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노랑다리말벌' 주의보 발령
농작물 및 생태계 피해 막심 조지아주 정부가 외래 침입종인 '노랑다리말벌(yellow-legged hornet)'의 벌집을 예의주시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조지아주 농무부(GDA)는 이 유해 곤충의 활동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농무부는 이 해충이 조지아주의 제1 산업인 농업에 막대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노랑다리말벌은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종으로, 다리가 노랗고 배가 검은색을 띠는 공격적인 포식성 말벌이다. 양봉 꿀벌을 주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