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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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신곡 제목처럼 더 많은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어요"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예능돌'? 본업도 잘해요"그룹 킥플립[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끊임없이 도전하는 게 킥플립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계훈)그룹 킥플립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실패가 있을지언정 끊임없이 도전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다"는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한층 더 성장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눈을 반짝였다. 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연예·스포츠 |킥플립,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 |

원격 치과진료에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도

▪새해부터 발효되는 조지아 생활법률 올해 초 조지아 주의회를 통과한 다수 신규 법안들이 2026년 새해부터 효력이 발생된다.주택 보험료 관련 규정부터 치과진료방식, 선거제도 등 분야도 다양하다.2026년 1월1일부터 발효되는 규정 중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소개한다.▲주택보험 해지 통보기간 연장주택보험사가 보험 계약을 해지하려는 경우 사전 통보기간이 현행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난다. 주택 소유주 보호를 위한 조치다. 새 규정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는 모든 신규 및 갱신 계약에 적용된다.▲민사소송자금 조달

사회 |새해, 신규 발효, 조지아, 법률, 생활법률, 원격 치과진료,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 주택보험 해지통보, 민사소송자금, HVAC, CPA |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눈앞’

오는 12월 1일 인수 완료감독국·주주 승인도 확보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퍼스트 IC 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이 다음달 완료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스트 IC 은행의 인수&합병을 오는 12월 1일 완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퍼스트 IC 은행과의 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7월 15일 밝혔었다. 또한 퍼스트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풋풋한 첫사랑 노래한 킥플립 "청춘만화 주인공 된 기분"

그룹 킥플립이 '마이 퍼스트 플립'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첫사랑의 설렘과 고백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팝 펑크 곡으로, 멤버들의 직접 작사·작곡 참여로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한다. 청춘만화 주인공의 첫사랑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이 앨범은 공감과 위로를 통해 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연예·스포츠 |킥플립,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발매 |

노숙자 해법 놓고 ATL∙ 연방정부 충돌하나

트럼프 “병력 투입도…” 강공일변디킨슨” 하우징 퍼스트 유지”맞서 축구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있는 애틀랜타시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놓고 연방정부와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폭력범죄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워싱턴D.C. 경찰에 통제권을 발동하고 800명의 주방위군을 D.C.에 배치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아름다운 공원을 노숙촌으로 방치하지 않겠다”면서 D.C.의 노숙자 강경 단속에 나서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7월에도 노숙자 문제를 공공안전 위기로 규정하고 주거지원 중심의 ‘하우징 퍼

사회 |노숙자, 월드컵 개최, 하우징 퍼스트, 트럼프, 디킨슨 |

거액 폰지사기 '퍼스트 리버티' 주 공화당 강타

주 윤리위, 극우단체 GRA 고발 기부금 받는 공화인사들 선긋기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폰지시가 혐의로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에 의해 고발당한 뉴난 소재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이하 퍼스트 리버티)사 사태가 조지아 정가 특히 공화당 등 보수 세력을 흔들고 있다.조지아 주정부 윤리위원회는 최근 극우성향의 조지아 공화당 연합(Georgia Republican Assembly; GRA)을 상대로 법원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GRA가 정치활동위원회(PAC)로서 등록절차를 어기고 필수 재정보고의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정치 |폰지사기, GRA, 주 윤리위원회, 퍼스트 리버티, 조지아 공화당 |

폰지사기 업체, GA 극우정치권에 후원금

SCE 고발 뉴난 소재 ‘퍼스트 리버티’공화인사 ∙ 극우단체에 140만 달러 주지사 ∙ 연방하원의원 의장도 포함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로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고발당한 조지아 소재 대출업체가 조지아 공화당 정치인들과 극우단체에 거액을 지원해 온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SEC는 지난 11일  뉴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이하 퍼스트 리버티)사를 폰지 사기 혐의로 고발하면서 피해금액 중 최소 57만달러가 정치 기부금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이후 언론 등의 추가 취재

정치 |퍼스트 리버티, 폰지 사기, 극우단체, 정치후원금, SEC |

메트로시티·제일은행 합병 ‘눈앞’

감독국 승인 확보 발표올 4분기 인수절차 완료   조지아 주에 각각 본점을 두고 있는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감독국의 승인을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다.15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제일은행과의 합병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제일 은행의 주주들은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이 제일은행 인수를 완료하면 두 은행의 총 자산은 49억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또 폰지사기…1억4천만달러 사기행각 '덜미'

뉴난 대출업체 '퍼스프 리버티'투자금 개인착복∙사치품 구매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가 조지아 뉴난 소재 한 대출업체에 대해 거액 폰지사기 혐의로 자산동결 소송을 제기했다. 11일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대출업체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사는 조지아를 비롯한 전국의 투자자를 상대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자금을 유치한 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원금과 이지를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혐의를 받는다. 사기금액 규모는 1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SEC에 따르면 회사 설립자 브랜트 프로스트 4세는 투자금 중 최소

사건/사고 |폰지사기.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 뉴난, SEC |

'UGA’부터 ‘나비’까지…조지아 차량 번호판 각양각색

100여종 넘는 특수번호판 등록정치∙사회 메시지 담은 번호판대학로고∙야생동물 번호판 인기 내년 1월부터는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문구가 새겨진 번호판을 단 차량을 거리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를 승인하는 법안이 올해 주의회를 통과한 뒤 주지사의 서명까지 받았기 때문이다.이를 계기를 조지아의 다양한 차량 번호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조지아에서는 48만 8,000여명의 운전자들이 UGA와 조지아텍 등 대학 동문 번호판를 비롯해 양봉가, 자전거 지지모임

사회 |조지아, 차량 번호판, 특수 번호판, 아메리카 퍼스트, 대학 번호판, |

조지아 ‘아메리카 퍼스트’ 차량 번호판 발급

켐프,관련법안 서명…내년부터 발급 “혐오 ∙ 반유대주의 상징” 반발 거세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문구가 새겨진 차량번호판이 조지아에서 정식으로 발급된다. 그러나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라는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4일 자동차 번호판에 ‘아메리카 퍼스트’ 문구를 추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이로써 조지아 주민들은 내년 1월부터 아메리카 퍼스트 문구가 새겨진 차량 번호판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법안을 발의한 스티브 구치(공화) 주상원의원은 “이 번호판은 미국에 대한 애국심과 사랑을

사회 |아메리카 퍼스트, 차량 번호판, 인종차별, 혐오, 반유대주의 |

‘소득세 인하’ 살고 ’스포츠 도박'은 죽고

▪6일 크로스오버 데이 무더기 법안 표결 결과‘구금자 DNA 채취 의무화’ 통과‘불체학생 듀얼 등록 제한’은 폐기DEI 학교 재정지원 중단도 제동 6일  크로스오버 데이를 맞아 조지아 주의회는 무더기 법안 표결에 나섰다. 수십개에 달하는 법안이 살아 남아 회기 종료를 앞두고 최종 표결을 남겨 두게 됐다. 의회 관계자는 의외로 주요 입법안들이 죄초되면서 향후 정책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주요 법안 중 이날 표결을 통해 살아남은 법안과 폐기 운명에 처한 법안들을 정리했다. ∆통과법안 ▪세금감면안-반대표 없이 찬성

정치 |크로스오버 데이, 소득세 인하, 스포츠도박, DEI, 아메리카 퍼스트, 팁 소득 |

조지아 등 남부지역 산불 피해 점점 더 커진다

지난 주말 남부 전역 산불피해이상기후 영향 건조한 겨울 탓 전문가들 “향후 산불위험 증폭” 조지아를 포함한 남부지방이 산불 확산으로 인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남부지방의 산불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지아에서는 지난 주말 동안 모두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본보 3월 4일 보도> 국립 기상청은 3일 조지아 중부와 북부 전역에 산불 위험 경보를 내리기도 했다.사우스와 노스 캐롤라이나에서의 산불 규모는 더 컸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경우 1

사회 |조지아, 미 남부, 산불, 라니뇨, 조지아 산림 위원회, 퍼스트 스트리트, 산불 피해 |

막내 2m 거구·형들 세도가…확바뀐 트럼프 2기 ‘퍼스트패밀리’

장녀 이방카 부부 뒷선 물러나고 세 아들 존재감 커져초등학생이던 손녀는 ‘트럼프 후광’ 업고 인플루언서 지망생 재선 실패를 딛고 4년 만에 백악관에 화려하게 복귀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가족들이 8년 전 첫 백악관 입성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의 주요 공신이었던 장녀 이방카 트럼프(43)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부부는 이번에는 완전히 뒷선으로 물러나 플로리다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첫 임기 당시 축구를 좋아하는 10살 소년이었던 막내아들 배런은 이제 아버지의 키를 훌쩍 넘어

정치 |확바뀐 트럼프 2기 |

델타항공, 1등석 고객에 셰이크 쉑 치즈버거 제공

12월 1일부터 보스턴 출발 항공편 제공900마일 이상 비행 노선, 2025년 확대 델타 항공은 12월 1일부터 보스턴 출발, 애틀랜타행 항공편을 포함해 특정 항공편의 퍼스트 클래스 고객에게 셰이크 쉑 치즈버거를 제공할 예정이다.퍼스트 클래스 식사 옵션은 12월 1일부터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 900마일 이상 떨어진 노선에서 제공된다. 항공사는 “2025년 내내 다른 미국 항공편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내 셰이크버거는 토마토, 상추, 셰이크소스와 같은 토핑으로 맞춤 설정할 수 있으며, 칩, 시저 샐러드, 다크 초

라이프·푸드 |델타항공, 셰이크 쉑 치즈버거, 퍼스트 클래스 고객 |

지역은행 또 폐쇄·매각… 건전성 우려 지속

리퍼블릭 퍼스트 은행 지역은행 리퍼블릭 퍼스트 은행이 폐쇄와 함께 다른 은행에 매각됐다고 로이터 통신과 CNN 방송이 26일 보도했다.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펜실베이니아주 기반 풀턴 은행이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리퍼블릭 퍼스트 은행의 모든 예금을 실질적으로 인수하고 자산을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펜실베이니아주 금융당국은 리퍼블릭 퍼스트 은행을 폐쇄했다. FDIC는 예금자 보호를 위해 이 은행에 대한 인수·합병 조치를 취했다.이 은행은 지난해 초 비용 증기와 수익성 악화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사업에서 철수하는

경제 |리퍼블릭 퍼스트 은행,지역은행 또 폐쇄·매각 |

조지아 상원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 신설법안 의결

'도널드 트럼프 퍼스트' 수정안 부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걸었던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슬로건을 담은 특별 차량 번호판을 신설하자는 법안(SB507)이 조지아주 상원을 통과했다.달로네가 출신의 공화당 스티브 구치(tkwls) 상원 원내대표가 발의한 이 법안은 대부분 당파 투표를 통해 크로스오버 데이인 29일 34대 19로 통과됐다. 구치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지지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이 슬로건이 "국가적 자부심과 단결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샌디 스프링스 출신의 민주당

정치 |아메리카 퍼스트 번호판, 스티브 구치 |

퍼스트도그, 결국 백악관서 '퇴출'

"바이든 대통령의 독일산 셰퍼드 '커맨더', 현재 백악관에 없어"보낸 장소·기간 확인 안돼…"최소 11차례 공격, 실제 피해 더 많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의 반려견 '커맨더'[UPI=연합뉴스 자료사진]조 바이든 대통령의 애완견인 '커맨더'를 백악관에서 볼 수 없게 됐다.일시적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알 수 없지만 독일산 셰퍼드인 커맨더가 백악관에서 비밀경호원들을 무는 사고를 여러 차례 낸 이후에 백악관 밖으로 쫓겨났다고 미 CBS뉴스가 4일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의 대변인 엘리자베스

사회 |퍼스트도그,백악관서 퇴출 |

퍼스트 IC 은행 추석 무료 송금 제공

한인 은행들이 오는 29일 추석을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를 지난 13일 일제히 발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 본점을 둔 퍼스트 IC 은행(제일은행·행장 김동욱)도 오는 29일 추석을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를 14일 발표했다.퍼스트 IC 은행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인 계좌를 통한 개인 송금에 한해 최대 1,000달러까지 한국과 미국, 중국에 무료 송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조환동 기자>

경제 |퍼스트 IC 은행,추석 무료 송금 제공 |

켐프 위원회, 귀넷 5명 의원 지원 혹은 낙선운동

공화 힐튼, 리브스 지원 강화이슬람, 클락, 무갈 낙선운동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2021년에 만든 조지아안스 퍼스트 리더십 위원회(GFLC)는 31일 내년 주의회 의원 선거를 앞두고 접전지역 11개를 선정해 ‘6자 숫자’(10만) 접촉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스윙 지역구에 사는 6자리 유권자와 접촉해 공화당의 성과를 홍보하고 민주당의 극좌 성향 의원들을 비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11개 지역구 가운데 정확하게 5개 지역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 지역구이다. 6명의 공화당 의원이 수행한 일을

정치 |조지아 퍼스트 리더십 위원회, 켐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