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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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한인은행, 아틀란타, 노인회 |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과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의 축사 대독이 있었으며,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의 성과 공유와 봉사 단체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지역 기업과 인사들의 후원금이 전달된 가운데 2부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법정에서는 목격자의 오열과 충격적인 증거들이 쏟아졌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25일 보도했다.사건 발생 16개월 만인 지난 화요일 오후, 풀턴 카운티 법정에서 김 씨의 전직 간병인 세실리아 남 씨는 피고인석에 앉은 자넷 윌리엄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섭다"는 말을 반복했다. 남 씨는 한국어 통역사 오재찬 씨

사회 |김준기, 벅헤드 노인아파트, 자넷 윌리엄스 |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로그램인 ‘다올 평생문화 교육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를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은 한인 및 아시안계 이민 시니어들이 언어·문화·정보 접근의 장벽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컴

사회 |한인노인회, 다올평생문화교육원 |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긴장 고조

ICE 총격 사망 후폭풍미네소타서 시위대 충돌  지난 7일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 현장에 8일 수많은 꽃과 촛불들이 놓여진 가운데 주민들이 모여 사망자를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르네 니콜 굿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 과정 중 시민권자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을 사살한 사건을 계기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총격의 정당성을 둘러싼 연방 당국과 민주당 주도의 주·지방정부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사건의 진상에 대한 공방도 격화되고 있어 사회적

사회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

채경석 제34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취임

1월부터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운영 애틀랜타한인노인회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가 지난 2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100여 명의 한인 시니어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채경석 회장은 2025년 사업 및 재정보고를 했으며, 유태화 부회장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해 박수로 통과시켰다.회장 취임식은 박준로 복음동산교회 은퇴 목사의 개회 기도로 시작됐으며, 민수종 이사장은 “서롭 돕고 이웃도 돕는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한인 노인회가 되자”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청소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채경석, 취임,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준로 목사의 개회기도와 민수종 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채경석 노인회장은 올해 회원 증진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복지와 건강 돌봄에 신경 쓸 계획을 밝혔다. 리장의사 이국자 대표,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대표, 건설업자 최원복 씨 등이 성금을 전달했다. 50여 명의 노인들은 식사와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호회 연주 감상, 회원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행사를 즐겼다.

사회 |노인회, 노인의 날 행사 |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8일 어버이 날 행사 가져장기주, 기창 형제 봉사상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 소강당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어버이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노인회 회원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부터 새로운 프로그램 시행으로 회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오늘의 애틀랜타 한인사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노인회 무료 시민권반 첫 수료생 배출

1기 수료생 10명 배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9일 제1기 무료 시민권반 수료식을 갖고 첫 졸업생 10명을 배출했다.시민권반은 뷰포드시에 있는 원스톱 시니어 센터에서 2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됐다.노인회는 노스조지아 캐톨릭 재단에서 3,7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아 시민권반 및 영어교육에 사용한다.한인노인회는 분기별로 연 4회의 시민권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권반에 관심있는 분은 다음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404-556-8377. 박요셉 기자 한인노인회 무료시민권반 제1기 수료자들이

생활·문화 |한인노인회, 무료 시민권반,1기 수료생, 조지아, 애틀랜타 |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

"노인회 활성화 및 존경받는 단체 될 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30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채경석 신임회장 취임식 및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국민의례 후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임 고 나상호 회장님이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회장직을 잘 감당할 지 모르겠다”며 “팬데믹 이후 침체된 노인회를 활성화시키고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회원들의 만수

사회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식 |

고 김준기 씨 피살 동기 아직도 ‘오리무중’

유가족, 경찰수사에 답답함 토로 지난 9월 24일 자신이 거주하던 벅헤드 노인 아파트에서 경비원에 의해 피살된 한인 김준기(90) 씨의 가족이 범인의 살해 동기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에 불만을 드러냈다.<본보 9월 27일 및 10월 16일 기사 참조>고인의 딸인 김은비 씨는 최근 AJC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심경을 토로했다. 김 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나와 아버지에게 일어났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었다”면서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알 수가 없다“며 최근의 심경을 토로했다.이어 김

사건/사고 |한인노인 피살, 김준기, 김은비, 벅헤드 노인아파트, 자넷 윌리암스 |

노인회·미션아가페, 귀넷 보조금 지원기관 확정

노인회 9만4,657달러, 미션아가페 3만7,840달러 귀넷카운티 정부는 중요한 필요를 충족하는 한인단체 두 곳을 포함 65개 비영리 단체를 선정해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 495만 달러를 지원했다.보조금을 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선교단체 미션아가페이다. 노인회는 자본지원금 9만4,657달러를, 미션아가페도 자본지원금 3만7,840달러를 지원받게 됐다.미국 재무부가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귀넷에 제공한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가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사회 |귀넷 보조금, 미국구조계획법, 한인노인회, 미션아가페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3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10월 첫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 민수종 이사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다.총영사관, 평통, 한인회,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시엘로 앙상블,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사회 |한인노인회 |

뉴욕 한인노인들 EBT 카드(푸드스탬프 카드) 털렸다

최근들어 시니어 데이케어마다 스키밍 사기 피해자 속출 KCS, 신고 지원 서비스 퀸즈에 거주하는 70대 한인 P모씨는 지난 주말 한인마트를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평소처럼 1주일치 장을 본 후 EBT 카드로 결제하려 했으나, 카드 잔액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이다.200달러 이상 남아 있다고 확신한 P씨는 몇 번이고 잔액 체크를 요구해봤지만 “잔액이 제로”라는 계산원의 답변만 되풀이 될 뿐이었다.최근 들어 뉴욕 일원 한인 노인들 중심으로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EBT카드(저소득층 영양보충지원 프로그램) 스키밍 사기

사회 |푸드스탬프 카드,털렸다 |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개최

고 나상호 회장 추모에 이구동성제 단체 및 사업체 후원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어버이날 행사를 9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의 별세 이후 첫 모임을 가진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랬동안 회장으로 봉사한 나 전 회장을 추모했으며, 그의 유업을 이어 노인회를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민수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 나상호 회장의 짧고 간단한 인사말이 그리우며, 모범적으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유태회 |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별세

한인노인회장 15년 역임31일 오후 3시 장례식 나상호(사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이 28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나 회장은 열흘 전 호흡곤란 증세로 둘루스 노스사이드병원에 입원해 폐렴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별세했다. 나 회장은 지난 2010년 노인회장에 취임한 이후 8번을 연임하며 한인 노인들의 복지와 친목에 앞장섰으며, 최고령 한인 단체장으로 최근까지 정열적으로 봉사해왔다.고인은 1930년 함경남도 풍산에서 출생해 월남 이후 한국전 당시 한국군에 입대해 참전했으며, 제대 후 주한미군에서 20여년을 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나상호, 별세 |

나상호 노인회장 8번째 취임식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1일 나상호 제32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7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나상호 회장은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게 돼 반갑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간단하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나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8번째 회장에 취임했다.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정채연 어린이가 축가로 ‘고향의 봄’을 불렀으며, 신혜경 씨와 청소년 클래식 음악그룹 시엘로

사회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제32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나상호(사진) 현 회장의 8선 연임이 결정됐다.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서상인 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든 선관위원이 만장일치로 나상호 후보를 제32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하했다”라고 밝혔다.이에 나상호 회장은 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8 번 연임하며 16년간 노인회장을 맡는 최장수 회장이 됐다. 박요셉 기자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행사 개최

총영사관, 한인회, 평통 후원금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28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나상호 노인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9월 마지막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으며, 이홍기 회장은 “어르신들이 한인사회의 든든한 우산이 되기

사회 |노인의날 |

한인노인 ‘낙상’ 사망 연 100여명

65세 이상 4명 중 1명 심각한 부상 위험 경험 67세 한인 차모씨는 지난주 수요일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어깨와 그 주변 부분을 심하게 다쳤다. 잠깐 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팔이 움직이지 않았다. 남편과 함께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3주치 진통소염제 처방약을 받아온 후에야 조금 안심이 됐지만, 부상은 여전히 심했다. 일주일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운영 중이던 소규모 가게에도 나가지 못하고 중요한 약속도 모두 취소한 채 집에서 쉬고 있다. 지난달 3일에는 72세

사회 |한인노인, 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