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기리며… 코카콜라·홈디포 기부 이어져
카터센터·해비타트에 후원금 전달“그의 원칙과 신념은 중요 유산” 지난해 향년 100세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조지아의 기업과 비영리 단체가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코카콜라 재단은 카터 센터에 25만 달러 기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봉사했던 주거구호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 해비타트에 25만 달러를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홈디포도 카터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해비타트에 25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부인 로잘린 여사와 1984년부터 해비타트에서 자원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