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개솔린차 판매비중 50% 깨졌다
사상 최초…“고유가 영향” 올해 상반기 전 세계에서 판매된 신차 중 순수 개솔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 밑으로 내려왔다는 분석이 일본 언론에서 나왔다. 닛케이는 자동차산업 분석기관인 모빌리티 글로벌의 데이터를 토대로 자체 분석한 결과(일부 대형차 제외) 올해 1~6월 개솔린차의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 줄어든 2,025만대였다고 2일 보도했다. 전체 신차 중 개솔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3%포인트(p) 감소한 49%로 50%를 넘지 못했다. 닛케이는 자동차가 보급된 1920년대 이후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