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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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제임스 레이니 전 미대사 별세…1차 북핵위기때 카터 방북 주선

향년 98세…에모리대 총장 시절 야당 지도자였던 YS·DJ와 인연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국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1993.12.16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에모리 대학이 밝혔다. 향년 98세.1927년 아칸소주에서 태어난 레이니 전 대사는 예일대 재학 중 군에 입대, 1947년 파병돼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해방 직후부터 한국전쟁 발발 직후까지 미 육군 방첩대(CIC) 요원으로 서울에서 활동했고, 1959년 감리교 목사로서 다시 한국에 파송되어 연세대에서 강의했다. 1

사회 |제임스 레이니 전 미대사 별세 |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센터건립∙차세대 참여' 비전

16년 봉사 제임스 송 회장 이임이은자 신임회장 새 비전 선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 16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미션아가페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송 회장은 “지난 20여년간의 추억이 떠오른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후원, 지도가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마디는 ‘감사’라는 말뿐이며, 이은자 회장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사회 |미션아가페, 회장 이임 및 취임, 제임스 송, 이은자 |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수잔 배 셰프   미국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올해 한인 셰프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뉴욕 지역 롱아일랜드시티에서 레스토랑 ‘메주’(Meju)를 운영하는 후니 김 셰프는 제임스 비어드 재단이 선정하는 ‘2026 뉴욕주 베스트 셰프’에 뽑혔고, LA 출신으로 워싱턴 DC에 위치한 ‘문 래빗’(Moon Rabbit)의 수석 셰프이자 파트너로 일하고 있는 수잔 배 셰프는 ‘2026년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정됐다. 이번 잇단 수상은 미국 요식

사회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 수잔 배 셰프 |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WSB-TV 채널2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다수의 학생들은  학교 측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며 추가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특히 이번 학기 초부터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인종차별적인 비속어와 나치 및 백인 우월주의를 암시하는 표현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것으로

사회 |에모리대, 로스쿨 아시안 학생, 폭력 위협 발언, 인종차별, 마가, 총격사건, 징후, 링크드인 |

마운드가 복싱 링으로…타자 돌진에 투수는 '야구공 펀치' 응수

투수를 한동안 노려보던 호르헤 솔레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마운드로 뛰어 올라간다.그러자 투수 레이날도 로페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곧바로 복싱 자세를 취해 곧이어 벌어질 난투극을 준비한다. 솔레어가 왼손 잽을 뻗은 뒤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크게 휘두르지만, 로페스는 뒷걸음질 치며 상대와 간격을 유지한다. 물러나던 로페스는 오른손에 공을 꽉 쥔 채로 솔레어의 얼굴 부근을 가격했고, 그제야 이들의 '격투장'에 도착한 양 팀 선수들이 둘을 떼어놓았다.7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에인절스의

연예·스포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난투극 |

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벅헤드 ‘아리아’∙미드타운 ‘무조’ 미 요식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꼽히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애틀랜타 식당 두 곳이 2026년 결선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지난달 31일 ‘2026 레스토랑 및 셰프 어워즈’ 결선 후보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종 후보 명단에는 애틀랜타 벅헤드에 있는 식당 ‘아리아(Aria)’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 ‘탁월한 고객 응대(Outstanding Hospitality)’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 부문 상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탁월한 환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식

생활·문화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 결선, 아리아, 무조, 시카고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보석이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재정보조(Financial Aid)에 대해 아주 깊숙이, 그리고 상세하게 파헤쳐 보려 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은 ‘모르는 것’에서 오는 불안감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UCLA라는 산을 넘기 위한 완벽한 재정 지도를 갖게 되실 겁니다. 1. 오프닝: UCLA 입학, ‘합격’의 기쁨 뒤에 숨은 ‘현실’의 무게“우리 아이가 UCLA에 합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알파레타시에 용도변경 신청NHL팀 유치 최대 관건 부상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개발계획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동시에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17일 부동산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와 뉴욕 라이프는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을 위한 조닝 용도 변경 신청서를 알파레타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개발안에 따르면 이번 재개발 계획은 기존 샤핑몰을 철거하고 대규모 복합 인터테인먼트 지구로 전환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2만석 규모의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중심으로 4,00

사회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제임스타운, 뉴욕 라이프, NHL, 복합 엔터테인먼트 지구,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

브론즈스타  영웅 베트남 참전용사 별세

베트남전의 하늘을 누빈 브론즈스타 수훈 영웅, 제임스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성도가 8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2만 시간 이상의 비행 기록을 남긴 베테랑 조종사이자 수천 명의 후배를 양성한 참전용사의 마지막 길은 미군 의장대의 세 번의 조총 발사와 함께 최고의 군 예우 속에서 엄수되었습니다.훈장보다 빛난 그의 진정한 승리는 인생 후반전 락스프링스 한국침례교회에서 만난 복음의 소망이었습니다. "신앙은 전적인 신뢰"라고 고백하며 육신의 장막을 벗고 영원한 본향으로 향한 한 충성된 성도의 감동적인 생애와 장례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사회 |제임스스트릭랜드, 베트남전참전용사, 브론즈스타, 락스프링스한인침례교회, 이재위목사, 미군장례식, 조총사격, 샌디스프링스, 조지아한인교회, 휴이헬기 |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한다…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난’ 극심

“신입 채용 대신 AI로”전미경제학회 충격 경고문과 전문직도 위험 진단”‘AI 활용 능력’필수조건  AI가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닌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로이터]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들은 물론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들의 일자리까지 잠식하는 트렌드가 급격해져,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지난 4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

사회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 취업난 극심 |

한인, 주 재무차관에…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스팬퍼거 주지사 당선자30대 젊은 한인 발탁“주민 섬기는 특권 감사”  제임스 허  30대 젊은 한인이 주정부 재무차관에 발탁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재무차관에 내정된 제임스 허씨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 인수위원회는 지난 5일 제임스 허씨가 버지니아 재무차관에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마크 시클스 버지니아 주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한 허 내정자는 이번에 시클스 의원이 주 재무장관에 내정되면서 재무차관으로 발탁됐다. 허 내정자는 남가주의 포모나 칼리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텍에서 행정학 석사학위

정치 |한인, 주 재무차관,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

너도 나도 “법대 가볼까”… 로스쿨 인기 상승

올해 지원자 20% 증가공무원 해고 나비효과대졸자 취업난도 원인 하버드 법대 깃발. [로이터]  올해 미국에서 로스쿨에 입학하려는 지원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ABC방송은 로스쿨 입학시험을 관리하는 법학대학원입학위원회(LSAC)를 인용해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 수가 20% 이상 증가했다고 25일 보도했다. 갑작스럽게 지원자 수가 늘어난 이유에 대해 일각에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의 나비효과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연방 정부 예산 절감을 이유로 대량 해고된 공무원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새 출발’을 위해

교육 |법대,로스쿨, 인기 상승,지원자 급증 |

미션아가페, 쿠바 아바나서 선교 사역 마치고 귀국

5일간 선교 활동 펼쳐성회 및 봉사 실천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쿠바 아바나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3년 동안 쿠바 펜타코스탈 교단(회장 엘리세오) 소속 95개 교회와 협력해 쿠바 교회를 지원해왔다.쿠바 선교에는 오대기 장로를 포함해 박동진 선교사, 김방엽 선교사, 박희성 온두라스 목사 등 13명이 아바나 인근 몬테 카멜로 교회(담임목사 오스마니)에서 이틀간 성회를 가졌으며, 현지교인들에게 사진사역과 안경사역 등을 펼쳤다. 한인 후손 28

사회 |미션 아가페, 선교, 쿠바, 제임스 송 |

‘트럼프에 반기’ 베테런 요원 해고… “흔들리는 FBI”

1·6 폭동 수사관 명단 제출 거부 제임스 데너히 FBI 뉴욕지부장.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수사국(FBI) 뉴욕지부 책임자를 사실상 강제로 내쫓았다. 해당 요원은 2021년 ‘1·6 의사당 폭동’ 사태 수사에 참여했던 FBI 수사관 명단을 제출하라는 팸 본디 법무장관 요구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냈던 인물이다. 트럼프 행정부로선 ‘눈엣가시’였던 셈이지만, FBI의 리더십 공백이 갈수록 심화할 전망이다. NBC방송은 3일 “제임스 데너히 FBI 뉴욕지부장이 강제 퇴직했다”고 보도했다. NBC에

정치 |FBI,베테런 요원 해고,제임스 데너히 |

고급 매춘조직 운영 제임스 이 유죄 인정

팬데믹 지원금 사기도 정치인이나 공무원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고급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제임스 이(70)씨가 유죄를 인정했다. 이씨는 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58만 달러의 지원금을 사기 수령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시인했다. 이씨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1월 사이 한인 공범 한 이(42)씨, 이준명(31)씨와 함께 보스턴 등 동부 일원에서 매춘 조직을 운영하다가 연방검찰 매사추세츠 지부에 의해 기소됐었다. 제임스 이씨는 본인의 이름과 가짜 명의를 이용해 보스턴과 버지니아 일대

사회 |고급 매춘조직 운영,한인, 제임스 이, 유죄 인정 |

디캡 부동산 협회, 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 선출

25년 간 여러 산업 분야 임원직 역임디캡 부동산 협회, 약 2000명 회원 보유 조지아주에서 다수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디캡 부동산 협회가 제임스 게이드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지난해 10월부터 협회 임시 임원직을 맡았던 톰 오루크의 뒤를 이어 협회를 이끌 예정이다.디캡 부동산 협회의 저스틴 비커리 이사장은 성명을 통해, "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협회 경영과 관련해 많은 경험으로 협회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25년 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임

사회 |디캡, 부동산 협회, 회장, 선출 |

애틀랜타 골수 반이민 인물, 트럼프 행정부 요직에

맥헨리 법무부 장관대행오웬 이민심사국장 대행  애틀랜타에서 이민관련 정부기관에서 근무했던 2명의 인사가 트럼프 행정부 연방 법무부 고위직에 임명됐다. 이들은 애틀랜타 근무시절 강경 법 집행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애틀랜타 이민법원 검사 출신 제임스 맥헨리 변호사를 연방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으로 임명했다. 이어 연방 이민심사행정국 국장대행에 애틀랜타 이민세관단속국(ICE) 에서 10년간 근무한 시르세 오웬을 임명했다.이들 중 멕헨리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애틀랜타 ICE 에서 근무한 경력

정치 |제임스 맥헨리 법무부 장관대행, 시르세 오웬 이민심사행정국장 대행 |

애틀랜타 한인 셰프 ‘제임스 비어드상’ 후보에

브라이언 서, 최고 셰프 부문 준결선2017년엔 ‘라이징 스타셰프’ 후보도 애틀랜타 한인 셰프가 '2025 제임스 비어드 상'  최고의 세프 동남부 지역 준결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제임스 비어드상 재단은  22일 동남부 지역 올해의 제임스 비어드상 각 부문 준결선 진출 명단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고의 셰프 부문에서는 마리에타에서 식당'스프링'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세프 브라이언 서를 포함해 모두 5명이 선정됐다.요식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릴 정도로 권위를 자랑하는 제임스 비어드상은 미국 요리사 겸 음식 작가인 제임

라이프·푸드 |제이스 비어드상, 최고의 셰프, 브라이언 소, 한인 셰프, 식당 스프링 |

‘트윈 픽스’ 감독 데이비드 린치 별세

항년 78세…과감하고 실험적인 작품으로 영화사에 큰 족적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공로상 등 수상 1990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데이비드 린치 감독과 이를 축하는 배우 이사벨라 로셀리니/연합  인기 드라마 '트윈 픽스'와 영화 '블루벨벳', '광란의 사랑' 등으로 수많은 마니아 팬을 거느린 미국의 거장 감독 데이비드 린치가 별세했다. 향년 78세.유족은 이날 린치 감독의 페이스북 계정에 "우리 가족은 깊은 슬픔을 느끼며 예술가이자 한 인간인 데이비드 린치의 별세를 발표한다"고 썼다.AP·로이터·AFP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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