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에버 스탬프’ 출시…린다 매카트니 기념우표
연방 우정국(USPS)이 오는 9월 유명 사진작가이자 동물보호 활동가였던 린다 매카트니를 기념하는 새로운 ‘포에버’ 우표를 출시한다. USPS에 따르면 이번 우표는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 작품과 예술적 업적을 기리는 기념우표다. 1960년대 음악계 인물들의 모습과 자연, 정물 등을 담은 사진들이 우표 디자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총 5개의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20장짜리 한 묶음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현재 포에버 우표와 같은 장당 82센트, 20장 한 묶음은 16.40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