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 도요타, 플랫폼도 신차 개발도 중국에 넘겨
고급 세단, 광저우차 플랫폼 활용렉서스는 상하이팀에 개발 맡겨혼다·닛산도 광저우·둥펑차 맞손중, 무인화·AI·희토류 경쟁력 압도 전 세계 완성차 업계 1위인 도요타자동차가 3월 출시한 전기차가 플랫폼을 중국 광저우자동차에 맡기고 화웨이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시장용 모델이기는 하지만 중저가 모델이 아닌 대표 고급형 세단이 광저우차 모델과 같은 하부 틀을 사용한 것이다. 도요타의 럭셔리 라인업인 렉서스는 아예 신차 연구개발(R&D)부터 생산까지 상하이 엔지니어에 맡겨 양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