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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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상의  신임 회장에 최연철 추대

한오동 회장 건강상 문제로 사임이사회 최연철 수석부회장 추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건강을 이유로 사임한 한오동 회장의 후임으로 최연철 수석부회장을 추대했다.한 회장은 2024-25년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후임 회장 등록자가 없어 지난 1월부터 재선 회장직을 수행해왔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향후 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미국 건설사 ARCO의 코리아 데스크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 |조지아한인상의, 최연철 회장 |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공동 주관하는 ‘2026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가 오는 8월5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UKC 2026은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과학기술자, 기업가, 정책결정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첨단 과

사회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와 9월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준비 등에 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김미경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존 박 글로벌 베이스 캠프 애틀랜타 센터장, 최연철 미주한상총연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황병구 회장은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춰 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을 민간에 이양한

경제 |황병구 회장, 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임명됐다.재외동포청은 지난 3월 23일 인천에 있는 동포청 회의실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열었다. 황병구 회장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정부는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했지만, 운영위원장은 정부 몫이었다. 이에 대해 황병구 위원장은 “‘국민주권 정부’

경제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끝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을 운영위원장, 윤덕창 아시아태평양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번 선거는 2파전으로 치러졌다. 박종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위원장)과 김점배 아프리카중동한상연합회장(부위원장)이 러닝메이트를 이뤄 기호 1번을 받았

경제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위원장, 황병구 |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한인 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서진경과 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임원진으로 합류해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

사회 |코윈 애틀랜타, 김문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8개 팀 250여 선수 참가해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존스크릭 콜리 크릭 파크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오전 7시부터 오후4시까지 8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라오스 등 다른나라 선수들, 그리고 앨라배마 몽고메리팀, 애틀랜타 드림팀, 피닉스 레드와 블루팀이 참가했다. 열띤 경기를 치른 끝에 베트남 유니이티드가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베트남  DZ Star팀이, 3위는 피닉스 FC

생활·문화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평통 22기 공식 출범... 애틀랜타 회장에 이경철

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11월 3일 오전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취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임명됐으며, 미주지역 부의장에 도전했던 김형률 전 회장은 애틀랜타 평통 사상 최초로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운영위원은 한국 사무처 소속으로 전세계에서 50 명만이 임명되며, 해외지역에서는 6명만이 임명된다.또한 최계은 전 앨라배마 버밍햄 한인회장은 상임위원에 임명됐다.미주 20개 협의회를 대

사회 |민주평통 22기, 이경철 회장, 김형률, 강지니 |

22기 평통위원 모집 언제, 회장은 누구

신임 사무처장 취임, 이르면 내주 시작애틀랜타 지역회장 놓고 하마평 무성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모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신임 방용승 사무처장이 14일 취임함에 따라 자문위원 인선이 곧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통상 4-5월경부터 시작했던 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올해 6월 조기대선이 치러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으로 인해 아직 모집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공석이던 평통 사무처장이 임명, 취임함에 따라 22기 해외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이르면 다음 주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1기 자

사회 |22기 평통위원, 애틀랜타협의회 |

한인부동산협회 2027년 회장에 크리스틴 여

3차 총회, 임수민 변호사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샤론 황)는 14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5년 3차 정기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의 시간을 갖고 크리스틴 여 총무를 차차기(2027년) 회장으로 선출했다.샤론 황 회장은 “다시 만나 반갑고, 차차기 회장 선출과 임수민 변호사 연장교육 강의가 실질적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10월의골프대회, 12월의 연말파티 등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김수영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신축주택 빌더들에게 불이익을 받았던 인센티브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3차 총회 |

재미과기협 제 54대 ‘류재현 회장단’ 출범

UKC2025, 8월 5-9일 애틀랜타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신임 회장단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류재현 회장(University of Idaho교수)과 윤용규 차기 회장(University of Florida 교수), 김류화 제1 부회장(Wissda Senior Manager), 김성희 제2 부회장 (University of Georgia 교수) 등 신임 회장단을 비롯한 신.구 임원들은 지난 6월 14일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KSEA 사무국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후 54대 회장단 출정식을 갖고 UKC

교육 |재미과기협, KSEA, 류재현 회장 |

미주한상총연 제30대 황병구 회장 취임

입후보자 없어 황병구 지명 찬반 투표"높아진 위상 맞게 조직개편·정관개정"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미주한상총연) 회장에 제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현 명예회장이 선출됐다.미주한상총연은 지난 달 31일 조지아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매그놀리아 룸에서 제43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선관위에 등록한 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한 명도 없는 가운데 정관과 시행세칙에 따라 황병구 명예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강승구 제30대 미주한상총연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선관위 조직 이후 선거공고와

경제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취임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한인상의 전직회장단 WKBC에 1만 달러 후원

21일 웨스틴 귀넷 호텔서 후원 갈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4일 전직 회장단 및 고문들을 초청해 오는 4월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400개 기업이, 애틀랜타 및 미주에서 200개 기업 등 총 600개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한 회장은 기존의 기업전시 박람회를 넘어서 아이돌 가수, K-팝, K-푸드, 한국의 전통 문

경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직 회장단, 후원금 |

황병구 명예회장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미주한상총연, 내년 4월 애틀랜타서 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한미 양국서 1만5천명 참여 독려…한국 문화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은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K-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예전에는 품질이 떨어져도 애국심 하나로 모국 제품을 시장에 알렸는데 이제는 현지 바이어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면 엄지척을 해줍니다. 중소기업이 자신감을 갖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사회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황병구 명예회장 |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축하연

미주한상총연 160명 전주서 축하연 열어"더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매진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의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23일 저녁 전주 시그니처호텔 1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등 160여명이 참석해 황 명예회장의 수훈을 축하했다.황병구 회장은 지난해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경제 |황병구, 국민훈장 무궁화장 |

황병구 국민훈장 무궁화장, 동남부 6명 정부포상

제18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자황병구 한상총연 회장 국민훈장무궁화장박형권, 김미경, 신광수, 김재례, 이중호 대한민국 정부는 10월 4일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명단 총 91명을 발표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아래와 같이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1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상하는 등 개인 6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갖게 됐다.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며, 무궁화장, 모

사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 황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