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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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저소득 전공 학과’ 학자금 끊는다

트럼프 교육부 추진 논란소득 기준으로 대출 제한예술·인문계 등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졸업 후 소득이 낮은 대학 전공에 대해 연방 학자금 대출 지원을 제한하는 새 규정을 확정하면서 교육계와 학생들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예술, 음악, 사회복지, 종교학, 교사 보조과정, 미용 관련 자격 프로그램 등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는 학생들이 받은 학자금 대출이 실제 취업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를 평가하는 새로운 규정을 마련했다. 오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졸업

교육 |대학,저소득 전공 학과, 학자금 끊는다,트럼프 교육부 추진 논란 |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취약계층 지원·재난 구호 등 누적 기부액 25억원  가수 임영웅[고려대의료원 제공]  가수 임영웅이 취약계층 환자를 돕고자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16일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그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이 1억원씩 기부금을 모았다.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그의 전체 기부액은 25억원에 달

연예·스포츠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연금 ‘사각지대’ 해소 기대트럼프, 행정 명령에 서명  정부의 은퇴계좌 매칭 지원은 회사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서비스 업종 근로자들에게 특히 희소식이다. [로이터]  앞으로 연간 일정 소득 이하의 근로자의 자신의 은퇴계좌에 저축할 경우 정부가 최대 1,000달러까지 현금을 매칭해준다. 이에 따라 미국 내 고질적인 은퇴 자산 양극화가 해소되고 저소득층의 ‘은퇴 사다리’가 복원될지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30일 저소득 및 중소득 근로자들의 은퇴 자금 마련을 돕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핵

경제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는 주택비용 완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 '지역주택서밋(Regional Housing Summit)'이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주최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정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비영리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ARC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3명 중 1명이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

사회 |주거비, ARC, 지역주택 서밋. 둘루스,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저소득창 임대 아파트, 성공사례, 장기 투숙용 호텔 |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운영업체들이 치료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을 크게 삭감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29일 WABE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메디케이드 운영업체 3곳 중 2개 업체가 최근 치료사 지급 비용을 최대 20% 삭감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용 증가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이들 업체의 설명이다.이 중 한 업체는 5월 11일부

정치 |메디케이드, 운영업체, 지급비용, 삭감, 치료사, 물리치료, 심리치료, 저소득층 아동, 조지아 |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ette CARE Clinic)은 최근 내달 29일을 기해 병원 운영을 영구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이 병원은 2005년 5월 1일 개원 이후 초기에는 주 1회 야간 진료 형태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무보험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후 진료범위를 늘리다가 개원 20년 만에  결국 문을 닫게 됐다.구체적인 페쇄 이유는 공개

사회 |페잇 케어 클리닉, 영구 폐쇄, 무보험환자,저소득층 환자 |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대학원 전공별 ‘수익률 격차’ 뚜렷

‘의학·법학·약학’ 높은 편 ‘사회·심리·교육’ 낮은 편 순수익 관점에서 진학 결정 개인적 ‘가치·목표’도 중요    대학원 진학이 경력과 소득을 높이는 절차로 여겨지지만, 일부 인기 전공은 투자 대비 수익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의하면 사회복지, 심리학, 교육학 등은 인기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포스트가 아메리칸 대학교 산하 ‘고등교육&경제연구센터’(Postsecondary Education & Economics Re

교육 |대학원 전공별 ‘수익률 격차’ 뚜렷 |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컴퓨터 공학 2번째 높아“코딩 배우면 유망” 옛말전공별 취업 ‘명암’ 뚜렷   #풀러튼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요즘 아들만 보면 답답함을 감출 수 없다. 고등학교 때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아들은 작년 5월 졸업장을 딴 뒤 지금까지 취업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집에서 놀고 있다.김씨는 “몇 년 전까지 컴퓨터 코딩만 배우면 취업에 걱정이 없는 유망 직종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한다”며 “아들이 대학원 진학도 고민하고 있지만 학위를 추가한다고 뾰족

사회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공학 2번째 높아 |

항공비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위 취득 온라인 전공은

융합 음악학… 버클리 음대전문 항공비행… 퍼듀대 글로벌미술치료학… 나로파·엣지우드양조 과학 및 경영… 어번대 기존 실습 중심의 강의가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학위 취득까지 기능해졌다. 잔디과학부터 전문 항공비행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공이 온라인으로 개설돼 있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학위를 취득하는 일이 수월해졌다. 온라인 학위 과정을 고려하고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에 캠퍼스 출석 요건이 있는지와 정식 인가를 받은 과정인지 여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과정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한 이색 전공과 관

교육 |항공비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위 취득 온라인 전공은 |

고가 주택 ‘찔끔’…저소득층은 ‘인상 폭탄’

주택 임대시장 양극화부유층 주택 13% 오를때저가 주택은 20%나 급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국 평균 임대료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로 저소득층이 의존하는 저가 임대 주택료는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 하락이라는 ‘호재’의 과실이 상당 부분 고소득층에게만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통계 수치가 가리키는 ‘임대료 하락’의 장밋빛 환상 이면에는, 저가 주택 공급의 씨가 마르며 벼랑 끝으로 내몰린 서민들의 소리 없는 비명이 가득하는 지적이다. 15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이 발표한 2025년

경제 |주택 임대시장 양극화, 고가 주택, 저가 주택 |

[애틀랜타 뉴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사 소식에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핫 뉴스 (영상)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에서의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가능성, 연방 대법원의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리 착수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둘째 주 조지아 핫 뉴스!] “아팔라치 고교 총격 주범 콜트 그레이, 55개 혐의로 법정 출석”“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 총기 사건… 대피령 해제됐지만 수사 진행 중”“칼리지파크 아파트 화재 8시간 지속… 8명 이재

사회 |#조지아HOPE장학금#저소득층학생#니즈기반장학금#2026월드컵#한국A조배정 #멕시코예선#애틀랜타경기무산#출생시민권논란 |

소비 양극화… 저소득층 패스트푸드도 못가

관세발 인플레이션 직격탄연체율 상승에 소비 위축고소득층 고가상품 소비↑ 여전히 높은 물가와 함께 관세 여파까지 겹치면서 미국 내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LA 타임스는 16일 맥도널드·델타항공·호텔 체인 등의 매출 실적과 연체율 자료를 토대로 최근 소비 동향 변화를 분석했다. 소비 양극화 논란을 촉발한 것은 지난 8월 발표된 맥도널드의 2분기 실적 결과였다. 맥도널드의 2분기 매출(68억4,000만달러)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 늘었지만 주 고객층인 저소득층의 매장 방문은 두 자릿수 비율의 감소세를 보였

경제 |저소득층 패스트푸드도 못가, 관세발 인플레이션 직격탄 |

애틀랜타 4년 새 서민주택 임대료 20%↑

고소득층 임대료 2%↑ 대비“세입자 보호장치 전무”분석  메트로 애틀랜타가 소득별 주택 임대료 격차가 전국에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으로 조사됐다.비영리 감시단체 ‘프라이빗 에쿼티 스테이크홀더 프로젝트(Private Equity Stakeholder Project)는 “최근 4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저소득층 주택임대료가 고소득층 주택임대료보다 10배나 더 상승했다”고 최근 공개한 10월 보고서에서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사이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 주택인 근로자 주택

경제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임대료, 상승, 저소득층 임대료, 고소득층 임대료, 프라이빗 에쿼티 스테이크홀더 프로젝트 |

조지아, 변호사 사각층 위한 ’법률 간호사’ 검토

저소득층·농촌주민 법률 조력위해 '비변호사 법률 전문가' 제도 검토  변호사 선임 여력이 없거나 지역에 법률인이 없어 민사소송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저소득층 및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제도가 조지아에서 추진 중이다.조지아 대법원 칼라 웡 맥밀리언 대법관이 이끄는 위원회는 최근 ‘한정 면허 법률 실무자(Limited Licensed Legal Practitioner)’ 라는 명칭의 인력제도를 공개 제안했다.이 제도는 법학 학위를 갖추지 않아도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거친 비변호사 법률전문가로 하여금 제한된 범위 안에서

사회 |민사소송.,변호사, 저소득층, 농촌주민, 한정 면허 법률 실무자 제도, 비변호사 법률전문가, 조지아 |

“저소득층 푸드스탬프 전액 지급하라”

연방 법원 재차 명령 ‘65%’ 농무부안 거부 연방법원이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 식비 지원금을 일부만 집행하겠다는 연방 정부의 계획에 다시 제동을 걸었다. 로드아일랜드 연방법원 존 매코널 판사는 6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영양보충지원 프로그램(SNAP·구 푸드스탬프) 급여를 7일까지 전액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전국의 저소득층 4,200만여 명에게 식료품 구입비를 보조하는 SNAP 급여는 11월에만 약 90억 달러가 필요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셧다운으로 재원이 고갈돼 이달 1일부터 급여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힌

사회 |저소득층 푸드스탬프 전액 지급하라 |

[애틀랜타 뉴스] 치솟는 임대료에 '해고 칼바람'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경제·민생 겹악재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여온 귀넷 카운티가 심각한 저소득층 주거난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구 10곳 중 1곳도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와 함께 UPS, GM 등 애틀랜타 지역에 기반을 둔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소식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 귀넷 카운티 '주거 절벽'… 저소득층 9%만 임대료 감당최근 조사 결과, 귀넷 카운티의 저소득층 주거 문제가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귀넷 카운티의 중간 소득(약 8만 9천 달

사회 |푸드스탬프, 주거난, 저소득층, 기업감원, 대량해고, UPS, GM, 푸드스탬프, 소수계우대제, 메트로애틀랜타 |

법원 "셧다운에도 비상자금으로 저소득층 식비지원 지속해야"

농무부 혜택지급 중단 예고에 24개州 소송…트럼프는 민주당에 책임   저소득층 식비지원 중단 항의시위 피켓[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중단(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대상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 혜택 지급이 지속돼야 한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로드아일랜드 연방법원의 존 매코널 판사는 시민단체 등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연방정부가 비상예비자금 등을

사회 |셧다운에도 비상자금으로 저소득층 식비지원 지속해야 |

귀넷, 저소득층 위한 주택이 없다

중간소득이하 100세대당 임대가능 주택 10채 미만 귀넷 카운티의 저소득층을 위한 실질적인 주거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전국의 저가주택 공급현황을 파악해 발표하고 있는 공공 데이터 프로젝트인 ‘빌더스 패치 하우징 카운트(Builders Patch Housing Count:BPHC)' 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에서는 카운티 가구당 중간소득의 30% 미만 소득인 극저소득층의 경우 100가구당 겨우  9채만이 가구 소득에 맞는 주택을 임대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에서 임대가능한 주택가격 기준은  월임

사회 |귀넷, 저가주택, 임대주택, 가구중간소득, 주거대책. 빌더스 패치 하우징 카운트 |

공항 운항 차질·저소득층 지원 중단·무급 연방공무원 증가…연방정부 셧다운 한달째, 실생활 충격 현실화

역대 두 번째 최장기항공 관제사 부족으로이번주 1만여편 차질푸드스탬프 중단 타격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저소득층 푸드스탬프 지원이 끊길 위기에 처한 가운데 29일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이 LA 푸드뱅크에서 주민 보급용 식료품을 포장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한 달째 지속되면서 항공편 운항 차질이 속출하고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폐쇄 여파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달 1일 시작된 셧다운은 양당 대치가 계속되며 한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그간 연방상원에서 공화당이

사회 |연방정부 셧다운 한달째, 실생활 충격 현실화,공항 운항 차질,저소득층 지원 중단,무급 연방공무원 증가 |

“저소득층 식비지원 지속하라”연방정부 제소

뉴욕 등 24개주 검찰총장트럼프에 푸드스탬프 중단 철회 요청 미국 내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이 이끄는 24개 주와 워싱턴DC가 저소득층 대상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푸드스탬프)이 중단되지 않도록 28일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주, 캘리포니아주, 애리조나주 등 24개 주 검찰총장 등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농무부의 SNAP 혜택 지급 중단 결정이 위법하다며 이 같은 중단 결정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들 주 검찰총

사회 |저소득층 식비지원 지속하라, 연방정부 제소 |