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맘다니 첫 회동 “무상보육” 강조
브롱스 보육센터서 행사 지난 18일 만난 버락 오바마(왼쪽) 전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로이터] 버락 오바마(64) 전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이 지난 18일 뉴욕 브롱스의 한 보육센터에서 처음으로 함께 공개회동을 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어린이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룬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민생 의제의 핵심 요소인 ‘보편적 무상 보육’을 홍보했다. 맘다니 시장은 “뉴욕시에 더 많은 주택을 지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날 행사를 자신의 주택 정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