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통일

(통일) 관련 문서 96건 찾았습니다.

〈신년사〉 강지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 회장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대망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는 다시 마음을 모으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025년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병오년 새해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 협의회는 한반도의

사회 |장지니 신년사 |

〈신년사〉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남부지역 동포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올 한 해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올해 우리는 제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습니다.저에게 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은 ‘애틀랜타 협의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지난 20여 년간 한인사회 여러 단체에서 봉사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실천하고, 더 소통하며, 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이경철 신년사 |

광복 80년, 통일기원 '애국가와 아리랑'에 감동

유진 리 지휘, 오케스트라·합창·독창·협연미국에서 26년째 광복절 음악회 이어가  2025년 8월 마지막 날, 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150여명의 연합합창단이 애국가와 아리랑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개최됐다.지난 26년 동안 광복절 음악회를 이끌어 온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유진 리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독창 및 바이올린 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회가 펼쳐졌다. 제리 추씨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 유진리 지휘자 |

〈한인타운 동정〉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2025 광복절 80주년 기념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열린다.유진 리 지휘로 헨렌 킴의 바이올린, 소프라노 칸징징추이 마리아 맥다니엘, 테너 윌리엄 그린, 바리톤 윌리엄 림 등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30달러, 60달러이다. 입장권 구입은 Gas South Box Office. 문의-678-396-7777.  연합장로교회 조정민 목사 부흥회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8월 29일-31일 전 MBC 앵커 조정민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금 저녁 7시30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은 분단 80주년을 맞아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김상수 박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한신성 목사와 박준호 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통일의 필요성과 교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교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

광복 80주년 기념 통일기원 대음악회 열린다

8월 31일 개스사우스 씨어터유진 리 지휘, 200여 명 출연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뉴애틀랜타필하모닉(예술감독 유진 리)이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에서 통일기원 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유진 리 지휘자와 김정자 명예악장이 함께 지난 2000년부터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 왔다.올해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이 인류애를 꿈꾸며 세계 평화를 염원해 작곡한 교향곡 제 9번과, 애국가의 모토가 된 안익태 작곡 코리안 판타지를 바리톤 임성규를 비롯한 4명의 오페라 가수들의 독창과 150 여명의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 |

통일골든벨 애틀랜타 대표, 한국 본선 장려상

정유나, 알렉스 안 학생 장려상 입상평통 애틀랜타 8월 23일 종무식 예정 한국에서 열린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본선에서 애틀랜타 평통(회장 오영록)을 대표한 정유나(피치트리릿지고), 알렉스 안(피치트리릿지고) 학생이 장려상에 입상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내외 청소년들이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간 경기도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2025 청소년 통일 어드벤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통일골든벨, 주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본선, 장려상 입상, 종무식 |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원장 김범수)은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재외동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기 세계한인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한인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및 한인 사회 지도자, 세계 한인사회와의 소통 및 한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지도자 등이 대상이다. 또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서울대는 오는 7월5일까지 수강생 신

사회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

민주평통 평화통일 강연회 열려

마영애, 탈북민 & 평양순대 대표 강사'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 주민 포용 방안’"정권 바뀌어도 일관된 탈북민 제도 필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회의(회장 오영록)가 1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를 3월 9일(토) 3시 The3120에서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 정기회의에 이어 열린 강연회에서는 탈북민 출신이자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상임 이사와 ‘평양 순대’ 대표인 마영애씨가 강사로 나서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 주민 포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마영애씨는 2003년 북한을 탈출해 미국에서 ‘

사회 |민주평통 평화통일 강연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

애틀랜타 평통, 통일강연회 개최

탈북민 선교사 출신 서승원 목사 강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청담에서 서승원 탈북민 인권지원분과위원장을 강사로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5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오영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동안 존경하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1기 임기를 잘 마칠수 있었다”며 “지난 2년간 매달 크고 작은 행사를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들과 자문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회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통일강연회 |

가족관계증명 수수료 재외공관 1달러 통일

내년부터 재외국민이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를 재외공관에서 뗄 때 내는 수수료가 1달러로 통일된다. 한국 법원행정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증명서 발급 업무 개선을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해외에서 가족관계 등록부를 발급받으려면 기본적으로 수수료 1달러가 들어간다. 여기에 가족관계등록관이 파견되지 않은 곳에서 발급받으려면 공인전자우편 이용료 0.5달러까지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같은 추가 부담이 필요한 재외공관은 전체 167곳 중 154곳이다.재외공관에 따라 발급 비용이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 |가족관계증명 수수료, 재외공관, 1달러 |

평통 통일골든벨 대상에 배혜주 학생

대상, 최우수상 최유나 본선 진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가 주최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노스귀넷고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돼 영예의 대상은 배혜주(어번고교) 학생이 차지했다.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통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하고 평통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정한성)가 주관했다.이번 대회 사회는 박평강 민주평통 위원이, 문제 출제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배혜주 |

“트럼프, 통일교 행사 강연료 250만달러 받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2021∼2022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의 유관 단체로부터 영상 출연 형식의 3회 강연료로 250만 달러를 받았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1년 9월과 2022년 2월 및 7월에 가정연합의 유관 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이 연 행사에서 각각 10분 안팎의 영상 메시지 형식 강연을 해 각각 50만 달러와 100만 달러, 100만 달러씩을 받았다는 것이다. UPF는 통일교 창시자인 고 문선명(1920∼2012

사회 |트럼프, 통일교 행사 강연료 250만달러 |

민주평통 평화통일 강연회 개최

서상표 총영사 강사 초청봉사상 수여식도 개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2일 오후 로렌스빌 리폼드대학교 강당에서 1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1분기 정기회의는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오영록 협의회장이 개회사를 전했으며, 위원들은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5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예결산 보고, 자유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평화통일 강연회는 서상표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가 ‘한미관계 및 최근 북한활동’을 주제로 강연했다.서 총영사는 강연에서 “최근 국제정세는 다자공존에

사회 |민주평통, 정기회의, 평화통일 강연회, 서상표 |

애틀랜타 평통, 8.15 통일독트린 공공외교 박차

지역기관 단체, 다민족과 연합활동한류 문화콘텐츠도 적극 활용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3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기 임기 중 '8.15 통일 독트린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소통중심의 공공외교와 다채널 전략을 통해 통일비전의 효과적 전달과 참여확대를 목표로 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지역사회가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오영록 회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8.15

사회 |애틀랜타 평통, 오영록, 공공외교 |

[기고] 통일, 새로운 여정

9월 초 서울에서 개최된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는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재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유 평화 번영의 3대 통일 비전, 3대 추진전략과 7대 추진방안으로 자유통일국가로 가는 길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북한의 민족, 통일 개념의 일방적인 폐기선언에 관계없이, 남한은 기존의 남북간의 체재인정에서 벗어나 자유국가로서의 통일을 추구하고 있어 예전의 통일 정책과는 확연히 달라져 있음을 알 수 있다.먼저 온 통일이란 표현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최근의 북한 이탈자의 80여

외부 칼럼 |기고,이서희,전 LA 민주평통회장,통일 |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 성료

북한의 구원과 미국대선 위해 기도 동족을 구원하고 미국을 거룩하게 하기 위한 대규모 기도성회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인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과 미주 통일광장기도회(공동대표 김낙웅 이중인 목사)는 5~8일 새한장로교회에서 ‘제2회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합심기도, 금식기도로 북한의 구원과 미국 대선을 위해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미국 15개주와 캐나다, 호주, 한국, 대만 등지에서 참석했다.   이용희 대표는 ‘북한의 영적 이해와 복음통일’ 메시지에서 “북한

종교 |에스더기도운동, 미주통일광장기도회 |

통일골든벨 대상에 안시언 학생

애틀랜타 평통 11일 통일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 이하 ATL 평통)는 지난 5월 11일 '2024 해외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ATL 평통은 매년 개최 되고있는 통일골든벨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통일정책과 통일방안, 갈등과 협력의 남북관계, 국제사회와 한반도 통일, 분단국 사례를 통해서 본 통일, 북한에 대한 이해, 평화로운 한반도와 통일 준비,근대 국민 국가수립 운동, 일제의 식민시대와 항일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안시언 |

전기차 충전, 테슬라 방식으로 통일

자동차공학회, 테슬라 개발한 'NACS 커넥터 표준기술 보고서' 발표백악관 "지지"…"모든 전기차업체 제조 가능해져 테슬라 의존 감소" 미국 자동차기술 연구자들의 대표 단체가 테슬라 충전 커넥터(연결기기) 제조 기술을 미 전역에서 표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미 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는 19일 북미 전역의 전기차 운전자들의 충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커넥터 NACS 표준(SAE J3400TM)에 대한 기술정보보고서(TIR)를 발표했다고 밝혔다.NACS는 미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개발한

경제 |전기차 충전, 테슬라 방식 통일,NACS 커넥터 표준기술 보고서 발표 |

[수필] 누가 통일의 바람을 보았는가( 광복 78년 축시)

박경자(전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장) 일제에 빼앗긴 내 조국  찾아서 먼 강바람 속으로시대의 새벽 길을 찾아서조국 해방위해 목숨 버린내 조국의 열사들이여…그대 한의 눈물이 오늘 대한 민국 광복 78년을 맞았다. 누가 그통일의 바람을 보았는가일제 강점기 징용에 끌려가생사조차 모른 내 조국 아버지들…정신대 처녀 공출에서 죽어 간  어머니들그 한의 유언 ''일본은 망한다'' 누가 그통일의 바람을  보았는가오늘 광복 78년 그 한의 눈물그날의 새벽 편지를  다시 읽는다. 누

외부 칼럼 |수필,박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