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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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슨 귀넷의장 두 번째 임기 취임선서

지난달 31일 두 번째 취임선서식 가져"포용적 커무니티, 기회와 형평성 제공"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의 두 번째 임기 취임 선서식이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달 31일 개최됐다.헨드릭슨 의장은 100만명 이상으로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가장 다양한 카운티에서 이 직책을 맡은 최초의 흑인 여성이다. 그녀는 첫 임기 동안 포용적이고 번영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구현하는데 앞장섰다.헨드릭슨은 “귀넷 주민들에 의해 신뢰를 부여받아 두 번째 임기를

정치 |귀넷의장, 니콜 러브 헨드릭슨, 취임선서 |

귀넷 내년 예산안 26억5천만 달러

공공안전, 인프라, 경제기회 개선 중점주민들 12월 31일까지 의견제시 가능 내년도 귀넷카운티 예산은 공공안전, 인프라 및 경제적 기회 개선에 중점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12일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2025년 예산안은 총 26억 5천만 달러이다. 여기에는 21억 달러의 운영 예산과 5억 4천 2백만 달러의 자본개선 예산이 포함된다.헨드릭슨은 "2025년 예산안은 카운티의 미래에 대한 전략적 투자이며 귀넷에서 살고 일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사회 |귀넷 예산안, 2025 회계연도, 헨드릭슨 의장 |

귀넷카운티 'AAPI 문화유산의 달' 선포

7일 커미셔너위 정기회의서 공포 귀넷카운티는 7일 5월 2024년 아태계문화유산의달을 맞아 카운티 청사에서 열린 정기 커미셔너위원회 회의에서 선포문을 공표하고 다양한 아태계 커뮤니티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한인으로는 샘박 주하원의원, 박미혜 판사, 산드라 박 판사, 이종원 변호사, 마이클박 귀넷카운티 예산결산 심의위원, 박사라 소통부 수석비서관이 참석해 선포문을 함께 전달 받았다.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문은 니콜 러브 핸드릭슨 의장이 서명 했다.선포문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주민(AAPI) 문화유산의 달은 매년 5

사회 |귀넷,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 헨드릭슨 의장 |

귀넷, '대중교통 확대와 저렴한 주택 확보'에 전력

헨드릭슨 귀넷 의장 7일 시정 연설대중교통 노선 확대, 750채 소형주택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의장인 니콜 러브 헨드릭슨은 7일 로렌스빌 12스톤 교회에서 취임 후 네 번째 연례 시정 연설을 갖고 교통 및 주택 문제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연설했다.헨드릭슨은 대중교통 옵션 확대, 일자리 창출 등 카운티의 성과를 홍보하는 동시에 더 많은 대중교통과 저렴한 주택이라는 카운티의 목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헨드릭슨은 “우리는 대중교통 확장을 통과시키려는 이전의 노력이 실패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우리는 귀넷에 살고 있기 때문

정치 |헨드릭슨 의장 시정연설, 교통, 저렴한 주택 공급 |

귀넷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공포

23일에는 주청사에서 기념행사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커미셔너 의장은 지난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121주년을 맞아 선포문에 서명하고 공포했다.귀넷 제1지역구 커크랜드 카든 커미셔너도 함께 서명한 선포문은 지난 16일 정기회의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공포됐다.선포문은 “1902년 1월 13일 100여명의 한국 인미자들이 하와이에 정착한 이래 200만명이 넘는 한인들은 미국의 비즈니스, 보건, 기술, 공공서비스, 예술 등에서 한 세기 이상 귀중한 공헌을 했다”며 “남부의 서울이라 알려진 귀넷에 조지아 한인 약 절반

사회 |귀넷, 미주한인의 날 공포문, 헨드릭슨 |

도나 맥레오드 전 의원 내년 귀넷 의장 출마

귀넷카운티 의장 공식 출마 선언 도나 맥레오드(사진) 전 주하원의원이 내년 선거에서 니콜 러브 헨드릭슨 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맥레오드 전 의원은 21일 오전 2024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맥레오드는 “귀넷을 모든 주민을 위한 챔피언으로 만들 것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포용적이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카운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맥레오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민주당 소속의 주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지난해 연방하원 7지역구 예비경선에 출마

정치 |도나 맥레오드, 헨드릭슨 |

귀넷 의장, 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부위원장 임명돼

조지아 카운티 커미셔너 협의회(ACCG)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조지아주 카운티 커미셔너협회(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헨리 크레이그 ACCG 회장은 최근 이 같은 임명 소식을 발표하면서 위원장에는 태레니아 카선 더글라스카운티 커미셔너를 임명했다.헨드릭슨 의장은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영광이며 주민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위원회의 목적은 주, 지역 및 카운티 정부가 정책 및 전략을 통해 경제

정치 |니콜 러브 헨드릭슨, 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위부원장 |

귀넷 커미셔너 의장 봉급인상 추진

공화당 클린트 딕슨 상원의원 추진다른 메트로 카운티 의장 보다 낮아 내년 1월 개회될 조지아 주의회 입법회기에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의장의 급여를 두 배로 인상하는 법안에 제출될 예정이다.뷰포드 출신 주상원의원인 클린트 딕슨은 내년 입법회기에 제출할 법안을 작성하고 있으며, 의장의 급여가 귀넷 셰리프 국장에게 지급되는 기본급여인 14만3,455달러로 인상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8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의회 의원들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연례회의에서 딕슨 의원은 이 같은 내용

정치 |커미셔너 의장, 헨드릭슨, 딕슨 |

귀넷 의장 "안전한 귀넷 만들기 올인"

헨드릭슨 의장 3일 시정연설귀넷 표준 실천상 수여식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3일 오전 로렌스빌 12스톤처치에서 금년도 카운티 시정연설을 통해 향후 카운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헨드릭슨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카운티가 이룬 성취를 설명하며 형평성 실행 계획에 대한 정부의 노력을 홍보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임대지원 노력, 새로운 기업가 센터 설립, 그리고 지난해 카운티가 매입한 귀넷플레이스몰의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금년도 중요한 과제로 정신건강 협력팀 강화

사회 |시정연설, 헨드릭슨, 귀넷의장 |

귀넷 의장 주지사에 선거구 지도 거부권 요구

북부에 커미셔너 선거구 신설민주 반대 속 통과 서명 앞둬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지난주 10일 주의회에서 통과된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구 재조정 지도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고 요구했다.헨드릭슨은 성명에서 주의회 의원들에게도 지난달 커미셔너 회의가 만장일치로 승인한 선거구 조정 지도를 켐프에게 보낼 것을 촉구했다.헨드릭슨 의장은 “이 과정의 시작부터 커미셔너 회의는 공개적이고 투명한 과정을 통해 지도를 만들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확고하게 유지했다”며 “주민 공청회

정치 |헨드릭슨, 켐프, 거부권, 선거구 지도, 커미셔너 |

귀넷 마스크 착용 비상명령 1달 연장

내달 25일까지 귀넷 시설 의무착용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주 모든 카운티 시설에서의 마스크 혹은 안면 가리개 의무 착용에 관한 지역 비상명령을 연장했다.비상명령은 2월 25일까지 유효하다.마스크는 코와 입을 전부 가려야 한다. 명령에 따르지 않는 자들은 카운티 소유 혹은 임대 시설에 입장이 거부되거나 떠나라는 요구를 받을 수 있다.마스크를 쓰거나 벗기에 도움이 필요한 자, 종교적 이유와 의료적 이유 등이 있는 자에게는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마스크를 살 여유가 없는 자들에게 카운티가

사회 |헨드릭슨, 비상명령, 연장, 귀넷 시설 |

귀넷카운티 시설 내 마스크 의무 시행

10일부터 긴급명령 발동2주간 1만7천명 새 감염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10일부터 카운티 소유 모든 빌딩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긴급명령에 서명했다. 헨드릭슨 의장은 “귀넷카운티 직원들 상당수가 코로나19 및 그 변이체 감염 확산으로 결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민 및 비즈니스 오너, 고객에게 불편없이 계속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CDC, 주 보건부의 지침을 따라 긴급 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카운티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안면 마스크를 제

사회 |귀넷, 긴급명령, 헨드릭슨 의장 |

귀넷 의장 등 선출직 다수 부르도 지지

7역구 민주당 치열한 경선 예고헨드릭슨, 선출직 17명 지지선언  선거구 재조정으로 조지아 6지역구의 루시 맥베스 의원이 7지역구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을 비롯해 상당 수 귀넷의 선출직 공무원들이 현역인 캐롤린 부르도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귀넷의 첫 흑인 여성 커미셔너 의장인 헨드릭슨은 부르도 의원 지지를 선언하면서 카운티 정부와 부르도 의원의 좋은 협력관계를 지지 이유로 꼽았다.현재 부르도 지지를 선언한 귀넷 선출직 공무원은 헨드릭슨 포함 3명의 커미셔너와 다

정치 |7지역구, 부르도, 헨드릭슨, 맥베스, 연방하원 |

귀넷카운티 내년 20.6억달러 예산안 수립

경찰 포함 151명 공무원 인력 보강버스 노선 확대, 한국어 선거 자료…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이 2022년도 카운티 예산 20억6,000만달러 편성안을 귀넷 커미셔너들에게 공개했다. 헨드릭슨 의장은 인적 서비스부터 대중교통 확대, 공공안전 향상, 선거자료 접근성까지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예산안에는 경찰 30명을 포함한 151명의 공무원 인력 보강, 200만달러 이상의 대중교통 확대, 카운티 공무원들의 성과급 4% 인상 등이 포함됐다.  헨드릭슨 의장은 “

사회 |귀넷 예산, 2022, 헨드릭슨 |

"공정하고 정의로운 귀넷 만들겠다"

헨드릭슨 귀넷의장 3일 시정 연설과거 소외계층 돕고, 범죄예방 집중이민자 환영, 불의·불평등 해소 전력 귀넷카운티 최초의 흑인여성 의장이자 30년만에 나온 민주당 의장인 니콜 러브 헨드릭슨이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자신은 급진적으로 귀넷의 변화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헨드릭슨 의장은 귀넷정부가 더 많은 사람들을, 특히 과거에 소외됐던 사람들을 돕도록 일을 확실히 추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귀넷상공회의소가 주최해 로렌스빌 12스톤교회에서 '귀넷 스탠다드'라는 주제로 열린 헨드릭슨의 첫 카운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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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깬 헨드릭슨 귀넷의장 선서식

귀넷 역사상 최초의 흑인여성 의장"지역민 의사 직접 반영하는 행정" 귀넷카운티 역사상 최초의 흑인 커미셔너 의장에 선출된 니콜 러브 헨드릭슨의 선서식이 28일 귀넷행정사법센터 강당에서 열렸다.오는 1월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하는 헨드릭슨 의장은 선서식에서 “불과 55년 전에 투표권도 없었던 흑인 여성이 이 자리에 올랐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나의 승리가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는 카운티의 비전을 앞당기는 한 단계 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유리천장이 다시 깨졌고, 그 때문에 자랑스럽다”고

정치 |헨드릭슨,귀넷의장,선서 |

한인사회, 헨드릭슨 귀넷의장 후보 후원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후보를 위한 한인 후원 행사가 16일 둘루스 브레이커스코리안비비큐(Breakers Korean BBQ)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승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고문, 에드워드 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전 회장, 미쉘 강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대내부회장, 신영교 창고식품 전 대표,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제이슨 박 변호사 등이 참석해 2천여 달러를 모금해 헨드릭슨 후보에 전달했다. 헨드릭슨 후보는 “귀넷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해준 모든 한인께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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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슨 귀넷 의장 민주 후보 본선 직행

재검표 마친 리 톰슨 사퇴8월 결선 없이 본선 직행 오는 11월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니콜 러브 헨드릭슨 후보가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다. 헨드릭슨 후보는 지난 예비경선에서 50%에 조금 못미치는 득표로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그러나재검표 끝에 13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리 톰슨 주니어 후보가 2일 돌연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하고 헨드릭슨 후보 지지를 당원들에게 부탁했다. 톰슨 후보는 “6주 동안을 서로 상대하며 힘을 빼기 보다는 니콜의 선거운동에 하나가 돼 35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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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의장 노리는 민주당 후보만 7명

헨드릭슨 귀넷국장 출마 선언민주당 후보만 7명 각축 예고  올해 말 임기를 끝으로 선거에 다시 나서지 않겠다는 샬롯 내쉬 귀넷카운티 커미셔너회의 의장의 후임을 놓고 민주당 후보만 7명이 출마를 선언해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다.현직 귀넷카운티 지역사회 참여국장(사진, community outreach director)인 니콜 러브 헨드릭슨은 31일 2월 말에 지금의 직책을 사임하고 귀넷 커미셔너 의장직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지금의 직책을 맡은 헨드릭슨은 더 많은 시민들이 카운티

|귀넷 커미셔너의장 후보,니콜 러브 헨드릭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