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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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애슨스 편의점 판매 복권 조지아에서 40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이 터졌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애슨스 소재 편의점 ‘퀵 스톱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즉석복권 ‘200X 더 머니’가 1등인 400만달러에 당첨됐다.당첨자는 지난 21일 일시불 수령을 선택해 세후 당첨금 약 203만달러를 수령했다.주복권위원회는 지난주 주 전역에서 즉석복권 당첨금으로 3,820만달러가 지급됐다고 밝혔다.조지아 복권판매 수익금은 주내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이필립 기자    

사회 |즉석복권, 200X 더 머니. 잭팟, 조지아 복권. 애슨스, 편의점, 일시불 수령 |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총탄 제거수술 후 회복온라인서 2만여불 모여  한인 운영 그로서리 편의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총상을 입고 입원한 40대 한인 업주(본보 27일자 A1면 보도)가 총탄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의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워싱턴주 한인 밀집지 타코마 지역 파크 애비뉴 푸즈 업소 앞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오른쪽 가슴에 총상을 입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한인 업주 진훈(47)씨는 총탄 제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의식을 회복하고 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 진씨를 지원하기 위해

사건/사고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

만취 차량 돌진 말리려다… 한인 편의점 업주 피격 중상

타코마 그로서리 업소시비 후 총격전 번져 한인 운영 그로서리 편의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40대 한인 업주가 피격당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술에 만취한 남성이 차량을 몰고 업소로 돌진하려 하자 한인 업주가 이를 제지하려다 시비가 붙으면서 서로 총을 발사하는 총격전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킹5 뉴스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지역의 그로서리 편의점인 팍 애니뉴 푸즈 앞에서 지난 23일 오후 12시30분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타코마 경찰국 소속 경관들이 현장에 출동

사건/사고 |한인 편의점 업주 피격 중상 |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즉석복권 캐시 멀티플라이어(Cash Multiplier)가  250만달러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행운의 복권 당첨자는 지난달 16일 당첨금을 수령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조지아 주법에 의해 25만달러 이상의 복권 당첨자는 신원 공개 의무가 없어 이번 당첨자 신원도 공개되지는 않았다.이후 이번 주 조지아 복권위원회 관계자는 복권 판매 편의점을 찾아

사회 |복권, 즉석복권, 당첨, 조지아 복권위원회, 편의점, 250만달러 |

한국 편의점 업계, 미 진출 확대

CU,하와이 2호점 오픈K-푸드 인기 속‘안착’ 하와이 CU 편의점. [BGF 리테일 제공]  한국 편의점 업계의 미국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편의점 체인 중 하나인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하와이주 호놀룰루시 카할라몰 인근에 2호점인 ‘CU 카할라점’을 지난달 2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CU가 지난해 11월 12일 호놀룰루시 다운타운에 1호점을 오픈한지 100여일 만이다. CU의 하와이 진출은 한국 편의점으로는 최초로 아시아를 넘어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는 의미가 있다. CU 하와

경제 |한국 편의점 업계, 미 진출 확대 |

“온라인 해킹으로 20만불 빠져나가”

한인 업주“계좌서 증발은행은 나몰라라” 주장수사는 제자리걸음‘분통’ 한인 스몰비즈니스 업주가 온라인 해킹으로 비즈니스 계좌에서 무려 20만 달러를 도난당하는 피해를 입어 금융 보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업주는 해킹으로 인한 불법 이체 내역을 확인한 직후 곧바로 은행과 수사기관에 신고했지만, 양측 모두 책임을 회피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제보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 3월21일 A씨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비즈니스 계좌에서 20만 달러 상당의 금액

사건/사고 |온라인 해킹,20만불 도난, 한인업주 피해, 수사는 제자리걸음, |

6년전 한인업주 살해범에 종신형

법원, 가석방 없이 추가형도 선고2019년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6년 전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귀넷 지방검사실에 따르면 귀넷 법원은 지난주 재판에서 디콴 클라크(37)와 트로이 앤서니 헌트(44)에게 중범죄 살인과 무장강도, 갱단 테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같은 형을 선고 했다.이들 중 클라크에게는 종신형 외에 80년형이, 헌트에게는 30년형이 추가로 선고됐다. 이들은 앞서 9일 열린 재판에서  2019년 10월 한인 첵캐싱 업주 홍석기(당시 49세)씨를 살해

사회 |한인언업주, 첵캐싱, 홍석기. 종신형,갱단 |

6년전 한인업주 살해 갱단원에 유죄 평결

귀넷법원 배심원단, 용의자 2명에2019년 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이 범행 6년여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귀넷 법원 배심원단은 9일  열린 2019년 10월 4일 발생한 한인 첵캐싱 업주 홍석기(당시 49세)씨 살해사건 재판에서 용의자로 체포 기소된 디콴 라샤드 클라크(37)와 트로이 앤서니 헌트(44)에게 살인 및 중범죄 무지소지, 가중폭행, 중강도 등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다.귀넷 검찰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 모두 4명이 사건 당일 디켑 카운티 리소니아 소재

사건/사고 |홍석기, 첵캐싱, 살해, 갱단, 굿펠라스, 귀넷법원, 배심원단, 평결 |

하츠필드-잭슨 공항에 무인 편의점

신규 게이트 3개도 추가 운영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3개의 게이트가 추가되는 한편 공항 최초의 무인 매장도 문을 열었다.공항 측에 따르면 콩코스E에 3개의 신규 게이트(E40,E41,E42)가 최근 정식으로 오픈돼 운영에 들어갔다. 공항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콩코스D 확장 공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게이트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신규 게이트 추가는 혼잡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게이트 신규 공사에는 모두 1억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3개의 신규 게이트 중 E40은 공용으로, E41과 E42는

경제 |하츠필드-잭슨 공항, 신규 게이트, 무인 매장, 편의점, 온 유어 웨이, AI 카메라 시스템 |

한인업주에 묻지마 칼부림 ‘징역 8년’

미용재료상서 수차례 찔러최후진술서 피해자에 사과 2년 전 뉴욕에서 뷰티서플라이업소를 운영하는 70대 한인 업주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범인이 징역 8년형을 선고 받았다.뉴욕 브롱스 형사법원은 지난 14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브롱스 와잇플레인스 로드 소재 K 뷰티 서플라이 업소 앞에서 지난 2023년 12월 한인 업주 유모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잘리야(21)에게 징역 8년과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이날 공판에는 피해자 유씨를 대신해 유씨의 아내와 딸, 두 아들 등 가족이 참석했다. 가족에 따르면 피의

사건/사고 |한인업주, 묻지마 칼부림,징역 8년 |

GA 편의점 협회, 새 담배경고문 반대 소송

필립모리스 등과 공동으로“소매∙판매업체 비용 부담” 조지아 편의점 협회가 담배 포장 및 광고에 그래픽 경고문 부착을 의무화한 연방식품의약청(FDA) 규정과 관련 소송에 나섰다.협회는 최근 “2020년에 발표된 FDA 규정은 아직 시행되지 않고 있지만 이를 강제할 경우 조지아 소매업체에 비용 부담을 안기는 한편 소매업체들이 자사 제품에 대한 부정적 메시지를 전하도록 강요하게 된다”면서 조지아 남부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이번 소송은 협회가 담배제조회사인 필립모리스, 조지아 남부에 편의점 3곳을 운영 중인 달리왈 &am

경제 |FDA, 담배경고문, 소송, 조지아 편의점 협회, 필립모리스 |

노크로스 한인업주 도박장 운영 혐의 체포

당구장에 불법도박장 개설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불법 '카지노'를 폐쇄하고 도박 관련 혐의로 한인업주 포함 10명을 체포했다고 20일 발표했다.6월 18일,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2023년에 시작된 조사를 바탕으로 합병되지 않은 노크로스의 6070 S. 노크로스 터커 로드에 위치한 소사’스 당구장(Sosa's Billiards)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수사는 순찰 경찰관이 2023년에 차량을 정지시키면서 시작됐다. 차량 탑승자는 방금 그 지역의 '카지노'를 떠났다고 말했다. 경찰 위장 요원들이 해당 업소를 방문하여 불법 도박

사회 |한인업주, 도박장 개설 |

‘총격 참변’ 한인 편의점 업주 애도 이어져

‘총격 참변’ 한인 편의점 업주 애도 이어져워싱턴주 타코마 박석철씨 고펀드미 사이트 성금 답지 지난 3일 낮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 자신의 편의점에서 강도의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은 한인 박석철(60·영어명 찰리 박·사진)씨 피살 사건(본보 5일자 A1면 보도) 이후 주민들의 추모 열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박씨가 평소 이웃 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마치 친근한 아버지와 같은 자세로 친절을 베풀며 커뮤니티에 봉사해 온 것을 기리기 위해서다. 박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많은 주민들은 7일 오후 7시 사건이 발생했던

사건/사고 |한인 편의점 업주 애도 |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타코마 60대 찰리 박씨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며 이웃 주민들의 신망을 받던 한인 업주가 자신의 업소에 침입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국은 지난 3일 타코마 지역 사우스 아인스워스 애비뉴 3500 블록에 위치한 편의점 ‘더 리틀 스토어(The Little Store)’에서 60세 한인 남성이 업소에 침입한 괴한과 몸싸움 끝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께 해당 지역에서 총격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

사건/사고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서부서 또 총기 난사…편의점에 총격 가해 3명 사망

워싱턴주 경찰, 달아난 21살 용의자 추적 워싱턴주 야키마의 편의점 총격 현장[AP 연합뉴스.] 새해 첫 달부터 서부 지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엔 워싱턴주의 한 편의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경찰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워싱턴주 야키마의 서클K 편의점에서 21살 용의자 저리드 해덕이 총기를 난사했고 현장에서 3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맷 머리 야키마 경찰서장은 "무차별 총격 상황으로 보인다"며 해덕이 편의점 안에서 총을 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서부서 또 총기 난사, 편의점에 총격 가해 3명 사망 |

시애틀 한인업주 강도에 피살

가족운영 테리야키점 3인조 권총강도 추적 지난 주말 시애틀 지역 한인 테리야키 식당에서 한인 주인이 강도들의 총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께 시애틀시 레이니어 애비뉴와 월든 스트릿에 위치한 ‘레이니어 테리야키’에 권총 강도 3명이 침입했다. 강도 가운데 한 명이 주인 김모씨를 상대로 총을 발사했고, 김씨는 시애틀 하버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특히 용의자들은 딸이 보고 있는 가운데 김씨에게 총격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현재 용

사건/사고 |시애틀 한인업주 강도에 피살 |

한인업주, 대낮 10대 강도에 흉기 피살

1일 다운타운 패션지구 물건 훔친 10대 2인조 체포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에서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해 오던 50대 한인 남성이 지난 토요일 대낮에 침입한 2인조 10대 강도들과 논쟁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16분께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 월스트릿과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56세 한인 두 이(Du Lee)씨는 가게에 침입한 17세 남성과 17세 여성 등 2인조 10대 히스패닉

사건/사고 |한인업주, 대낮 10대 강도에 흉기 피살 |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사우스LA 코인론드리 업주 괴한 휘두른 흉기에 찔려  9일 피살된 이모씨가 운영하던 코인론드리가 문을 닫은 가운데 옆 점포에서 도넛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캄보디아계 업주가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음식과 커피를 철문이 굳게 닫힌 고인의 점포 앞에 가져다 놓고 명복을 빌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우스 LA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세탁 업소를 운영하던 70대 한인 업주가 강도로 추정되는 범인의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 주민들은 대낮에 야외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충격을 금치 못

사건/사고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주유소 EV 충전소 설치에 요금 보장 원해

조지아파워와 가격 경쟁 우려  조지아주의 4,687개 주유소 및 편의점이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를 원하지만 주저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조지아파워(Georgia Power)가 자체 충전소를 건설하고 불공정하게 낮은 가격으로 전기를 공급해 자신들이 가격 경쟁에서 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전기차 운전자들의 충전소 선택 기회를 감소시키며 국가적 우선순위인 충전소 인프라 확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조지아주 편의점협회 안젤라 홀랜드 회장은 “독점과의 경쟁이 가장 큰 우려점이다”고 지난

경제 |전기차, 충전소, 주유소 편의점 |

1천만 달러 탈세 한인업주 실형

스모크샵 운영하며 담배세 거액 포탈 스모크샵을 운영해 온 한인 업주가 무려 1,000만 달러가 넘는 담배 판매세를 포탈해 주정부에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돼 징역 26개월이라는 법의 철퇴를 맞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워싱턴주 한인 밀집지역인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에서 스모크샵을 운영하면서 1,000만 달러가 넘는 담배 판매세를 탈세한 혐의로 기소된 권형일(48)씨에게 징역 2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시애틀 연방법원 제임스 로바트 판사는 지난 11일 권씨에게 세금 탈루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6개월의 실형은 물

사회 |탈세, 한인업주 실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