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브럼스, 주지사 불출마 선언
"독재 저지 위한 강연 지속" 지난 두 차례에 걸쳐 민주당 주지사 후보였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사진)가 2026년 주지사 선거 불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에이브럼스는 8일 언론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국가는 권위주의로 기울고 있고 국민들은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지금 이 시점에서 내가 가장 효과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길은 현재의 일을 계속하는 것”이라며 주지사직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에이브럼스는 최근 전국을 돌며 강연 등을 통해 트럼프 정책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독재를 막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