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생산량 확대
2028년까지 최대 80만대단일공장 최고 생산능력 현대자동차가 조지아주 신설 공장의 생산량을 최대 80만대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사장)는 20일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조지아 소재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연간 생산 능력을 기존 50만대에서 2028년까지 70만∼8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판매 차량 가운데 현지 생산 비중을 기존 40%(2024년 기준)에서 2029년까지 8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