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청사

‘뿔’난 조지아 농민들, 주청사서 트랙터 시위

주정부∙의회에 지원 확대 요구  조지아 농민들이 최근 수십년 새 가장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다며 주정부와 주의회를 향해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10일 주정사에는 조지아 전역에서 몰려든 600여명의 농민들이  농업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주청사 밖에는 농민들이 몰고 온 트랙터들이 줄지어 세워졌고 안에서는 청사 복도를 가득 메운 농민들이 의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길머 카운티에서 온 한 농민은 “우리는 늘 다음 해 수확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지만 지금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또 다른 농

경제 |조지아 농민, 트랙터 시위, 지원책 요구, 재난복구 예산, 시위 |

세계아시안법기관자문위원회, 주청사에서 선포식 거행

맷 리브스 의원 중심으로 주요 인사들 참석"시민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지난 23일, 조지아주 주청사 로툰다 홀(Rotunda Hall)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왈렉(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의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주 99지구 맷 리브스 하원의원을 중심으로 사법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들과 왈렉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왈렉의 민정기 회장은 2024년 활동 보고와 조직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왈렉의

사회 |왈렉, WALEC, 맷 리브스 하원의원 |

주청사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주하원 결의안 채택, 주지사 기념촬영 제1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오전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렸다.이날 한인사회 인사들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기념촬영을 했으며, 주하원 회의장에서 샘박 의원을 비롯해 홍수정 의원 등이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결의안을 제안하며 1세대 한인들이 미국에 온 경위와 한-미(조지아주) 관계를 간단히 설명하면서 특별초대손님으로 서상표 총영사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상표 주애틀랜타대한민국 총영사, 공화당 소속 홍수정 주 하원의원, 민주당 소속 샘 박 주 하원의원, 미쉘 강 조지아

사회 |미주한인의 날 |

애틀랜타 주청사에 '폭탄 설치' 허위 신고 접수돼

공무원들 한때 대피…성탄절 '경찰 출동 허위 요청' 이어 유사 범죄 3일 오전  일부 주의 정부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잇달아 접수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AP통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조지아주 총무부 가브리엘 스털링 최고운영자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 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들어왔으므로 접근을 삼가해달라"고 발표했다.조지아주 공안부는 애틀랜타에 위치한 주 청사를 수색하고 폭탄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오전 9시에 주 청사를 재개방했다.총무부는 한 공무

사건/사고 |애틀랜타 주청사,폭탄 설치 허위 신고 |

교사들, “교실 검열 중단하라” 주청사 앞 시위

인종 논의 제한하는 법안 반대 지난 12일 조지아주 공화당 의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의 인종 관련 논의를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집회가 주청사 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에는 교사, 학생, 부모 그리고 시민단체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집회에 참여한 중학교 사회 교사인 미셸 라모스는 AJC를 통해 “교실에서 인종을 논의하는 방법을 제한하는 이러한 법안이 통과되면 역사에 대한 진실과 비판적 사고를 가르치는 것이 더 힘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풀턴카운티 학부모인 마리아 쿠어톤은 “흑인으로서 이러한 교육 검열이 무섭다.

교육 |교사시위,인종논의,법안,비판적인종이론 |

무장시위 예고에 조지아 주청사 경계 강화

주말 주청사, 다운타운 시위 예고경찰, 방위군, FBI 총력단속 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오는 20일 조 바이든 당선자의 취임식을 앞두고 조지아 주청사 및 애틀랜타 다운타운 일원에서 시위를 예고하고 있어 주정부가 경계 강화에 나섰다.연방수사국(FBI)은 워싱턴DC를 비롯한 전국 50개 주 주도에서의 무장시위 계획을 경고하고 나섰다. 또 최소 한 개의 조지아 기반 무장단체가 오는 17일 아침 주청사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또 소셜미디어 게시물 등에 따르면 애틀랜타 다운타운 및 미드타운에서 시

사회 |트럼프,바이든,무장시위,경계강화 |

주청사 주변에 시위 대비 울타리 설치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이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도심 시위가 수 개월째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강화를 위한 울타리가 주청사, 주지사 관저, 조지아 공공안전국(DPS) 등에 설치된다.조지아 빌딩관리국 및 공공안전위원회는 최근 세 곳에 대한 8피트 높이 울타리 설치자금으로 500만달러 사용을 승인했다. 세 곳은 지난 봄과 여름 경찰폭력에 항의하는 시위대의 주요 표적이 됐다. 지난 7월에는 조지아주 순찰대 및 여러 기관들이 입주해 있는 DPS 건물이 크게 훼손당했다. 당시 시위대는 이 건물에 돌을 던지고, 스프레이로 낙서를

사회 |주청사,펜스 설치 |

"12만 한인, 조지아 경제에 크게 기여"

주의회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 주청사서 선포식... 주지사 참석 조지아 주의회가 미주 한인이민 116주년을 기념해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HR154)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11일 조지아 주청사에서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주청사 기념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은 주하원에서 마이크 글랜턴, 샘

경제 |한인의,날,선포식,주청사 |

주청사에도 매케인 추모 '조기'

딜"내달 2일까지 게양"행정명령유해, 해군사관학교 묘지에 안장 사망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을 추모하기 위한 조기가 조지아 주청사에도 내걸렸다.네이선 딜 주지사는 27일 주청사를 포함한 모든 주정부 건물에 메케인 상원의원의 장례식이 끝나는 9월 2일까지 조기를 게양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딜 주지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매케인 상원의원의 공적과 애국심에 대한 감사 표시와 함께 “모든 사람이 미국의 위대한 영웅을 그리워할 것”이라며 추모의 말을 남겼다.딜 주지사의 이번 조기계양 행정명령과는 달리 도

| |

50대 전역군인, 주청사 앞서 분신 시위

"연방재향군인청에 불만"주변 긴급소개령 큰 혼란다운타운 주청사 앞에서 한 참전용사가 분신을 기도하는 사건이 일어나 이 일대가 하루 종일 통제되는 등 큰 혼란이 일었다.경찰과 관계기관의 말을 종합하면 26일 오전 10시 45분께 한 남성이 주청사 앞 주차장에서  자신의 승용차에서 내린 뒤 주청사 건물로 접근했다. 이내 이 남성은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붓고 폭죽 등 발화장치를 이용해 불을 붙여 분신을 기도했다.이 남성이 분신을 기도하는 과정에 여러 번의 폭발음이 들리기도 했다.사고가 일어나자 경찰이 즉시 소화기를 이용해 이 남

| |

어제 주청사 시민권 선서식 전격 취소

'이민단체 행사장서는 금지'USCIS 새로운 강령에 따라13일 주청사에서 예정됐던 시민권 선서식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의해 전격 취소됐다.USCIS는 이번 조치는 최근 확정된 내부 강령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는 설명을 내놨다.USCIS는 최근 이민법과 관련된 정치 단체 등이 행사를 실시하는 곳에서는 시민권 선서식을 금한다는 내부 강령을 확정한 바 있다.이날 주청사에서는 난민서비스단체 연합이 시민권 취득자를 축하하는 행사를 펼칠 예정이었다. 이 연합단체에는 난민 재정착과 시민권 취득을 돕는 단체가 포함돼 있었다.이번 조치는

이민·비자 |시민권 선서식,주청사. USCIS,이민단체,내부강령,이민자 나라 삭제 |

주청사 푸드코트에 한식 비빔밥집

평창 동계 올림픽 바람을 타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시카고 도심의 일리노이 주청사에 비빔밥과 주먹밥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일리노이 주정부 제2청사 '제임스 R.톰슨센터' 쇼핑몰 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26일 센터 내 푸드코트에 시카고 출신 한인 요리사 형제가 운영하는 퀵-서비스 한식 레스토랑이 문을 연다고 소개했다.식음료 전문매체 '이터'(Eater)는 시카고 도심에 극소수의 퓨전 식당을 제외하곤 한국 음식을 맛볼만한 곳이 없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기대감을 표했다.'시티

| |

잉글리시 온리·넌시티즌 운전면허증 아시안 커뮤니티 한 목소리 '반대'

AAAJ'연례 입법·로비의 날'행사주지사·주의원 등 정치인 참석 의회 반이민법 공식 반대 천명잉글리시 온리(English Only) 결의안(SR587), 비시민권자에 대한 넌시티즌(Non-Citizen) 표시 운전면허증 교부 법안(HB324, SB161) 등의 반이민법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가 반이민 법안들의 통과를 막고 이민자 권익 향상을 위해 주정부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대표 스테파니 조)는 22일  '연례 입법 및 로비의 날

|AAAJ,반이민,법안,반대,지지,로비,주의회,주청사,하원,상원,의원,주지사 |

주청사 앞서 총기위협 간 큰 20대 남성 체포

주청사 앞에서 총기를 휘두른 간 큰 남성이 체포됐다.애틀랜타 거주하는 찰스 왓 브라이트(22)는 14일 오전 자신의 차를 세운 교통안전 요원을 총기로 위협한 뒤 도주했다.브라이트는 도주 당시 길을 잘못 들어 일방통행인 캐피톨 플레이스 도로를 역주행해 달아나다 연방수사국(FBI) 요원에 의해 체포됐다.브라이트를 체포한 FBI 요원에 따르면  사건 발생 몇분 뒤 워싱턴 스트리트 근처에서 브라이트가 권총을 밖으로 던진 뒤 차량에서 내리는 것을 목격하고 체포했다고 밝혔다.브라이트는 체포 당시에도 강하게 저항했고 폭행과 부주의 운전

|주청사,범죄,사건,사고,청년,체포,총기 |

월요일 새벽 조지아 주청사서 폭발물 소동

카터 전 대통령 동상 등 2곳서13일 새벽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조지아 주청사 앞에 있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동상 등 2개의 조형물 근처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품들이 발견돼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고, 인근 도로가 한동안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수거한 물품 안에는 초록색 물질이 들어 있었으나 폭발물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근을 모두 수색한 결과 의심되는 물품을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인락 기자월요일 새벽 조지아 주청사서 폭발물 소동13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동상에 놓인 '의심스런

|폭발물,주청사 |

한인단체 등, 이민자 인권 로비 전개

AAAJ와 CPACS, 주청사에서 '넌시티즌 ID' 법안 등 반대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대표 스테파니 조)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는 22일 프레이트 디포와 주청사에서 ‘연례 입법 및 로비의 날’ 행사를 가졌다.행사에는 네이션 딜 주지사와 주의회 지도자, 아시아 각국의 비영리 및 경제단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찬 행사에서는 스테이시 아브람스 주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데이비드 샤퍼, 엘레나 패렌트 주상원의원, 버벌 엡스 주하원의원 등이 연사로 나섰다.스테파니 조 A

이민·비자 |CPACS,AAAJ,주청사,로비,입법 |

주청사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

미국 이민 114주년 기념식...KAF 애틀랜타지회  주지사·주하원의원·커미셔너 등도 참석해 축하미주 한인의 날 114주년 기념행사가 2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 주최로 열려 '미주 한인의 날'을 선포했다.매년 1월13일 열었던 미주 한인의 날 행사는 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일정으로 인해 열흘 연기돼 이날 주청사에서 진행했다. 주청사 기념식에는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샘 박 주하원의원,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등 20여명과 네이선 딜 주지사, 마

|미주한인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