, 스와니 소재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Seaside Oyster Bar: 3890 Lawrenceville-Suwanee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후원회 장소는 미쉘 강 후보의 강력한 지지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보의 지역구 내에 위치해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미쉘 강후보는 1992년 조지아로 이민

시민들 “만우절 농담인줄” 비난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우버와 웨이모가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애틀랜타 교통국은 이번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달 22일에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축제인 ‘스트리트 얼라이브’ 행사에 이들 기업의 후원 참여 사실을 알렸다.그러자 온라인에서는 즉각 부정적인 반응이 잇달았다.다수의 주민들은 “스트리트 얼라이브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주민은 “만우절 농담 같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그러자 애틀랜타 교통국은 “자율주행 기술이 인간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테네시주 소재 청소년 단체 '미들 테네시 소년·소녀 클럽'(BGCMT)이 클락스빌 지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후원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2017년 클락스빌에 8번째 글로벌 생산시설인 테네시 공장을 지었으며 BGCMT는 한국타이어의 후원금으로 이달 중 클락스빌 지부를 설립하고 현지 청소년에게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과 전문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