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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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일 열린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출마 의사를 밝히며, 수십 년간 지역구민을 위해 헌신해 온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마시 스콧은 엘리자베스 침례교회에서 거행된 데이비드 스콧의 장례식 도중 후보 출마를 발표했다. 그녀는 아버지의 마음이 항상 자신이 대표하던 사람들과 함께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버지의 업적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열망을 피력했다

정치 |데이비드 스콧, 딸 마시 스콧, 13선거구 출마선언 |

나빌라 파크스 의원 주 보험 커미셔너 도전장

둘루스 출신 주 상원의원 조지아 주민들의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보험료 폭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둘루스 지역구의 나빌라 파크스(Nabilah Parkes) 주상원의원이 차기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민주당 소속인 파크스 의원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재임 중인 공화당 소속 존 킹(John F. King) 현 보험 커미셔너를 몰아내고 주민들의 권익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파크스 의원은 지난 2022년부터 주상원의원으로 활동해 왔다.현직인 존 킹 청장은 잠시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정치 |나빌라 파크스, 주 보험 커미셔너, 출마선언 |

사임 그린 의원 지역구, 출마자 풍년

조지아 연방하원 14지역구 보궐선거극우인사 콜턴 무어 주상원의원 가세  트렌턴 출신 콜턴 무어 공화당 주 상원의원이 8일 소셜 미디어 X채널 영상을 통해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이 사임한 연방 하원의원 의석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어 의원은 "급진 좌파 광신자들과의 싸움을 계속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무어 의원이 그린 의원의 남은 임기를 채우기 위해 출마할지, 2027년에 시작되는 임기를 채우기 위해 출마할지, 아니면 선거 운동 기간 중 상원에서 사임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조지아 주법은 회기 중 의원

정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사임, 지역구, 콜턴 무어 |

2026 조지아 중간선거, 누가 출마하나

연방상원, 주지사 후보 춘추전국시대 내년 11월 치러지는 중간선거 열기가 조지아주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중간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 중간에 치러지는 선거를 의미한다.상당 수 후보들이 이미 선거운동에 돌입했으며, 또 많은 이들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대중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선거는 현역 존 오소프(민주)가 버티고 있는 연방상원의원 선거이고, 두 번째 임기가 끝나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뒤를 이을 조지아 주지사 선거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연방 및 조지아주 의원 및 주정부 선출직 장관 선거도 눈에 띤다.

정치 |조지아 중간선거, 후보자 |

서몬드 전 디캡CEO, 주지사 출마 선언

무결점 행정경험 장점 부각 민주당 주지사 경선 4파전  마이클 서몬드 전 디캡 카운티 CEO가 내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서몬드는 6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민가정과 의료 접근성 확대, 다양한 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서몬드의 주지사 출마설은 그 동안 꾸준하게 제기됐었다.특히 몇 주 전 알바니에서 열린 침례교 행사에서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쳐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서몬드는 1986년 주의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조지아 노동장관과 디캡

정치 |마이클 서몬드, 조지아 주지사, 민주당 경선, 출마선언 |

풋볼감독 데릭 둘리, 존 오소프에 도전 선언

공화당 콜린스, 카터와 경선 선언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둘리 지지 조지아대(UGA) 전설의 풋불감독 고 빈스 둘리의 아들 데릭 둘리(사진) 감독이 4일 2026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풋볼 코치이자 변호사인 둘리는 앨라배마대 수석 코치, 루이지애나공대 및 테네시대 감독을 역임했다.둘리 후보는 4일 첫 선거 캠페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며 ‘희망’과 ‘기회’를 창출한 본인의 코칭 경력을 강조하는 광고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둘리는 정치 경력이 전무하고 쟁점 사안에 대한 공식적 입장

정치 |데릭 둘리, 연방상원의원, 출마선언 |

박은석 GMC블루 회장 '애틀랜타한인회장' 출마

"더 이상 무기력한 한인회 좌시 못해""동포 지지받는 건강·투명한 한인회"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 이미셸 오는 22일 치러질 예정인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박은석 GMC블루 회장이 8일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박은석 후보는 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로 이미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무총장을 지명하고 이날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박은석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지난 56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는 동포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왔지만 2024년 한인회의 재정 비리로 인해 현재의 한인회와 회장은 많은 동포 단체들과 교

사회 |박은석, 출마선언, GMC블루 회장, 애틀랜타한인회장 |

상원 불출마 켐프, 차기 대선 출마설 ‘솔솔’

 AJC ”주지사 임기 중 선거운동 부담”정치적 영향력은 유지…대선 출마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연방상원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이 조지아는 물론 전국 정치권에도 연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켐프의 불출마 선언 후 상대인 민주당은 쾌재를 부르고 있다. 반면 공화당은 아쉬움 속에 켐프의 불출마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위기기 역력하다.이에 대해 지역신문 AJC 는 대대적인 선거운동에 대한 부담감과 워싱턴 중앙정치에 대한 거부감을 켐프의 불출마 이유로 거론해 주목을 받았다.신문은 “켐프는 본능적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기

정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대권도전, 불출마, 이유, 젤 밀러 |

〈포토뉴스〉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초청 격려 모임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총선 시 조지아주에서 출마한 한인 후보인 샘박, 홍수정, 미쉘강, 유진철 후보를 초청해 만찬을 하며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거에서 샘박은 5선, 홍수정은 재선 주하원의원에 당선됐다. 미쉘강 후보는 접전 끝에 600여표 차이로, 유진철 후보는 큰 표차로 낙선했다. 후보자들은 한인사회의 후원에 감사를 전하고, 한인들의 투표참여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백규 비대위원장은 한인들의 위상을 높여준 후보들에게 감사를

사회 |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격려 만찬 |

의회 선거 출마한 한인후보 4명도 주목해야

한인후보 4명 모두 귀넷카운티 출마지역구 재조정 후보들 치열한 경쟁 2024 총선을 위한 조지아주 조기투표가 지난 15일 시작돼 투표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에서는 조지아 주의회 상원 및 하원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도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귀넷카운티가 속한 주의회 상원 및 하원의원 선거구는 총 31개이며, 이 가운데 20군데에서 치열한 선거전이 치러지고 있다. 귀넷의 주의회 선거에서 경쟁자가 없는 지역구도 꽤 많이 있다. 주하원 공화당 원내대표인 척 에프스트레이션과 브루스 윌

정치 |한인후보, 조지아, 귀넷 |

공화당, 제프 던컨 전 부주지사 출마금지 추진

던컨, 바이든 이어 해리스 지지선언공화당원이면서 반 트럼프 선봉 서 조지아주 공화당 지도부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바이든에 이어 해리스 후보를 공개지지한 제프 던컨(사진) 전 조지아 부주지사에 대해 공화당 후보로서 공직출마 금지를 추진할 방침이다.2일 조지아 공화당 의장인 조쉬 맥쿤은 던컨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자신을 공화당원이라고 부르는 것을 중단하라"고 요구했고, 당이 그의 영향력으로부터 "공화당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첫 임기 당시 부주지사였던

정치 |제프 던컨, 공화당 공직 출마금지, 조쉬 맥쿤 |

[인터뷰] 조셉 마크 귀넷 세리프 출마자

“군, 경찰, 보석집행, 탐정 경험 풍부”“다양한 지역 커뮤니티와 적극 연대”“법 집행기관 자료, 시민에 공개할 것” 귀넷 카운티의 공중 치안을 총책임지는 귀넷 세리프에 출마한 조셉 마크 후보자를 만나 그의 직책 수행 구상과 공약을 들어봤다. 한 도시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과는 달리 보안관은 선거로 뽑는 선출직으로서 카운티 전체의 치안과 감옥 행정, 법원 등을 관장하는 막중한 직책이다. 이번 귀넷 세리프 선거에는 민주당에서 조셉 마크와 더불어 5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공화당에서는 3명의 후보가 선거에 뛰어 들어 치열한 경

인물·인터뷰 |조셉 마크 귀넷 세리프 후보 |

조지아 한인 총선 출마자 확정

12일 조지아주 대선 예비경선이 끝나자 이젠 앞으로 두 달여 남은 5월 21일의 연방 및 주, 카운티 선출직 선거 예비경선 및 11월 총선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지난 7일 마감된 후보자 자격 심사 결과 다음은 귀넷카운티 선거에 나서는 주요 한인 선출직 후보들이다.◈한인 출마자들▶유진철(Eugene Yu)-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에 공화당 후보로 단독 입후보해 본선에 직행해민주당 현역 행크 존슨과 대결한다.▶미쉘 강(Michelle-주하원 제99지역구에 민주당 단독후보로 입후보해 본선에 직행해 공화당의 현역 맷 리브스 의원과

정치 |조지아 한인 총선 출마자. |

귀넷 주요 선거 출마자와 선거 일정

4/22: 유권자 등록 마감4/29: 사전 투표 시작5/21: 지방 선거일  5월 21일 조지아주의 의회 의원과 지방 자치 정부의 주요 선출직을 뽑기 위한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귀넷 카운티의 주요 선출직 출마자들과 선거 일정을 정리한다.  ▴ 귀넷 커미셔너 의장현직 의장인 니콜 러브 핸드릭슨(민주당)이 재선에 나섰다. 공화당에서는 존 새빅, 느웨이그위 판사가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민주당에서도 도나 맥리오드가 커미셔너 의장직에 도전한다. 핸드릭슨 의장은 2020년에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정치 |귀넷 카운티 선거, 조지아 선거 일정 |

대법, 트럼프 대선 출마자격 유지…대권 재도전 장애물 '제거'

'슈퍼 화요일' 하루 앞두고 콜로라도주의 자격 박탈 판결 만장일치 뒤집어대법 "대선 후보 자격 박탈은 의회의 일"…트럼프 "미국을 위한 큰 승리" 연방대법원이 4일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출마 자격 유지를 결정했다.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 자격을 박탈한 콜로라도주 대법원 판결을 만장일치로 뒤집었다.대법원은 판결에서 헌법은 개별 주에 연방 업무에 출마하는 대선 후보의 자격 박탈권을 허락하지 않았다면서, 이 같은 책임은 주가 아닌 의회에 귀속된다고 명시했다.콜로라도주를 포함한

정치 |대법, 트럼프 대선 출마자격 유지 |

안드레 디킨스 시장, “재선 출마한다”

2025년 애틀랜타 시장 선거 출마 선언범죄율 급감, 주택 정책 등 호평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이 2025년 시장 선거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디킨스 시장은 이번 발표에서 "나는 16세 때부터 나의 꿈이었던 애틀랜타 시장으로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난 2년 임기 동안 우리는 많은 것을 성취했으며, 향후 2년은 더 많은 성취를 할 것이다. 지난 2년 동안 살인 및 폭력 범죄의 지속적인 감소, 저렴한 주택의 공급 증가, 일자리에 대한 접근성 증대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2025년 재

정치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 |

미쉘 강 후보 제99지역구 주하원의원 출마선언

9일 스와니에서 공식 출마선언공화당 맷 리브스 의원에 도전 미쉘 강 AAPI 아웃리치 앤 잉게이지먼트(Outreach & Engagement) 대표가 9일 스와니 소재 한식당에서 스와니, 둘루스 서북부, 슈가힐을 기반으로 하는 제99지역구 주하원의원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제99지역구는 5만6전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18세 이상이 75%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백인 41%, 아시안 33%, 흑인 14%, 히스패닉 10%로 유색 인종 인구가 다수인 지역이다.미쉘 강 후보는 “소득, 인종, 종교,

정치 |미쉘 강 후보, 조지아 99지역구, 맷 리브스 |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 내년 출마 포기

애틀랜타 남부 및 조지아 서부 3지역구 2019년부터 애틀랜타 남부 교외 지역을 포함하는 연방하원의원 선거구를 대표해 온 공화당의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이 14일 내년에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퍼거슨 의원은 성명을 통해 자신이 은퇴하고 아내, 가족과 함께 서부 조지아의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아내 쥴리와 저는 조지아주를 미국에서 살고 사업하기에 가장 좋은 주로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서 우리 자녀 및 손주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분였다.퍼거슨의

정치 |드류 퍼거슨, 연방하원의원, 출마포기 |

‘내란 선동’ 트럼프 출마금지 소송 당해

시민단체 공화당원들 ‘대통령 자격 없다’ 주장 한 시민단체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금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워싱턴의 책임과 윤리를 위한 시민들’(CREW)이라는 이름의 단체는 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을 대선 투표용지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하는 소송을 콜로라도주 덴버 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소송의 원고로는 노마 앤더슨 전 콜로라도 주의원을 비롯한 공화당원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방 수정헌법 14조 3항을 위반해 공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수정헌법

정치 |트럼프 출마금지, 소송 당해 |

김형률 전 평통 회장 한인회장 출마선언

이홍기 현 회장에게 도전장"봉사하는 한인회 회복해야"김형률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입후보자가 31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지난 8월 말로 임기가 종료된 김형률 전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이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해, 지난 2011년 이후 12년만에 한인회장 경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오랜 시간 출마를 놓고 고심하던 김 회장은, 지난 31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장 입후보 결심을 한인사회에 알렸다.김 후보는 "주변의 권유가 많았고,

사회 |김형률, 한인회장 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