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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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캠퍼스 투어 때 가이드에게 물어보면 좋은 질문

강의 규모는 어떤가요?실무 경험 기회 있나요?진로 계획은 무엇인가요?다른 대학과 비교한다면?  캠퍼스 투어 가이드는 대부분 대학에 재학 중인 자원 학생들로 이뤄진다. 재학생 투어 가이드와의 가벼운 대화를 통해 관심있는 대학에 대해 보다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 [로이터] 대학 캠퍼스 투어를 하다 보면 고풍스러운 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그러나 캠퍼스 투어의 목적은 건축물 감상이 아니다. 경영학과 같은 인기 전공을 고려하고 있다면, 관심 대학의 학업적 환경에 대해 캠퍼스 투어 가이드에게 직접 물어볼

교육 |캠퍼스 투어 때 가이드에게 물어보면 좋은 질문 |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긴급대피령

27일 오전 총격위협 전화 개강을 맞아 전국적으로 대학을 상대로 총격 위협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에 총격 위협으로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당국은 27일 오전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보낸 비상문자를 통해 “캠퍼스에 위협이 보고됐다”며 대피령과 함께 실내에 머물 것을 공지했다.머서대 대변인은 “캠퍼스에 총격 위협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즉각 캠퍼스 수색에 착수했다”고 전했다.27일 오후 현재 수색 결과에 대한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하루 전인 26일에는 센트럴 조지아

사건/사고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대피령, 총격위협 |

대학 선택 전 캠퍼스 투어… 반드시 들러야 할 곳

은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학교 홍보 책자나 홈페이지, 가상 투어 등을 통해도 어느 정도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실제로 캠퍼스를 걸어보고 재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여러 시설을 눈으로 확인해봐야‘이 학교야!’하는 확신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대학 탐방 시 기숙사나 식당만 둘러보고 끝내기 쉽지만 캠퍼스에는 그 외에도 꼭 봐야 할 장소들이 적지 않다. 학교의 진짜 분위기를 느끼고 자신에게 잘 맞는 곳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보다 폭넓게 탐방할 필요가 있다. 캠퍼스 방문 시 반드시 살펴볼 곳을 알아본다. 입학처, 입학 전형 안내 자료

교육 |대학 선택 전, 캠퍼스 투어 |

설렘 반, 긴장 반… 캠퍼스 생활 빨리 적응하려면

대학 새내기들에게 대학 입학은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되는 일이다. 캠퍼스 환경과 강의 진행 방식, 교우 관계 등이 고등학교 때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새내기로서 첫 단추를 잘 끼우려면 목표와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본격적인 대학 생활 전 학교에서 보내오는 공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학 생활에 필요한 재정을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 시작을 위한 첫걸음이다. 입학 후에는 캠퍼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친구를 사귀면 대학 생활에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마지막

교육 |대학 새내기, 캠퍼스 생활, 빨리 적응하려면 |

GSU 뉴턴 캠퍼스 허위총격신고 소동

6일 저녁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에 총격 신고가 허위로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은 즉시 인근 경찰과 함께 캠퍼스에 출동해 수색을 진행했지만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번 신고를 스와팅 콜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 학교 경찰,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 먼로 경찰, 윌턴 카운티 셰리프국 등 수사당국이 현장 수색에 참여했으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의 통행이 통제되었다. 조지아 수사국(GBI)과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도 사건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사건/사고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 스와팅 콜 |

베리대∙UGA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탑30

트래블 앤 레저 잡지 선정  롬 소재 베리 칼리지와 애슨스 소재 조지아 대학(UGA)이 최근 여행전문잡지 트레블 앤 레저 선정  캠퍼스가 아름다운 전국 30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잡지는 베리 칼리지에 대해 2만7,000에이커에 달하는 드넓은  캠퍼스에  호수와 숲, 산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포드 다이닝홀과 포드 강당, 메리 홀과 같은 영국 고딕 양식의 건물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UGA는 대학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 구조물과 채플벨 및 300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파운더스 메모리얼 가든 등이 주목 받았다.한편 베리

교육 |캠퍼스, 아름다운 캠퍼스, 베리 칼리지, UGA, 트래블 앤 레저 |

〈속보〉에모리대 캠퍼스서 총격사건 발생...에모리대. 병원 폐쇄...총격 용의자 사망

총격 장소는 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CDC 직원들 건물 안에서 대기 중 총격용의자 사망...경찰 1명.시민 1명 부상 병원 이송디캡 대변인 '추가적 위협은 없어"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5:30PM>총격발생. 에모리대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이 시간 현재 대규모 경찰병력이 출동했다.에모리대는 오늘 오후 5시 현재 긴급 경보를 발령하면서 캠퍼스 내 CVS 약국 인근 지역에서 총격범이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이와 함께 에모리대 측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급히 도주할 것으로 당

사건/사고 |에모리대, 총격사건, 총격사건, 속보, 조지아, 애틀랜타, 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 |

플로리다 대학들, 캠퍼스 경찰에 이민 단속 권한 위임 추진 논란

일부 경우 영장 없이 체포할 권한까지  플로리다주의 최소 3개 공립대학교 경찰국이 캠퍼스 내에서 연방 이민법을 집행할 수 있도록 연방 정부와의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과거 연방 정책상 이민 단속 활동에서 비교적 자유로웠던 '민감 지역(sensitive locations)'으로 간주되던 대학 캠퍼스 정책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해당 '민감 지역' 지정 정책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폐지된 바 있다.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연방 관리들이 유학생 비자를 취소하고 모호한 명분을 들어 일

이민·비자 |캠퍼스 경찰에 이민 단속, 플로리다주, 체류 자격을 심문 |

대학들, 외국 유학생에 “트럼프 취임전 캠퍼스 복귀해야”

입국금지령 재시행 대비…코넬대 “중국·인도, 금지대상 추가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집권 2기를 시작하는 가운데 미국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취임식 전 캠퍼스로 돌아올 것을 권고하고 있다.트럼프 당선인이 집권 1기 때처럼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 입국 금지령을 내릴 가능성이 커, 겨울방학 기간 고국을 방문한 유학생들이 미국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다.11일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하버드대,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코넬대,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 매

이민·비자 |대학들,외국 유학생,트럼프 취임전 캠퍼스 복귀 |

UGA 캠퍼스 여대생 살인 호세 이바라 종신형

법원 10가지 혐의 모두 유죄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해 조지아대(UGA) 캠퍼스에서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여대생 레이큰 라일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호세 이바라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애슨스-클라크카운티 슈피리어법원 패트릭 해거드 판사는 20일 이바라의 10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판결을 내리고 그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바라는 이에 앞서 배심원 재판을 포기했으며, 이번 판결에 대해 30일 이내에 직접 항소하거나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금년 2월 22일, 22세의 라일리는 대학의 교내 운동장에서 조

사회 |레이큰 라일리, 호세 이바라, 조지아대 캠퍼스, 간호학과 |

대학생 65% “캠퍼스 반전시위 지지”

반대 입장 11% 불과 미 대학 재학생 3명 중 2명은 캠퍼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친 팔레스타인 시위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학 정보 업체 인텔리전트닷컴이 대학 재학생 7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65%가 캠퍼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친 팔레스타인 시위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세부적으로 친 팔레스타인 시위를 매우 지지한다는 응답은 36%, 다소 지지 입장은 29%를 기록했다. 반면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 매우 또는 다소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힌 응답자는 11%로 나타났다.이 외에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 참여하

사회 |대학생,캠퍼스 반전시위 지지 |

‘블루라인’으로 안전해진  GSU 도심  캠퍼스

3.7마일 구간에 설치 운영AI조명∙ 카메라 대폭 확충24시간 모니터링 센터도  # 조지아 주립대(GSU) 신입생 사이냐 스콧과 로비 코플랜드는 캠퍼스 내 피드몬트 애비뉴를 걸어며 입학 전에 막연하게 느꼈던 불안감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었다. 새롭게 단장된 소위 블루라인에 포함된 이 구역은 한 눈에도 안전하게 보였다. 뿐만 아니라 경찰 에스코트 프로그램 일환으로 저녁에는 앱을 통해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승합차까지 요청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는 더욱 안심할 수 있었다.새학기를 맞아 GSU가 야심차게 선보인 ‘블루라인’이 일

교육 |조지아 주립대, 블루라인, 캠퍼스 안전,GSU,Blue Line |

대학 캠퍼스까지 들어간 챗GPT

애리조나주립대, 사용 허용 애리조나주립대가 학내에서 챗GPT 사용을 전면 허용한다. 교수·학생 등에게 챗GPT 접근 권한을 부여하고, 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미국 고등교육 기관이 챗GPT를 정식 도입하는 건 처음이다. 챗GPT 활용을 금지하던 데서 ‘공존'하는 쪽으로, 교육계 변화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챗GPT 개발사 오픈AI와 애리조나주립대(ASU)는 18일 챗GPT를 교과 과정, 연구, 행정 등에 도입하는 내용의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은 다음 달부

교육 |대학 캠퍼스까지,챗GPT |

캠퍼스 타운, 은퇴자 주거지로 떠오른다

조용한 동네에서 은퇴 후 여생을 보내려는 시니어가 있는가 하면 활동적인 시니어는 젊은 세대와 어울릴 수 있는 지역을 은퇴지로 원한다. 젊은 세대와 어울리며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지역으로는 대학가가 제격이다. 대학가 주변은 스포츠 경기가 항상 개최되고 음악회,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열린다. 은퇴 후 재교육을 꿈꾸는 시니어는 대학에 제공하는 시니어 강좌에 등록해 교육의 꿈을 이룰 수도 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선정한 은퇴지로 적합한 대학가를 가본다.        젊은 세대와 문화 교류하며 여생 보내     스

부동산 |캠퍼스 타운, 은퇴자 주거지로 |

조지아 최고 아름다운 캠퍼스 두 곳은

GA 베리 칼리지, 스펠만 칼리지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64에 선정  대학을 선택할 때 학생이 고려하는 기준 목록이 있다. 대부분의 목록에서는 높지 않을 수 있지만 대학 캠퍼스의 모양과 느낌은 확실히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아키텍추럴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 잡지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64개"를 선정했으며 바로 여기 조지아에 있는 두 개의 캠퍼스가 목록에 포함됐다.롬의 베리 칼리지(Berry College)와 애틀랜타의 스펠만 칼리지(Spelman College)가 조지아

사회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베리 칼리지, 스펠만 칼리지 |

조지아 베리 칼리지,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2위'

단일 캠퍼스로는 미 최대 캠퍼스 기록도 보유조지아에서 유일. 매년 방문객 유인 트래블 & 레저(T&L)은 매년 선정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25개 대학교 심사에서 조지아 롬에 소재한 베리 칼리지가 미 전국 2위를 차지했다.1위는 캘리포니아 스탠퍼드 대학인데 베리 칼리지는 스탠퍼드와 매우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고 AJC가 보도했다.이번에 선정된 대학 명단에는 남부 지역의 10개 대학이 포함됐는데, 조지아주에서는 베리 칼리지가 유일하다.T&L에 발표에 따르면, 베리 칼리지는 캠퍼스의 아름다움

교육 |Berry College, 아름다운 캠퍼스, Travel and Leisure |

연방 교육부, 대학 캠퍼스 혐오조사 착수

“혐오에 강력 대응할 것”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발발 이후 미국 대학에서 반유대인, 반무슬림 시위가 급증하고 있다. 뉴욕 NYU 캠퍼스에서 최근 열린 친 이스라엘 평화행진의 모습. [로이터=사진제공]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이후 전국 학교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을 향한 혐오 사건이 크게 늘자 교육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CNN과 뉴욕타임스 등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연방 교육부는 6개 대학과 1개 학군에서 신고된 반유대주의와 반무슬림 사건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교육

사회 |연방 교육부, 대학 캠퍼스 혐오조사 착수 |

한인 여성,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장 취임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이브 스티븐스 경찰국장[출처:UTPD 홈페이지. DB 및 재판매 금지]한인 여성이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UTPD) 국장(Chief)에 올랐다.UTPD 홈페이지, UT뉴스 등에 따르면 24년 경찰 경력의 이브 스티븐스(Eve Stephens)는 지난 5일 6번째 UTPD 국장 겸 캠퍼스 보안 부총장에 취임했다.특히 스티븐스는 텍사스 주에서 최초의 아시안이자 여성 국장으로 기록됐다.그는 100명 이상의 UTPD 경찰과 함께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내 학생과 교직원, 방문자 등 7만5천여 명의 안전

사회 |한인 여성,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경찰국장 |

LACC 캠퍼스에 세종대왕 동상 섰다

황실 후손 이석 이사장 등 후원 제막식  5일 LACC에서 열린 세종대왕 동상 제막식에서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LACCD 총장(오른쪽부터), 아마누엘 게브루 LACC 총장, (한 사람 건너)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동상 앞에서 함께 축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LA시의 대표적 커뮤니티 칼리지로 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고 한국어 강의도 활성화돼 있는 LA 시티칼리지(LACC)에 미국내 공립대학 최초로 세종대왕 동상이 들어섰다. 학교 관계자들은 이를 계기로 한국어 열기와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

사회 |LACC 캠퍼스에 세종대왕 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