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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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북방향 전 차선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면 통제는 8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되어 8월 31일 월요일 새벽 5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차선 통제는 총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콘크리트 슬래브 재건축 및 보수 사업인 진행 중인 I-285 웨스트사이드 리빌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전체 프로젝트는 칼리지 파크의 스테이트 루트 14/

사회 |I-285 전면통제, 캐스케이드 로드, 랭퍼드 파크웨이 |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5월 14일 애틀랜타 상륙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진품 트로피 투어가 오는 5월 14일 애틀랜타를 찾아옵니다. 코카콜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더 배터리 애틀랜타 내 플라자 그린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 전시로 시작됩니다.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는 트루이스트 파크 내 모뉴먼트 가든으로 자리를 옮겨 브레이브스 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특별 전시가 이어집니다. 1976년부터 FIFA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확인하고, 월드컵 진품 트로피를 가까이에서 볼

사회 |FIFA월드컵, 2026월드컵, 트로피투어, 코카콜라, 애틀랜타, 더배터리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 축구, 스포츠이벤트 |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텐 사우전드(Ten Thousand)’가 4월 말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Monterey Park)에 첫 가맹점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 확장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몬터레이 파크 매장(2100 S Atlantic Blvd, Monterey Park, CA 91754)은 텐 사우전드가 미국 내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프랜차이즈

라이프·푸드 |H마트, 자회사, 텐 사우전드, 몬터레이 파크점 |

나빌라 파크스 의원 주 보험 커미셔너 도전장

둘루스 출신 주 상원의원 조지아 주민들의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보험료 폭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둘루스 지역구의 나빌라 파크스(Nabilah Parkes) 주상원의원이 차기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민주당 소속인 파크스 의원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재임 중인 공화당 소속 존 킹(John F. King) 현 보험 커미셔너를 몰아내고 주민들의 권익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파크스 의원은 지난 2022년부터 주상원의원으로 활동해 왔다.현직인 존 킹 청장은 잠시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정치 |나빌라 파크스, 주 보험 커미셔너, 출마선언 |

슈가힐에 임대전용 타운홈 단지

로빈슨 공원 맞은편 ‘파크 리지’총140세대…올 가을부터 입주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슈가힐에 임대전용 (Build To Rent) 타운홈이 건설 중이다.주택건설업체 파크랜드 레지뎐셜은 현재 슈가힐 E.E. 로빈슨 공원 맞은편에 임대전용 타운홈 단지인 파크 리지를 건설 중이라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파크 리지 단지는 모두 140세대로 구성되며 1단계로 72세대가 2025년 가을부터 입주가 시작된다.주택 형태는 침실  3개와 욕실 2.5개에 로프트가 포함된 1,959평방피트 규모와 침실 2개 욕실 2.5개로 구성된 1,6

부동산 |임대전용 타운홈, 파크 리지, 파크랜드 레지뎐셜, 슈가힐 |

풀톤 두 초교 마지막 종소리…학생∙학부모 ‘눈물’

스팔딩∙파크레인초 공식 폐쇄학생들 다음학기부터 흩어져 이번주 목요일인  23일 풀턴 카운티 샌디 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 종이 울리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은 못내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수업을 마지막으로 두 학교는 공식 폐쇄되기 때문이다.두 학교는 지난 2월 풀턴 교육위원회 투표 결과 폐쇄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해 9월 학교 폐쇄 소식이 전해진 뒤 학부모들은  강력한 반대에 나섰다. 두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 주의원 등도 나섰다.하

교육 |폐교, 스팔딩 드라이브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풀턴 카운티,교육위원회 |

풀턴 2개 초등학교 끝내 문 닫는다

교육위,학부모 반대 속 폐교 결정“학생 수 감소로 운영비용 증가”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풀턴 카운티 2개 초등학교가 결국 폐교된다.풀턴 교육위원회는 20일 저녁 열린 이사회에서 샌디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의 폐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위원 중 4명이 폐교를 찬성한 반면 반대는 3명이었다.풀턴 교육위는 지난 9월 두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그 동안 여러차례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했다.<본지 2024년 11월14일 보도>위원회는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폐교, 학생수 감소,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로 체포돼

‘GCPS 팁’ 앱 등 통해 신고 가능교내 안전 문제 적극 신고 당부 지난 6일, 귀넷 카운티의 파크뷰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내 총기 소지로 체포됐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학생의 책가방에서 장전되지 않은 총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내의 한 학생이 총기를 소지한 학생을 신고하면서, 학교 측은 신속하게 해당 학생을 수색한 뒤 총기를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크뷰 고등학교의 데이비드 T. 스미스 교장은 “파크뷰 고등학교에서는 총기를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학부모에게 교내 총기 반입 금지에 대해 자

사회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 체포 |

DC 여객기-헬기 사고 사망자에 조지아 출신 2명

귀넷 파크뷰고 출신 오하라 하사서던대 졸업 릴리 여객기 부기장  29일 밤 워싱턴 DC 로널드 레이건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와 군헬기 출동사고로 사망한 3명의 병사 중 1명이 귀넷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 여객기 부기장도 조지아 출신으로 파악됐다.AJC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사망한 군헬기 탑승자  라이온 오하라 육군 하사는 2014년 파크뷰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JROTC(청소년 장교 후보생)에서 리더를 맡았었고 졸업 후 바로 군에 입대했다. 군에서는 조종사는 아니었지만 대

사회 |여객기 헬기 충돌사고, 귀넷 파크뷰고, 조지아 서던대. 오하라 하사, 릴리 부기장, |

출생률 감소로 애틀랜타서도 폐교 확산

풀턴 2개 초등학교 폐교 위기  출생률 감소로 취학아동이 줄면서 폐교가 느는 현상은 비단 한국에서만이 아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학생 수 감소로 폐교 되는 학교들이 늘자 학부모들이 반대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풀턴 교육위원회는 지난 9월 샌디스프링스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 파크레인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위원회는 10월에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과 12월에도 추가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위원회는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 뒤 폐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페교,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총기난사 학교건물 진입 안 한 부보안관 무죄” 시끌

파크랜드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17명 희생플로리다주 파크랜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으나 적극 대응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던 부보안관 스콧 피터슨(왼쪽)이 지난달 29일 포트로더데일 법정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오열하고 있다. [로이터]밸런타인데이였던 2018년 2월 14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 파크랜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 학교 수업이 한창이던 오후 2시 30분 학교 건물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평소 대피훈련을 받은 대로 학생과 교사들은 복도에 나와 천천히 움직였다. 하

사건/사고 |파크랜드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17명 희생 |

I-85 밑 슈가로프 파크웨이 지하도 밝아진다

백열등에서 LED 조명으로 교체 I-85 밑을 가로지르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차도가 밝아지게 됐다. 최근 귀넷카운티는 투표를 통해 슈가로프지역개선지구(CID)와 협력해 25년 이상된 지하차도의 조명을 교체하기로 승인했기 때문이다.총 19만 5,000 달러가 투입되는 이 조명 교체 공사에 카운티는 16만 5,000 달러를 제공하고, 나머지 3만 달러는 슈가로프CID가 기부할 예정이다. 귀넷카운티는 이 자금을 2017년 특별목적지방판매세(SPLOST)에서 충당한다.현재의 지하도 조명은 1997년 인터체인지 건설 시 장착한

사회 |슈가로프 파크웨이, 지하도, 조명 교체 |

트와이스, LA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전석 매진… 7월 9일 애틀랜타

애틀랜타 공연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공연 일정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의 하나로 오는 6월 예정된 LA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켰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소파이 스타디움은 2021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펼친 대형 공연장으로 회당 약 5만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트와이스는 이로써 미국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킨 최초의 K팝 걸그룹이라는 기록을 썼고,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

연예·스포츠 |트와이스,월드투어,트루이스트 파크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메타버스로 미래 세대 유혹

‘디지털 트루이스트 파크’ 출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가 지난 15일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를 실제로 가보는 것과 똑같은 메타버스(Metaverse)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트루이스트 파크(Digital Truist Park)’의 출시를 발표했다. 에픽게임스의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기술로 만들어진 브레이브스 최초의 가상 플랫폼은 팬들에게 몰입형 멀티플레이어 환경에서 트루이스트 파크와 배터리 애틀랜타(The Battery Atlanta)를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기

사회 |브레이브스, 메타버스, 디지털 트루이스트 파크 |

브레이브스 5일 축하 퍼레이드와 콘서트 연다

퍼레이드 5일 정오부터 애틀랜타 다운타운서 시작트루이스트 파크 콘서트, 루다크리스와 빅보이 공연 월드시리즈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우승 기념 퍼레이드와 축하행사가 5일(금) 성대하게 펼쳐진다. 축하 퍼레이드는 5일 정오부터 시작되어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캅카운티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서 진행되며 이후에는 애틀랜타 출신 루다크리스(Ludacris)와 빅보이(Big Boi)가 출연하는 콘서트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브레이브스의 1995년 우승 이후 26년 만의 승

사회 |브레이브스, 우승 퍼레이드, 콘서트, 트루이스트 파크 |

캅에 미국 최고층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 선다

트루이스트 파크 맞은편 위치엘리베이터 안전성 테스트 캅카운티에 세워진 420피트 높이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가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 타워의 소유주인 TK엘리베이터(TKE)는 다국적기업으로 본사를 알파레타에서 캅카운티의 엘리베이터 타워로 옮길 예정이다. 이 타워는 내년 2월 공식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TKE의 북미 본사가 된다.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는 420피트 높이로 캅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자 북미에서 가장 높은 엘리베이터 타워가 된다. 엘리베이터 타워를 비롯한 3개 빌딩단지에는 20만5,000

사회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 최고층,캅카운티,트루이스트 파크 |

프로 야구, 축구장 5월부터 100% 관중 입장

애틀랜타 소재 두 프로 구단이 5월부터 입장 관중을 제한하지 않고 100% 수용인원을 관중으로 입장시킨다고 발표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오는 5월7일 필리스와의 3연전 경기부터 트루이스트 파크 구장의 입장객을 정원대로 받겠다고 28일 발표했다. 브레이브스는 지난 주부터 정원의 50% 입장객을 받고 있었다. 브레이브스 입장객 수용 능력은 4만1천명이다.구단 관계자는 구장에서 지켜야 할 보건과 안전 관련 조항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식사 혹은 음료를 마실 때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현금비사용 할인, 모바일 티켓팅과 주문,

연예·스포츠 |브레이브스,트루이스트 파크,유나이티드,축구 |

브레이브스 4월 경기부터 33% 관객 입장 허용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2019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팬들이 4월부터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브레이브스 구단은 4월9일부터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구장 수용능력의 33%의 관중을 입장시킨다고 발표했다.데렉 실러 브레이브스 회장 겸 CEO는 “오랜 기간 어려운 한 해를 보낸 후 4월9일부터 트루이스트 파크로 브레이브스 팬들이 돌아올 것에 매우 흥분된다”며 “야구는 지난 역사 과정에서 치료 효과를 발휘했고, 우리는 팬들이 구장에 돌아와 즐기며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일

연예·스포츠 |브레이브스,트루이스 파크,33% 입장 |

“이란 핵과학자, 140m 원격조종 기관총에 피살”

지난 27일 금요일은 이란에서 휴일이었다. ‘이란 핵 개발의 아버지’ 핵과학자 모센 파크리자데(59)는 아내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수도 테헤란 인근 소도시 아브사르드를 찾았다. 아브사르드는 이란 부유층의 별장이 많은 곳이다. 오후 2시 즈음, 파크리자데가 탄 차량이 회전식 교차로에 들어서며 속도를 늦췄다. 그 순간 기관총 소리가 인근을 진동했다. 총알이 빗발쳤다. 그의 차량은 방탄 처리가 돼 있었고 앞뒤로는 무장 경호원이 탄 차량 2대가 호위하고 있었음에도 갑작스러운 테러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총알은 교차로에서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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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옆을 통과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가 확장공사를 통해 넓어진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과 주 도로요금국이 지난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9개 프로젝트에 2,580만달러를 투입하며, 슈가로프 파크웨이 구간의 확장 공사를 위해 75만달러를 지원하고, 잔스크릭 맥기니스 로드 4차선 확장공사를 위한 기초작업에 1백만달러를 지원한다.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는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를 중심으로 메도우 처치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사이의 0.75마일 구간의 차선을 넓히게 것이다.특히 메도우 처

|둘루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슈가로프 파크웨이,메도우 처치 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