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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상원 법안 2호(Senate Bill 2)에 따르면, 바텐더와 웨이터를 포함한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은 앞으로 팁 소득에 대해 주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이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고용주는 직원들에게 지급된 팁 총액 정보를 조지아주 국세청(Department of Revenue)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구체적인 시

경제 |서비스 팁 비과세, 조지아 주의회 |

조지아주 이민구치소 수감 중이던 멕시코 국적자 사망

교통법규 위반으로 체포 6일만…멕시코 당국 "사망 경위 밝혀야"조지아주 이민구치소[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조지아주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멕시코 국적자가 수감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이민세관단속국(ICE)은 16일 성명을 통해 멕시코 국적자 헤베르 산체스 도밍게스(34)가 지난 14일 새벽 조지아주 러브조이 이민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도밍게스는 지난 7일 리치먼드 카운티에서 교통 법규 위반으로 체포돼 이민구치소에 수감됐다. 그는 2023년 12월 애리조나 국경을 통해 불법

사건/사고 |조지아주, 러브조이 이민구치소 |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후원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3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130여개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

정치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

세킨저 고교생들, 조지아주 양궁대회 대거 입상

최하윤 금메달, 이이레 동메달 세킨저 하이스쿨(Seckinger High School) 재학생 양궁 선수들이 조지아 주(State)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12월 13일, 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Statesboro)에서 열린 조지아주 양궁 25M 실내선수권대회(GAA State 25 Meter Indoor Championship)에서 세킨저 하이스쿨 재학생인 이레 리(Iireh Lee, 11학년) 선수는 리커브 U21 부문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이레 리 재학생은 양궁을 시작한

교육 |양궁. 세킨저고, HKC_ARCHERY 소속 |

트럼프 조지아주 선거방해 사건 공소 기각

검사 공소 취하 신청, 판사 즉시 서명법적 장벽 및 지연, 관할권 문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조지아주의 선거 개입 소송이 공식적으로 종결됐다. 26일 아침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 신청이 제기되었고, 풀턴 카운티 스콧 맥아피 판사가 곧 서명했다.조지아주 선거 개입 사건의 검사로 스스로 기소를 취하한 피터 스칸달라키스 조지아 검찰 변호사 협의회 대표는 법원 제출 서류에서 기소를 계속하는 것은 "정의에 부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사건이 수년간 지연되었고, 조지아주 외부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정치 |트럼프, 조지아주 공소기각 |

bhc, 조지아주 시장 진출

 내년 2월 귀넷에 7호점 예정한국 최대 치킨 브랜드 한국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저지주와 조지아주에서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bhc의 미국 6호점이자 네 번째 가맹점인 뉴저지 포트리점은 내년 1월 문을 연다. 내년 2월에는 조지아주 귀넷 뷰포드에 미국 7호점을 열 예정이다. bhc 측은 “K-콘텐츠와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외국인들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현지 소비자의 입맛과 선호하는 외식 형태, 입

경제 |bhc, 미국 시장 진출 본격 확대,뉴저지·조지아주 |

조지아주 ‘김치의 날’ 기념 '김치 페스티벌' 개최한다

박화자 김치 명인 특별 참석 지도김치 문화 세계화 기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민족의 상징이자 유네스코 등재 발효식품인 김치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1월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며, 이는 조지아 주가 2023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공식 지정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농림부에서 인정한 김치류 명인 93호, 젓갈류 명인 10호인

사회 |박화자 김치 명인, 김치의 날, 김치 페스티벌,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

조지아주, 목재업 쇠퇴로 대량 실업

조지아주 서배너 지역 2개 제지공장 폐쇄로 1,100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5만2,000여 명의 삼림 및 벌목업 종사자 등 관련 산업 파급 효과 발생. 인터내셔널 제지 공장은 서배너와 라이스보로에 위치하며 90년간 삼림 자원을 이용해왔다. 조지아 삼림위원장은 공장 폐쇄가 심각한 타격이라고 밝혔다. AJC는 재활용 기술 발달과 종이 사용 감소를 폐쇄 요인으로 지목했다.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 인근 지역에 위치한 공장 폐쇄는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제 |조지아주, 목재업 쇠퇴로 대량 실업 |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김영규(Andrew Kim) 씨가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 출신 김 후보는 해병대 363기로 복무 후 볼티모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2005년 포트 밸리로 이주, 킹스 델리라는 식당을 창업해 20년간 운영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김 후보는 공화당 성향을 드러내며 'Make Fort Valley Great Again' 구호를 사용한다. 존 F. 케네디 주상원의원이 김 후보 지원 대중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후보의 선거운동 매니저는 박재일 씨가 맡고 있다.

정치 |포트 밸리 시장 후보, 김영규 |

조지아주서 가장 반려동물 친화적 도시는

월렛허브 조사, 애틀랜타 전국 12위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가족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며, 미국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9,400만 가구 이상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재정적 부담 없이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한다. 미국 반려동물 제품 협회(American Pet Product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2025년 반려동물 소유 비용은 약 1,5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생활·문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애틀랜타 |

조지아주 관계자 "귀국 한국근로자 복귀 매우 중요…많은 논의"

근로자 300여명과 한국민 상처·충격 큰 상황서 조기성사 미지수조지아 주지사 "현대만의 문제 아냐…비자제도 재검토 필요" 강조11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러벨에 위치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지난 4일 국토안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후 건설이 전면 중단된 채 텅 비어 있다. (엘러벨 조지아주=연합뉴스)  조지아주 경제 분야 인사가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됐다가 일주일간 구금된 뒤 귀국한 한국인 노동자들을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안이 내부적으로

경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한국근로자 복귀 매우 중요, 조지아주 관계자 |

조지아주 공공안부, 연휴 안전운전 당부

안전벨트, 속도, 산만, 음주 특별단속도로에서 안전운전 위한 팁도 제시 노동절 연휴 주말을 맞아 운전자들이 도로를 활보하는 가운데, 조지아주 공공안전부는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나섰다.GDPS(조지아주 공공안전부)의 윌리엄 W. 히친스 3세 국장은 "노동절 연휴는 여름이 공식적으로 끝나기 전 마지막 연휴”라며 “조지아주 공공안전부는 운전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제한 속도를 준수하고, 주의가 산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음주 운전자는 술에 취하지 않은 운전자를 지정하십시오

사회 |조지아 공공안전부, 연휴 안전운전 |

조지아주 교통단속, 전국 두 번째 엄격

과속 및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 엄격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교통 단속이 전국에서 가장 엄격한 주 중 하나로 꼽히며 전국 2위를 차지했다.조사에 의하면, 조지아주 운전자들은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처벌을 받는 주 중 하나이며, 특히 과속 및 음주운전 위반에 대한 처벌이 높다.포브스는 "[조지아주와 일리노이주는]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교통 법규를 시행하고 있으며, 위반 시 막대한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조지아주에서 과속으로 얼마나 벌금을 내야 할까.

사회 |교통단속, 엄격, 조지아주 |

조지아주 소득세 폐지 논의 본격 시작

주상원 19일 특별위 첫 회의 논의 시작연 160억 달러 소득세 대체 세수 쟁점 조지아주 상원 ‘주 소득세 폐지 특별위원회’가 19일 첫 회의를 열고 주의 개인 소득세 폐지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현직 부주지사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 내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소속 버트 존스가 이끄는 위원회에는 부주지사직을 노리는 블레이크 틸러리 주상원 예산위원장도 참여했다.존스 부주지사는 "조지아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사업하기 가장 좋은 주라는 자리를 계속 유지하려면 항상 경쟁하는 다른 주들에 비해 경쟁 우

정치 |조지아주 소득세 폐지, 버트 존스, 특별위원회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DUI 279건 적발

금요일-일요일 저녁까지 조지아 주 순찰대는 이번 현충일 연휴 동안 도로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다. 법 집행 기관의 교통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수백 명의 운전자가 티켓을 발부받거나 체포될 위기에 처했다.금요일인 23일부터 일요일인 25일 저녁까지 주 경찰은 음주운전자 279명을 체포하고, 부주의 운전으로 700건 이상의 티켓을 발부했다. 또한, 주 전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사례가 1,100건 이상 기록됐다.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50건의 사고가 신고되었으며,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운전자들에게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DUI |

조지아주서 차량 추월 위해 과속은 합법일까

추월 위해 과속은 불법2차선 도로 추월 유의 출근 시간 맞추기가 빠듯한데 앞차가 느림보 거북이 운행을 한다면 추월하고 싶은 욕망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조지아주에서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과속할 수 있을까. 법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보자.조지아주에서 도로에서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과속하는 것은 합법일까. 조지아주에서는 앞차가 느리게 달리고 있더라도 제한 속도 및 기타 추월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조지아주에서는 어떤 이유로든 과속하는 것은 불법이며, 법 집행 기관의 단속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조지아주에는 "절대

사회 |조지아, 차량 추월, 과속, 합법 |

조지아주 최고의 부자 소도시는 어디

최고 부유 소도시는 버클리 레이크시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유한 카운티는 포사이스카운티가 자리매김하고 있다.금융정보 웹사이트인 고뱅킹레잇츠(GOBankingRates)에 의하면 포사이스카운티의 중간 가구소득은 2021년 연방센서스국 자료에 의하면 11만6,571달러이다. 포사이스는 조지아주 1위의 부유한 카운티이자, 전국에서 8번째로 부유한 카운티이다.그렇다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유한 소도시(small town)는 어디일까. 고뱅킹레잇츠에서 편찬한 목록에 따르면, 조지아 전체에서 ‘가장 부유한 작은 마을’은 귀넷카운티의 버클리

생활·문화 |조지아 최고 부유 소도시, 버클리 레이크 |

부러운 라이프스타일 제공 조지아주 5개 도시

알파레타·브룩헤이븐·존스크릭마리에타·샌디스프링스 RE/MAX의 로버트 드칸스키 팀은 "부러워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과거에는 부와 유명세를 의미하는 줄임말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함, 안전함, 아름다움, 그리고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RE/MAX는 3,000명 이상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가장 부러워하는 170개 도시를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지아주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도시는 어디일까. 조지아주에는 알파레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마리에타, 샌디스프링스 등

사회 |부러운 라이프스타일, 조지아 도시 |

조지아주 법무장관 자리 놓고 공화 두 의원 각축

공화 카우서트, 스트랙랜드 의원 경쟁민주당은 전 하원 원내대표 밥 트래멀 조지아주 차기 법무장관 자리를 놓고 두 명의 공화당 현직 주 상원의원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현직인 크리스 카 법무장관은 작년에 일찌감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이어 주지사 후보로 나서겠다고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후보들의 최근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공화당의 모금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애슨스 출신 공화당 주 상원의원 빌 카우서트는 선거 운동 기금으로 약 53만 달러를 모금했다. 맥도너 출신 공화당 주 상원의원 브라이언 스트릭랜드는 약

정치 |조지아주 법무장관, 빌 카우서트, 브라이언 스트릭랜드 |

제7회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 참전 전우의 날 기념식 개최

"용기와 희생 반드시 기억해야"참전 용사들의 자긍심 고취 한국군 월남 참전 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고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제7회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 참전 전우의 날 기념식이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21일, 한국군 월남 참전 전우의 날 선포 7주년 기념식에는 문대용 수석 고문이 개회를 선포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송효남 월남 참전 전우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젊은 시절 피와 땀을 흘렸던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노년에 접어든 참전 용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를

사회 |미동남부, 월날 참전, 유공자회, 제7회 한국군 월남 참전 전우의 날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