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교육청 성교육 교재 채택 놓고 논란
새 프로그램 '헬스 스마트' 도입에 우려교육감·보수 학부모 '최선의 선택' 지지 귀넷 교육청이 다음 학년도부터 학생들에게 교육할 포괄적인 성교육 프로그램 헬스 스마트(Health Smart)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리처드 우즈 조지아주 교육감을 비롯한 반대자들의 우려의 목소리 때문에 진퇴양난의 곤경에 빠진 양상이다.현재 가르치고 있는 성 정체성 프로그램인 ‘최선의 선택’(Choosing the Best)과 도입을 고려 중인 포괄적 헬스 스마트(Health Smart) 프로그램 모두 ‘금욕’을 커리큘럼의 기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