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모욕적 언사와 적대적 근무환경을 견디다 못해 퇴사했고 사측이 사실상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화승 오토모티브 USA 상대 고용차별 소송도 재판 전 절차가 진행 중이다.이처럼 한국 기업의 미국내 법인들에서 직장 내 성차별과 적대적 근무환경 등을 이유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