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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1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은‘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등 반영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제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은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을 2026년 1분기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수익성,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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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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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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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은행권 풀타임 직원 현황11개 은행 총 3,897명 집계전년 대비 351명·10% 증가호프는 1,242명→1,444명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전년 동기 큰 폭으로 증가하며 4,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인 은행들이 순익 증가 등 실적이 개선되고 타주 등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는 등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 다시 채용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연방 은행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 은행들의 2026년 1분기 기준 풀타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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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최고 5%대·주류 평균 상회동급 은행 중 ‘최고 수준’오픈·US 메트로 상향조정주주 환원·투자 유치 요인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대다수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올해 1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지만 오픈뱅크와 US 메트로 은행 등 일부 은행은 상향조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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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      뱅크오브호프(위쪽)가 전국 4,300여개 시중은행 중 99위에 랭크되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탑100 은행에 포함됐다. 한미은행은 17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상혁 기자]   미국에서 영업하는 14개 한인은행 중 뱅크오브호프가 전국 은행 순위에서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가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2일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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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4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반영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대다수 한인 은행들이 지난해 4분기에도 별 5개 최고 신용 평점을 받았다. [박상혁 기자]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금융권 실적 악화와 고금리, 중동 사태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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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한인은행 설 무료송금 1,422만달러

강달러에도 전년비 26%↓ 우리 아메리카 은행과 하나은행 USA가 올해 설 무료송금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미국에서 영업하는 9개 한인과 한국은행들의 설 송금 내역이 모두 공개됐다. 20일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지난 2월 9일과 13일까지 미주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됐던 설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총 송금 건수는 1,634건, 총 송금 규모는 236만3,289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2025년 설 무료송금 건수 1,920건 대비 14.9%, 2025년 설 무료송금 총 규모 281만4,119달러 대비 16.0%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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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분기순익 28%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6개 은행 4분기 실적자산·예금·대출·순익↑   남가주 6개 한인은행들이 2025년 4분기 자산·예금·대출에서 전반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일부 은행의 특정 비용 손실로 예상됐던 연간 순익 감소도 소폭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은 6개 은행 모두 증가했다. 지난달 30일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이 발표한 실적을 종합한 결과, 이들 은행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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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뱅크오브호프, 한미, PCB 뱅크 등이 참여하며, 대부분 개인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기간과 대상 국가, 금액 제한이 상이하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고환율 상황에서 수수료 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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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에 설날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은행 송금 수수료 면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2월 17일(수)로 다가온 음력 설날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도표 참조) 26일 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 한인은행들은 무료 송금기간 중 고객에 한해 가족과 친지 등에 보내는 개인 송금 수수료를 면제 해주며 대다수 은행은 송금 제한도 없다. 단, 비즈니스 송금

경제 |한인은행 송금 수수료 면제 |

[2025년 주가동향 결산] 지난해 한인은행 주가… 희비 엇갈려

한미·PCB·메트로 등 상승   지난해 한인은행 주가는 은행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2024년의 경우 남가주에서 영업하는 6개 한인은행들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3년 만에 성장세를 달성했으나 2025년에는 이같은 공동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5일 나스닥과 야후 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6개 한인은행 중 한미은행, PCB 은행, CBB 은행과 US 메트로 은행은 2025년 주가를 전년 대비 상승세로 마감했으나 뱅크오브호프와 오픈뱅크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도표 참조) 2025년 주가가 전년 대비 상승한

경제 |2025년 주가동향 결산 |

한인은행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4위 랭크

전국 4,400개 은행 순위호프, 유일하게 ‘탑 100’    미국에서 영업하는 15개 한인은행 중 뱅크오브호프가 전국 은행 순위에서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가 사상 처음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25일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올해 3분기 총자산을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은행 순위에서 자산규모 185억100만달러로 94위를 차지하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1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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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부실대출 3억달러 육박… 전년비 34%↑

고금리·침체에 연체 증가상업용 부동산 대출 악화   “매일 출근하면 규모가 큰 주요 대출 페이먼트가 제대로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한다. 요즘은 신규 여신 유치 못지 않게 기존 여신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남가주 한인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상황을 이렇게 전하면서 안정세로 돌아섰던 한인 은행권의 부실대출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의 부실 대출 규모가 3억달러에 육박

경제 |한인은행 부실대출 3억달러 육박 |

한인은행 일제히 현금배당… 동급 은행 ‘최고 수준’

6개 은행 모두 분기 지급최고 5%대 주류 평균 상회   뱅크오브호프(왼쪽)와 한미은행 등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일제히 현금 배당에 나섰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이 2025년 3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대다수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올 3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지만 일부는 상향조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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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 순익 31.7% 급등… “ ‘V자 반등’ 본격화”

6개은행 3분기 실적자산·예금·대출·순익↑순이자 마진 대폭 개선내년 실적전망도 ‘맑음’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   남가주 6개 한인은행들이 올해 3분기 자산·예금·대출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순익은 전년 대비 31.7% 늘어나며 2분기의 부진을 완전히 만회하는 반등에 성공했다. 29일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이 모두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 한인들의 3분기 순익은 총 7,850만8,000달러였다. 이는 전년

경제 |한인은행, 순익 급등 |

조지아 한인은행, 영업환경 악화 속 선방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외형 ·순익 성장세 이어져   올해 3분기 한인은행들은 외형면에서 소폭이지만 성장세를 이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류권 은행들이 순익과 자산 감소세를 겪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메트로시티 은행과 프라미스원 은행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2025년 3분기 실적 현황에 따르면 한인은행의 자산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늘어났다.메트로시티 은행 총자산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9% 늘어난 36억2,617만달러였고 프라미스원 은행은 8억2,257만달러의

경제 |한인은행, 실적발표.메트로시티 은행, 프라미원 은행, 3분기 |

[한인은행 실적] PCB, 분기 순익 46% 증가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3분기 1,141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주당순익은 월가 전망치보다 18센트 높은 78센트를 기록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순익은 2,822만달러로 50.3% 증가했다. 자산과 예금, 대출 등 주요 부문에서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으며, 순이자마진은 3.28%를 기록했다. PCB 뱅콥은 주당 20센트 분기별 현금 배당을 발표했다.

경제 |PCB 뱅크,은행 실적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 한미, 3분기 순익 전년비 48%↑ ‘호실적’

한미은행은 3분기 순익 2,206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8.1% 성장했다. 이는 월가 애널리스트의 전망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순이자마진 개선과 신규 대출 유치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자산, 예금, 대출 또한 증가세를 보였다.

경제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 3분기 순익 전년비 48%↑ ‘호실적’ |

한인은행 추석 무료송금액 줄어

추석을 맞아 한인은행들이 제공한 무료 송금 서비스 실적이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총 396만4233달러를 송금해 전년 대비 37.2% 감소했고, 한미은행은 346만4159달러로 23.8% 감소했다. PCB뱅크는 53만1210달러로 3.2% 증가했다. 은행권은 경기 악화로 송금 건수가 줄고, 개별 송금액수도 감소한 것과 송금 앱 확산이 원인으로 분석했다. 뱅크오브호프의 원화 송금 서비스는 10일까지 계속된다.

경제 |한인은행, 추석 무료송금액,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