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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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주최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부여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 양성을 위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관할 동남부 5개주(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은 누구나 가능하다.참가비는

교육 |통일골든벨 |

평통 통일학교 "통일 교육도 받고 장학금도 받고"

평통 애틀랜타, 5주 통일학교 학생 모집수료자에 100달러 장학금, 우수생 혜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차세대 청소년을 위한 한반도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제1기 민주평통 통일학교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미래 글로벌 리더를 위한 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 목적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정규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며. 통일 골든벨 연계로 참여와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차세대 통일 인식 확산 및 민주평통 지역활동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애틀랜

교육 |민주텽통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학교 |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은 분단 80주년을 맞아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김상수 박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한신성 목사와 박준호 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통일의 필요성과 교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교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

광복 80년, 통일기원 '애국가와 아리랑'에 감동

유진 리 지휘, 오케스트라·합창·독창·협연미국에서 26년째 광복절 음악회 이어가  2025년 8월 마지막 날, 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150여명의 연합합창단이 애국가와 아리랑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개최됐다.지난 26년 동안 광복절 음악회를 이끌어 온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유진 리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독창 및 바이올린 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회가 펼쳐졌다. 제리 추씨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 유진리 지휘자 |

〈한인타운 동정〉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2025 광복절 80주년 기념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열린다.유진 리 지휘로 헨렌 킴의 바이올린, 소프라노 칸징징추이 마리아 맥다니엘, 테너 윌리엄 그린, 바리톤 윌리엄 림 등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30달러, 60달러이다. 입장권 구입은 Gas South Box Office. 문의-678-396-7777.  연합장로교회 조정민 목사 부흥회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8월 29일-31일 전 MBC 앵커 조정민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금 저녁 7시30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통일골든벨 애틀랜타 대표, 한국 본선 장려상

정유나, 알렉스 안 학생 장려상 입상평통 애틀랜타 8월 23일 종무식 예정 한국에서 열린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본선에서 애틀랜타 평통(회장 오영록)을 대표한 정유나(피치트리릿지고), 알렉스 안(피치트리릿지고) 학생이 장려상에 입상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내외 청소년들이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간 경기도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2025 청소년 통일 어드벤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통일골든벨, 주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본선, 장려상 입상, 종무식 |

애틀랜타 평통, 통일강연회 개최

탈북민 선교사 출신 서승원 목사 강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청담에서 서승원 탈북민 인권지원분과위원장을 강사로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5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오영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동안 존경하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1기 임기를 잘 마칠수 있었다”며 “지난 2년간 매달 크고 작은 행사를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들과 자문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회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통일강연회 |

광복 80주년 기념 통일기원 대음악회 열린다

8월 31일 개스사우스 씨어터유진 리 지휘, 200여 명 출연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뉴애틀랜타필하모닉(예술감독 유진 리)이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에서 통일기원 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유진 리 지휘자와 김정자 명예악장이 함께 지난 2000년부터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 왔다.올해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이 인류애를 꿈꾸며 세계 평화를 염원해 작곡한 교향곡 제 9번과, 애국가의 모토가 된 안익태 작곡 코리안 판타지를 바리톤 임성규를 비롯한 4명의 오페라 가수들의 독창과 150 여명의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 |

평통 통일골든벨 대상에 배혜주 학생

대상, 최우수상 최유나 본선 진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가 주최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노스귀넷고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돼 영예의 대상은 배혜주(어번고교) 학생이 차지했다.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통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하고 평통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정한성)가 주관했다.이번 대회 사회는 박평강 민주평통 위원이, 문제 출제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배혜주 |

애틀랜타 평통, 8.15 통일독트린 공공외교 박차

지역기관 단체, 다민족과 연합활동한류 문화콘텐츠도 적극 활용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3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기 임기 중 '8.15 통일 독트린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소통중심의 공공외교와 다채널 전략을 통해 통일비전의 효과적 전달과 참여확대를 목표로 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지역사회가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오영록 회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8.15

사회 |애틀랜타 평통, 오영록, 공공외교 |

통일골든벨 대상에 안시언 학생

애틀랜타 평통 11일 통일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 이하 ATL 평통)는 지난 5월 11일 '2024 해외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ATL 평통은 매년 개최 되고있는 통일골든벨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통일정책과 통일방안, 갈등과 협력의 남북관계, 국제사회와 한반도 통일, 분단국 사례를 통해서 본 통일, 북한에 대한 이해, 평화로운 한반도와 통일 준비,근대 국민 국가수립 운동, 일제의 식민시대와 항일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안시언 |

“트럼프, 통일교 행사 강연료 250만달러 받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2021∼2022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의 유관 단체로부터 영상 출연 형식의 3회 강연료로 250만 달러를 받았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1년 9월과 2022년 2월 및 7월에 가정연합의 유관 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이 연 행사에서 각각 10분 안팎의 영상 메시지 형식 강연을 해 각각 50만 달러와 100만 달러, 100만 달러씩을 받았다는 것이다. UPF는 통일교 창시자인 고 문선명(1920∼2012

사회 |트럼프, 통일교 행사 강연료 250만달러 |

"이산가족 실태조사에 참여하세요"

이달 말까지, 직접 혹은 온라인 통해 한국 통일부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모든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는 이산가족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조사원에 의한 전화로 진행한다. 조사기관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다.이를 위해 실태조사단이 12~14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 등과 면담을 갖고 조사 협조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실태조사는 향후 남북 이산가족의 전면적 생사확인과 교류(상봉, 서신교환,고향방문 등)에 대비해 기존 신청 정보를 현행화하고 이산가족 교류

사회 |이산가족 실태조사, 이북5도민회, 통일부, 한국갤럽 |

"중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통일광장기도회 애틀랜타서 시위 애틀랜타 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덕주 장로)가 지난 10일 애틀랜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에서 ‘중국 내 탈북민 2600명 강제북송 반대 시위’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강제 북송 위기에 놓인 탈북민의 인권문제에 미국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  한국 주중대사관 앞과 미국 유엔본부 앞, 미국 주중대사관, 애틀랜타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반대시위가 전개되는 것은 중국 내 탈북자들이 오는 23일 개최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전후해 강제 북송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백상현 미주

사회 |탈북민 강제북송, 통일광장기도회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애틀랜타 평화 강연회"

8/17 애틀랜타, 18일 필라델피아, 19일 워싱턴 D.C.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평화 강연회가 오는 8월 17일 (목) 오후 6시에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조지아 평화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강연회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통찰'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정세현 전 장관의 저서 <정세현의 통찰>의 사인회도 겸하여 열린다.조지아 평화포럼은 평화, 정의, 화해를 위한 조지아인들의 열린 모임이다. 평화와 인권, 생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며, 올 3월 박한식 교

사회 |정세현, 애틀랜타 평화 강연회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두 차례 연설하고 200만달러 받아

수입 내역 수정본 공개 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통일교측으로부터 200만달러(약 25억4천만원)의 강연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트럼프 전 대통령측이 공개한 세부 수입 내역에 따르면, 그는 퇴임 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주최한 두 차례 행사에서 강연을 하고, 이 같은 강연 수익을 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통일교 관련 단체가 주관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 사전 녹화 기조 강연에서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과 관련, “실망스러운

정치 |트럼프, 통일교 행사 연설 |

"한두살 어려진 한국"…외국 언론에 비친 신기한 나이 조정

 만 나이 통일법 시행을 하루 앞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청에 법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된 첫날인 28일 주요 외신들은 "한국인들의 나이가 하루 새 한두살씩 어려졌다"며 관련 소식을 관심 있게 전했다.일부 외신은 위계 서열을 중시하는 한국 문화에서 나이 변화가 갖는 의미를 소개하기도 했다.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현지시간으로 27일 '새로운 나이 계산법 덕에 모든 한국인이 최소 한 살 더 젊어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송고했다. 이 매체는 "한국인은 자궁에서 보낸 시간

사회 |만 나이 통일법 시행 |

세기총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한빛장로교회서 34차 애틀랜타 기도회통일·복음화·북한동포·선교사 위해 기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30일 오후 존스크릭 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이문규)에서 제3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애틀랜타 기도회를 개최했다.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 1:1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했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준비위원장 송지성 선교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기도회는 세기총이 지난 2014년부터 지속해온 한반도 자

종교 |세기총, 34차 통일기도회, 송지성 |

“북한 통일전선부 매체, 미주 한인사회 침투”

체제 찬양활동 여론전시애틀 한인 사이트 등LA 한인 인사도 포함국보법 사각지대 노려 한국 정보당국이 주목하고 있는 ‘시애틀 한마당’ 사이트 캡처.북한 통일전선부 산하 한 매체가 미주 한인들이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북한을 찬양하는 사이버 여론전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 정보당국은 이들 한인들이 실제로 북한의 지시를 받고 한인사회에서 북한 찬양 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같은 움직임이 미 전역 한인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한인들에게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한국 정보당

사회 |시애틀 한인 사이트,북한 통일전선부 매체, |

"통일국가는 자유민주주의, 국기는 태극기 돼야"

평통 석동현 사무처장 애틀랜타 강연미주지역 운영위원회, 지역회장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지난 25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초청해 ‘한반도 주변정세와 윤석열 정부의 통일정책’울 부베로 강연회를 개최했다.박형선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서 석동현 사무처장은 “전 정부 중반 이후 남북대화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며 “UN이 대북 제재를 하고 있고, 북한의 미사일 및 장사포 발사, 그리고 핵실험 등으로 도발하고 있으나 윤석열 정부는 강하고 의연한 대

사회 |석동현, 평통 사무처장, 애틀랜타 강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